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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코크스크루사를 만드는 꼬임 방법을 말한다. 여러 가닥의 생사나 인견사를 가지런히 해서 많은 꼬임을 주어 커버링사(covering yarn)를 만들고 이에 중심사(base thread)로서 한 두가닥의 가늘고 꼬임이 적은 생사를 나란히 해서 하연과 반대 방향으로 꼬임을 주면 중심사는 연축을 일으켜 짧아지고 커버링사는 해연되어 길이가 늘어나 코크스크루와 같은 외관을 나타내게 된다. ② 불균일한 장력으로 인하여 작은 장력이 가해지는 구성사가 큰 장력이 가해진 구성사 둘레에 코크스크루와 같은 외관을 보이는 꼬임실이나 코드의 부분으로 견사에서는 실의 직경의 배 이상이 되어 제거해 주지 않으면 많은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평조직으로 된 경렙직이며 가는 경사와 비틀린 위사로, 가로 방향으로 리브선에 파형을 나타낸 것. 경·위사는 Ne 40×5, 밀도는 96×28올/2.54㎝인 것이 많다.
한 가닥 또는 그 이상의 고치실이 다른 고치실보다 길어 코크스크루와 같은 나선 모양을 나타내는 한 실부분으로 견사에서 이런 부분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많은 문제를 초래한다. 여름용 크레이프 직물의 위사에 주로 사용된다. 생사를 2~4가닥 합쳐 1,400∼2,000 정도의 하연을 주고 여기에 꼬임을 주지 않은 다른 생사 1가닥을 나란히 하여 하연과 반대 방향으로 950∼1600 정도의 상연을 준 것. 꼬임이 풀리면서 굵은 실은 길이가 늘어나고 다른 가는 실은 꼬임으로 인해 길이가 줄어들어 가는 실 둘레에 굵은 실이 파형으로 감기게 된다.
한 가닥 또는 그 이상의 고치실이 다른 고치실보다 길어서 코크스크루와 같은 나선 모양을 나타내는 실의 한부분을 말한다. 견사에서는 이런 부분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많은 문제를 초래한다. 생사를 2∼4가닥 합쳐서 1,400∼2,000 정도의 하연을 주고, 여기에 꼬임을 주지 않은 다른 생사 1가닥을 나란히 하여 하연과 반대 방향으로 950∼1,600 정도의 상연을 준 것이다. 꼬임이 풀리면서 굵은 실은 길이가 늘어나고 다른 가는 실은 꼬임으로 인해 길이가 줄어들므로, 가는 실 둘레에 굵은 실이 파형으로 감기게 된다. 여름용 크레이프 직물의 위사에 주로 사용된다.
→꼬임 능직
견직물의 일종으로 위사에 코크스크루 사로 제직한 것. 제직 후 물에 담가 풀을 빼내고 건조 후 스티밍하면서 폭내기 가공을 한다. 여름철의 옷감으로 쓰인다.
견직물의 일종으로 위사에 코크스크루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것. 제직 후 물에 담가 풀을 빼내고 건조시킨 후 스티밍하면서 폭내기 가공을 한다. 여름철의 옷감으로 쓰인다.
부분적으로 수축되었거나 취약해진 양모를 말한다.
섬유의 강력은 강하나 누르스름한 색깔을 띠는 동인도 면.
코이어 혹은 야자 섬유사의 브라질어.
베네수엘라(Venezuela)에서 생산된 강력이 좋은 부드러운 인피 섬유로 백, 로프, 트와인에 사용되며 열대 아메리카의 다른 지역에서는 피케(fique)로 알려져 있다.
칠레의 야자 나무인 주바카 스펙타빌리스(jubaca spectabillis)로부터 얻어지는 튼튼한 바크(bark) 섬유. 케이블(cable)과 로프 제조용으로 쓰이며 이 제품은 내구성에 있어 대마와 비견된다.
아일랜드에서 수 세기 동안 제직되어 온 프라이즈(frieze) 직물로 오버 코트에 이용된다.
Contaulds North America사에서 제조되는 나일론 6형의 섬유로 멀티필라먼트와 모노필라먼트가 있다. 100den까지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사육하는 양. 이 양에서 채취한 플리스는 흰색으로, 약 3.18㎏이 된다.
영국 Contaulds사의 폴리아크릴로니트릴(polyacry-lonitrile)계의 합성섬유.
① 프랑스 용어로 넓은 평 두둑을 말한다. ② 영국 용어로 벵골린(bengaline)의 별명. 두껍게 두둑(rib)이 있는 교직 코트감. 견 또는 인견을 경사로 견연의 모위(毛緯)로 한 것.
가벼운 머즐린 형의 아름다운 코드 줄무늬가 있는 직물. 폭이나 규격의 종류가 많다.
프랑스의 강하고 두꺼운 직물. 경사는 면, 위사는 아마며 용도는 의류보다 범포 등에 사용한다.
양복의 상의 또는 여성이나 아동용의 긴 상의나 외투를 말한다.→가즈 오버 코트, 그레이트 코트, 더스트 코트, 더플 코트, 돔 코트, 동키 코트, 드레스 코트, 디테처블 코트, 라이너 코트, 라이딩 코트, 래글런 코트, 랜체로 코트, 랜치 코트, 랩 코트, 럼버 코트, 레인저 코트, 레인 코트, 로덴 코트, 르댕 코트, 리버서블 코트, 리조트 코트, 리퍼 코트, 마하라자 코트, 만다린 코트, 매키노 코트, 맥시 코트, 모닝 코트, 박스 코트, 밸머칸 코트, 벨트 코트, 부두아르 코트, 부시 코트, 사사르 코트, 서버번 코트, 쇼트 코트, 슈팅 코트, 스노 코트, 스리 시즌 코트, 스리 쿼터 코트, 스왈로 테일 코트, 스왜거 코트, 스톰 코트, 스패니시 코트, 스프링 코트, 슬리커, 알래스칸 코트, 애프터눈 코트, 얼스트릿, 얼스터 코트, 오버 코트, 오텀 코트, 올 웨더 코트, 웨스킷, 이브닝 코트, 인버네스 코트, 체스터필드 코트, 카나디엔 코트, 카메라맨 코트, 카 코트, 카프탄 코트, 커버르 코트, 케이프 코트, 코사크 코트, 테일 코트, 텐트 코트, 톱 코트, 튜닉 코트, 트라페즈 코트, 트렌치 코트, 파르드쉬, 퍼 코트, 페인터 코트, 포 시즌 코트, 폴로 코트, 프록 코트, 프린세스 코트, 피 코트, 피터
프랑스 용어로 두둑(rib) 효과를 말한다.
앞트임으로 도련까지 단추가 있는 코트 스타일의 원피스 드레스. 디자인과 소재에 따라 코트와 비슷한 것도 있고 드레스 느낌을 주는 것도 있으며 전체적인 느낌은 르댕고트(redingote)와 유사하다.
프랑스의 서지 복지로 10올의 경사와 5올의 위사가 1순환 조직으로 된 두둑이 뚜렷한 것.
프랑스어로 방모 서지이며 순환조직이 8올의 경사와 8올의 위사로 된 것.
코트와 슬랙스를 동일한 옷감으로 완성한 슈트를 말한다.
앞여밈의 코트식 스웨터로 굵은 털실로 짠 카디건 모양의 방한용 상의. 대부분 테일러 스타일로 되어 있고 포켓이나 벨트가 붙은 것이 많다. 스케이트나 스키 등 겨울 스포츠시에도 착용한다.
무지로 염색한 프랑스 서지로 8올의 경사와 위사로 1순환 조직으로 한다.
드레스와 코트를 짝지어 통일감을 꾀한 한 벌을 말한다.
소매끝을 접어넘긴 커프스로 대부분 코트에 사용된다. 같은 천으로 따로 커프스를 제작하여 접어넘긴 커프스처럼 만든 것도 있다. 슬리브 커프스(sleeve cuffs)와 동의어이다.
얇은 견, 면 혹은 나일론의 한 면을 위생 아교로 처리한 것으로 피부나 붕대에 접착시킬 수 있다. 흰색, 검정색, 핑크색인 것이 있다.
피케 조직에 세로 방향 줄무늬 효과(cord effect)를 나타낸 것으로 짙은 색으로 침염을 하며 그 직물의 1완전조직은 경사, 위사 각 8올로 구성된다.
주요 인피섬유의 길이를 면섬유의 섬유 길이인 약 1.27∼5.08㎝로 축소되는 것을 말한다.
아마 제품, 아마 섬유를 약알칼리와 계면활성제 등으로 처리하여 펙틴 물질, 지방 및 납질 혹은 색소 물질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여 면섬유상인 섬유로 만든 것인데 1851년 클라우젠(Clausen)에 의하여 처음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은 일반적으로 약했기 때문에 상업상 중요성을 인정받지 못하였지만 외과용에서는 탈지면과 동일 목적으로 유효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피섬유인 모시는 펙틴 물질이 세포 섬유 간은 물론 상피까지도 마치 고무 물질처럼 단단히 교착시키고 있다. 이것을 가성소다 또는 발효에 의하여 효소 정련하며 이들 펙틴 물질을 거의 완전히 제거하면 이들 세포 섬유는 유리하게 되며 거의 순수한 섬유소가 된다. 이러한 섬유를 디검드 라미(degummed ramie)라고 부른다. 이것을 면 섬유의 길이와 같이 짧게 끊고 스테이플을 만들면 흡사 면 섬유와 같게 된다. 광택과 투명도가 모시 본래의 것보다 약간 떨어져 보인다.
굵은 실의 무거운 면포로 3장 종광으로 짜며 왼쪽 위 방향으로 경사를 표면에 나타낸 능직물. 빳빳한 가공을 행하고 때로는 뒷면 기모를 한 것도 있다. 염색과 가공은 방모 또는 모직물과 비슷하게 견뢰 염색을 하고 용도는 노동복지, 고무 가공 천, 두꺼운 안감 또는 값싼 복지 등으로 사용한다.
① 값이 싼 복지로 면사를 2/3, 모사를 1/3로 사용한 것을 말한다. ② 목욕용 천으로 사용하는 면편포.
뒷면은 면인 견주자직으로 터키에서 생산되는 것을 말한다.
경두둑이 있는 프랑스산 직물로 면, 모 또는 견사로 그로그럼(grogram)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 것. 코트는 두둑(rib)이 있는 뜻이며 슈발은 말(馬)이라는 뜻이다. 용도는 승마복 또는 이에 준하는 제복에서부터 이름이 붙은 것이다.
벨지움의 유명한 리 강(Lys river)가에 위치한 코트레 도시 주변에서 침지(retting)시킨 아마.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마는 세계의 어떤 다른 강물의 화학적 작용과도 달라 최고의 품질을 갖는다.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는 아마는 최상의 품질을 얻기 위해서 이 곳에 보내 침지시키기도 한다.이 지역에서는 리강 물을 떠다가 탱크(tank) 침지시키는 일도 왕왕 있다. 화학자들도 이 강물이 왜 다른 물보다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는지 많은 연구와 실험을 행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답을 발견해내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의 용어로 표백한 코드가 있는 머즐린.
American Viscose사에서 개발한 면과 레이온 혼방사의 상표. 이 실로 짠 직물은 풍부한 광택, 훌륭한 감촉, 향상된 드레이프성(drapability), 보다 우수한 일광 견뢰도, 그리고 날염한 무늬가 뛰어난 선명도를 보인다. 수지 처리한 코트론 직물과 순면 직물을 비교하면 여러 번 세탁한 후의 강력이 더 크고 염소 표백을 되풀이 한 후 강력 유지면에서도 우수하다.
방수가공을 실시한 레인 코트지로 옷감의 질 및 외관이 버버리와 유사하다. 경위사는 모두 Ne60 2합사를 사용한 것, Ne80 2합사를 사용한 것, 또는 경사에 Ne120 2합사를 위사에 Ne 100 2합사를 사용한 것 등이 있으며 어느것이나 2/2 능직의 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가공방법도 버버리와 대체로 같다. 따라서 이 두가지는 규격상에서 확실히 구별할 수 없다. 이 밖에 레인 코트지에는 얼핏보면 유사한 제품같이 보이지만 경위사 Ne 40 전후의 단사를 사용해서 2/2 또는 1/3 능직으로 짜서 방수가공한 하급품도 있다.
면 개버딘. 올이 단단하게 짜여진 능직의 천으로 사지와 비슷하나 보통 경사된 이랑의 각도가 급격하고 안팎으로 능목(綾目)의 차가 있어 안은 겉보다 평면적이다. 면 외에도 울, 실크, 인조섬유 등으로 짠다. 슈트, 스포츠 웨어, 슬랙스, 레인 코트, 유니폼 등 용도가 대단히 넓다. 중세에는 개버딘이 헐렁하고 긴 상의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일종의 면처리 방법. 털태우기를 마친 천을 물 속에 통과시키고 그것을 하룻밤 마루 위에 자연상태로 방치한다. 이렇게 하면 풀먹이기 공정에서 묻은 녹말이 부드러워지면서 발효가 일어나 물에 용해할 수 있는 당분으로 바뀐다. 이 처리 후 세정을 한다.
면 다마스크. 다마스크는 올이 치밀한 자카드직의 천으로 가로 수자와 세로 수자로 바탕과 무늬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커튼 등 실내 장식용 직물로 많이 사용된다.
경수자직물의 일종으로 경사에 견이나 합성 필라멘트사를 위사에는 면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것이다. 위사의 면사는 겉에 드러나지 않으나 옷감의 견고성을 유지해준다.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도 풍부하며 외관이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다양한 종류의 섬유로 만든 면직물로 Ne 12∼18 굵기의 실로 짠 천. 이 직물은 2,29∼3,66m/ 453.6g인 무게와 3.7∼5.6㎡ 넓이로 짜여져 있다. 외가닥 실로 짠 이 천은 사료, 음식물, 식료품 재료, 과일, 곡식, 소금, 설탕 등 여러 가지 식료품류를 담는 큰 포대(용기)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자카드 직기를 이용하여 위이중직(緯二重織)으로 직조한 수자직 직물. 무늬가 나타나도록 경사 및 바탕을 짜는 위사에는 세번수의 면사를, 무늬를 짜는 위사에는 인견사 등을 이용한다.
비니션을 말한다. 경사는 코머사 또는 깨스 가공을 한 이집트 면사의 쌍사를 쓰며 위사는 미국면 또는 이집트면으로 직물은 생사 그대로 짜서 직물 염색, 머서화, 슈라이너 가공을 한다.
면직의 마루 깔개. 위사에 셔닐사를 사용하여 특이한 외관을 갖게 한 것으로 2단계의 제직 공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제 1공정은 셔닐사를 만드는 것으로, 심사가 되는 경사에 Ne 30 쌍사, Ne 40 쌍사를 사용하고 약사가 되는 위사에는 염색한 화방사를 사용한다. 예비 제직한 후에 경사 4∼5올 정도의 폭으로 경사 방향으로 절단하여 이것을 꼬아서 심사를 만든다. 제 2공정에서는 경사를 면사 Ne 20/2 합사로 하고 이것에 제 1공정에서 만든 셔닐사를 위사로 하여 마루깔개를 제직한다.
면직의 마루깔개 일종으로 위사에 셔닐사를 사용하여 특이한 외관을 나타낸 것. 이 공정은 2단계의 제직공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① 제1공정에서는 셔닐사를 만드는 것으로 심사가 되는 경사에 Ne 30 쌍사, Ne 40 쌍사를 사용하고 익사가 되는 위사에는 염색한 화방(和紡)사를 사용한다. 예비 제직한 후에 경사 4~5올 정도의 폭으로 경사 방향으로 절단하여 이것을 꼬아서 심사를 만든다. ② 제2공정에서는 별도로 경사를 면사 Ne 20 2합사로 하고 이것에 제1공정에서 만든 셔닐사를 위사로 하여 마루깔개를 제직한 것이다.
무거운 면직물로 셔츠, 슬랙스, 스커트 따위를 만드는데 쓰인다. 품질은 광범위하며 무늬도 다양하고 줄이나 격자에서 모직물의 슈팅과 비슷하다. 조직은 평직 또는 옥스포드 조직. 경사는 쌍사, 위사는 약연사를 쓰는 것이 보통이다. 경사는 Ne 24, Ne 30, Ne 32 쌍사를 쓰고, 위사는 Ne 10~Ne 20을 쓴다. 44∼48×48∼72올/2.54㎝의 사염제품이다.
→스테이플
면을 원료로 하여 실을 제조하는 방식을 말한다. 면방식이라고도 한다. 오늘날 다른 주요 섬유로부터 실을 만들 때도 이 방식을 개조하여 이용하고 있다. 면방식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계로는 개표기, 피커(picker), 카드, 슬라이버 랩 머신, 리본 랩 머신, 코머, 연조기, 조방기, 링 또는 뮬 정방기 등이 있다. 콘 와인더, 연사기, 스플러(spooler) 및 정경기 등은 실을 방적한 이후에 제직 준비용으로 쓰이는 기계들이다.
면을 1염화 아세트산(monochloroacetic acid :CICH₂COOH)으로 처리한 다음 수산화 나트륨으로 처리하여 만든 것이다. 다음의 2종이 있다. ① 스티프 혹은 스타치드(stiff or starched) : 보통 면보다 흡수성이 좋으며 방추성을 갖는 직물 제조용에 쓰인다. ② 빌더 면(builder cotton) : 건축 자재용의 일시적인 실로 사용되며 이 불필요한 실은 일반적으로 물에 의하여 쉽게 제거된다.
「면사」. 면을 원료로 방적한 실로 단사와 합사가 있으며 실의 형태에 따라 미가공 원사, 염사, 표백사 및 가공사로 나눈다. 실의 굵기는 주로 영국식 번수로 나타내며 8번에서 80번까지의 7종류가 있으며 번수가 작아질수록 굵어진다. 일반적으로 40, 50, 60, 80번은 미싱용으로 30, 40번은 단추 다는 데 사용한다. 직물, 편물, 어망, 재봉사 등에 쓰인다.
코트 우드라고 불리우는 나무에서 벗겨낸 섬유모양의 껍질은 미국 인디언들에 의해 밧줄, 노끈 등을 만드는 데 이용되었으며 대단히 거칠고 굵은 셔츠나 바지감을 만드는 실로 사용된다.
강연사를 사용한 면능직 직물로 유연 가공을 하여 소모 복지와 같이 만들었다.
원면의 뜻으로 사용될 때도 있으며 영국에서는 탈지면을 뜻하기도 한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 동물성 섬유로 한 팬시직물. 이 코튼 워프는 다른 동물성 섬유의 직물보다 마찰, 마모 또는 강력이 우수하므로 경제적 면에서의 용도는 방모나 소모사 직물보다 유리하다.
면방적 공정에서 분리된 솜과 실의 찌끼기. 패딩(padding) 또는 제지 원료로 사용되며 소면기에서의 낙면 중 양호한 것은 태사의 방적 때 재투입한다.
면직물로 견의 조오젯과 비슷하게 만든 것. 강연사를 경·위사에 쓴다. 질이 좋은 것은 평조직으로 2올의 좌연과 2올의 우연사가 교대로 경·위사에 넣어져 있다.
부드러운 면직물로 성글게 2/1의 위능직으로 제직하며 보타니 위캐시미어와 비슷하다. 혼방모직물의 모조품으로 날염한다. →캐시미어
작업복용 천으로 이색 꼬임실(grandrelle yarn)로 제직하며 쌍사인 모 커버트사와 비슷하다. 보통 경능으로 제직한다. 평직으로 중량이 큰 직물은 작업 팬츠, 경량인 것은 셔츠감으로 사용한다. →커버트
상강효과(霜降效果)가 있는 선염(先染) 면직물로 2/2 우경능으로 제직한다. 주로 진한 세로줄 무늬가 많으며 조직이 치밀하다. 작업복, 유니폼, 셔츠 등에 주로 사용된다.
면의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서 미국 농무성에서 공식적으로 정해놓은 일련의 색채 표준열을 보여주는 색도도표(色度圖表) 여기서는 세로축에 반사율 스케일인 Rd, 수평축에 황색 스케일인+b를 배치하고 있다.
조직은 평직이지만 위사에 강연사(대체로 1m당 1200∼1800회 정도의 꼬임을 가한 면사)를 사용하여 주름을 나타나게 한것이다. 경위사에는 Ne20∼40 단사, 특별히 상급품의 것에는 Ne 80 2합사의 면사를 사용한 것이 있고 가는 실을 사용한 것일수록 주름도 섬세하게 나타나며 고급품이 된다. 주름에는 여러가지형이 있다. 예를들면 위사에 강연사인 S, Z연 2올씩을 서로 번갈아 넣으면 직물의 전면에 섬세한 주름이 나타나고(이것을 양주름이라고 하며) Z 또는 S연의 어느 하나만 사용하면 세로로 가는 직선상의 주름을 나타낸다(이것을 편주름 이라고 한다). S연과 Z연을 4∼8올씩 서로 번갈아 넣으면 입상의 큰 주름이 나타난다. 또한 제직 방법에 의한 명칭외에 산지명을 붙인 명칭이 있기도 하다. 어느것이나 주름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다 제직한 후 온탕(溫湯)에 적셔 위사의 꼬임을 억제하고 있는 풀을 제거하고 무늬로 꼬임을 회복하면서 수축시켜 주름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적당하게 주름을 펴서 적당한 폭으로 맞추어 마무리한다. 대체로 백생지가 많다. 용도는 주로 여름 속옷류다.
경사에는 일반적인 실을, 위사에는 강연 면사를 사용하여 축면직으로 제직한 것. 일본산 크레이프, 플리세 크레이프 등이 있다.
면포, 면직물. 경·위사에 면사를 사용한 직물로 생지 직물(生地織物)과 선염직물(先染織物)로 구분된다. 생지직물은 가공을 하지 않은 방적사로 제직하고 제직 후에도 가공을 하지 않은 직물을 총칭하며 광목, 포플린 등의 평직, 서지, 드릴, 진즈 등의 능직, 타월, 침대포 등의 변화직 등이 있다. 염색한 실로 제직한 선염직물은 중포(重布), 체크 중포(重布)와 내광목, 광목, 셔링 등의 경포(輕布)로 나누어진다.
평직이나 능직 등으로 양면 또는 한쪽 면만을 기모시킨 직물로 경사는 20번 단사, 위사에는 꼬임이 느슨한 10번과 8번의 굵은 단사나 20번 쌍사를 사용한다. 짧은 보풀이 전면을 뒤덮고 있어서 촉감이 부드러우며 나이트 웨어, 속옷, 아기용품 등의 용도에 사용된다.
면직 깔개로 면패션 클로드에 여러가지 색의 면태사로 자수 무늬를 나타낸 것이다. 면사 Ne 20을 2∼3올 가지런히 하여 2.54㎝간에 12올의 밀도로 짠 패션 클로드를 프레임에 걸어 이것에 Ne 6의 특방사를 6~8올 가지런히 하여 파일 자수한다. 자수 방법에는 수자수, 기계자가 있으며 현재는 손 자수가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파일의 길이는 보통 0.7㎝, 밀도는 929,03㎠(ft²)당 340올 정도가 최저다.
횡편기 또는 풀 패션(full fashion) 편기로 편성한 성형식 셔츠.
서로 대칭하고 있는 2열의 탄성 편침으로 구성되어 있는 편기로 리브 편조직을 편성하는 성형식 편기다. 수평으로 배열하고 있는 편침을 머신 니들, 수직의 것은 프레임 니들이라고 명명한다. 이 편기에는 고정식 훅리스 녹킹 오버가 채용되어 있다.
다부분식(多部分式) 탄성침의 직선식 평형편기로 성형식 스웨터, 양말, 내의류를 편성한다. 이 편기의 이름은 발명가 윌리엄 코튼(william cotton)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1열의 편침으로 구성되어 있어 싱글 저지를 짠다.
성형 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비어드 편침을 사용하는 평형편기로, F.F.편기라고도 한다. 평편 전용기와 리브편 전용기가 있다.1864년 영국 윌리암 코튼(William cotton)이 특허를 얻은 편기로, 그 원리는 오늘날까지 개량없이 그대로 쓰이고 있다. 다만 원래의 4색션(section) 형이 6,8,10 색션형의 편성 부분으로 변화되었을 뿐이다. 보통 비어드 편침이 침상에 1렬로 수직으로 고정되어 있고 주축의 회전 운동이 각종 캠을 통해 편성 요소에 전달되어 편성운동을 하며 횡편기와 마찬가지로 성형 제품을 만든다. 세게이지의 편기는 여성용 스토킹용이고, 조게이지는 스웨터, 내의용이다. 이 편기로 편성한 내의는 코튼식 내의라고도 한다. 기계 크기는 색션수로 나타내며 20색션(6∼30G)까지 있다. 싱커의 2단식 운동과 편침 머리의 8자 운동, 그리고 편환 줄임 운동(chain motion) 등이 그 특징이다. 외의용에 쓰이는 것은 보통 15∼27게이지 편기다. 게이지는 침상 3.81㎝(1.5인치) 꽂혀 있는 편침 수로 나타낸다. 따라서 21게이지 사이에 편기는 2.54㎝ 사이에 14의 편침이 꽂혀 있는 것이다.
→코튼식 편기
CIS(독립국가연합)산의 면화 대용품으로 켄디르(kendir)라는 섬유를 화학 처리하여 면의 성질과 비슷하게 한 것이다. 아마, 대마도 사용된다고 한다.
영국 Courtaulds사에서 만든 스트레치사로 일종의 벌크한 나일론사.
양몸체에서 딱딱하게 얽힌 양모. 즉 목장의 방목 상태, 양의 성질, 양의 질병 등에 영향을 받아 양모가 양의 몸에 붙은 채로 얽혀 펠트화한 것.
섬유가 엉크러져 뭉친 상태의 양모 플리스. 이 현상은 양의 건강 상태가 나쁘거나 영양 상태가 나쁜 양에서 깎은 플리스에서 자주 나타난다.
모섬유가 다져지고 엉키어 불규칙한 것을 말한다. 양의 건강이 나쁘고 영양이 부족하여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으며 대개 요크(yolk)와 스윈트(suint)가 결여되어 있다. 이 코티드 플리스는 좋은 플리스에 비해 품질이 낮고 거칠며 불균일하며 표면이 거칠다. →코티드 울
일반적으로 기포에 몇겹의 피막을 형성 부가하는 것을 「코팅가공」이라 하며 직·편성물의 표면과 이면 또는 양면에 사용목적에 적합한 피막형성 물질을 도포하여 기포 본래의 외관과 촉감 또는 기능을 요구에 적합하게 여러가지로 처리, 가공의 효과를 얻는 방법을 말한다. 피막형성물질에는 천연고분자에서 합성고분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화합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피막의 성질이 코팅제품의 외관과 촉감 그리고 기능의 대부분을 결정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현재 섬유가공 부문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크릴 수지, 염화비닐 수지, 폴리우레탄 수지, 폴리에틸렌, 천연고무와 합성고무등의 열가소성 수지가 주체이다.
① 래커나 수지 등을 사용하여 직물 표면에 피막을 형성시키는 후가공법으로 방수, 방축, 내열가공의 효과가 있다. ② 두터운 양모직물로 외투나 코트를 만드는 직물.
중량이 있는 벨빗의 일종으로 견 또는 인조섬유로 파일을 형성하며 이 면은 면사를 사용한다. 파일은 치밀하며 갈라지지 않고 두둑 효과도 명료하며 리용 벨빗(lyons velvet)보다 무겁다. 벨루어 드 노드(velours du nord)는 이중 질이 좋은 것이다.
직물의 사용목적에 적합하게 얇은 막을 피복시킨 도포 직물을 말한다. 생지(기포)로는 레이온, 나일론등 합성직물 또는 면직물 등을 사용한다. 코팅직물은 기포 본래의 외관과 촉감 또는 그 기능을 더욱 고도의 요구에 적합하게 하는 것 또는 기포가 갖고 있지 않은 전혀 새로운 성질을 부여하는 것이다.
잘라 주거나 갈아서 얻어진 가루 모양의 미세 섬유로 직물이나 종이, 나무 등에 붙여주는 데 쓰인다. 사용 전에 플록과 접착제를 혼합시킨다.
코팅에 사용되는 기계로 나이프(knife) 코팅, 롤러(roller) 코팅, 에어나이프(air knife 또는 air jet) 코팅, 스프레이(spray) 코팅, 브러시(brush) 코팅, 프리캐스트(precast) 코팅, 엑스트루죤(extrusion) 코팅, 커텐(curtain) 코팅, 캘린더(calender) 코팅, 파우더(powder) 코팅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도포제의 성질, 도포의 목적, 재료의 성질에 따라 선정된다. 코팅, 라미네이트(laminate), 본딩(bonding)의 목적에 사용된다.
셀룰로스 가공을 레이온이나 면직물에 행하는 가공법의 특성상 명칭.
미국 DuPont사의 상품명으로 하이패션 구두에서 윗부분에 사용되는 인조 재료. 이 물질은 플라스틱도 아니고 코팅 직물도 아닌 복합체로 서로 상관된 화학 구조를 하고 있다. 조성에 따라 성질이 변하며 통기가 잘 되고 유연성이 좋아 착용에 좋다. 이것은 취급이 쉽고 마찰에 대한 저항이 좋으며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염색 견뢰도가 좋고 가벼우며 형태유지성이 좋다.
→시 아이(CI)
「기업 식별화 계획」 또는 「기업 이미지 통합 계획」. 자기 기업과 타기업간의 차별화되어 있는 기업 실체를 정확히 인지·파악하고 참된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도록 전개하는 기업 활동을 말한다. 즉 사회 공중이나 소비자가 자사를 차별화하여 식별·인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업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활동을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것으로 기업 발신 전략도 그 수단의 하나가 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기업의 광고탑, 간판, 안내판, 수송용 트럭의 의장, 영수증, 명함 등 눈에 보이는 모든 매체를 기업의 모습 의사의 표현물로서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합해 기업 이미지를 사회에 전달하려는 경영수단이다. 그 시초는 1930년경 레이먼드 로이 폴랜드라는 디자이너가 제창한 것이다.
단일자본(회사)이 다점포를 소유하는 조직 형태. 본부가 일괄하여 매입, 재고 등의 관리를 행하는 시스템으로 양판점이나 대형 전문점 등에서 많이 보여진다.→레귤러 체인
「기업색」. 색채를 통한 기업 이미지 통합화로 사내·외에 기업의 선전효과와 지명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레귤러 체인(regular chain)에 대항하기 위한 소매점들의 협업화 체인. 동업종의 소매점들이 모여서 상품을 공동으로 구입하거나 효과적인 선전을 하기 위하여 협동 조합식으로 결합된 조직이다. 광의로는 볼런터리 체인(voluntary chain)이라고도 한다.
그리스 일부 지방에서 사용된 거친 레이스로 그리스의 도시 이름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중량급의 방모직물 혹은 소모직물. 조직과 색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남자용 복지에 사용된다. 코팽(copang)이라고도 한다.
중국 및 일본에서 자라는 인피 섬유를 얻는 식물.
양모의 우수한 특성과 비스코스의 다양한 성질을 복합시킨 레이온 섬유로 양모와 비슷한 거친 표면을 가지며 내부는 비어 있다. 권축도 양모와 비슷하며 강도는 양모보다 좋다.
콕은 「위로 젖혀진, 위로 향하게 한」의 의미. 주로 17C이후 유럽의 남성들이 썼던 이각모나 삼각모로 후대에는 정장이나 예장용으로 사용되었다.
실을 원추형으로 감아 놓은것. 원추형으로 했기 때문에 경사진쪽으로 실을 풀경우 저항이 적어 풀기가 쉬운 장점이 있다. 경사는 3。30′, 특히 니트용은 9。15′가 사용된다.
역원추형 실루엣. 허리부분이 둥글고 여유있으며 끝단을 향하여 완만하게 가늘어지는 스타일로 하렘 스커트 등이 대표적 아이템이다.
와인더로 실이 원뿔형으로 감긴 콘의 상태로 염색하는 사염의 일종을 말한다.
콘 상태로 염색하는 염색기인데 치즈 염색기와 같다.
아일랜드에서 생산되는 수편사로 부드럽고 가늘며 약연의 탄성이 좋은 실.
아일랜드에서 만들어진 콘노트사로 제직된 직물. →콘노트 사
강한 반표백한 대마의 캔버스.
쿤베이어 벨트를 사용하여 연속 작업하는 대량 생산방식.
흰 바탕인 천에 2.54㎝ 폭의 흑색 가로줄 무늬를 나타낸 직물.
무거운 면 퍼스티언(fustian)으로 광폭인 코드가 있는 것을 말한다. 보통 8장 종광으로 짠 2/2 능조직으로 300∼400올/2.54㎝의 위사를 넣는다. 가구용 천으로 쓴다. 또 콘스티튜셔날(constitu-tional)이라고도 한다.
파스너의 일종으로 파스너를 잠그면 이가 보이지 않아 솔기처럼 느끼게 된다. 스커트, 슬랙스, 드레스 등 여성복에 많이 쓰인다.
합섬 방사시 복수의 폴리머 성분을 단섬유내에 접합한 것. 복합 섬유라고도 부른다. 모든 단사가 설계된 동일한 단면구조를 지니고 있어 섬유축 방향으로는 동일한 조성, 형태로 연속되어 있다. →복합사, 복합 방사
「콘주게이트 파이버」는 섬유의 후가공이 아닌, 섬유의 제조단계에서 벌키성(일부 스트레치성)을 부여한 것이다. 제조방법은 그림과 같이 2종 이상의 방사원액을 동시에 방사하여 한가닥의 실로 제조한다. 이때 성분이 다른 방사원액은 서로 혼합되지 않고 접촉면이 붙는 형태가 된다. 그래서 일명 「붙인 섬유」라고도 말하지만 「복합섬유」라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방사원액(폴리머)은 한쪽이 저수축 성분, 한쪽이 고수축성분의 폴리머로 되어 있어 방사된 그 자체는 보통의 실과 다름없으나 일단 열처리하면 고수축 성분쪽이 큰 수축을 일으켜 이에 따라 저수축성분쪽이 늘어나 섬유전체에 토크와 크림프를 만든다. 이 결과 섬유가 벌키성으로 되고 부풀어져 탄력성이 풍부하여진다. 이러한 제조방법에서 볼 수 있듯이 「콘주게이트 파이버」는 폴리머로 방사된 섬유, 즉 화학섬유가 아니면 안된다. 이것은 화학섬유에 천연섬유와 같이 서로 엉키는 성질, 꼬임, 권축성등을 부여하는 것이다. 「콘주게이트 파이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벌키성이 있어 제품에 볼륨감을 부여한다. ② 탄력성이 우수하며 울 터치다. ③ 적당한 신축성이 있다. 또 제조방법에 따라 특히 신축성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④ 푹신푹신하여 가볍고 따뜻하다. ⑤ 영구적인 크림프이므로 세탁에도 변하지 않고 구김이 생기지 않는다. ⑥ 생지에 탄력이 있다. 폴리에스터의 실키한 촉감을 견(絹)에 가깝게 하기 위한 개선, 개량이 반복되어 왔다. →복합사
웨스턴 액세서리의 하나로 터키석, 징 등을 장식하거나 금속제의 고리를 여러 개 겹쳐 장식한 벨트를 말한다. 미국의 인디언 나바호족이 애용했던 것으로 벨트에 미국이나 스페인 동전을 붙인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콘차는 스페인어로 「조가비」의 의미로 아메리카의 고유의 보석류나 보석 귀금속 세공을 말한다.
「기업 연합, 기업 결합」. 일반적으로 거대 기업이 여러 사업의 다수 기업을 지배할 목적으로 법률상으로는 독립되어 있지만 기업경영상 실질적으로는 결합되어 있는 기업 결합 형태를 말한다. 리프만(R. Liefmann)에 의하면 콘체른이 형성되는 방식은 ① 자본 참가 ② 경영자 파견 및 자본 교환 ③ 다수 기업의 계약에 의해 이익 협동 관계를 형성하는 이익 공동체 ④ 위임 경영과 경영 임대차 등 네가지가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본 참가이며 이에는 임원 파견이나 겸임이 뒤따르는 것이 보통이다. 자본 참가에는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배회사를 정점으로 한 피라미드형 지배의 지주 회사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도 많다.
주로 유러피안풍의 양복에서 나타나는 양복 숄더라인의 일종. 소매산 끝이 올라갔으며 전체적으로 곡선적인 것이 특징이다.
남아메리카의 양모 중 최고급 품종의 하나며 북 아르헨티나의 콘코디아라는 도시에서 선적된다. 일부 우루과이 양모도 역시 이 항구로부터 선적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 복합재료. 비투수성(非透水性), 내식성(耐食性), 보선성(補線性), 내구성 등의 특징을 콘크리트에 부여하는 목적으로 복합화 한다. 불포화 폴리에스터 등의 수지를 결합재로한 레진 콘크리트, 폴리머섬유를 이용한 섬유 보강시멘트 등이 개발되어 실용화 되어가고 있다.
강하고 굵은 실로 짠 프랑스의 베드 티킹(bed ticking)이며 대마로 짠 직물이다.
콘투어는 「외형, 윤곽」의 의미. 신체의 선에 맞도록 곡선으로 제작된 벨트의 총칭이다.
「대조, 대비, 대립」이란 의미로 불과 물같이 전혀 반대의 성격을 가진 것을 말한다. 색상이 유사하거나 디자인이 비슷한 것들은 서로 조화되기는 쉬워도 비교적 단조롭고 평범해 보인다. 이와 같은 경우에 대조되는 요소를 효과적으로 가미함으로써 자극과 활기를 줄 수 있다.
색상, 명도, 채도의 차를 크게 한 배색. 일반적으로 색상차를 준 배색의 표현을 말한다. 색상환상에서 반대의 위치에 있는 보색의 조합이 가장 콘트라스트가 높은 배색이 된다.
콘트라스트를 색채의 면에서 보면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① 어떤 색이 다른 색의 영향에 의하여 달리 보이는 「색의 대비」에 관한 것 ② 질적, 양적으로 서로 다른 두가지 요소가 배열되었을 때 상호의 특성이 더욱 강조되어 느끼게 되는 현상. 즉 「대립」이나 「대조」 관계의 상태를 말한다. 빨강과 초록, 노랑과 파랑같이 보색에 가까운 색 상호간의 관계나 하양과 검정과 같이 명도차가 큰 색의 관계를 말한다. 시각적 효과를 노리는 배색에 주로 활용된다.
고무사를 넣어 짠 실을 광폭의 고무(gum) 또는 이에 붙인 상표를 말한다.
깔끔한 길이의 긴 드레스로 똑같은 천이나 레이스, 망사 등으로 만든 베일과 코오디네이트 되어 카톨릭의 소녀가 견신식(堅信式)을 받을 때 착용한다.
불어로 영어의 「칼라(collar)」를 말한다. 「꼴레(collet)」는 작은 칼라를 의미한다.
콜은「깃」, 슈미네는 「굴뚝」의 의미. 큰 터틀 네크와 같은 것으로 극단적인 것은 머리에 쓸 수 있는 정도의 크고 굵은 것도 있다. '76/'77년 추동 컬렉션에 등장하였다.
깃 끝이 접혀 구부러져 있는 칼라. 원래 턱시도 안에 착용하는 드레스 셔츠의 깃 모양이었으며 검고 가는 넥타이나 리본을 매었다. 1978년 춘하 컬렉션에 재등장하였다.
대단히 짧은 시간 내에 면화를 구매할 수 있는 제도로 계약 완료와 구매 시간을 빨리 완결해 준다.
저온에서 양모, 견 등을 염색하여 알칼리가 섬유를 손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 배트 염색에 필요하다.→저온 염색
패드 배치 염색법의 한 방법으로 염액을 패드한 천을 감아 증발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 시트로 싸서 실온에서 몇 시간 내지 하룻밤을 방치하여 염착시킨다. 셀룰로스 섬유 직물의 반응성 염료 염색에 널리 쓰인다.
런던 슈렁크(London shrunk) 또는 스폰징(sponging)가공과 같이 가습 또는 수축시키는 가공법으로 방모직물을 냉수에 담궜다가 대기 속에 걸어 말린다. 이것은 제포공업에서 보다 의류 공업에 응용되며 잔존 수축률을 제거하는 목적에 이용된다.
전기 또는 다른 열을 사용하지 않고 약품으로 헤어에 퍼머넨트를 하는 것으로 1938년 미국의 스피크먼이 발명하여 한 때 세계적으로 유명하였다. 최근에는 매우 낮은 온도로도 퍼머넌트를 할 수 있다.
「저온 유통 체계」. 신선한 식료품을 냉동·냉장한 저온 상태로 선도를 유지한 채 생산지로부터 소비자에게까지 유통되게 하는 방식. 신선한 식료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거쳐야 하는 복잡한 유통구조나 불안정한 자연조건 등은 유통내용을 상승시켜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부담을 준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방식이 콜드 체인인데 이를 통해 저장에 의한 수급 조정, 영양가의 저하 방지, 수용 비용의 절감, 가격 안정 및 품질 유지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견직물 등의 가공법의 일종으로 냉 캘린더 가공을 말한다. 특히 크레이프류의 가공에는 3본 롤러 캘린더로 처리한다.
양모의 세정 공정에서 수축 시험을 말한다. 가열하여 건조했을 때의 중량과 이를 냉각하여 자연 흡습했을 때의 중량의 차를 백분율로 표시한다.
방모 직물의 최종단계 가공으로 열을 주지 않고 프레스하는 것. 크램핑(cramping)이라고도 한다.
면화 꼬투리가 크고 씨앗이 작으며 성숙이 늦은 약 2.54㎝의 스테이플을 가진 루이지애나 면. 린트 수율은 약 28∼30%이다.
동물의 피혁, 뼈 등을 만들고 있는 섬유상 고체의 경단백질의 일종으로 열탕에 처리하면 아교상이 됨으로 날염하는 경우 풀감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있다. 또 이것으로 만든 섬유도 있다.
콜라겐을 알칼리로 처리하여 욕액으로 한 다음 방사하여 만든 단백질 섬유.
각양각색의 것을 발라 붙이는 기법. 사진, 인쇄물을 합하여 붙이고 우연의 효과로 비유와 상징이 나타나게 함으로 보는 사람의 연상작용을 강하게 자극한다. 막스 에른스트나 슈비터즈의 작품이 유명하다.
은행 계정으로 평균 가격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렴하게 구입된 스테이플.
편성물 된 의복에 다는 작은 레이스 칼라.
영국 용어로 아일랜드에서 생산되는 질이 좋은 아마 직물을 반 표백한 것.
프랑스의 패션 전문잡지로 파리의 고급 디자이너들의 기관지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연 4회 발행되며 미시, 미세스용으로 편집되어 있다.
영국 Courtaulds사의 폴리에틸렌계 합성 섬유로 모노 필라먼트 및 멀티 필라먼트가 있다.
식민지시대의 룩. 식민지풍의 룩이라는 의미로 패션에 있어서는 미국 식민지시대(17세기 중반∼18세기 중반)에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사람들의 복장이다. 즉 콜로니얼 드레스 등의 왕정복고조의 것을 말하는 경우와 영국의 식민지였던 19세기 인도나 아프리카에서의 영국인 복장(사파리, 버뮤다 쇼츠 등) 또는 동인도에서의 영국 육군의 복장이나 부인의 복장(순백색의 마, 면 레이스를 사용한 매니시 스타일)을 말한다.
콜로니얼은 「식민지의, 식민지풍의」라는 의미로 여기서는 미국 식민지 시대의 은근한 멋을 풍기는 쇼츠를 가리킨다. 허리를 밴드로 꼭 조이고 터크 등을 잡아 허리부분에 여유를 준다.
질소의 함유율이 약 11%인 질산화도가 낮은 니트로 셀룰로스를 뜻하며 셀룰로이드, 래커 등의 제조에 사용된다.
면화약 또는 파이록실린(pyroxylin)의 에테르와 알콜 용액, 에테르가 증발하면 필름 상태가 된다.
니트로셀룰로스 견.
학명을 Sesbania macrocarpa라고 불리는 미국의 콜로라도 계곡에 야생하는 식물로부터 채취되는 섬유의 원료. 약 90~180㎝이며 강력이 큰 섬유이므로 로프나 밧줄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American Enka사에서 제조되는 습식방사의 레이온 스테이플 섬유로 실내 장식 등에 이용된다.
캐딜로나 유리너 인피섬유의 일종. →캐딜로
스리랑카의 야자피 섬유의 저급품으로 만든 실로 거친 직물이나 로프 등에 쓰인다.
족제비의 일종으로 시베리아, 극동, 중국 북부 및 우리나라에 분포되어 있다. 황갈색, 황색의 보호털은 실키하고 길며, 천연색이나 짙은 밍크색으로 염색하여 코트, 재킷용 소재로 사용한다.
독일 Glanzstoff-Courtaulds사에서 생산한 강력 비스코스 인견 섬유.
타월이나 욧잇의 가장자리 등에 사용되는 거친 그물 눈의 넷 웍 레이스.
→코머 노일
보통의 덕과는 달리 계약에 의해서 제직하는 것으로, 코머사와 쌍사를 사용한 평조직이며 보통 표백하여 실켓가공을 한다. 의사나 해군 장교용 제복, 구두 상포감 등으로 쓰이며 또한 요트용 범포감으로도 사용된다.
→코머 노일
2개의 보통 능직을 경사와 경사를 연속하거나, 위사와 위사를 연속하여 유도한 능직.
소모사 방적의 코밍 공정에서의 톱과 노일의 비율을 말한다.
보통의 덕과는 달리 계약에 의해 제직하는 것으로 코머사와 쌍사를 사용한 평조직으로 보통 표백하여 실켓 가공을 한다. 이것은 의사나 해군 장교용 제복, 구두 안감 등으로 쓰이며 또한 요트용 범포감으로도 사용한다. 전자는 96.52㎝의 폭, 70×42올/2.54㎝로 구성하며 길이는 1.62m/453.6g(1lb), 경·위사는 Ne 30/3합사 또는 93.98㎝의 폭에 65×38올/2.54㎝로 구성하여 경·위사는 Ne 30/4 합사한다. 후자는 76.2∼101.6㎝ 폭으로 쌍사로 11합사까지 무거운 것도 있다. 규격은 96.52㎝ 폭에 106×86올/2.54㎝로 구성되어 2,06m/453.6g길이로 Ne 70/3합사를 사용하기도 하며 45.72㎝의 폭에 34×20올/2.54㎝로 구성, 0.75m/453.6g로 Ne 16 11합사의 것까지 있다.
세번수인 질이 좋은 코머사로 제직한 브로드 클로드로 카드사를 사용한 것과 비숫하나 보다 고급직물이다. 고급직은 경·위사 모두 쌍사를 사용하고 그 중에는 코머사와 카드사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있다. 용도는 복지, 셔츠감 등.
카드사를 사용하지 않고 세번수의 코머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피케를 말한다.
2종 이상의 직물 또는 직물과 가죽, 종이 등을 고무풀이나 라텍스류 또는 아교풀 등으로 접합시키는 일. 구두나 가방, 핸드백, 허리띠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굵은 실로 제직한 프랑스의 아마포.
서로 다른 업종으로 진출한 기업들이 동일한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공동의 광고나 캠페인 등을 함께 계획·실시하는 마케팅 활동을 의미한다.
위·아래가 하나로 연결된 원피스 스타일의 속옷. 슈미즈와 드로어즈 또는 팬티즈가 연결된 것, 소매 없는 언더 셔츠와 드로어즈가 연결된 것 등 여러 형태가 있으며 주로 어린이용으로 쓰인다.
2종의 정칙 능조직을 사용하여 제직한 직물. 콤바인드 능직이라고도 한다.
정상 꼬임인 레이온사를 강연인 레이온사와 꼬아서 직물에 크레이프 효과를 내는 데 쓰는 실이며 샌드 크레이프, 알파카 크레이프, 모스 크레이프 등의 직물에 사용된다.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다른 단사를 함께 꼬임을 준 실로 단사들은 같은 섬유의 실이나 꼬임 수가 서로 다른 강연인 실과 보통 꼬임인 실을 함께 꼬임을 주는 경우도 있고 면사와 소모사를 함께 꼬는 경우처럼 다른 섬유의 실을 함께 꼬임을 준 실도 있다.
콤비 셔츠라고도 한다. 여러 가지의 셔츠를 모티브로 하여 상하를 연결해서 콤비네이션시킨 것으로 레이싱 슈트형, 셔츠 팬츠형, 스키 웨어형 등으로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 미래형의 의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마켓과 드러그 스토어의 연합 형태로 매장면적이 3,300㎡ ∼4,500㎡ 이 되는 슈퍼마켓을 말한다.
이 용어는 대단히 광벙위하게 사용하며 주로 복지를 말하지만 아세테이트 필라먼트사와 비스코스 스프사의 크레이프사를 알반적으로 경·위사에 사용한 직물을 말한다.
상하연결식의 승마바지. 허리부터 무릎 부분까지를 넉넉하게 하여 바깥쪽으로 부풀리고 무릎부터 밑은 꼭 맞게 하여 여유가 없게 조인 조드퍼즈(승마용바지)를 점퍼 슈트처럼 상반신까지 연결한 것이다. 이 경우 윗부분은 대부분 셔츠형으로 한다.
콤비네이션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직물.
크롬과 목피처럼 2개 혹은 그 이상의 약품에 의해 만들어진 피혁.
마닐라마, 또는 사이설마를 원료로 하여 3가닥 꼬임, 4가닥 꼬임, 혹은 6가닥 꼬임을 한 로프로 지름이 12∼40㎜이다. 이 로프에는 3종류가 있는데 로프의 심에 와이어를 사용하는 것, 외가닥 밧줄을 만들 때에 실 속에 와이어를 한 가닥 혹은 여러 가닥을 합연하여 외가닥 밧즐로 하고 이것을 합연시키는 것, 로프를 구성하는 외가닥 밧줄 한 개를 와이어로 만든 것 등이 있다. 어느 것이나 와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2종 이상의 경·위사로 제직한 직물을 말한다. 이것에는 특수 경·위사를 사용한 것, 이(裏)사가 있는 것, 2종 또는 3종의 다른 종류의 실을 사용한 것 등이 있다.
2종 이상의 경·위사로 제직한 직물을 가리킨다. 이것에는 특수 경·위사를 사용한 것, 이사(裏絲)가 있는 것, 2종 또는 3종의 다른 종류의 실을 사용한 것 등이 있다.
지퍼를 이용하여 쇼츠 팬츠 또는 보통의 긴 팬츠로도 연출이 가능한 양용형의 팬츠를 말한다. 콤포는 콤포지션(composition), 콤포넌트(component)의 약자로 쇼트 팬츠 부분과 다리부분의 색을 다르게 하거나 상하, 좌우의 색을 다르게 하여 착용하기도 한다.
성질이나 물성 그밖의 특성이 다른 섬유재료를 혼합하여 독특한 특성을 나타내도록 만든 실의 총칭. →복합사
관사. 필링 와인드(짧은 거리로 왕복 운동을 하면서 이 왕복 운동을 차츰 이동시켜 가면서 전체 길이를 감는 것)로 지관 또는 목관에 감긴 실.
번수, 색상, 원료등이 서로 다른 실을 합연한 것.
콥에 감은 상태로 행하는 실 염색을 말한다. 패키지 염색(package dyeing)에 비해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권사(winding)나 타래(hanking) 공정이 생략된다.
면사, 모사 등을 콥(cop)으로 감은 채 스핀들에 끼워서 염색하는 기계.
콩 단백으로부터 만든 단백 섬유의 일종이나 강력이 부족하여 공업적으로는 생산되지 않았다.
레이온(rayon)으로 만든 복지에 붙여진 상업상의 명칭. 원래는 미국에서 특허된 조직으로 경·위사는 비스코스 스테이플(viscose rayon staple)의 단사와 비스코스 레이온 필라먼트사와 합연한 것으로 남녀의 여름용 슈트복지나 셔츠감, 바지, 넥타이 등에 쓰인다.
자수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면, 아마 또는 모로 만들어진 평직물. 합사가 사용되며 이 직물은 다공성이나 매우 강하다.
콤비네이션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프랑스에서는 속옷 용어로 사용할 경우 슬립을 지칭한다. 또한 상·하 연결된 작업복을 가리키기도 한다.
붉은 색의 아조(azo) 염료의 색.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기분 좋은 조건으로 기온 17∼23 ℃, 습도가 55%∼70%일 때를 말한다.
직물이나 편성물은 구조상 어느 정도의 신축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천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을 때 착용자가 어느 정도 안락한 느낌을 갖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는 원단의 신축성에 크게 좌우되며 의류의 구조에도 영향을 받는다. 천의 신축특성을 기준으로하여 쾌적 신축성 직물의 신축 범위는 10∼30% 정도다. 텍스쳐(trxtured) 가공한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 실이 주로 쓰이고 있다.
맑은 하늘의 파랑색.
프랑스 용어로 대마사로 만든 강한 티킹.
→카로아
잎이 많이 섞여 있고 광택이 없으며 강력도 낮은 동인도 면. 섬유 길이는 25.4㎜ 이하로 약 Ne 24 단사를 방적할 수 있다.
염화비닐리덴과 염화비닐의 공중합 섬유로 일본산인 모노필라먼트(monofilament) 제품. 용도는 어망, 로프(rope), 여과포, 시트(sheet), 여름용 가구, 핸드백, 햇빛가리개 등의 공업 재료, 생활 자재용 등 의료품에도 사용된다.
Uni Royal사에서 제조되는 신축 탄성직물로 고무사가 들어있지 않다. 서스펜더, 파자마, 내의 등에 사용된다.
직물을 발포성 폴리 우레탄으로 처리하는 공정을 말하며 이 처리를 하면 그 결합은 견고하고 오래 두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변색이 없다. 또 냄새도 없으며 영구적으로 구김이 생기지 않는다.
폴리우레탄 폼으로 직물이나 의류, 특히 심지에 사용되는 것에 붙인 상품명.
굵은 대마 실로 짠 프랑스의 캔버스.
프랑스 용어로 피케 또는 날염한 면포와 연신한 면을 원료로 퀼트(quilt) 한 이부자리.
아일랜드의 아마포에 행하는 둔하고 거칠은 가공.
쿠르는「치료, 보양」의 의미. 리조트지나 온천에 체육관, 에스테틱, 의료 기관 등 복합적·종합적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을 말한다. 건강산업과 서비스업이 결합한 새로운 사업형태로 서독에서 시작되었다. 약음으로 쿠어하우스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돈스코이
CIS(둑립국가연합)의 로스토프(Rostov)및 그 주위에서 생산되는 백색의 카핏 제조용 양모로 로스토프 양모로 분류되는 양모 플리스의 일종. →돈스코이
터키 남성들이 허리에 감아 길게 늘어뜨리는 천으로 색상이 선명하고 특출한 색깔이 그 특징.
마퀴셋(marquisette)에 짜 넣어진 무늬실을 가위로 절단한 점점의 무늬를 말한다. 실은 굵은 실 1∼2올로 만들고 핀 돗보다는 크고 부풀은 것.
→필로 레이스
융단에 사용한 바닥의 필수 요소로 쿠션 또는 충전물(padding)이 있는 융단.
평직의 면직물로 흑색으로 염색하며 극동 지방에서 사용한다. 밀도는 80×60올/2.54㎝이다.
견사의 일종으로, 세 가닥을 함께 꼬은 생사 세 가닥을 다시 함께 꼬은 강연사로 이탈리아에서 레이스를 만드는 데 쓰인다.
머리형. 영어의 헤어 스타일(hair style)에 해당하는 프랑스어.
무아 사람의 말로 면화를 뜻한다.
프랑스 어로 「재봉」 또는 「의상점」이란 의미. 원래 파리의 고급 의상점 조합에 가입되어 있는 점포를 오트 쿠튀르라 한다.
디오르로 대표되는 50년대 오트 쿠튀르풍을 말하며 일반적으로는 오트 쿠튀르에서 보여지는 고도의 재단, 봉제기술, 사치스러운 우아함, 수공예적 이미지의 패션를 총칭하는 용어.
1980년대 중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젊은이의 패션 경향 중 하나로 전통적인 고급 여성복을 풍자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패션을 말한다.
불어로「재봉사」라는 의미. 프랑스 의상 조합에 속해 있는 남성 디자이너 즉 가르댕, 생 로랑과 같은 오트 쿠튀르 각 점포의 대표 디자이너를 말한다. 샤넬과 같이 여성의 경우에는 「쿠튀리에르(couturiere)」라고 한다.
불어로「여성재봉사」의 의미. 프랑스 의상 조합에 속해 있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의 여성 디자이너를 말한다.
강하고 튼튼하게 제직된 면포 또는 면과 인견의 교직물인데 3장 종광으로 경표면을 나타낸 헤링본 능직물이다. 카드사 또는 코머사의 중간 번수의 실을 사용하며 콜르셋, 브래지어 등에 사용된다. 코르셋용의 쿠티에는 많은 강도가 요구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장 강도가 경·위사에 54.45㎏, 코머사는 63.52㎏을 요구할 때도 있다. 이것은 프랑스어로 굵은 능선을 뜻한다. 매트리스에 사용되고, 가벼운 것은 가공 면포에 사용되고 있다. 표준 규격 품명은 86.36㎝(34인치) 폭에, 91.44m로, Ne 22×22, 96×64올/2.54㎝로 구성된 14.1㎏이고142.24㎝(56인치) 폭은 23.36㎏ 직물, 고급품에서는 Ne 80쌍사×Ne 100 쌍사, 124×100올/2.54㎝인 것이 있고 또한 사염한 것도 있다. 브래지어 클로드 라고도 한다.
프랑스 용어로 실이 굵은 티킹.
프랑스 용어의 쿠티로 가는 줄무늬가 있는 직물로, 베드 커버, 벽걸이용 천으로 사용된다.
→쿠티
프랑스어로 자른다는 뜻. 시플리 자수기에서 나온 일정한 길이의 직물을 말하며 한 컷(cut)은 9.14∼13.7m(10∼15야드)의 길이이고 두 컷을 머신 오브 구쯔(machine of goods)라고 한다.
견본이나 사은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신문이나 잡지 등의 광고지 내에 교환권을 인쇄한 부분을 말한다.
광고의 일부분에 필요 사항(주소, 성명 등)을 기입할 공란을 만들어 독자에게 그 공란을 기입한 후 절취하여 반송하게 하여 광고의 주목률이나 그 효과를 측정하는 것을 말한다. 반송률을 높이기 위하여 일반적인 광고에 쿠폰을 붙여서 물품이나 특전을 제공하게 된다. 쿠폰 테스트라고도 한다.
→쿠폰 반송 테스트
쿠폴은 프랑스어로 「둥근 지붕」이란 의미로 돔 실루엣을 말한다. '53 /'54년 추동 파리 컬렉션에서 디오르가 발표한 것으로 특히 스커트의 실루엣이 쿠폴 라인이었다.
성장이 느리고 큰 면화 꼬투리를 갖는 Mississippi 면. 섬유 길이는 2.86㎝(1.124인치)에서 3.49㎝(1.25인치) 정도며 린트 수율은 약 28%다.
「한색」. 색에는 연상에 의한 감정작용이 있는데 그 중에서 시원하다, 차다 등의 감 또는 느낌을 주는 색을 한색 또는 쿨 컬러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색상환상에서는 청록∼청∼청자의 색상이 해당되며 녹색도 그 범위로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난색의 반대어.
시원한, 신선한 느낌을 말한다.
쿨리(중국의 노동자나 날품팔이)의 복장에서 유래된 룩으로 스탠드 칼라의 박스형 재킷, 무릎 아래 길이의 몸뻬형 팬츠, 원추형의 쿨리 해트가 특징이다.
쿨리(인도, 중국 등의 품팔이 일꾼)가 입는 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탠드 칼라.
쿨리는 중국의 하급 노동자를 가리키는 말로 그들이 착용했던 것과 유사한 코트를 말한다. 허리를 약간 내려올 정도의 짧은 길이와 하이 칼라가 특징이다. 이브 생 로랑이 '77 /'78년 추동 파리 컬렉션에 호화스러운 새틴이나 다마스크직의 쿨리 코트를 가는 팬츠와 코오디네이트시켜 발표했다.
인도나 중국 등의 날품팔이 인부, 노동자(쿨리)들의 독특한 복장에서 모티브를 얻은 패션. 사이드 슬릿(side slit)을 넣은 몸뻬형의 7부 팬츠나 칼라를 세운 재킷, 셔츠, 모자 등이 디자인에서 활용되고 있다.
크라운과 브림의 경계가 없이 만들어진 모자로 정수리에서 점차 원추형으로 내려오는 형태이다. 중국의 노동자(쿨리)가 쓰던 삿갓과 유사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프랑스어로「미닫이 등의 홈」을, 복식용어로는 「졸라매는 끈」을 의미한다. 또는 허리, 힙, 밑단 등에 가는 끈을 통과시켜 끈을 잡아당겨서 그 주위를 부드러운 주름으로 표현하는 디테일을 칭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제작된 드레스나 블라우스를 드로스트링 드레스 또는 드로스트링 블라우스라고 한다.
소비자 보호 제도의 일종으로 방문 판매나 할부 판매의 경우 소비자가 신청이나 계약을 체결했을 지라도 일정기간 내에는 소비자의 자유 의사에 따라 계약의 해제를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그 기간은 판매업자로 부터 계약 내용이 기재된 서면을 수취한 날을 포함하여 4일간이며 현금 구입의 경우 그 적용이 제외된다.
8개의 롤러가 모두 축에 평행한 평면상에 축선을 갖고 이들은 각각을 포함하는 평면에 축의 정사영(正射影)과 동일한 각도를 갖는다. 이 식의 방사기에서는 실의 가권(假捲)틀의 전체 길이는 40.6㎝로 비스코스 레이온의 방사 이후까지의 전 공정이 이 길이 안에서 처리된다.
볼리비아, 페루에서 얻어지는 알파카 섬유로 만든직물. 이 직물은 사용된 헤어 섬유의 품질 등급과 제품의 제직 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품질로 구분된다. 원주민의 의복 장식으로 사용되었다.
인도에서 재배되는 약하고 갈색끼를 띠는 틴트 면. 겉보기에 깨끗하지 못한 외래 잡물이 많다. 1.91㎝(0.75인치)의 스테이플로부터 Ne 14나 그 이하의 저급 품질의 실을 방적한다.
곧게 뻗친 견파일을 가진 벨빗(velvet)을 가공 공정에서 파일을 눕힌 것이다. 용도는 코트, 휘장 등이다. →벨루어 쿳슈
1년에 네 번씩 고치를 만드는 누에의 종자.
프랑스어. 작은 첵 무늬의 일종인 세퍼드 첵무늬 같은 것을 말한다.
22.86㎝(9인치) 폭을 말한다. 따라서 3쿼터 구쯔는 폭이 68.58㎝이다.
→하프 딕
양모의 품질 번수 Ne 50인 것을 말하는 미국에서 통용되는 용어.
이등급의 양모는 컷식 번수로 Ne 12∼16 정도인 태사 밖에 방적할 수 없다. 또한 피니셔 카드 슬라이버로 실을 방적할 때까지 1/4 정도 밖에 드래프트 할 수 없다. 즉 Ne 12인 실을 방적하려면 Ne 9인 슬라이버가 필요하다.
프랑스산 범포지로 경사에 4합 연사, 위사는 단사로 제직한다.
「코스트+적정이윤」을 원칙으로 하여 메이커가 발표하는 가격. 쿼테이션는 과점화(寡占化)가 진행된 업종에서 흔히 볼 수 있어 경쟁이 극심한 곳에서는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강력한 상품이 아니면 쿼테이션 판매는 어렵다.
의류용으로 사용하는 랩상으로 된 솜의 프랑스 용어.
프랑스에서 만든 배에 사용되는 천으로 주로 돛대 천에 쓰이며 경사 4합사에 위사 단사로 제직한 것. →쿼터 필
미국 Quarter Master Dep’t에서 개발한 여러 종류의 직물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내구성을 갖는 발수 가공 방법이다. 피리디늄 화합물(pyridinium compound)과 불소 화합물의 조합으로 되어 있다.
「양을 중시한 생활」. 1960년대의 상징인 대량생산·대량 소비 사회에서 「물건의 양적 충족」을 중시하는 생활 지향으로 현재는 퇴조하는 경향이다.
품질중심의 상품 정책. 퀄리티 라이프 지향의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여 제품의 고품질화, 서비스의 최대화 등을 지향한다.
거친 털실로 능직으로 제직하여 카핏 접결용으로 쓰이는 강하고 폭이 넓은 테이프.
「생활의 질」이라는 의미로 질적 충족을 중시하는 수준 높은 생활을 지향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양모의 등급을 선별하는 용어로 Ne 28부터 Ne 100까지 있다. 최상의 품질은 Ne 60 이상인 메리노 양모이며 Ne 60미만은 크로스 브레드(cross-bred), Ne 50미만은 미디엄 브레드(medium bred), Ne 40미만은 코스 울(coarse wool)이라 한다.
「품질 관리 담당자」. 어패럴 메이커에서 과학적으로 상품의 품질을 검사하는 스페셜리스트로 일반적으로 사이즈 확인, 봉제 확인, 염색 상태나 원단 상태, 무늬의 상태, 패턴과의 대조 및 오염 등을 체크하여 상품의 품질을 유지, 향상시키는 일을 전담한다. 대량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불량품을 체크하고 예방하는 일을 담당하는데 이 경우 일정한 품질 기준을 마련해 두고 이에 준해 실시한다.
새끼 제조용에 쓰이는 필리핀산 조경 섬유.
브라질산 목화의 일종.
퀘이커 교도의 여성들이 쓰는 보닛의 일종. 머리에 꼭 맞고 챙이 그리 넓지 않으며 주로 검소한 소재를 사용하여 드레스와 같은 천으로 만들어진다.
폭이 넓은 플랫 칼라. 퀘이커 교도의 의복에서 많이 사용되어 붙여진 명칭. 퓨리턴 칼라와 매우 유사하다.

프랑스의 두꺼운 모직물로 래티네(rattinet)와 비슷한 능직으로 제직된 것.
① 퀴트는 ‘끓인’을 뜻하는 프랑스어인데 cuite라고도 쓴다. 세리신을 끓여 제거한 견사로 브라이트 실크(bright silk)라고도 한다. 퀴트는 작잠사(tussah silk)의 경우 10%로부터 질이 좋은 일본 견사와 이탈리아 견사의 경우 25%까지 이른다. ② 정련 공정에서 모섬유로부터 그리스, 요크(yolk), 스윈트(suint) 등을 제거하는 것을 퀴트라고도 한다.
입고 벗기에 용의한 의복의 총칭.
조기 발주·납품을 목적으로 한 시스템. POS시스템(판매시점 정보관리 시스템)과의 병용이 많다. 소매업에서 판매정보를 제조업 및 도매업에 전달하고 그 상품의 추가작업 진행을 조기에 행할 수 있으며 각 점포에 대한 대응도 원활히 진행되어 진다.
L사이즈, LL사이즈를 미화한 명칭으로 남성복의 경우에는 「킹 사이즈」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이 사이즈의 사람들은 옷을 사는데 있어 일종의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여성의 심리를 참작하여 L 사이즈의 호칭을 부드럽게 표현한 것이다.
자수편의 일종으로 특히 스퀘어 안에 스퀘어가 있고 변은 평행하다.
견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제직한 직물. 일반적으로 꼬임 수가 많고 강도가 큰 세사를 써서 직물이 비치고 무게가 가벼우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다른 색으로 염색한 것이 많다.
배로닛 주자와 닮은 견직물로 스포츠복에 사용한다.
경이중편의 일종으로 2장의 가이드바를 경편성에서 사용한 것. 두껍고 신축성이 작아 재단·봉제에 유리하며 날염에도 적합하다. 커터 셔츠, 속옷 등에 주로 사용된다. 아메리칸 샤크 스킨(American sha-rk skin)이라고도 한다.
가늘고 흰 줄무늬가 있는 검정색의 직물. 이 직물에서 착안되어 남성들이 좋아하는 헤어라인, 핀스트라이프, 쵸크스트라이프 등의 직물로 바뀌게 되었다. 이 직물에 적, 백청, 기타 여러 색이 사용되고 있다.
과거 프랑스에서 커텐, 드레이퍼리 또는 가구용 천으로 쓰인 견 그로(gros) 직물 또는 태피터 직물. 퀸즈와 시이즈는 프랑스어의 15와 16이란 뜻이며 이 직물의 가공 후 폭이 106.68(42인치)였기 때문에 여기서 붙여진 이름(옛날에는 길이의 단위로 엘<1엘은 45인치>이 쓰였고 15/16엘은 42인치다).
오스트레일리아산 직물로 원주민들이 직물을 만들 때 이 섬유를 채취한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에서 재배되는 식물에서 얻어지는 마 섬유.
오스트레일리아산인 길고 백색 실크같은 면으로 Ne 100에서 Ne 200까지 방출 가능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주에서 산출되는 양모로 주로 메리노종이다.
고급 면 론 직물로 처음 만들어진 프랑스의 브리타니(Brittany)의 지명으로부터 붙여졌다.
견사에 사용되는 위관.
캐나다의 그레이 넌(Grey Nuns)에 의해 생산되는 스플릿 포큐파인 퀼 엠브로이더리 제품.
본래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 프랑스의 귀족 남성들이 착용했던 다리에 꼭 맞는 반바지로 오 드 쇼스(haut de chausses)의 폭이 점차 줄어 들면서 몸에 꼭 맞게 된 것이다. 바로크 시대에 착용하기 시작한 퀼로트는 로코코 시대에도 계속 착용되었으며 변형되기도 하였으나 그 명칭이 오늘날까지 남아있다. 현재는 퀼로트 스커트를 약칭으로 부르는 용어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스커트 밑단이 바지처럼 된 드레스. 퀼로트는 반바지를 말한다.
반바지(퀼로트)와 재킷을 동일한 원단으로 만들어 슈트형식으로 구성한 스타일.
처음에는 여성들의 승마용으로 고안된 스포츠용 스커트. 얼핏 보아서 앞과 뒤의 중앙에 플리츠가 들어 있는 스커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지 형식으로 가랑이가 있어 일명 디바이디 스커트라고도 한다. 국내에서는 큐롯 스커트로 통용되기도 한다.
마닐라 마에 있는 심섬유를 말한다. 이것을 모와 혼방하여 퀼롯 외투감(quilot overcoating)을 만든다.
퀼롯(quilot)을 넣은 원료를 사용하여 표면 가공한 모 오버감 혹은 벨루어(velour) 가공한 오버감으로 반짝반짝한 광택이 난다. →퀼롯
미국의 Beaunt사에서 생산하는 산업용 나일론 가공사로 강도와 탄성 회복성이 우수하며 내마모성도 크다. 밀도는 1.14이고 융점은 480˚F로서 주로 내장재, 의류, 산업 자재로 사용된다.
원래는 솜을 넣은 이불을 이불 겉천과 함께 꿰매어 솜의 이동을 방지하고 그 꿰매는 방법에 따라 무늬를 나타낸 것으로 쿳션, 베드(bed), 매틀라세(mate-lasse), 침대 커버 등으로 이용하였다. 현재는 퀼팅(quilting)을 가리키기도 한다. 오늘날 퀼트는 솜 대신 견이나 아세테이트 또는 양모를 넣어 맵시있게 꿰매어 부드럽고 푹신한 느낌을 주도록 만들고 있다.
평직인 바닥조직에 특별한 경사 또는 위사를 사용하여 누빈 것과 같은 외관을 나타낸 조직.
① <디테일> 천과 천 사이에 부드러운 심이나 솜 같은 것을 넣고 전체를 장식적으로 자봉(刺縫)하거나 부분장식으로서 심을 일부만 넣고 무늬를 돋보이게 한 것. ② <직물> 천과 천 사이에 솜이나 양모 혹은 우레탄 폼 등을 펴 넣고 박음질한 천. 이불감, 침대 커버, 테이블 커버 등으로 사용되며, 겨울철 외의에도 사용된다.
퀼트(quilt)에 채워넣기 위해 탄 솜.
퀼팅은 2장의 천이나 가죽 사이에 솜을 넣어 스티치하는 기법으로 이같이 퀼팅된 소재로 만든 백을 말한다. 샤넬 백이 대표적이다.
「노동 생활의 질」이라는 의미. 1973년 국제 QWL위원회의 발족으로 확립된 것으로 노동 생활의 질적 충실 즉 일하는 보람을 지향하는 세계적인 운동이다. 이는 벨트 컨베이어로 대표되는 단조로운 노동에서 일어나기 쉬운 인간 소외를 극복하고 노동을 통해 정신적인 풍요를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일부 학자들의 경우 충분한 임금, 공평성, 작업 조건의 안정성, 능력의 개발과 활용 및 조직내에서의 권리 보장 등을 QWL의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Q마크는 공산품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부공인 시험검사기관인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 및 한국의류시험 연구원이 엄격한 이화학시험과 외관 품질지도검사를 하여 제품 우수성을 인정하는 보증표시이다.Q마크 지정표시제품에 대하여 품질상의 하자가 발생시에는 소비자에 대하여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이 보상의 이행을 보증한다. Q마크 대상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직물류<천연섬유직물, 화섬직물, 코듀로이직물, 자수직물, 파일직물, 프레이트직물, 브레이드, 성형직물, 접층직물, 첨모직물, 익직물, 도포직물, 방진직물, 소폭직물(벨크로테이프, 리본), 학생복지, 퀼팅지, 섬유벽지, 부직포, 심지, 벨트지, 천막지, 우산지, 범포지 등> 2. 의류<신사복류, 숙녀복류, 유아동복류, 재킷류, 다운의류, 운동복류, 스웨터류, 잠옷류, 내의류, 수영복류, 드레스류, 코트류, 양말류, 장갑류, 한복류, 학생복류, 관혼상제류, 바지류, 방제복류, 실고무띠류, 직물제포대류, 셔츠 및 블라우스(직·편), 기타 섬유제품류.> 3. 제품류<타월류, 텐트, 포대류, 카매트, 넥타이, 손수건, 스카프, 행주 및 수세미, 이부자리, 시트 및 커버, 담요, 커텐, 양탄자, 매트리스, 보자기, 머플러, 방충망, 화섬지퍼, 붕대, 수예품, 숄 등> 4. 산업자재류<토목섬유, 산자부직포 및 펠트, 합성피혁, 호스, 에어백, 오일펜스, 필터, 차광망, 방수용 시트, 타르폴린, 결속재, 방음재, 어망, 산업용 넷, 안전벨트, 로프 등> 5. 솜류<천연솜, 화학솜, 혼용솜, 오리털솜, 중공섬유솜, 화이버, 베개속 등> 6. 사류<방적사, 필라먼트사, 모노필라먼트사, 편사, 재봉사, 자수사, 제망사, 금박사, 종이사, 신합섬사, 피복사, 탄성사, 장식사, 권축가공사, 코드, 끈 등>
→품질 관리
퀵 리스펀스(quick response)의 약칭.→퀵 리스펀스
퀵 리스펀스 소잉 시스템(quick response sewin-g system)의 약칭. 의류 생산에 있어 색상이나 사이즈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따라 상품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하여 고안된 생산 시스템으로 한 품목의 로트(lot)가 1매에서 250매까지인 소량 생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의 욕구를 총족시켜 줄 수 있다. QRS시스템은 다양한 고객의 욕구에 대한 판매 가능, 고객 취향의 상품 제공, 판매 진도율 향상, 제품 불량 신속 교체, 재고 부담의 감소 등 소비자 지향의 기업경영 합리화의 요소라 하겠다. 이와 같은 QRS시스템의 달성을 위한 선결 과제는 모든 작업이 전화나 팩스 및 CA-D(컴퓨터 설계)로 진행되어 신속히 제품 생산이 완료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들이 일본의 전사적인 품질 관리(TQC) 운동에 대항하기 위하여 전개하고 있는 품질 관리 운동. 다음의 4개 원칙을 그 내용으로 한다. ①품질은 고객의 요구와 일치시킨다 ②저품질을 만들어내지 않도록 한다 ③무결점 운동(ZD, zero defect) ④ 품질 측정 기준은 결함 발생액으로 한다.
10개 이상의 드럼에 대하여 1개의 캠으로 집단적으로 트래버스시키는 드럼 와인더를 말한다.
Monsanto사의 텍스쳐드 나일론 필라먼트로 카핏에 사용된다.
진짜 황마로 분류되지 않는 것. 이 인피 섬유는 거칠고 강하여 밧줄이나 자루를 만드는 재료로 이용된다.
영국에서 세번수사로 만든 소모 직물로 표면이 능직이고 뒷면이 평직으로 되어 있는 단사 직물을 말한다. 보통 홍색으로 염색하여 안감이나 슈트(suits) 복지로 쓴다. 플레인 백(plain back)이라고도 한다.
상자형의 직선적인 실루엣으로 입방체(큐빅) 라인. 이렇게 전체적으로 구김살 없이 풍성한 실루엣을 「스트레이트 행잉 라인」이라고도 한다. 여성복의 박스 슈트나 박스 재킷, 아이비 리그의 전형적인 슈트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2. A chemical reaction causing cross-linking of a thermoset resin in fibre composite.
수지를 건식 열처리하여 고착시키는것. 베이킹(baking)이라고도 한다. 직물을 수지가공하거나 안료를 수지에 혼입하여 날염을 하거나 하는 경우 수지를 직물에 부착시킨뒤 열을 가하여 고착시킨다. 이 가열처리를 큐어링이라고 한다. 직물에 수지를 부착시킨다음 봉제하여 의류의 형태로 한후 큐어링하는 경우도 있다. 이와같은 방법을 포스트 큐어라고 한다.
① 면섬유 표면에 약간 함유되어 있는 납질 및 지방질, 펙틴질인 물질이며 섬유의 다른 부분을 보호하기 위하여 둘러싸고 있는 방수성인 부드러운 껍질을 말한다. ② 양모섬유의 바깥 층을 구성하는 표피 세포를 말하며 이것이 서로 겹쳐서 비늘 모양의 외관을 이루게 된다. →스케일
→구리암모늄 레이온
재생섬유의 일종으로 비스코스 레이온보다 가늘고 질기며 견처럼 우아한 광택과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다. 면 린터(면실에서 채취한 짧은 섬유)를 산화동(酸化銅) 암모니아액으로 녹여 긴장 방사법(緊張紡絲法)에 의해 실을 만든다. 이러한 제법의 특징 때문에 동암모니아 레이온(cuprammonium rayon)이라 한다. 1890년 프랑스인 디스페이시스에 의해 처음 발명되었으며 그 후 1918년 독일의 벰베르그사가 새로운 방사법을 채택하여 비스코스 레이온보다 가늘고 질긴 실을 만들었다. 그 상표를 벰베르그(bemberg)라 한다. 얇은 직물, 블라우스, 드레스, 속옷류, 안감 등의 용도에 사용된다.
독일 Fabenfabriken Bayer사의 상품명으로 주로 cuprammonium rayon을 가리킨다.
벰베르크사가 생산한 듀러블 프레스의 성질을 갖는 것으로 실크 효과를 내는 직물의 위사용 실의 상표. 이 cuprammonia slub rayon사와 폴리에스터 필라먼트 또는 방적사를 교직하여 제직함으로써 실크 효과를 낸다.
일본에서 생산되는 폴리비닐 알콜계 필라먼트와 스테이플의 상품명.
프랑스어로 「넥타이」라는 의미. 17세기 오스트리아의 크라바트 연대 장병이 착용한 것이 그 유래로 알려져 있다.
조숙종인 남 Carolina 면으로 섬유 길이가 2.54∼2.86㎝이며 약 32%의 린트를 낸다.
① 모자의 윗부분 ② 머리 꼭대기 부분을 가리키는 이·미용 용어.
세사의 크리놀린(crinoline) 또는 풀먹이기를 한 얇은 망사감으로 여성의 모자의 안감으로 쓰인다.
옛날 꽃병 등에 가늘게 금간 것처럼 지그재그로 짠 수공 망. 또는 기계편의 넷으로 때때로 고급 섀도 레이스(shadow lace) 등에 쓰인다.
가는 소모사로 조밀하게 짠 서지의 일종.
심을 이루는 두 가닥의 실을 태사 혹은 고리실(loop thread)로 그 주위를 감은 것이며 독일에서 사용되는 고리실(loop yarn)을 말한다.
20∼50번수의 리넨사로 직조한 여름용 평직물을 말한다. 주로 마와 폴리에스터의 혼방이 많으며 평조직 뿐 아니라 능조직, 화강조직 등으로도 제직한다. 따라서 마직물의 크래시는 크래시 리넨이라고 한다. 크래시는 소련에서 유래된 용어로 원래 소련산 크래시는 미표백 마포를 가리킨다. 현재는 면 또는 면과 아마, 면과 황마의 교직으로 유사하게 만든 것이 많다.
크래시라는 말은 CIS(독립국가연합)에서 유래한 미표백 마직물. 30’s(주;마번수, 56tex번수, 면번수로 10.7’S)의 아마사를 사용하여 경·위 합계밀도 180올/5㎝ 정도의 평직물로 셔츠지, 복지, 테이블 클로드 등에 쓰인다. 이와 비슷한 직물에 오스나버그가 있다. 오스나버그와 비교하면 약간 밀도가 적게 제직한다. 다듬이를 하거나 또는 다른 방법으로 천을 두들겨 부드럽고 평탄하며 광택을 부여한다. 아마를 사용하기 때문에 크래시 리넨이라고도 하는데 최근에는 면이나 스프를 사용한 것이 많아지고 있다.
색실 장식을 붙이거나 스트라이프로 제직한 타월용의 크래시. 저급품은 웨이스트 얀을 사용한 것에서 부터 고급의 합사를 사용한것까지 다양하며 평직이 많다.
태사(太絲)인 크래시의 일종으로 타월용으로 사용된다. 제직 방법 및 종류가 많으며 색실의 가장자리 장식이나 줄무늬, 꽃, 기타의 무늬 날염한 것 등이 있다. 저급품은 저급의 면화 또는 일부 낙면을 경·위사에 넣거나 또는 위사에만 낙면을 쓰고 고급품은 쌍사의 경사로 만들며 강력과 중량을 부여한다.
영국 용어며 짧은 매듭이 면사 속에 보이는 것으로 강연으로 작고, 짧게 절단된 섬유가 뭉친 것.
중세에 사용된 구두로 힐부분이 없고 양끝이 극단적으로 가늘고 길며 뾰족한 구두를 말한다. 12세기경부터 신었으나 14세기 후반부터 15세기에 주로 유행하였다. 프랑스어로는 풀렌(poulaine)이다.→피크 슈즈
가구용 직물인 기퓨르(guipure)에 사용되는 값싸고 튼튼한 실. →기퓨르
자수, 장신구, 귀금속 등의 기획, 디자인 및 생산 지도를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 그 자체가 단독으로도 가치가 있으나 다른 요소와 조합됨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스타일리스트와 같은 능력이 요구된다.
크레프트 시팅이나 양초용 터프트포 심지와 같은 뜻.
단단하게 꼬은 질긴 종이 실로, 연사하여 코드를 만든 후 융단 뒤에 대어 튼튼하게 하는 데 쓰는 등 섬유 깔개를 만드는 데 쓰인다.
단단히 합연하여 강력한 크래프트 얀으로 만드는 실. 용도는 강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카핏의 배킹에 쓰인다. →크래프트 얀
황산염 펄프, 황산소다 펄프라고도 하며 원료 목재를 황산소다 용액에 증저액과 높은 온도로 처리하여 만든 펄프로, 포장지의 재료로 사용하여 왔으나 최근 특수 인견펄프로 황산염법에 의한 셀룰로스 94∼96%인 것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① 직물의 바닥에 균열진 것과 같은 무늬를 만든 것. ② 직물 결점의 하나로 경사가 파상으로 되었든가, 혹은 위사의 사이가 벌어져서 위사가 곡선 모양으로 되어서 직물의 바닥을 균열시킨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결점을 말한다.
날염법의 일종으로 균열 모양 방염법을 말한다. 덱스트린(dextrin) 기타의 균열하기 쉬운 풀감으로 방염 풀을 만들고 직물이 늘어나서 건조되며 적당한 균열이 될 때 염료액을 분무한다. 끓는 물에 수세하고 날염하는 것.
① 직물의 면을 부분적으로 경사 또는 위사의 밀도가 많게 되도록 한 것. ② 위와 같은 힘이 직물 면에 나타난 것.
크램 무늬가 있는 직물. →크램
섬유 강도를 섬유 다발로 측정하는 방법의 하나로 이 밖에 pressley법 등이 있다.
방모 직물 가공의 최종 단계로 열을 주지 않고 프래스하는 것을 말한다.
면 또는 아마사로 짠 베드티킹(bed ticking)으로 불규칙한 무늬가 있는 직물.
사염면포에서 청색바탕에 흰 격자무늬를 5.08㎝각으로 배열하고 이 속에 헤어라인 줄무늬를 통한 것 또는 변화 무늬로 세로 줄무늬만을 헤어라인 줄무늬로 한것 또는 가로 줄무늬만 헤어라인 줄무늬로 한 것 등이 있다. 이 직물은 보통 한 개구에 2올의 위사를 넣는다. 용도는 셔팅인데 어두운 색의 경우는 복지로 쓰인다.
쟈카드직인 넥타이 직물로 견 또는 일부분에 견사를 쓴 직물.
아마사 Ne 30을 사용하여 합계 밀도 90올/2.54㎝ 정도의 평직물로 셔츠감, 양복감, 테이블 커버 등으로 쓰인다.
결이나 혹은 디자인의 윤곽이 보존되도록 롤링, 플레이팅 혹은 비슷한 공정으로 매끈하게 된 자연적 혹은 인공적인 결 혹은 디자인을 한 가죽.
레이온 등의 벨빗과 같은 파일 직물의 털에 탄성을 주어 구겨지지 않게 화학 약품으로 처리하는 가공 방법.
포켓치프(pocketchief) 장식의 일종으로 무작위로 밀어 넣은 느낌의 것을 말한다.
평파일 직물과 같이 규칙적으로 제직된 것으로, 파일은 레이온 또는 모헤어나 레이온이 일반적이다. 크러시 플러시는 크리머(krimmer), 캐러쿨(caracul), 머스크랫(muscrat), 커라미(kerami)와 같은 동물의 모피를 흉내낸 것으로 가공 공정에서 얻어진다. 이러한 직물은 모피 대용으로 사용되며, 풀-랭드(full-length)외의, 재킷, 이브닝 가운, 소매나 칼라의 트리밍(trimming)에 사용된다. 또 털이 있는 장난감 동물을 만드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모헤어, 파일의 크러시 플러시는 가구 덮개, 드레이퍼리 및 쇼윈도 장식에 사용한다.
양의 뒷부분에서 깎아낸 조잡한 양모. 양의 음부 부근의 불결한 것으로 병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깎은 것.
실이 굵고 무거운 대머스크(damask) 생지로 아일랜드 원산이다. 염색사로 무늬 주위를 수놓아 만든다.
① 상품의 구매시 소비자에게 신용을 공여하는 소비자 신용 ② 기업의 공여 판매(서비스 포함)에 대하여 직접 신용을 공여하는 경우 ③ 상품을 담보로 하여 금융 기관이나 월부 판매, 금융 회사가 신용을 공여해 주는 간접적인 경우 등이 있다.
크레디트 카드에 의한 상품구입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티켓으로 신규 카드 발급시, 유효 기간의 경과로 인한 카드 갱신시,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 등에 고객에게 증정한다. 할인권, 우대권, 구매 서비스권, 크레디트 우대권과 동일.
브라질 전역에서 흑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레이스로, 이탈리아의 드론 웍과 비슷하다. 그림은 드론 웍을 표시한 것이다.
미국의 Cravenette사가 상표 등록한 오염방지 가공(soil release finish) 방법.
크레베넷은 원래 특수 방수가공의 가공에 대한 상표로 영국의 Bredford Dyer’s Association Ltd가 가공법을 개발하여 그 명칭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개버딘에 방수가공한것, 또 그 생지도 크레베넷이라고 한다. 사용실이나 밀도는 개버딘과 비슷하지만 본래의 크레베넷은 이색연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후 방수가공한 것이다. 이 직물의 일종으로 선클로드가 있다.
개버딘과 같이 경사에 가는 소모사, 위사에 굵은 소모사를 사용하여 밀도를 크게 제직한 서지.
파일 직물로 2종의 위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것. 견위사는 파일사가 되고 면위사는 직물의 뒷면을 만든다.
「문장」의 의미로 엠블럼같은 장식부분을 말한다.
견으로 된 망으로 프랑스에서 머리의 망으로 사용하였다.
초생달 모양이 Cordonnet 표면에 둘러 싸이는 모양을 한 레이스 장식의 일종.
초승달(크레슨트) 모양으로 활처럼 구부러진 모양의 주머니를 말한다. 웨스턴 스타일의 셔츠나 진즈 등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앞 포켓 디자인의 하나. 크레슨트 포켓이라고도 한다.
소매 안쪽은 직선적이고 바깥쪽은 곡선적인 소매. 전체의 실루엣이 초승달(크레슨트)과 유사한데서 붙여진 명칭이다.
→크레슨트 셰이프 포켓
American Cyanamid사의 아크릴 섬유.
영어의 크리에이션에 해당하는 프랑스어로 「창작」의 의미. 대부분 파리 오트 쿠튀르의 하이 패션 작품을 가리킨다.
불어로「창작하는 사람」의 의미. 복식 용어로는 오트 쿠튀르의 쿠튀리에나 쿠튀리에르 또는 기성복업계의 스타일리스트를 가리킨다. 영어로는 크리에이터라 한다. 파리 오트 쿠튀르의 하이 패션 작품을 가리킬 경우 사용되기도 한다.
염색용 크레온으로 묘사하여 염색하는 방법. 이 크레온은 직접 염료에 아라비아 고무나 벤토나이트 등을 혼합하여 봉상으로 한 것. 습윤포에 무늬를 그리고 뒤에 증열하여 수세한 것으로 납등으로 되어 있는 발염용 크레온도 있다.
브라질산인 나무에 여는 광택이 좋은 면으로, 유명하다. 섬유 길이는 1.91∼3.18㎝이고 1년에 3, 4회 혹은 5회 채취할 수 있다. maranhao, maranham, mindo라고도 부른다.
크레이프 직물의 총칭. 크레이프 효과는 여러 방법으로 만들어지며 일반적으로는 강연의 견, 레이온 필라멘트 또는 권축가공된 실을 경·위사 한쪽에만 사용하거나 양쪽 모두에 사용하여 직조한다. 직물에 작은 파상이 나타나는 것부터 큰 크림프가 있는 것까지 다양하다.
크레이프는 경사나 위사 또는 경·위사에 강연사를 사용한 것이며 주로 면, 견, 인견, 아세테이트 등이 사용되나 주름을 낼 때는 직물은 완전히 자유롭게 되어 있어야 하며 또한 주름이 있으면 그곳이 그대로 셋되기 때문에 직물을 느슨하게 접어 변사 부분을 실로 잡아매고 또는 느슨하게 막대에 감아뜨거운 비누 용액에 30∼60분간 침지한다. 주름을 낼 때 사전에 주름 모양의 엠보스 캘린더를 사용하면 자디잔 주름을 낼 수 있다. 아세테이트나 나일론 등의 열가소성 섬유는 강연사를 사용하지 않아도 열 엠보싱으로 내구성이 있는 크레이프 모양을 낼 수 있다.
크레이프 꼬임으로 꼬임을 주려 하는 장섬유의 필라먼트사에 풀먹이기를 하는 것.
생사 2∼3올을 합쳐 많은 꼬임을 준 견사를 말하는 영국 용어로 꼬임이 극히 많은 실은 파상인 외관을 나타낸다.
면 및 견 크레이프에 붙여진 상표.
엉성하게 짜여진 조직으로 경량인 직물. 경사에 견사, 위사에 모사를 사용하여 짠 것.
견과 모사를 경사로 하고 위사는 견 및 모사를 사용한 크레이프 직물.
평조직 모직물로 위사에 강연사를 사용하고 크레이프 효과를 나타낸 것인데 프랑스산으로 직물 상태로 염색한다.
자연색인 양모를 경사에 사용하고 염색하지 않은 견을 위사로 하여 만든 내의용의 모직물.
「중국산 크레이프」의 의미. 본래는 견직물로 무연의 경사에 강연의 좌연 위사 두올을 차례로 교차시켜 평직으로 직조한 것을 말한다. 현재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짜여진 레이온이나 면직물도 포함된다. 화려하고 섬세한 직물로 드레스, 블라우스 등에 사용된다.
2.54㎝당 40∼85회의 강한 꼬임을 준 견의 단연(單撚)사로, 위사로 쓰는 경우 3∼6올의 단사를 합쳐서 60∼65회의 꼬임을 준다. 이 꼬임은 14∼22den인 견사에 응용된다.
경사는 가는 실을, 위사에는 굵은 실을 써서 짠 크레이프.
프랑스어로 「중국의 크레이프」라는 의미. 간단히 드신이라고도 한다. 별명 프랑스 크레이프. 견, 인견,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의 필라먼트사로 만든 평직물. 경사에 무연사를, 위사에 좌연과 우연의 강연사를 2올씩 교대로 타입하여 제직한후 정련하여 잔주름을 만든 얇은 직물이다.유연하고 부드러운 터치가 특징이며 용도는 주로 블라우스, 안감, 스카프 등이다. 최근에는 견으로 만든 것은 적고 대부분 폴리에스터로 경사에 50D 의 무연사, 위사에 50D 텍스쳐드 얀의 좌, 우연사를 2올씩 교대로 또는 1올씩 교대로 타입하여 만들어진다.
견크레이프로 경사에 생사를, 위사에 크레이프 연사를 사용하고 죄연, 우연을 2올 정도 교대로 하여 짠 것을 말한다. 2.54㎝사이의 올 수는 경사 쪽이 많고 두둑(rib)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매우 고급인 순견 크레이프 직물로 경·위 14den 인 강연사를 사용하고 폭은 127㎝(50인치)로 가공 후는 99∼101㎝(39∼40인치)가 된다. 조직은 2/2 능직인 사문조직으로 경·위사 모두 2올 우연인 크레이프를 사용하며 100∼120×90∼110올/2.54㎝로 직물 염색을 한다. 저급품은 경에 면, 위에 레이온사를 쓴 평직이며 직물염 또는 날염을 하여 안감으로 쓴다.
가볍고 엉성하게 짠 견 또는 면크레이프로 경사의 꼬임수는 많지만 크레이프의 경우보다는 약간 적다. 광택 가공을 하여 파스텔 칼라로 염색한다.
가볍고 짜임새가 엉성한 직물로 그물과 비슷하다. 크레이프 꼬임인 실로 만든다.
중량이 무거운 크레이프 복지로 견사 또는 인견사로 만들고 또 경사보다 두꺼운 위사를 사용하여 두둑(rib) 효과를 나타낸 것을 말한다. 직물의 핸들은 캔턴 크레이프와 닮았으며 평직으로 된 저렴한 복지다.
방축 처리가 된 합연사로 짠 보일의 일종으로 흡습성이 크면서 표면은 비교적 광택이 적다.
경사에는 강연 면사, 위사에는 방모사를 사용하고 바디는 16∼24/2.54㎝ 사이에 위사는 가능한한 밀도를 많이 넣은 장식용 직물.
견과 앙고라로 크레이프 효과를 나타낸 직물에 붙여진 상업상의 명칭.
부드럽고 광택이 많은 견크레이프로, 2/2 또는 2/1 능직을 뒷면에 나타내고 표면을 주자직으로 한 것이다. 경사에는 단사를 사용하고 위사에는 2올의 우연과 2올의 좌연을 교대로 위입한다. 직물은 포염을 해서 복지로 사용한다. 직물 폭은 111.7㎝(44인치), 가공 후의 폭은 99∼101㎝(39∼40인치)이다. 밀도는 220×80∼100올/2.54㎝ 정도다.
견 크레이프. 경사에는 목면사, 위사에는 강한 꼬임을 준 좌·우연의 실을 각각 교차하여 2/2의 우능(右綾)으로 짠 직물로 부드럽고 광택이 많다. 드레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주로 사용된다.
표리(表裏) 모두 사용되는 주자 조직의 견, 인견 또는 인조섬유 직물을 말한다. 경사는 오건디로, 위사는 크레이프 연사로 2.54㎝사이 경사 밀도는 위사의 2∼3배 만큼 사용하고 직물의 표면은 부드러운 광택이 있다. 다른 면은 광택을 없앤 크레이프로 되어 있고 양면 모두 표면으로 사용된다. 포염 하여 복지로 쓰인다. 또 주자 이면 크레이프, 주자 크레이프, 크레이프 주자라고도 말하고 주자의 견크레이프라고도 말한다.→새틴 크레이프
「새틴 크레이프」. 경사에는 무연사, 위사에는 좌·우연의 강연사를 각각 2올씩 교차하여 수자직으로 짠 직물. 직물의 한 면은 광택이 풍부한 경주자(經朱子)이고, 다른 면은 위주자(緯朱子)로 크레이프풍의 주름이 나타난다. 양면 모두 겉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경주자면을 겉으로 사용할 때 백 크레이프라고 부른다. 부드러운 광택이 있는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감각의 직물이다.
크레이프의 태를 낸 폰지에 붙여진 상표인데 직물 상태로 염색한다.
크레이프 직물로 가는 실의 경사 줄무늬가 있는 상표며 직물은 침염 또는 날염을 한다.
2.54㎝에 30∼70회의 꼬임을 준 단사 또는 쌍사. 보통의 경우 단사에는 40∼100 Ne. 쌍사에는 80∼200 Ne까지의 쌍사가 있다. 보일, 크레이프 등과 같이 직물 바닥에 크림프를 나타낼 목적으로 하는 직물에 사용한다. 면, 모, 견, 레이온사 등에도 응용한다.
순견 경주자 직물이다. 경사는 240∼300올의 가는 생사를 사용하고 위사는 크레이프 연사로 60회/2.54㎝인 꼬임을 준 것이며 폭은 109.2∼111.7㎝(43∼44인치) 정도다.
샤르뫼즈는 프랑스어로 「매력적인」의 의미. 경사에는 그레너딘(grenadine) 꼬임 또는 무연사를, 위사에는 좌·우연의 강연사를 서로 교직하여 주자직으로 제직한 견직물의 일종이다. 부드럽고 드레이프성이 좋으며 크레이프지 부분은 무광택이다. 무지염으로 페미닌하고 드레시한 느낌을 주며, 이브닝 웨어, 블라우스, 드레스 등의 용도에 주로 사용된다.
화려한 견직물로 경사는 그레나딘 꼬임인 견사로, 위사는 크레이프 꼬임으로 2올 우연, 2올 좌연을 교대로 넣어 주자조직으로 짠 것을 말한다. 포염을 하여 니프 광택과 부드러운 드레이퍼리한 태로 한다. 프랑스말로 부드러운 크레이프라고 하는 의미다. 용도는 이브닝 가운, 값비싼 안감, 복지 및 블라우스감으로 사용한다.
미국 American Enka사에서 개발한 나일론 크레이프사. 이 실로 제직된 직물은 부드럽고 우아하며 풍만감이 있다. 블라우스, 드레스, 란제리 잠옷 등에 많이 쓰인다.
강한 크레이프로 작은 파상인 표면을 한 직물에 붙여진 상표.
5장 주자 조직의 표면에 광택이 있는 레이온 직물로 비스코스 레이온사인 경사와 아세테이트사인 위사를 사용하여 면을 위사로 하는 것도 있다.
불규칙적인 모양의 표면효과를 지닌 편조직. 가로짜기와 평짜기의 바탕에 턱짜기를 불규칙하게 배열한 조직으로 아문젠 또는 이지편(梨地編)이라고도 한다. 불규칙하게 얽힌 편사는 멜론껍질처럼 보이고 투명한 틈새가 특징이다. 날염하여 블라우스, 스웨터 등에 사용된다.
평직인 견시폰으로 가는 강연의 12den이며 112×112올/2.54㎝로 하고, 116.8㎝(46인치)의 폭으로 짠 것으로 가공폭은 101.6㎝(40인치)이며 가공 후 크레이프의 태를 가진 것을 말한다.
굵기, 꼬임 수, 제직 형태 등을 일정 조건하에 두고 실의 수축을 측정하는 기계.
짜임이 엉성한 크레이프 외관을 가진 날염 폰지에 붙인 상표.
조오젯(georgette) 중의 하나로 작은 물결 모양의 외관을 낸 것을 말한다. 경·위사 모두 2올의 우연과 2올의 죄연사를 써서 75den로 2.54㎝간 65회의 꼬임 수로 한 견사를 쓴다.
크레이프(crepe) 상의 엠보스 가공 또는 염색 공장에서 크레이프 직물을 가공할 때에 균일한 크레이프를 나타내기 위하여 천에 크레이프상인 엠보스를 하는 것을 말한다.
2.54㎝당 매우 많은 횟수의 꼬임을 준 강연사의 일종으로 보통의 꼬임이나 보일 꼬임보다 비교적 꼬임 수가 많은 실이다. 크레이프 연사는 딱딱하고 꼬임이 있으며 곱슬곱슬하여 후처리에 의하여 파상이 되어 가공 중에 길이가 줄어든다. 그 결과 직물은 크레이프의 곱슬곱슬한 외관을 갖게 된다. 기술적으로는 우연과 좌연이 있으며 연속 필라먼트로 만들 때보다는 면사나 소모사와 같은 방적사에서는 꼬임 수를 많이 준다. 쌍사에 크레이프 꼬임을 줄 때는 특수한 꼬임이 방적 꼬임에 추가하여 가연된다. →시폰연사
스위스 발명품으로 화학적방법으로 영구 가공을 한 크레이프 오건디의 상품명. 부드럽고 까실까실하며 부분적으로 투명하고 광택이 없는 등 다양한데 다색 날염의 모티프로도 사용한다.
순견 복지로 견크레이프를 사용하며 자카드기로 제직하고 파형의 크림프를 나타낸 직물이다.
조직에 따라 직물면에 크레이프와 같은 외관을 지니게 한 것. 직물면에 경사가 떠서 이루어진 조직이 마치 모래를 뿌려 놓은 것 같이 나타나 크레이프의 주름과 같은 외관을 갖는 조직을 말한다. 조직이 복잡하므로 도비직기로 제직한다. 장식용 의복지, 여성용 복지, 안감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강연 편연사로, 크레이프 직물의 위사로 쓰이는 강연사. 연사기는 이탈리아식, 프랑스식 등이 사용되나 현재는 주로 이탈리아식이 많이 이용된다.
굵은 두둑이 보이는 크레이프 직물에 붙여진 명칭으로 경사는 비스코스사와 광택이 없는 아세테이트사를 교대로 배열한 것을 말한다. 직물은 두번 염색하여 변조된 색을 나타낸다. 직물 가공 때는 광택을 줄인다.
자카드 문직으로 짠 크레이프 직물.
포염 한 견크레이프로 두둑을 나타낸 직물. 저지와 닮게 염색되어 있다. 경사는 생사, 위사는 크레이프사로 위사는 2올 우연, 2올 좌연을 교대로 하여 짠 것을 말한다.
영국 용어이며 줄무늬가 있는 사염의 면 크레이프. 보통의 경사와 단단하고 강한 면방적사를 위사로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직물은 가공에 의해서 크레이프 효과를 낸 것이다.
순견 평직물로, 경사는 13den, 위사는 15den이고 경·위 밀도는 80×80올/2.54㎝에서 100×100올/2.54㎝ 정도로 경·위 모두 우연·좌연을 넣고 폭은 116.8∼132.1㎝(46×52인치)로 짠 것이지만, 가공 후에는 폭 20%, 길이 10% 수축한다. 크레이프 드신과 다른 점은 크레이프사를 경·위에 다 같이 사용하는 점이다. →조오젯
순견의 평직물. 경·위축면(經緯縮緬)으로 경·위사 모두 좌·우연의 강연사를 2올씩 번갈아가면서 제직한 것을 말한다. 크레이프 드 신과의 차이점은 크레이프사를 경·위사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다.
조직에 따라 직물 면에 크레이프의 외관을 나타낸 것. 직물 면에 경사가 떠서 된 작은 점을 마치 모래를 뿌려 놓은 것처럼 나타내어 크레이프의 주름과 같은 외관을 갖는 조직을 말한다. 의복감, 띠감, 장식용 깃감,여성옷감, 안감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조직이 복잡하므로 도비기로 제직된다. 그림 A는 8장 주자를 기초로 한 것이고 그림 B는 1/3 파능직과 6장 주자직을 조합한 것, 그림 C는 화강 주자조직과 비슷한 크레이프 조직이다.
경사 또는 위사 혹은 경·위사에 강연사를 사용해서 제직 후에 수축을 시켜 직물 면에 작은 파상의 주름 모양을 나타내는 직물로, 그 종류가 대단히 많다. 경사에 무연사를, 위사에 강연사를 사용하는 크레이프 직물이 가장 많고 경사에 강연사, 위사에 무연사를 사용하는 크레이프 직물은 제직상 곤란이 따르기 때문에 별로 없다.
평조직에 경 또는 위 방향으로 떠오르게 확대한 두둑(rib)직과 같은 효과를 갖게 한 크레이프직.
경사쪽이 위사보다 매우 많은 꼬임 수가 있는 것을 쓰고 격심한 크레이프 효과를 낸 크레이프 직물.
인견 직물의 일반적인 명칭으로 위사에 보일 연사를 사용한 트왈 직물에 붙이는 이름이다. 이 직물은 비스코스 인견만으로 또는 비스코스와 아세테이트의 교직물로, 순수한 인견 직물은 104×72올/2.54㎝, 비스코스와 아세테이트 직물은 150×94올/2.54㎝의 밀도로 한다.
무거운 견의 그로 그레인(gros grain)으로, 크레이프 파이유라고도 한다. 위사는 강연사를 쓰고, 표면사에 생사를 사용하며 이면사에는 재제면사를 사용한 크레이프로 표면은 평직으로 두둑을 나타내고 뒷면은 주자 조직으로 하여 직물 염색을 한다.
아문전이라고도 한다. 크레이프 감을 표현한 까칠까칠한 느낌의 편지로 평편변화 조직의 일종. 직물의 크레이프직과 아주 유사한 외관이다. 자카드 장치를 사용 턱점을 불규칙하게 배열한 조직. 세로 줄이나 규칙적인 턱점이 있기 때문에 1완전 조직의 큰 편조직이 된다. 폴로셔츠나 스포츠 웨어에 많이 사용된다.
순모의 평직으로 짠 직물. 예를 들면, 경사에 Ne 34, 위사에 Ne 36의 소모사를 사용하고, 밀도는 62×66올/2.54㎝, 폭은 111.7㎝(44인치)로 한 것이다. 가공 후 크레이프 한 것으로 스포츠용으로 많이 쓴다.
면 또는 아세테이트, 기타 인견 직물을 줄무늬나 또는 점 모양으로 가성소다 용액을 처리하여 부분적으로 수축을 시켜 줌으로써 주름이 지거나 쪼글쪼글하게 만든 것.
조직의 일종으로 거친 요철의 효과를 나타낸 것. 경·위사를 불규칙한 순서로 교차시켜 크레이프 효과를 나타낸다. 조직은 두둑이나 트윌 조직으로 나타낸 선과는 관계가 없다.
잔주름이 있는 직물을 말함. 직물의 표면에 가늘고 약간 파상(波狀)의 凹凸이 있는 직물의 총칭. 크레이프 드신, 조오젯 등 여러가지 크레이프가 있다. 일반적으로 우연, 좌연의 실을 경사나 위사에 교대로 쓰거나 또는 경·위 모두 사용되기도 한다.
경사나 위사 혹은 경위사에 강연사를 사용하여 제직후 소위 “크림프한 효과”를 부여하며 천의 표면 에 잔물결 모양의 주름을 나타낸 것의 총칭이고 그 종류도 상당히 많다. ① 경 무연사, 위 강연사 직물. 크레이프중에는 종류가 많다. (주) 1) 벽사(kabe yarn) : 강한 하연(first twist, original twist)을 준 실과 꼬임이 없는 실(무연사)을 가지런히 하여(double yarn, paralleled yarn) 하연과 반대방향의 상연을 준 실. 2) 벽직(kabe crepe) : 경사에 생사 또는 레이온 필라먼트사 등, 위사에 벽사를 사용한 직물. ② 경 강연사, 위 무연사직물. 여기에 속하는 종류는 많지않다. 경사에 강연사를 사용하는 것은 제직상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③ 경위사 치리멘(warp and weft chirimen) 경사 위사 양방에 강연사를 사용한 직물.
1775년 처음으로 경편기를 개발한 영국 노팅검의 니트 기술자.
태사를 사용한 면캔버스로 조직은 평직이다. 밀도는 26×28올/2.54㎝, 경사는 Ne 2, 위사는 Ne 4인 강연사를 쓰고 기모 가공 한다. 원래는 능조직으로 방모사를 사용하여 양면을 기모한 것이라고 한다. 캐리셀(carisel)이라고도 한다. 용도는 카핏의 기포.
사염 또는 날염 무늬로 여러 가지 색과 형을 불규칙하게 반복된 무늬를 나타낸 면직물.
자투리 천을 긁어 모아 봉제한 퀼트.
코핀넷(coffin-net)이라고도 하는 레이스로 기계로 만든 이 면레이스는 관(棺)의 윤곽을 갖는 뷸규칙하게 형성된 그물 모양이다.
직물의 바닥을 자연색으로 하고 그위에 선명한 색의 커다란 꽃무늬 등을 날염한것. 면, 마, 화학섬유등의 평직, 능직, 도비 변화직 등에 사용된다. 용도는 홈퍼니싱 용으로 많이 쓰인다.
평직 소모의 복지로 견고한 방적의 보타니 얀으로 제직한 것. 예를 들면, 경사 Ne 25, 위사 Ne 30이고 밀도는 42×42올/2.54㎝이다.
경·위사가 견이나 레이온으로 된 가벼운 드레스용 직물로 크레이프 드 신(crepe de chine)과 같이 만든다.
최고급 벨빗은 면 바닥에 견 파일로 된 것이다. 용도는 실내복, 장신구와 장식용으로 사용된다. 크레펠트의 의미는 독일의 섬유 도시로, 견과 화섬에 관한 연구로 알려진 유명한 크레펠트 섬유 학교의 본 고장을 뜻한다.
크레이프와 같은 외관을 갖는 직물은, ① 실의 종류가 다른 것을 교직한 것. ② 조직을 조합시킨 것. ③ 위의 ①과 ②를 조합한 것. ④ 화학적인 조작에 의하여 만든 것 등이다. 크레폰은 가공 후에 주름이 생기는 본래의 크레이프며 크레이프와 크레폰의 용도는 오늘날 크레이프 효과의 직물과 위의 4종의 제직법에 의한 것을 모두 망라하고 있다. 면직물에서는 ①의 방법으로 도비직기를 이용하여 6장에서 16장 종광으로 만든다. Ne34×Ne16, 58×62올/2.54㎝, 폭 86.36㎝(34인치), 109.68m길이로, 12장 종광으로 13,426.5g(29.6lbs)으로, Ne36×Ne22, 68×68올/2.54㎝, 폭 88.9㎝(35인치), 109.68m길이, 8장 종광으로 12,700.8g(28lbs), Ne36×Ne24, 72×76올/2.54㎝에 폭 142.24㎝(56인치), 109.68m 길이, 8장 종광으로 20,865.6g(46lbs)인 것등이 있다. 모직물에서는 2중직이며 표면의 실은 모헤어, 뒷면의 실은 고급 소모사로, 실을 표리 교대시켜 무늬를 나타내도록 하여 실의 수축도의 차이로 뜬 모양의 무늬를 만든다.
머서화의 응용이며 수산화 칼륨에 의하여 면섬유의 수축을 응용한 것이다. 그 방법으로는, ① 강농도의 수산화 나트륨을 풀에 섞어서 천 위에 날염하면 그 부분이 수축하여 다른 부분에 주름이 되는 방법. ② 먼저 알칼리에 강한 풀을 천 위에 날인하여 이 천을 수산화 나트륨 액에 통하여 풀이 없는 부분을 수축 수세하여 풀이 날인된 부분이 주름이 되는 방법 등이 있다.
머서화의 응용이며 수산화 칼륨에 의한 면섬유의 수축을 응용한 것이다. 그 방법으로는 ① 강농도의 수산화나트륨을 풀에 가하여 천 위에 날염하면 그 부분이 수축하여 다른 부분에 주름을 주는 방법. ② 먼저 알칼리에 강한 풀을 천 위에 날인하여 이 천을 수산화나트륨액에 통과시키면 풀이 없는 부분은 수축하고 수세하면 풀이 날인된 부분은 주름이 되는 방법 등이 있다.
강연사를 사용하여 경사에는 S연사 2올, Z연사 2올을 번갈아 배치하고 위사에는 꼬임 방향이 S,Z 어느 것이든 한 방향인 것만 사용한 크레이프 조오젯을 말한다.
프랑스 능직의 크레폰으로, 멜란지(melange)효과를 낸 것.
크레이프와 유사한 외관을 가진 직물로 크레이프보다 조금 두껍고 부드럽지 않으며 가공 후 생긴 곱슬곱슬한 주름이 경사 방향으로 나 있는 직물이다.
① 미표백 머즐린, 시팅을 터프트(tuft) 무늬의 기포로 하고 직물의 표면에 루프를 만들어 이것을 털깎기하여 셔닐(chenille)과 같은 효과를 낸 직물. 베드 스프레드, 유리창 가리개, 로프로 사용된다. 크래프트 브라운 머즐린 시팅이라고도 한다. ② 질이 좋은 방모 복지로 직물 표면에 터프트(tuft) 무늬가 있는 효과를 낸 것이며 캔들 윅 스프리드와 비슷한 것. →캔들 윅 스프리드
불규칙한 두둑 모양의 크레이프를 낸 것. 예를 들면 경사에 Ne 40 쌍사인 모헤어사를, 위사에 Ne 20인 소모사를 사용하여 66×48올/2.54㎝로 제직한 것이다. 산지는 Bradford 지방.
① 프랑스의 견복지로 작은 점 무늬가 있는 조직에 크레이프 효과를 낸 것. ② 장식적인 테두리 장식(緣裝飾)으로 제직하거나 또는 편성한 것이고 끝에다 폭 넓이로 성글게 망 세공한 것.
강연직물을 물 또는 알카리용액등에 처리하여 직물표면에 크레이프를 만드는 것.
먼셀표색에서 채도를 말한다.
→유채색
로프 제조에 쓰이는 기계.
크로셰 훅(crochet hook)에 의해 한가닥의 실을 사용하여 레이스 모양으로 편성한 것으로 자유편과 한계편 및 헤어 핀편 등의 3종이 있다.
크로셰는「갈고리를 걸어 잡다」라는 의미로 한 가닥의 실을 사용하여 바늘코로 뜨개질한 레이스의 총칭이다. 자유편과 한계편 및 헤어핀편 등이 있다. 니들 포인트를 모방한 아이리시 크로셰는 우수한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어느 주섬유 원료로 만들어진 것이든 크로셰 레이스용으로 사용되는 실을 말한다. 보통 20∼100번수의 면사를 4∼9올, 강연으로 합연한것. 일반적으로 20번수 2올 합연하여 이것을 다시 2올 합연한 레이스사로 40번수라고 부르는 것. 또는 20번수를 30번수와 바꾼것이 많이 쓰인다. 컷 워크에는 레이스사 80, 100번수의 가는실이 사용된다.
세사인 쌍사를 경사로, 굵은 쌍사를 위사로 하여 봉소직 또는 워플 클로드와 같이 짜서 표백한 백색천이며 조직의 요철(凹凸)무늬를 코바늘로 뜨개질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나게 한 것. 도비기로 제직하며 규격은 폭 182.88㎝, 밀도 32×26올/2.54㎝, 무게는 약 450g/m이다.
생사 2∼3올을 S연으로 연사하고 이를 다시 2∼3올 합하여 Z연으로 연사한 촉감이 부드러운 수편 견사.
코바늘을 사용하여 체인 편조직으로 편성하는 것. 대부분의 크로셰 편포는 머서화 면사로 만들어 진다.
→코바늘 뜨게
위사의 방향에 따라 잔털을 긁어 일으키는 기모 방법. 이 경우 경사를 헝클어 잔털을 내게 한다.
이색염, 특수 반염의 일종으로 염색성이 다른 혼방 교직물 등을 2색 이상으로 염색한 것. 염색성이 다른 섬유로 경·위사를 짜고 한번의 염색공정으로 두 가지 이상의 다른 색이 나타나게 하는 염색법을 말한다. 또는 염색성이 다른 섬유의 혼방사로 직조하여 후염(後染)으로 각각 다른 염착상태의 믹스효과를 내는 방법도 이에 속한다. 면\모 교직의 경우는 먼저 양모를 산성염료로 염색한 후 면을 직접염료나 염기성염료의 타닌 매염에 의해 염색한다. 면\폴리에스터의 혼방직물인 경우에는 배트염료(또는 반응성 염료)와 분산염료로 염색하되 각각 다른 색상의 염료를 사용함으로 2가지 색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단색 염색(solid shade dyeing, union dyeing)과 반대어.
여성과 남성이 서로 상대 성의 의복을 입거나 한 착장안에서 양성의 요소가 같이 느껴지도록 입는 것을 말한다.
「상호 기술 사용 허가」. 타사의 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있는 경우 자사의 기술과 교환하는 방식. 즉 타사의 특허권을 양수받는 대가로 자사의 특허권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그 예로는 우리나라의 산업계가 외국 기술을 도입하고 동시에 외국 기업은 한국측이 갖고 있는 기술의 제공을 요구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매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하나로 단일 식품과 그에 관련된 상품을 함께 조합하여 다양한 구색을 갖추는 것을 말한다. 식품업계에서 유제품, 냉동식품 등을 함께 전개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로 패션산업에서도 가능한 방법이다.
칼라가 부착되어 있는 스웨터의 대표적 형태로 숄 칼라를 하부에서 교차시킨 형태의 칼라. 머플러를 두른 것 같아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풀오버의 스웨터에서 주로 볼 수 있다.
영국 용어로 S연을 일컫는 말.
영국종인 숫양과 메리노종인 암양을 교배시켜 얻은 혼합종을 말하며 이 잡종 양모는 메리노 양모보다 길고 거칠다.
현존하는 40여종의 양으로부터 200여종의 잡종 양이 개발되어 있으나 주로 메리노종인 암컷과 링컨, 라이세스터등의 영국종 수컷을 교배시켜 얻은 양모를 잡종 양모라 하며 메리노모 보다는 길고 조강하다. 이 잡종 양모로 방적한 소모사를 크로스 브레드사라 한다.
이질의 섬유를 혼합하여 만든 실을 말한다. 예를 들면 면과 아세테이트, 모와 레이온, 모와 면 등의 혼방사를 말한다. 반대어는 셀프 블렌드 사.
「일괄판매, 상호판매」. 잘 팔리는 물건에 잘 안 팔리는 물건을 끼워 파는 판매법을 말한다.
가로 줄무늬. 직물 전체 폭(너비)에 나타나는 위사의 색줄.
크로스란 「가로선을 이은」이라는 의미로 직물의 전체폭에 나타난 색줄. 즉 위사 스트라이프다.
혼방 교직물 등을 2색 이상으로 염색하는 것을 말한다. 같은 색 염색(solid shade dyeing, union dyeing)과는 반대되는 용어다. 크로스 염색의 한 예를 들면 면모교직은 처음 산성 염료로 양모를 염색한 후 직접 염료 또는 염기성 염료의 타닌 매염에 의하여 면을 염색하며, 폴리에스터와 면과의 혼방직물의 경우엔 분산 염료와 배트 염료(혹은 반응성 염료)로 염색하되 각각 색상 방향이 다른 염료를 사용함으로써 2가지 색상이 복합되어 나타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이색 염색
줄무늬사가 위사방향으로 놓여 있는 모양의 직물.
보빈 또는 치이즈를 감는 방법 중의 한가지. 퀵 트래버스(quick-traverse)하는 경우의 실감김 상태.
익직·견·사(紗) 등과 같은 조직.
조사 결과의 집계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2개 이상의 항목의 관계를 보기 위하여 집계하는 것을 말한다. 참고로 항목별로 집계하는 것을 단순 집계라 한다.
서로 다른 몇 가지의 옷 종류를 코오디네이트한 룩으로 코오디네이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깬 크로스오버 감각의 신선한 코오디네이션이다.
리본 타이의 일종으로 리본을 칼라 아래에서 교차(크로스)시켜 핀 등으로 장식하는 크로스오버 타이를 말한다. 그로 그랭이나 새틴 등의 소재를 사용하며 턱시도의 보 타이를 대신하는 네크 웨어의 일종이다. 컨티넨탈 타이(continental tie)라고도 한다.
실을 타래로 감을 때 타래를 형성하는 실의 코일이 서로 교차되게 감는 것.
기독교의 십자가(크로스)를 늘어 뜨린 장신구를 말한다.
리브 편조직에서 동일 코스 내의 서로 이웃하고 있는 편환들을 다른 편사가 표리가 다르게 출현 되게한 편조직 프레이트 편포의 경우 각 웨일마다 색이 틀려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몇 개의 코스마다 편환의 표리 관계를 이용하면 2색의 첵무늬를 나타 낼 수 있다. 이것을 크로스 플레이팅이라고 한다.
피터킨 면(peterkin cotton)을 말한다.
디미티 직물의 일종. 규칙적으로 경·위에 굵은 합사를 넣은 것. 예를 들면 경 Ne 60, 위 Ne 100, 116×76올/2.54㎝에 합사는 보통 6올 합 연이다.
본래 오디오 용어에서 시작된 음악 용어로 재즈나 라틴, 룩, 솔(soul)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을 융합시킨 것을 말한다. 패션 용어로는 유러피안 캐주얼과 아메리칸 캐주얼 또는 캐주얼과 포멀, TPO가 서로 다른 것 등과 같이 이질적인 패션 감각을 혼합시키는 것을 말한다. 인터 크로스(inter cross), 퓨전(fusion), 하이브리드(hybrid)와 동의어.
V 네크라인의 변형으로 하부의 끝단을 크로스(X)모양으로 겹친 것.
장르(양식)를 초월한 사고방법. 음악세계의 유행으로 부터 온 것으로 재즈, 록, 라틴이라는 음악의 장르를 초월해서 융합한 뉴 사운드를 크로스오버 뮤직이라고 하였다. 패션에도 이러한 사고방식이 적용되어 예를 들면 아메리칸과 유러피언이 융합해서 생긴 컨템퍼러리 등을 말한다.
고치로부터 실을 뽑을 때 생사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가하는 꼬임.
프랑스어로 교차점이나 십자로 교차한다는 의미. 이것은 직물이 우능과 좌능이 교차하고 있기때문에 붙여진 것이다.크로와제는 조직으로 경사 2올로 2/2의 우능으로하고 다음의 경사 2올은 마찬가지로 2\2의 좌능, 그다음은 우능으로 반복하여 이를 파능조직(broken twill)으로 짠다. 파능조직은 정상적인 능조직과 비교하면 표면은 불규칙하게되고 이에 따른 표면효과가 특징이다.원래는 견직물로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모직물도 이조직이 이용되고 있다.
내구성 있는 능직 벨빗으로 뒷면은 면사로, 절단 파일은 견이나 나일론으로 되어 있다. 장식품에 사용된다.
모직물 거래에서 3/1 능직의 보통 직물에 붙여진 이름으로 스완스다운(swansdown)이라고도 한다. 조직은 그림과 같은 3종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그림 A를 말하는데, 4장 불규칙 주자로 분류된다.
① 4장 종광의 파능조직의 일종. ② 정칙 5장 주자의 이름. ③ 좋지 않은 실로 인하여 직물에 생긴 조그만 흠의 일종. ④ 스토킹 등 긴 양말의 결점으로 주로 웰트 부분에 나타나는 불규칙적인 코가 모여 까마귀의 발자국 같이 보이는 결점.
양모의 축융 제한을 위한 가공법의 상표.
캐나다 Kroy Wool Processor’s사에서 개발한 편성 양모제품의 방축 가공 방법으로 천연 양모의 펠트성(felting ability)을 완전히 없앤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포에 실과 같은 외관 효과를 주는 영국식 면 가공의 일종. 공정은 hotwater mangling → light drying → calendering → beetling → pressing.
영국의 방모 복지 또는 소모 복지로 베드퍼드 코드와 비슷한 조직으로 짠 직물. 1890년 초기에 평판이 좋았다.
영국에서 예날에 포장용으로 사용한 캔버스.
조직이 거친 포대로 거니(gunny) 또는 벌랩(burlap)이라고 하는 마대와 같다. 크로커스 백 또는 크로커스 색이라고도 한다.
나일강,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산의 악어가죽. 미국산은 앨리게이터라 한다. 두꺼운 각질, 광택, 검은 얼룩무늬가 특징이다. 고가이므로 카프 등에 무늬를 넣어 만든 모조품도 있으며 캐주얼한 멋이 있고 구두나 핸드백에 사용한다.
표백한 인피섬유를 말하는 영국 용어.
직물의 잔털을 제거하는 것.
표준 시험 및 조작으로 염색물의 마찰(crocking)에 대한 견뢰도를 측정하기 위해 설계된 기구. 이것은 백색 천과 비교하여 염색된 상태가 마찰이나 스트로킹(stroking)에 대해 얼마나 저항성이 있는지 측정한다. 이것은 습윤 및 건조 상태로 각각 시험한다.
최고급의 CIS(독립국가연합)산 아마.
초록색을 띤 은백색. 수산화크롬 또는 산화크롬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색이름으로 전자는 아름답고 투명한 녹색이 나며 후자는 바랜 녹색과 같은 색이다. 양자가 다 불변색에 속하며 화구, 고급 인쇄 잉크에 사용된다.
산성 매염 염료, 매염 염료를 염색할 때 사용되는 매염제로, 크롬염이 일반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들 염료를 크롬 염료라고도 하며, 이와같이 크롬 처리를 하여 염색 하는 것을 말한다. 크롬 처리를 하는 시기에 따라 염색 전에 처리하는 매염 염법, 염료와 같은 통에서 처리하는 메타크롬 염법, 염색 후에 처리하는 크롬 후처리 염법이 있으며 염료의 성질 및 균염성 등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된다.
Eastman사의 상품명으로, 원액 착색된 아세테이트사나 스테이플 파이버. 착색제는 용액 상태에서 투입하며 섬유가 형성되기 전에 착색된다.
직물 표면의 잔털을 깎은 직물을 말한다. 크로핑이라고도 한다.
크롭은 「잘라내다, 베어내다, 노출하다」라는 의미로 보통보다 짧은 길이의 블루종을 가리킨다. 허리 길이 정도의 일반적인 블루종을 더 짧게 하여 허리부분을 노출시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단의 길이가 짧은 재킷의 총칭. 1930년대풍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스펜서 재킷이나 샤넬 재킷이 대표적이다.
7부 길이의 정도로 자른 팬츠. 실루엣은 여러가지이며 컷 오프 팬츠라고도 한다.
목 둘레에 꼭 맞는 편물로 된 둥근 네크라인. 선원들의 스웨터에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리브편의 짧은 양말로 상부에 고무사 등을 넣지 않는 양말을 말한다. 이 양말은 상부를 접지 않고 그대로 착용한다. 선원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배의 승무원이 쓰는 모자나 보트 경기용으로 고안된 모자. 흰 면이나 리넨 등으로 만든 모자로 아래로 드리우는 듯한 브림과 8쪽, 6쪽의 둥근 크라운이 특징이다.
느슨하게 꼰, 가는 합사로 자수나 단처리(edging work)할 때 사용된다.
크루얼(crewel)이란 모사(wool)의 고어로 크루얼이라고 알려진 자수(embroidery)는 엘리자벳 여왕 1세 시대(16∼17세)에 많이 사용되었다. 이 자수는 먼저 트레이싱 페이퍼 위에 도안(design)을 한뒤 그림을 따라 종이에 구멍을 낸다. 그리고 색이 있는 분말로 그림 혹은 제작자의 주제를 직물 위에 복사한 뒤 손으로 수를 놓는다. 이렇게 손으로 만들어진 크루얼 웍은 대단히 비싸다.
약한 꼬임의 소모사로 자수와 팬시 웍(fancy work)에 쓰인다.
Sanford Cluett of Cluett, Peabody사에서 발명한 스트레치성이 있는 부직포에 대한 크루팍사의 상표.
장식직물의 일종. 밝은 색조의 큰 꽃무늬를 날염한 것으로 면 또는 면/폴리에스터 혼방직물이다. 친츠(chintz)에 비해 무늬가 작고 무광가공이 되어 있다. 경사만을 날염한 것은 섀도 크르톤(shadow cretonne)이라 하며 커튼, 의자 커버용 등에 주로 사용된다. 주산지인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크르톤(cretonne)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스위스의 Societe de la Viscose Suisse사에서 만든 인조 섬유의 상품명으로 비스코스법으로 만든 모노필라먼트.
① 경사에 면사를, 위사에 말털을 사용하여 평조직, 능조직, 주자조직으로 짠 딱딱하고 강한 직물을 말한다. 그 외에 풀을 많이 먹여 딱딱하고 밀도가 성근 조직의 직물로 버크럼(buckram)과 비슷하지만 가벼운 직물로 터배코 클로드(tobacco cloth), 치즈 클로드, 시팅 등으로 가공한다. 용도는 여성용 모자, 페티코트(petcoat)안감, 심지, 주름을 잡는 직물 등에 쓰인다. 이 직물은 또 합판의 표지로 건축용으로 사용되는 것도 있다. 모조품의 크리놀린은 대마로 만든다. 이 직물은 원래 말털과 아마사로 후프 스커트(hoop skirt)의 안감에 사용했다. ② 파니에(panier)와 같이 딱딱한 페티코트(peticoat)로 스커트를 부풀게 하는 것도 크리놀린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크리놀린 페티 코트는 합섬직물이나 면직물을 가공하여 만들고 있다.
①경사에면사를, 위사에 말털을 사용하여 평조직, 능조직, 주자조직으로 짠 딱딱하고 강한 직물. ② 스커트를 부풀리기 위하여 고안된 페티코트. 철사나 고래뼈를 바구니 형태로 만든 것으로 19세기 중엽에 유행되었다. 또한 한냉사(寒冷紗)등의 소재로 주름을 잡아 스커트를 부풀리는 형태의 속옷이나, 후프 스커트를 크리놀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강한 머즐린으로 말털직물의 대용품으로 사용된다.
크리놀린이란 말털과 마를 혼방한 옷감(크리놀린)으로 만든 페티코트이며, 이것을 입었을 때 생기는 실루엣의 스커트를 말한다. 19세기 중엽에 유행되었으며 끝단으로 가면서 벌어져 커다란 돔(dome) 또는 피라미드 형태를 이룬다.
나폴레옹 제2 제정시대(1852∼1870년)는 제1 제정시대 무드의 부활과 18세기 부르봉왕조를 동경하여 새로운 로코코라 불리우는 실루엣이 유행되었는데, 그것이 고래뼈, 철사 등으로 만든 후프로 스커트를 팽팽하게 부풀린 크리놀린 스타일이다. 1845년경 부터 딱딱한 심이 있는 페티코트를 몇 장이나 겹쳐 입어서 치마를 넓혔는데 그 무거움과 불편한 걸음걸이를 해결한 것이 크리놀린이다. 1850년에서 60년에 걸쳐 크리놀린은 거대해져서 최전성기의 치마 둘레는 9m에 이르게 되어 문을 빠져 나가거나 앉을 때 바람이 갑자기 불 때 등 활동에 여러가지 불편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 후 소형화되어 1870년대의 버슬 스타일로 이행되었고 1860년대 후기에 이르러 점차적으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크리놀린(말총) 소재와 마의 혼방으로 만든 언더 스커트(under skirt) 및 고래수염과 철사로 만든 후프(hoop)로 스커트를 부풀린 실루엣을 말한다. 나폴레옹 제2 제정시대(1852∼1870)에 나타난 사상 최대의 스커트 실루엣을 말한다.
프랑스 용어로 부잠사(waste silk)로 만든 직물.
녹색을 띤 노란색 석면 섬유의 다른 이름. 이 규산마그네시아 제품은 또 다른 석면 섬유인 아모사이트와 크로시도라이트(crocidolite)와는 구분된다.
아스베스토 섬유의 일종으로 크림프와 강도가 좋고 가방성이 있는 것. 길이는 일반적으로 2~10㎝이나 암석의 두께에 따라서 일정치 않다. 섬유는 백색이며 크리소틸이란 귀한 감람석의 뜻으로 규산 마그네슘이 주성분으로 된 것이다.
① 바지의 주름. 일반적으로 접은 주름의 윗 부분은 힙 아래까지로 하며 좌우의 접은 주름은 마주치지 않게 하여야 한다. ② 접은 자리 또는 가공 공정 중 불균제한 장력에 의하여 발생된 직물 표면상의 경미한 요철을 말한다.
직물의 구김이나 주름등이 원상태로 되돌아가려는 성질을 말한다. 합성섬유를 혼용하여 이것을 증진시키거나 또는 수지 가공에 의하여 이런 성질을 부여한다.
정상 조건에서 가지고 있는 주름 회복성보다 더 큰 주름 회복성을 부여하기 위해 처리한 직물. 몇몇 나라에서는 방추 가공이라고 하나 이것은 일반 소비자를 오해하게 할지 모르며 적용한 공정 효과를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지 않다. →방추가공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비한 품목. 어패럴 메이커 측면에서 말하자면 크리스마스 상품 기획이고 리테일러 측면에서는 크리스마스 상품 구성이 된다. 그 중심은 크리스마스 관련 파티 웨어가 되지만 이벤트로만 취급되었던 이 분야가 겨울에서 봄으로의 트랜지트(transit, 환절기) 기획으로써 중시되고 있다.
→시어 클로드
경사에 견사, 위사에 모사를 사용하고 태사와 세사를 번갈아 넣어 짠 직물. 때로는 불규칙한 두둑(rib)효과를 낸 복지. 유럽산의 백색 직물.
영국 용어로 경사에 세번수 면사를, 위사에는 이보다 굵은 인견사를 각각 사용하여 세번수사와 태번수사로 두둑(rib)을 나타낸 가벼운 복지.
윤이 나는 평평한 필름상의 비스코스사나 아세테이트사로 장식용 직물또는 광택 있는 자수 직물에 쓰인다.
영국 용어로 견크레이프를 말한다.
수정(크리스탈)과 같이 주름살이 뚜렷이 서 있으며 접힌 줄이 촘촘한 플리츠. 시폰 등의 소재에 가늘게 주름을 잡으면 섬세한 느낌을 준다.
미국 Hartford Rayon사의 비스코스 레이온사(편평 필라먼트)의 한 상품명.
커텐용 직물, 경·위사를 쌍사로 만든 직물이며 실켓(silket) 가공면사 비스코스 스테플 파이버사로 짠 다음 포염을 한다. 가벼운 직물이며 경사에 Ne 60 쌍사, 위사에 Ne 80 쌍사를 쓰며 밀도는 80×80올/2.54㎝ 정도로 짠다.
1980년대 초 일본의 베스트 셀러 소설 「어쩐지 크리스탈」에 등장하는 젊은이들을 모방하는 부류. 최첨단 유행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여 패션과 음악에 정통하고 해외 브랜드 상품을 착용하는 부유층의 젊은이를 지칭한다.
스페인의 어촌 게타리아 태생(1895∼1972). 디오르나 샤넬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쿠튀르에. 정원사인 아버지와 재단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14세 소년 시절에 카사트레스 후작부인의 슈트를 카피해 만들어 본 것이 계기가 되어 디자이너가 되었다. 1915년 세바스찬에 개점했다가 1928년 마드리드로 옮긴 후 매우 번창하였으나 내란으로 모든 것을 잃고 런던을 거쳐 파리로 이주하였다. 1937년 조르주 샹트 거리에 「발렌시아가」를 세우고 파리 모드계에 입문하였다. 그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면 완성도 있는 테크닉을 구사하였고 시즌마다 변화를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치밀한 계산으로 작품을 전개하였으며 스페인의 엄격함과 프랑스의 세련미가 공존한다는 평을 들었다. 시즌과 시간을 초월한 그의 작품은 유행에 관계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지구성과 예술적인 품격을 지니고 있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싫어하였고 급진주의자와 저널리스트의 횡포를 싫어하여 1956년 이후에 작품을 저널리스트에게는 보여주지 않는다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문과 잡지에서는 그에게 「디자이너의 왕」이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하였다. 1938년 「게피에 룩」을 발표하여 전쟁 후 디오르가 선보인 뉴
프랑스 노르망디의 그랜빌 태생(1905∼19 57).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의 패션계를 10여년 동안 지배한 금세기 최고의 쿠튀리에. 부유한 실업가였던 부친의 희망에 따라 외교관을 지망하였다가 부친의 사망 후 화랑을 경영하면서 틈틈히 모자 디자인을 스케치한 것이 호평을 받아 디자이너로 입문하였다. 1938년 피케의 메종에서 일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에 출정하고 제대 후 르롱점의 모델리스트로 일했다. 1946년말 목면왕 마르셀 브자크의 원조로 메종 「크리스티앙 디오르」를 오픈했다. 데뷔작으로 「화관 라인(8라인)」을 발표하였는데 그것은 둥근 모양의 완만한 어깨, 가늘게 조인 허리, 풍성한 플레어를 살린 롱 스커트로 구성된 스타일이었다. 이 새로운 스타일은 전쟁 중의 모드로부터 전환을 갈망하던 당시 사회에 「뉴 룩」으로 받아들여졌다. 「뉴 룩」 그 자체는 오히려 복고지향적 작품이었으나, 「모드 활동이 억압받던 전시에서부터 전후 풍요로운 모드 시대로의 전환」을 유도하여 이른바 세계모드의 중심지였던 파리의 위신을 부활시킬 수 있었다. 그는 파운데이션을 이용하여 실루엣을 뚜렷하게 부각시키는 방법으로 둥글고 자연스런 어깨선을 유지했다. 1950년에는 볼륨을 상체6년 「마그넷 라인(magnet line)」 발표하고 향수, 모피, 파운데이션, 넥타이, 기성복 「미스 디오르」 등을 포함한 상품 구성으로 세계 최대의 의상점을 구축했다. 1957년 가을 「스핀들 라인(spindle line)」을 최후로 아쉬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제자로는 생 로랑, 가르댕, 기 라로쉬를 배출했으며 1961년 이후 마르크 보앙 장 프랑코 페레 등이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했다.
프랑스 아를르 태생(1951∼). 몽펠리에에서 예술과 문학 분야의 학위를 받은 뒤 파리 루브르 미술학교에서 박물관 전문위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도 모든 관심은 「의상」에 있었다. 결국 패션을 독학하여 「에르메스」사의 보조 디자이너로 출발하여 7년간 프리랜서 생활을 거친 뒤 1984년 장 파투의 디자이너가 되었다. 1982∼83년 기 푸랭의 어시스턴트로 활약하였고 1982년 루이 페로 부티크의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하였다. 그는 1920∼ 30년대를 리드한 장 파투의 고귀한 화려함을 재현한 컬렉션을 발표하였다. 특히 붉은색과 오렌지색을 가장 좋아하며 커다란 들장미, 짧은 스커트, 세모꼴 숄은 그가 태어난 프로방스 지방의 아를르를 연상시킨다. 그의 작품은 높은 예술성을 지녔으며 이는 대학에서 고전과 예술사를 공부하면서 받은 영향이라 할 수 있다. 1984년 일본의 가네보사와 제휴하며 제품을 생산하였으며 1986년 프랑스 오트 쿠튀르계의 최대 영예인 「황금골무상」을 수상하면서 기성복에도 관심을 가져 1990년도부터는 남성복 분야에도 진출하였다.
① 영국의 고급 아마포. ② 영국에서 크레이프의 뜻으로 본래부터 사용되었다.
American Enka사에서 제조하는 단면이 납짝한 레이온 섬유.
직물의 손에 닿는 감촉이나 태를 표현하는 말. 매끈한 느낌의 모직물 포랄, 견직물의 비단 등 강연사의 직물에 이런 느낌을 부여한 것이 많다. 이것의 핸들은 표면의 딱딱함, 거칠음 등의 성질에 의한 것으로 비교적 밀도가 적은 여름 복지로 적합하다. 이 옷감을 착용했을 때의 감촉은 몸에 붙지 않고 상쾌하다.
강한 인상을 주는 코오디네이션으로 명확한 색과 무늬를 사용하여 스타일링한다.
→구김 형성
광고 제작상의 창작 활동. 보통 광고를 제작하는데 있어서 조사와 크리에이티브는 밀접한 상호 보완적 관계하에 있다. 이는 누구에게, 무엇을, 가장 적절하게 호소하려는가 하는 조사 활동에 의한 표현이 크리에이티브 활동이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한 부서를 총괄하는 사람으로 아트 슈퍼 바이저나 카피 슈퍼 바이저보다 상위직이다.
「전문 소매점」. 특히 유행물이나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점포를 말한다.
크리에이티브는 「광고의 표현」의 의미로 크리에이티브 스트레티지는 표현전략이라 할 수 있다. 광고의 컨셉트가 결정되면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시 된다. 그 표현의 타입이나 전개 등을 입체적·종합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표현 전략이며 여기에 기초를 두고 테크닉이나 시간에 의한 변화, 매체의 표현 조정 등이 이루어 진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사육되는 양인데 대영 제국의 링컨 면양으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믿어진다.
아르헨티나에 있는 크리올라 면양으로부터 얻은 양모, 굵으며 강력이 있어 매트리스에 쓰인다. 미국에 수출되어 카핏용으로 쓰였다.
이 양의 역사는 16세기 멕시코와 페루를 정복한 콘퀴스터도르(coquistador)시대에 거슬러 올라가나 그 뒤에도 개량되지 않은 채 현재 안데스 산맥 근처와 아르헨티나 평원에서 사육된다. 켐피하고 산만한 양모로 탄성이 풍부하므로 주로 융단 제조에 쓰인다. 미국에 수출되어 미국에서는 코르도바(cordova) 양모라 불려지며 융단용 양모로 쓰인다. →크리올 울
폴리염화비닐 필름의 상품명.
이탈리아 의류 생산업체의 브랜드명으로 1945년 마리우치아 만델라에 의해 설립되었다. 매해 25개 컬렉션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소재, 모피, 액세서리, 타일 및 주방 액세서리 등의 생산에도 투자하고 있다.
① 변화 편성한 끈으로 두 가닥의 실로 편성한 것. 피코(picot)의 가장자리를 만드는 겹합사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crete braid다. ② 영어로는 자카드로 짠 꽃이나 기타 무늬가 있는 커텐 직물.
기하학적 모양이 들어있는 색채의 아마로 편성한 거친 보빈 레이스(bobbin lace)로 크레타(creta) 섬에서 만들어졌다.
① 크레이프 효과를 나게 한 순견의 견주(絹紬)직물로 단일색으로 염색하여 복지용으로 사용한다. ② 크레이프 연사를 사용하지 않고 직물에 크레이프 연 효과를 준 직물로 거의 면사를 사용한다.
미시시피 강의 작은 지류와 남미 오지에 흐르는 작은 하천 유역에서 재배되는 면을 가리키는 옛말. 섬유는 Mississippi Delta Bottomland에서 재배되는 river’s cotton 보다 유연하다.
① 프랑스의 기술 용어로 비스코스 레이온이나 구리 암모늄 레이온의 모노 필라먼트를 말한다. ② 프랑스 용어로 말털을 말한다. ③ 굵은 견사로 누에를 죽여 여기에서 견성분을 포함한 액을 짜내어 얻어지는 실. 조사한 견사보다 굵어, 프랑스인으로서는 말털을 연상케 하여 이 이름이 붙었다.
식물성의 말털을 뜻하는 프랑스 용어.
반표백한 실로 짠 대머스크로, 크림색 또는 담색, 담색 대머스크라고도 한다.
정련한 다음 소다로 표백한 아마사로 이 처리로 인하여 10∼12%의 중량 감소가 발생한다.
① 아스트라칸이나 페르시아 양의 새끼와 비슷한 크레미아 반도 지역에 사는 어린 양의 가죽으로 된 회색의 모피. ② 이 모피를 모방하여 만든 파일 직물.
엷은 노랑(pale yellow). 우유의 지방으로 만드는 식품의 색. 유백색. 젖색. 백색에 약간의 등색기 있는 노랑이 가하여져서 계란색에 황색이 소량 가하여진 색.
짙은 빨강(deep red). 자주벌레에서 만들어진 유기안료의 색. 자주색을 띤 짙은 빨간 색. 진자적색. 크림슨 레드로 다소 어두운 듯한 진한 빨강.
2. (Yarn) The waviness or distorion of yarn that is due to interlacing in the fabric.
Note 2: Crimp may be expressed numerically as (i) percentage crimp, which is 100 divided by the fabric length and multiplied by the difference between the yarn length and the fabric length, and (ii) crimp ratio, which is the ratio of yarn length to fabric length. In both methods, the fabric length is the denominator.
① 섬유 표면에 있는 파상이나 비늘 형태의 것으로 방적성을 높여 주며 제품에 탄성과 촉감, 보온성을 준다. 특히 양모나 인조섬유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면의 경우 천연 꼬임의 역할을 한다. ② 가성소다를 사용하여 면섬유를 축융시킨 직물. 진한 가성소다를 조합한 풀을 면포 위에 날염하면 풀이 칠해진 부분은 축융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축융되지 않아 구비치는 물결처럼 보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시어서커와 유사하다.
섬유가 그 표면에 가지고 있는 파상 혹은 비늘 형태의 것을 말한다. 이 크림프는 방적 공정중 섬유간의 포합력을 나타내어 방적성을 높여 준다. 또한 제품의 탄성과 촉감, 보온성을 갖게 하여 준다. 특히 양모나 인조 섬유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면에 있어서는 천연 꼬임이 역할을 하고 있다. 때에 따라서는 강연사로 제직한 여러 종류의 직물을 가리키는 말로 쓰여질 때도 있다.
머서화 가공의 원리를 응용하여 가성소다 용액에 의해 면이 수축하는 것을 이용한 특수한 날염법에 의한 가공법이다. 면직물은 부분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띠 형태로 농도가 짙은 가성소다로 처리하는 것으로 그 부분에 주름을 발생시켜 특이한 효과를 준다. 가공방법은 2가지가 있다. ① 직접 가성소다의 농축용액을 포함한 풀을 면직물에 날염하여 수축을 발생 시킨뒤 풀, 가성소다를 충분히 세척하는 방법이다. ② 방염법(防染法)이다. 가성소다의 영향을 받지 않는 풀등을 날염, 건조한뒤 가성소다 액중으로 통과시키면 풀이 묻지 않은 부분이 가성소다에 의해 줄어든다. 그 다음은 수세하고 산으로 알칼리를 중화시킨 뒤 다시한번 수세, 건조를 한다. 보통은 후자의 방염법이 많이 사용되며 그 효과도 대단히 뛰어나다. 또 합성섬유에 대하여는 특수약품(캐리어가 일반적)을 날염후, 더머졸 또는 고온 스티머등의 열처리를 하는것에 의해 날염부분을 수축시켜 크림프를 발현시키는 방법도 있다. 제품으로는 면 또는 합섬의 경우에도 변화를 주기위해 무지염(solid color)위에 행하거나 보통의 날염과의 병용이 많이 이루어진다. 알카리에 저항력이 있는 풀로는 보통 아라비아 고무, 브리티시 고무, 덱스트린 등이 사용된다. 경우에 따라서 풀대신 기름 또는 수지등도 사용된다.
나일론사를 니트 드 니트법으로 가공한 텍스쳐사로 일본 Toyo레이온사의 상표. 비교적 굵은 실을 편성→열고정→해사의 과정을 거쳐 만든 실이다. 스트레치사 중에서 꼬임에 의하지 않아 토크가 없는 논토크사로 크림프는 크고 규칙적이며 평면적이다. 주로 양말, 스웨터에 쓰인다.
나일론사에 열 세트 처리로 양모 또는 소모사의 크림프와 비숫한 효과를 부여한 것을 말한다. 크림프 셋 나일론은 기계적인 방법으로 크림프를 만든 크림프 나일론(crimped nylon)과는 다르다.
시어 서커를 말하는 영국의 용어. →시어 서커
Note: Crimp stability is normally expressed as the ratio of values of crimp retraction measured before and after a specified mechanical and/or thermal tratment of the yarn.
견직물의 테두리 장식용 술을 말하며, 이 술은 크레이프 모양을 하고 있다.
양모를 상하지 않도록 정밀하게 조정된 상태에서 수산화나트륨 처리를 하면 털이 물결 모양으로 곱슬곱슬하게 되는 성질이 있다. 모직물에 이런 처리를 하여 곱슬곱슬한 태를 준다.
시어 서커 또는 플리스(plisse)와 같은 직물을 총칭하여 말하는 용어. →시어 서커, 플리스, 크림프 스트라이프
경량의 견직물로 주자직의 크레이프. 주름의 표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명칭을 붙인다. 주름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화학적인 처리법으로 각종 섬유에 권축 효과를 부여한 실.
화학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각종의 섬유에 권축 효과를 준 실을 말한다.
C6H₄(CH₃)₂. 벤졸핵의 수소원자 2개를 메틸기로 치환한 것. 메틸기의 위치에 따라 3종류 즉, 올소, 메타, 파라 크렌실이 있다.석유정제 또는 콜탈을 분유(分溜)하면 다량의 파라 크실렌과 소량의 올소와 메타크실렌의 혼합물이 얻어진다. 여러 가지 화합물의 제조원료 유기물의 용제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염색용으로는 얼룩빼기, 염료, 안료의 용제로 사용된다. →파라크실렌
세폭의 종이를 꼬아 만든 실을 말하며 이것에 아교를 입힌 것.
능직의 캐시미어 직물, 털을 깎으면 능선이 확실히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크퓨르는 컷(cut)을 뜻하는 프랑스 말이다.
직물의 표면을 깨끗이 닦아 조직이 뚜렷하게 보이도록 가공하는 것.
타래 염색기의 일종. 원통을 눕혀 놓은 것과 같은 염색통 중의 물래 모양의 타래걸이에 타래를 걸고 이것을 회전시켜 염색하는 염색기. 타래는 염욕에 있는 염액을 충분히 흡수하고 액면상에 올라와 염액을 떨어뜨리고 다시 염욕 중에 들어가 새로이 염액을 흡수하기 때문에 실의 중심부까지 균일하게 염색이 가능하다. 그러나 타래는 2개의 막대 사이에 팽팽하게 걸게 되어 수축하지 않는다. 면사의 염색에 사용한다.
굵기 차이가 심한 실을 각기 급사 속도를 다르게 하여 꼬은 실. 이렇게 합연된 실은 길이 방향으로 굵고 가느다란 효과가 나타나며 이 실로 직물을 짜면 바닥에 무늬(mottle) 효과가 나타난다.
결점의 여러 종류를 말한다. ① 면슬라이버 중에 카드의 불충분으로 거칠어진 두터운 부분을 말한다. ② 실에 두터운 곳과 얇은 곳이 있는 것. ③ 반염 직물에 색이 불균정한 것. ④ 양모 플리스에는 본래의 것도 있으나 오랫동안 일광에 퇴색된 것을 말한다.
불균염 또는 결점 염색 때문에 변색된 제품. 이 직물은 일광을 투과하여 보면 얼룩덜룩한 외관을 갖고 있다. 염료의 침투 부족, 스펙(speck), 줄무늬(streak), 불균일한 열고정 등이 클라우디를 일으킨다.
플리스에서 부분적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변색 양모. 이것은 기후조건에 영향을 받아서 나타난 것이라 볼 수 있다.
아일랜드의 아마 직물로 다이어퍼(diaper)를 말한다.
서스펜더를 단 클래식한 스타일로 미국 농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현대의 댄디 룩이 결합된 팬츠이다. 1930년대의 영화 「우리들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클라이드가 입었던 팬츠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클라이머는「등산가」라는 의미로 클라이밍 팬츠라고도 한다. 등산용의 헤비 듀티한 팬츠에서 유래된 활동적인 팬츠로 두터운 면직물을 사용하고 무릎아래 정도의 길이다. 패션화된 팬츠에서 헤비 듀티한 요소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아이템이다.
17세기 영국에서 만들어진 포도주의 색.
독자를 계층, 연령, 전문, 취미 등의 라이프 스타일 별로 세분화하여 타깃을 구체화시켜 편집된 잡지를 말한다. 광범위한 연령이나 계층을 대상으로한 매스 매거진에 대비된다. 패션, 생활 잡지, 스포츠, 취미, 레저 등의 분야에서 이런 종류의 잡지가 증가되고 있다.
특정 사회층이나 집단을 대상으로 하여 전문화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려는 매체로 전문 잡지나 업계지가 있다.
미숙된 섬유가 없는 좋은 면을 일컫는 말.
→고전주의(古典主義)
① 원료, 실, 직물, 가공 조직 등을 분류하고 등급을 매기는 것. ② 가공명으로 분류하는 것. 예를 들면 듀러블 프레스, 주름방지, 풀먹임, 풀없음 등. ③ 세탁에서는 세탁하기 전에 세탁물을 때가 탄 정도에 따라 분류한다. 이름난 제품의 색깔에도 주의 해야 한다.
「분류화」의 의미로 상품 관리의 항목을 설정하는 방법의 일종. 스커트, 셔츠라는 라인별 분류와 타이트 스커트, CPO 셔츠와 같은 품목별 분류의 중간에 있는 것을 말한다. 예를 어 포멀, 캠퍼스 웨어, TPO나 포크풍과 같이 감각별로 분류하는 것을 말한다.
보다 유효한 정보를 얻기 위하여 라인(계열)과 품종의 중간에 설정된 각종의 분류화(클래시피케이션)에 의해 상품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의류의 상품 관리의 경우 세밀한 수량 파악은 (가격대, 소재, 색, 무늬, 형, 옷 종류 등) 가능하지만 질적인 매상의 정보에는 부족하다. 따라서 상품 그룹에 분류화의 사고 방식을 도입하여 TPO별(컨트리 캐주얼, 포멀 등)이나 패션 필링(포크풍, EC풍 등)의 경향별로 세분화하여 상품 관리를 행하는 것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전형적인, 고전의, 모범의」의 의미. 본래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를 원형으로 하는 예술을 말한다. 패션에 있어서는 ① 전통적 기본적인 뉘앙스를 지니고 있으며 시대를 초월하여 존재하며 지속되어온 변하지 않는 스타일이나 ② 고대 그리스·로마 스타일이나 그것을 전형으로 한 엠파이어 스타일 등을 의미한다.
「전통적인 슈트」라는 의미로 남성복의 신사복과 디자인이 비슷한 전통적인 슈트를 가리킨다. 테일러 슈트와 같은 의미이다.
→클래식
플레이 클래식과 대비되는 정통파의 클래식 모드를 지칭하는 용어. 그러나 옛 모드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 자신의 주장이 깃든 클래식 모드라는 것에 주안점이 있다. 즉 네오 클래식이라든가 모던 클래식으로 불리는 패션과 같은 개념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스코틀랜드 고지대 사람들이 씨족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한 타탄(tartan)이라는 체크무늬로 특별히 전쟁시 적군과 아군을 식별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적, 황, 녹, 감, 흑, 백의 6색 중 2∼6색을 배합하여 종횡으로 몇 올의 굵은 줄무늬를 짠 후 여기에 가는 줄의 격자 무늬를 크게 배열한 것이 주종이다. 평직도 있으나 주로 능직에 사용된다.
스코틀랜드의 고지대 사람들이 씨족이나 가족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한 타턴(tartan)이란 첵무늬. →타턴 첵
스코틀랜드의 삼색 첵무늬로 고지 씨족의 타턴(tartan)을 말한다. →타턴
가는 실로 짜고 경사에 흑색 줄이 있어 여름에 입는 가벼운 방모 복지. 경사는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의 줄이 교대로 들어 있다. 또한 색을 혼합한 색줄이 들어 있는 것도 있다.
여러 가닥의 섬유들이 엉켜서 딱딱한 덩어리를 만드는 것으로 가공하기 전에 미리 이러한 것들을 제거하여야만 한다.
시장세분화의 여러 기준에 근거하여 소비자 집단을 분류할 때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 특성에 따라 몇가지의 분류 항목으로 나누어지는 각각의 집단군을 말한다. 클러스터 분석이란 각 집단의 특성을 여러가지 면에서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 세분화 방법의 하나인 라이프 스타일 분석은 소비자의 생활 의식, 행동, 구조라는 면에서 생활 양식의 공통된 그룹(group)으로 소비자를 분류하는데 이 경우 사용되는 것이 클러스터 분석이다. 클러스터 분석의 경우 서로 근사성이 높은 것은 같은 그룹으로, 낮은 것은 다른 그룹에 속하도록 n개의 것을 m개(m
「집낙화법」. 조사물을 몇가지 층으로 나누어 각 층에 가능한 여러 조사대상이 포함되게 하는 방법으로 각 층 속에 이질적인 것이 포함되나 층과 대체적으로 유사하게 하는 것이다.
다수의 세폭 직물을 짜는데 쓰이는 직기로 북을 쓰지 않고 회전하는 배튼(batten)에 연결된 바늘이 있어 위사를 분당 1,300올의 속도로 찔러 넣어주며 바늘은 배튼 1회전에 네 번 개구사이를 왕복하면서 위사를 넣어 주는데 한 번에 두 올 겹친 것을 넣어 주게 된다. 직물의 최대폭은 5.08㎝, 8장의 종광틀을 쓸수 있고 위사 밀도는 18∼80올/2.54㎝, 폭수는 12∼16폭이다.
끈이 없이 손에 쥘 수 있도록 디자인된 백의 총칭. 비교적 작고 가벼우며 직사각형 타입이 많다.
보 타이의 일종으로 묶었을 때 나비모양의 양 날개가 일직선의 모양이 되는 중간 넓이의 타이. 나이트 클럽 지배인 등이 주로 사용한 데서 명명되었다.
→레지멘탈 스트라이프
올터네이트 스트라이프(alternate stripe)의 일종으로 적, 백 등의 화려한 색을 사용하여 2종류의 다른 세로줄이 교대로 짜여진 줄무늬를 말한다. 학교나 단체에서 많이 사용하며 현재는 넥타이 등에 주로 사용된다.
클럽 스포츠용 복장. 클럽 스포츠는 승마, 사냥, 요트, 골프, 테니스 등과 같이 취미가 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회원제(membership)를 구성하여 즐기는 스포츠 모임이다. 클럽 스포츠웨어를 입는 목적은 클럽의 특징을 나타내며 격에 맞는 사교적 분위기 조성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주로 유럽에서 블레이저를 부르는 명칭. 영국에서 시작된 블레이저가 본래 신사들의 사교 클럽이나 여러 스포츠 클럽 등의 유니폼으로 사용된데서 붙여진 것이다. 이 경우 기본적인 블레이저보다 컬러플한 스트라이프나 체크를 사용하기도 한다.
폭이 좁은 2색의 첵무늬.
양질의 아마 배티스트(batiste ; 얇고 가벼운 평직물)로 프랑스 원산이다.
클레리컬은 「성직자의, 목사의」란 의미로 클레리컬 재킷안에 입는 베스트를 말한다. 싱글 여밈으로 8개 정도의 단추가 달려 있고 스탠드 칼라의 중앙 여밈이 5cm 정도 벌어져 안에 입은 깃이 보이게 착용한다. 검정 무지의 캐시미어나 알파카 등으로 만들어 진다.
클레릭은 「승려, 성직자, 목사」의 의미로 칼라와 소매 커프스를 흰 색으로 처리한 줄무늬 셔츠를 말한다. 흰 색의 밴드 모양의 칼라가 특징이다.
깃과 몸판의 색을 다르게 한 디자인의 폴로 셔츠로 폴로 셔츠의 인기와 함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소모 직물의 일종. 3/3 우상향 능으로 튼튼하게 클리어(clear) 가공한 것. 약연사를 사용하여 가공할 때 방법에 따라 많이 수축시킬 수 있다. 클레이, 클레이 다이 애거널
남성용 양복지에 사용되는 소모직물로 꼬임이 느슨한 쌍사를 3/3의 우능으로 제직한 후 강하게 축융하여 클리어 컷으로 마무리한 직물이다. 올이 촘촘하고 촉감이 거칠며 침염을 한다. 영국 요크셔주의 클레이(J. T. Clay)에 의해 처음 만들어져 유래된 명칭으로 클레이(clay) 또는 클레이 다이애거널(clay diagonal), 클레이 서지(clay serge)라고도 한다.
점토 팩을 말한다.
상거래에 있어 매매 계약성 위반 행위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 매매당사자간에 일어나는 배상 청구를 말한다. 주로 품질 불량, 내용물의 수량 부족, 파손, 변질, 납기의 지연, 선적 서류의 지착 등을 원인으로 하여 수입 업자가 상대방인 수출 업자에 대해 지불 거절, 지불 연기, 또는 손해 배상 등을 요구하는 것이다. 수출입 업자간의 상사 분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마켓 클레임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수입지의 시장 상황이 급격히 변화하여 당초의 계약가격으로 인수해서는 채산을 맞출 수 없는 경우 극히 사소한 결점을 들어 클레임을 주장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단순히 일반적 판매 활동인 경우에는 고객으로부터의 불만을 의미한다.
손해에 대한 불만 처리. 손님이 구입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발생된 불만·불평을 손님이 납득되도록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 야생초를 사용하여 만든 깔개용 직물.
나무 껍질 안쪽에서 뜯어낸 인피섬유의 일종으로태평양 군도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다. 페이퍼 멀베리 나무로 많이 알려져 있는 broussonetia papyrifera 나무에서 채취하며, tapa cloth fiber, kapa 또는 masi라고도 한다. 각 섬유의 길이는 0.6∼1.5㎝이고 굵기는 약 25∼35μ이다. →뽕나무 섬유, 태퍼클로드
프랑스 파리 태생(1949∼). 고교 졸업 후 런던에서 멕시코풍의 액세서리를 만든 것이 평판을 얻자 이를 계기로 모드계에 진출했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과 세련된 색채, 율동적이며 참신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그는 기능적이며 스포티한 옷을 요구하는 시대 감각을 민감하게 반영했다. 큰 소매의 T 셔츠, 헐렁헐렁한 아노락에 퐁초, 벌룬 실루엣, 웨이스트의 블라우징 등 비 구조적인 형태의 의상은 변화있는 옷차림을 연출하여 입는 이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가죽을 잘 다루어 그것을 여성의 이미지와 연결시키는데도 성공했다. 1972년 마크 다그라스 회사와 계약하고 곧 주임 스틸리스트가 되었으며 1973년 미셀 코스타 회사와 계약하고 이 무렵부터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을 발표했다. 1976년에는 일본에 진출하여 오오사카의 라피스 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1979년 남성복을 시작했으며 1980년대부터 영향력있는 디자이너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1990년 랑방점의 주임 디자이너가 되었고 1990년 추동, 1991년 춘하 컬렉션에서 「데 도르상」을 사상 처음 2회 연속하여 수상하였다.
직기에서 떨어진 직물의 길이나 혹은 상거래에 사용되는 직물의 길이.
평직으로 살짝 기모한 블랭킷을 말한다.
직물의 폭에 관계 없이 경사 방향의 91.4㎝ 직선 길이.
천에 광택 또는 주름을 부여하기 위해 열과 압력으로 다림질하는 압착기로 모직물에 이용되는 페이퍼 프레스(paper prwss), 로터리 프레스(rotary press) 등을 말한다.
천조각 자르는 기계로 제품의 변이 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변이 기복이 있거나 변을 물결모양으로 만드는데 쓰이는 기계. 핑킹가위를 사용하여 손으로 자르는 경우도 있다.
한자동맹(Hanseatic league) 때부터 19세기 말경까지 섬유제품, 주로 방모 직물류를 교환하거나 사고 팔기 위하여 사용되었던 유럽에 있는 유명한 집회소로 그 당시에는 도시마다 이런 집회소를 지었었다. 18세기초에 영국에는 Halifox, Wakefield, Leeds, Huddersfield와 같은 집회소가 지어졌었으나 공장규모의 비대, 생산량의 폭증, 정치, 사회, 경제활동의 변화로 그 중요성이 적게 되었다.
의복이나 모자 등에 사용되는 가죽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코트는 대개 양가죽을 사용하며 짧은 털이 있는 것은 시어링(shearling)이라고 한다.
코밍(combing)하기에 부적합한 짧은 양모로, 방모 방적용으로 쓰인다. 질이 좋은 것은 품질번수 Ne 64 또는 그 이상의 것으로 길이는 3.17㎝ 정도. 카딩 양모라고도 한다.
1완전 조직이 주로 3장 능직으로 된 직물.
밀물에서 나는 단세포 녹색 수초의 색.
CIS(독립국가연합)에서 생산되고 있는 인조섬유로 후염소화 염화비닐이라 하며 연화 온도는 80∼90℃로 PC 섬유와 비슷하다. 클로린과 니트로 섬유소와의 혼합 방사 섬유로 만들어진 것은 연화 온도가 150℃로 높아지고 물속에서 수축하지 않고 클로린보다 염색성이 좋은 비니트론(Vinitron)이란 것도 있다.
수지 가공에 의해 방추, 방축 특히 워시 앤드 웨어 효과를 높이는 데 있어 직물에 염소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가공이다. 만일 염소가 남아 있으면 요소나 멜라민 가공의 경우와 같이 아이론의 열에 의해서 염소가 염산으로 바뀌어 황변, 강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위깃과 아래깃 끝을 클로버잎 모양으로 둥글게 한 신사복 칼라형의 일종.
「착신자 요금 부담 전화」. 즉 전화 요금을 부담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화 번호가 항상 080으로 시작한다. (지역 번호없이 080+가입 전화 번호) 실시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이나 이는 기업체의 소재지에 관계된 것이고 사용자는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 공중 전화를 통해 이용 할 경우 동전이 반환되고 가정용일 경우 전자식 전화기만 가능하다.
여름에 피는 클로버꽃의 색. 엷은 풀색을 띤 흰색.
영국의 양모 중량의 단위로 3.5㎏(7.7lbs)에 해당된다.
단사 3올을 꼬아서 만든 오건디사다. 2올의 실을 먼저 꼬아서 2합연사를 만든 다음, 여기에 다른 한 가닥의 실을 다시 합연한 것. 거즈 직물에 사용한다.
크라운이 높고 챙은 아래로 향해 있어 그 외형이 종(클로슈)과 유사한 모자.
규칙적으로 주름이 잡힌 가벼운 직물로 승려들의 옷으로 사용된다.
짜임새가 거친 캔버스와 같은 천으로 바스킷직으로 짠다. monks cloth와 유사하나 그 정도의 두꺼운 맛은 없다.
→파스너
나뭇잎 무늬를 천으로 감침하여 나무가지 효과를 낸 호니톤과 같은, 손으로 뜨개질한 레이스의 나뭇잎 무늬.
치이즈 권사기의 실을 감는 방법의 하나로 실의 코일을 서로 접근시켜 감은 것. 재봉사, 어망사, 마사 등의 굵은 실을 많이 감는 데 적합하다. 실을 감는 방법에는 클로즈 와인드(close wind), 오픈와인드(open wind), 허니콤 와인드(honey comb wind) 등이 있다.
점내 진열의 경우에 도난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는 큰 상품을 쇼케이스(showcase) 등에 넣어 진열하는 방법. 오픈 디스플레이(open d-isplay)에 대응하는 진열이다.
서비스 또는 상품의 구입 조건을 제시하거나, 참가자에게 특정 조건을 붙이거나 또는 기업이 고객을 선정하여 초대하는 방식의 캠페인으로 오픈 캠페인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실을 꼬아 로프 형태로 만드는 기계.
표면이 물거품(클로케)처럼 불규칙하게 부풀어 오른 직물. 각종 직물표면에 마틀라세(프:matelasse')와 유사한 요철을 불규칙하게 만든 것이다. 드레시하고 장식적인 멋이 있어 드레스, 코트, 칵테일 드레스, 이브닝 드레스 등에 사용된다.
불규칙한 요철(凹凸)이 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클로키(cloky)라고도 한다.
영어의 클로크는 중세 라틴어인 「cloca」로 부터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케이프를 의미한다. 5세기의 앵글로색슨족이 착용하기 시작했던 헐렁한 겉옷으로 19세기 후반이 되면 케이프, 맨틀, 코트로 나누어진다.
→클로케(cloque')
강연사로 된 얇은 머즐린 종류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스위스 용어.
모직의 외투지의 일반명칭.
목제 구두의 일종으로 나무나 콜크로 밑창을 단 구두를 말한다. 본래 클록은 비가 올 때 신발이 젖지 않도록 사용한 오버 슈즈(over shoes)이다.
모든 형태의 실꾸러미.
아이보리 화이트(ivory whire) 색의 삼이나 무명실로 편성한 보빈 레이스로, 드레스나 블라우스의 장식용에 사용되는 것. 기계편인 것도 있다.
무게가 나가는 두꺼운 영국 직물로 경사에는 방모사를, 위사에 견사를 써서 제직하여 경 코드(cord)를 나타낸 것. 벽걸이용으로 쓰인다.
섬유가공에서 널리 이용되는 샌퍼라이징(sanforizing) 원리와 유사하며 미국인 쿠루엣(cluett)이 1957년에 발명한 것으로 초기에는 제지산업에 이용되었지만 현재는 습식부직포의 표면주름 가공에 널리 사용되는 공정이다. 기계의 구성은 25㎜ 두께의 고무포, 건조 실린더에 놓여있는 중간 제직포층과 비회전체 압축바(bar)에 접촉되어 있는 실린더로 되어 있다. 고무포와 실린더 사이로 습식부직포가 공급되어 압축(compact)과 크림핑(crimping)작용을 받는다. 이에 압축부분은 건조 실린더에서 열고정이 이루어져 부직포 표면에 주름이 형성된다. 가공효율은 여러가지 인자에 영향을 받지만 섬유원료에서는 비스코스와 펄프 등 친수성섬유가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 소수성섬유 보다 효과가 크다.
스펀지 클로드(sponge cloth), 해면상(스펀지)같은 각종 직물.
영국의 직물로 2/2 직의 능직으로 40%의 양모와 60% 면으로 만든 혼방사로 제직한 것.
버어(burr)를 제거한 코머 노일의 뜻. 펠트 제품에 사용된다.
이 명칭으로 불리는 것에는 3종이 있는데 하드(hard) 머즐린, 소프트(soft) 머즐린, 론 북(lawn book) 머즐린 등이다. 하드는 가호가공을 한 것이고, 소프트는 가호 가공을 하지 않은 것이며 론 북은 아주 딱딱하게 가호한 것이다.
버어나 잡물이 없는 양모. 프리 울(free wool)
직물 표면에 잔털(보풀)이 없이 산뜻하게 하여 직물표면의 조직이 뚜렷하게 보이도록 하는 방법. 소모직물에 응용되며 모소나 전모로 표면의 잔털을 제거한다. 별명 드라이 피니시라고도 한다. 여름용 복지, 포랄, 트로피컬, 크레이프, 조오젯 등의 소모직물에 적용된다.
소모직물가공의 일종으로 잔털을 세우지 않고 표면의 보풀을 전모하고 제거하여 직물의 조직이 분명하게 보이도록 하는 가공법이다.
넵(nep)이나 켐프(kemp)가 없는 톱.
방적의 각 공정에서 청소용 롤러에 감는 모직물로 축융시킨 것. 롤러 클로드, 그린 플러시 라고도 한다.
→클리어러 클로드
「재고 처분」. 재고 정리를 위한 매출. 기존 상품의 데드 스톡(dead stock)을 정리하여 진부화의 위험이 있는 상품의 이월을 막고 그 상품을 신속히 환금시키는 수단으로 유효하다. 주로 재고품을 파악하여 바겐 세일이 실시되므로 「재고품 총 세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영국식으로는 세틀먼트 하우스(settlement h-ouse)라고도 한다. 위탁 증거금의 예탁, 제차액 계정의 수불 등 상품 거래 업무상의 청탁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를 말한다.
가는 능직의 플래널 복지로 운동복에 사용되며 색깔은 백색 또는 황색이다.
보일지의 전면에 작은 점점의 무늬를 표현한 직물. 보일용의 실 이외에 약간 굵은 실을 경·위에 넣어 이것으로 돗을 만든다. 이면에 길게 늘어진 실은 제직후 컷하여 제거한다.
잡동사니나 커텐, 혹은 드레스 상품에 나타나는 점으로 찍힌 작은 자수 효과들. 이러한 점들은 래핏직기(lappet loom)나 스위블직기(swivel loom)에 의해서 생산된다. 래핏직기는 특별한 경사를 사용하여 그 효과를 만들고 스위블직기는 특별한 위사를 사용하여 만든다. 론과 보일, 얇은 메린스 천들은 때때로 이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커텐이나 벽걸이, 그리고 여름 드레스상품으로 사용된다. →클립스폿
① 재단실에서 천을 재단할 때 나오는 작은 천 조각. 예를 들면 양복점에서 나오는 작은 천 조각으로 재생 양모로 이용되는 것.② 저급 양모 플리스를 말하며 페들러 모(peddler’s wool)라고도 한다.
전반적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라인이나 재단법. 이러한 재단법을 사용한 패션을「클린 룩」이라고도 한다.
화학 처리를 하여 지방 및 호제(sizing agent)를 제거한 파일(pile)사를 말한다.
굵은 실을 써서 짠 무거운 프랑스의 캔버스로 대마로 만들어진 것.
물방울 무늬가 나타나는 보일. 보일은 강연사의 경·위사를 사용하여 가볍고 투명해 보이는 얇은 직물로 이 보일지를 짜는 경·위사외에 약연의 굵은 실이나 거친실을 여분의 경사 또는 위사로 사용, 제직하여 물방울 무늬를 나타낸 것이다. 최근에는 날염으로 유사한 효과를 준 것도 많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드레스, 블라우스 등에 주로 사용한다.
직물용 머서화기의 일종. 머서화 가공을 할때 직물의 양쪽식서를 클립으로 폭내기하면서 경·위방향에 긴장을 주며 포충한 가성소다 용액을 수세하는 방법을 쓴다.
작은 점점의 무늬를 가리키는 말이며 보통 코머사를 사용한 론(lawn)에 굵은 위사를 일정 간격으로 넣어 짜내는 것이다. 바닥과 같은 색 또는 다른 색사로 점점의 작은 무늬를 만든다. 따라서, 북 교환 직기로 제직하며 이 굵은 위사로 표면에 점점의 무늬를 내고 기타 부분은 이 면에 뜨는데 뒤에 이 부사의 부분은 절단한다. 그밖에 다른 경사로 이 점점 무늬를 내는 것도 있고 고가품이 아닌 것에는 딴 위사를 쓰지 않고 점점의 무늬는 보통의 위사를 다발로 하여 효과를 내며 다발로 한 위사가 뜬 부분은 뒤에 끊어낸다. 이는 또 클리프드 스폿(clipped spot), 클리프드 돗(clipped dot), 클리프드 스폿 피거스(clipped spot figue)라고도 말한다.
헤어핀이나, 작은 빗이 붙은 달비로 머리 어느 부분에라도 붙일 수 있다.
넥타이의 일종으로 뒤에 붙인 밴드의 끝을 클립으로 여밈처리 하는 것. 최근 보 타이의 모양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비아네스」라는 명칭도 있다.
클립형 귀고리의 총칭으로 귓볼을 양쪽에서 클립으로 끼워고정시키는 형식의 것을 말한다.
이중가연기(double twister)에서 합연사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합사를 이용하는 방법과 두개의 단사 꾸러미(package)를 공급하는 방법이 있다. 이때 단사 꾸러미들이 한데 합쳐지는 시스템을 말한다.
클립 폭내기 기계. →텐터 건조기
시폰, 보일. 조젯 등과 같이 올이 투명하게 보이도록 바탕조직을 직조한 후 그 바탕조직 위에 다른 위사나 경사로 무늬를 짜 넣은 것을 말한다.
① 어느 한 계절의 양모 생산량을 말한다. ② 양모 섬유를 뜻하기도 한다. ③ 폭내기 텐터로 직물의 양쪽 귀를 집는 것. 클립 텐터의 뜻.
털을 한 계절만 성장시켜 깎은 양털을 뜻하기도 하고 또는 양의 몸에 붙은 이질물을 떼어내기 위해 털을 깎는 다는 뜻을 나타낼 때도 쓰인다.
광고효과 측정을 위한 광고로 그 범위는 카탈로그 발송, 견본 제공, 캐치프레이즈 모집, 모니터 모집, 아이디어 수집, 광고의 현상모집 등 매우 넓다. 목적은 ①매체 가치 측정 ②카피 효과 측정 ③신제품의 흥미측정 등이다.
POS 터미널에서 코드 또는 금액 입력용 텐 키 및 기타 기능 키가 배열되어 있는 조작 면을 말한다.
「핵심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는 말(단어).
① 흑갈색의 단단한 섬유로 공작야자(jaggery palm), 학명이 Caryota urens인 인도, 말레이시아반도 및 인도네시아에 있는 식물의 잎에서 채취된다. 섬유는 가는 것에서 부터 직경이 0.32㎝정도의 굵고 단단한 것까지 있다. 기름에 넣고 찌면 검게 된다. 주로 브러시용으로 쓰이고 그 외에 밧줄, 낚시줄, 그물, 맷 등에 사용된다.② 키툴(kittool)이라고도 불리며 gomuti palm에서 채취한 동종의 섬유를 뜻하는 경우도 있다. →공작야자
쇼핑 센터의 출점점포 중 중심적인 점포로 백화점, 대형 전문점, 양품점 등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키네틱이란 활동적인 의미로 동적인 무늬가 있는 편성물을 말한다. 즉 시각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위한 날염무늬 또는 패터닝기구를 이용하여 편성한 것이 있다. 그래픽 스웨터(graphic sweater)는 키네틱 니트의 일종이다.
활동적인 효과를 가진 의복의 실루엣으로 플리츠나 드레이프등에 의해서 운동량의 여유분을 넣어준 것이다. 키네틱을「활동적」이라는 의미이다.
터키산 원모의 일종.
처음에는 경사에 소모사, 위사에 방모사로 사용하여 거칠게 짠 2중직의 카핏이었으나 후에 3중직이 되어 2종의 표면에 무늬를 나타내게 됨. 스코치 카핏이라고도 하며 미국에서는 인그레인(ingrain)이라고 한다.
평직물로 백 생지에 날염한 것. 때로는 사염도 한다. 영국산으로 스카프 등에 사용된다. 표준품은 40×36올/2.54㎝, 30×8번수, 2/2 능직이다.
① 어린 염소. ② 무두질하여 구두 또는 장갑에 사용하는 염소 가죽. ③ 어린 염소들의 매끄러운 털.
나이가 어린 앙고라 산양의 털로 램(lamb)모와 동격품이며 성장한 앙고라 양모에 비하면 양질이지만 내구성이 적다.
새끼 산양의 털로 모헤어와 유사하다 . 모헤어는 앙고라 산양의 털을 말한다.
새끼 산양의 가죽. 무두질한 얇고 부드러운 가죽은 고급 구두의 등판, 장갑 등에 사용되면 모피는 코트류에 사용된다.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지방에서 생산되는 모직물로 저질인 패시미너(pashimina) 양모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촘촘하게 제직하였는데 두껍고 유연하며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영국 용어로 고급 세번수 면포를 유연 가공한 것. 여성용 하복의 안감에 쓰인다. 폭은 76.2㎝, 밀도는 100×100올/2.54㎝, 50×60번수의 이집트 면을 사용했다.
브라질산 면화를 말한다. 브라질 면이라고도 한다.
순모 셔츠나 플래널 등을 방축하기 위하여 황산 용액 중에 통괴시키는 끝 손질법을 말한다.
마스링 타월링(massling toweling)이란 상표로 판매된 1회용의 부직포 타월로 비닐 라텍스(vinyl latex)를 접착제로 하여 면, 레이온 그 외의 자연 섬유 및 인조섬유 등을 접착시켜 부직포 타월로 만들었는데 촉감과 외관이 보통 타월과 같다. 마모강도가 아주 우수하여 흡습성도 우수하여 스포츠용품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견 필라먼트를 취급할 때 생기는 여러 가지 제사(reeling) 찌꺼기 이름.
깅엄(gingham)의 일종으로 원래는 마스커트나 오만(oman)에서, 뒤에는 인도나 유럽에서 수출하던 것이다. 에이프런이나 터번(turban) 등의 목적으로 동부 아프리카에서 사용된다.
넓은 의미의 면 날염직을 말하며 대개 동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진다.
키스 롤러(kiss roll)를 쓰는 코팅법.
래시 인 효과로 표면에 크레이프(crepe) 외관을 낸 견직물 또는 매틀라세(matelase) 조직의 것.
미국 DuPont사에서 개발 생산하고 있는 특수 나일론 필라먼트사의 상품명이다. 키아나는 삼각 단면으로 견과 비슷하며 그 외의 성질도 견의 장점을 다 갖추었다고 해서 그 인기가 매우 높았었다. 키아나는 열을 받거나 습윤시 치수 안전성이 좋고 주름 회복성이 뛰어나며 촉감이 좋고 광택 및 염색시 색상이 매우 훌륭하다. 최종 용도는 다음과 같다. 블라우스, 커텐, 드레스, 양말, 레이스, 라이닝, 넥타이, 리본, 스카프, 셔츠, 스웨터, 비옷, 실내 장식 등등. CHNHCO(CH₂)10CO-O 주요 물리적 성질은 다음과 같다. 밀도:1.03g/㎤ ,수분율:25℃, RH 65% : 2.5%, 강도:2.7∼3.3g/d, 용융점:274℃, 용융점:274℃ 화학 구조식은 위와 같다.
고압 정련 키어에서 면직물을 정련하는 일. 면섬유는 불순물로 펙틴, 납, 지방질, 색소나 회분을 소량 함유하고 있으며 그 총량은 4∼5%다. 이 협잡물을 제거하기 위해 고압 정련 키어(직립식과 수평식이 있음)에 정련액을 펌프로 순환시키면서 증기로 가열한다. 압력은 20∼40 파운드까지 도달하는데 1∼2시간이 소요된다. 이렇게 소정의 압력에 도달한 후 4∼8시간 정련을 계속한다. 직립식 키어의 크기는 정련할 면포의 중량(톤)으로 표시한다. 수평식 키어는 정련 키어 1기(基)에 4개의 방으로 되어 있다. 2개씩 바꾸어 가며 사용하여 교체 시간을 절약한다.
모직물 등을 밀폐된 키어를 사용하여 증융하는 기계.
고압 정련가마에서 정련하고 과산화수소로 표백하는 방법이다. 연속표백법이 개발될 때까지 2욕법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현재에도 일부 이용되고 있다.
조숙 알라바마 면으로 중간 크기의 면화 꼬투리를 갖고 있으나 클러스터(cluster)는 없다. 25.4㎜의 섬유에 린트(lint)의 수율은 약 33%다.
스커트의 플레어를 주기 위해 끼어 넣는 천조각. 고데(godet), 거싯(gusset)과 같은 종류이다.
일반적인 미의식과는 다른 아방가르드. 악취미, 모조품, 저속한 취향을 가리키며 「정통에 대한 이단, 진짜에 대한 가짜」를 의미하기도 한다. 패션에서는 의도적으로 품위없고 천박한 모습을 연출한 것을 말한다.
천연고분자 물질인 키틴(chitin)을 탈아세탈화 시킨 물질이 키토산이다.게와 새우의 껍질등에 함유된 키틴은 담백질과 복합체를 이뤄 무척추 동물의 골격과 외피를 형성하고 있는 성분. 키틴은 셀룰로스와 매우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지며 지구상에 약 1천억톤이 존재해 셀룰로스 다음으로 지구상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물질. 키토산을 섬유에 응용할 경우 냄새제거, 항균(무좀균) 작용이 있다. 용도는 유아복, 양말등에 일부 이용되고 있다.면사에 키토산을 코팅하여 제직할 경우 가공한 직물은 마와 비슷한 촉감을 얻을 수 있으며, 흡수력과 고발색, 광택성을 더할수 있다. →키틴
기원전 고대 국가 시대에 입혀지던 가운으로 특히 그리스 시대에 남녀 모두 착용한 겉옷이다. 직사각형의 직물을 자르거나 바느질 하지 않고 그대로 몸에다 둘러서 피블라라는 핀으로 고정시켜 착용하였다. 이 옷을 남자들은 무릎길이까지. 그리고 여자들은 발목 길이까지 오도록 입었다. 그 재료는 각도시국가 마다 조금씩 달라서 도릭 키톤(doric chiton)은 모섬유로 만들어졌으며 어깨에서 접어내려 늘여지는 부분이 있었다. 이에 비해 이오닉 키톤(ionic chiton)은 모직 또는 리넨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으면 접어 내린 부분이 없었고 천을 느슨하게 몸에 맞도록 주름을 잡아 입기도 하였으며 때때로 블라우스처럼 입기도 하였고 그 위에 가는 끈이나 벨트를 묶기도 하였다. 즉 키톤은 얇고 가벼운 옷감을 재단하지 않고 몸에 둘러 입어 자연스러운 주름이 지게 한 의복으로 튜닉위에 입거나 이것만 걸치기도 하였다.
버섯이나 균류의 핵벽이나 패각과 같은 등뼈없는 동물의 골격의 구조중에서 발견된 니트로셀룰로스 물질로 시험적으로 합성 섬유 및 필름의 원료로 사용된 것.
열쇠구멍의 느낌을 주는 네크라인으로 둥글게 파인 네크라인 앞 중앙에 세모 또는 네모로 된 것도 있으며 하이 네크라인이나 로네크라인에도 적응할 수 있다.
밑단이 좁은 스커트의 단에 보행에 부담이 없도록 부분적으로 넣은 주름.
폭이 너무 좁은 타이트 스커트 등의 끝단에 플리츠를 잡아 보행을 편하게 한 스커트를 말한다.
평직의 직물로 사염사로 경사 줄무늬로 만든 직물 직물 구조에 있어서 두 가닥의 경사는 한 가닥으로 취급되어 작업되며 경·위사의 비율은 3:1이다. 단사나 쌍사 모두 사용되며 용도로는 잠옷, 여름옷, 인형옷감, 깃발감 등으로 사용된다.
인도에서 만든 독특한 모직물로 국가의 의식 등에 사용된다. 견직물에 금·은 사로 수를 놓아 값지고 우아하며 화려하게 장식한 것이다.
장식사(fancy yarn)의 일종으로 느슨한 장력 하에서 꼬임이 발생하여 부분적이고 과도적으로 둥글게 엉켜지려는 경향을 가진 실을 말한다.
스코틀랜드의 남자가 착용하는 전통적인 스커트. 타탄체크의 주름이 한방향으로 잡혀져 있다. 이 타탄 체크는 색, 무늬에 따라서 가문이나 계급을 나타낸다. 오늘날은 버클로 매거나 큰 핀으로 고정시킨다.
항장식 번수의 일종으로 1㎞당 무게를 ㎏ 수로 표시한다. 1,000텍스를 말한다.
중동 지역 주로 터키에서 수세기 동안 수공으로 제직한 평조직 양탄자 종류의 이름. 같은 지역에서 파일(pile)을 세워 짠 동양 양탄자에 비교되며 킬림 무늬가 보다 더 도식적이고 두드러진 효과를 내고 있다. 킬림 양탄자는 수세기 동안 신부들이 가사를 돌볼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생산되어 왔다. 오늘날에 와서 킬림은 양탄자의 안팎을 다 쓸수 있도록 색무늬 융단을 짜는 것을 규제함으로써 생산된 평직 양탄자의 한 가지 유형이다. 이리하여 이 모형은 직물의 기본 구조를 제직하는데 이용한다. 다른 기교를 사용하여 기본바탕 자료에 디자인을 더 넣을 수 있는데 직기에 덧붙여 짜거나 바늘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사용하는 기교에 따라 다른 유형들로 알려져 있으며 자수를 놓은 것이나 무늬를 넣어 짠 양탄자도 있다. 터어키 민족은 수세기 동안 기하학적 도형의 무늬를 사용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나톨리언(Anatolian), 칸카시언(Cancasian), 페르시언(Persian) 무늬와는 달리 독특한 자연 무늬를 사용하기도 한다. 터키 족은 이러한 디자인들을 이웃나라 불가리아와 세르비아인 제직공에서 배운 것이다. 이 양탄자들은 분명히 수집가의 품목에 들어갈 만 하다.
스코틀랜드의 민속복인 킬트(타탄 플래드로 된 짧은 남성용 스커트)에 잡혀져 있는 주름으로 한 방향으로 겹쳐져 주름이 각각 절반정도 물려져 있다.
작고 둥근 면화 꼬투리를 갖는 조숙면. 섬유장은 27.0㎜이고 린트(lint)의 수율은 약 33%다. 킹 골드 더스트(king gold dust) 및 테네시 골드 더스트(Tennessee gold dust)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런 종류의 다작 육지면은 매우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선(sun) 마의 별명.
「목적, 표적」. 기업이 목표로하는 마켓(지역, 집단 등)을 가리키는 마케팅 용어.
시장 세분화에 의해 타깃층을 구체화하여 마케팅 요소들을 투입할 시장을 선택할 때까지의 과정을 말한다. 타깃 마케팅에서는 고객의 가치관에 직접 호소하기 위해 고객의 테이스트(taste)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칭 「타깃 MD」. 대상 고객층을 구체화, 명확화하여 그들의 구매 의식을 파악·추구하여 적합한 상품을 전개하는 것으로, 브랜드 숍에서부터 단품 매장에 이르기까지 매장 MD의 가장 기본적인 전개 방법의 하나이다. 종류로는 연령, 마인드(mind), 생활 영역, 테이스트(taste), 그레이드(grade), 라이프 스타일, 라이프 신(l-ife scene) 등에 의한 전개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전형적인 예로는 유행에 민감한 영(young) 층의 캐주얼 라이프 스타일을 대상으로 의류에서부터 액세서리, 생활 잡화에 이르기까지의 상품 구색을 갖춘 매장인 「고감도 영 캐주얼 매장」을 들 수 있다.
타깃 머천다이징(target merchandising)의 약칭.→타깃 머천다이징
→가격 설정 방법
① 프랑스의 커텐용 직물 아마 또는 아마와 면사로 짠 고급품. ② 표백하지 않은 프랑스 대마 캔버스로 가구 덮개로 쓰인다. 폭 66.04∼76.2㎝, 조직은평직, 밀도 42×42올/2.54㎝, 실번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질이 좋은 거즈직이며 면직 바탕에 견사로 세로 줄무늬를 나타낸 것으로 프랑스의 타라르에서 생산된다. 경사는 70den.의 견사와 Ne 20의 2합연사, 위사는 Ne 140의 2합연사로 되어 있다.
① 얇고 조직이 지나치게 거친 평직의 머즐린으로 약하게 꼰 실로 제직한 것. 보통 동일 염색으로 하고 풀먹이기 가공을 하여 주로 무대 의상이나 장식에 쓰인다. 규격은 Ne 60×Ne 54, 52×52올/2.54㎝. ② 광택이 있는 타라탄은 한쪽에 약제(藥劑) 피복하여 의복이나 모자 보호 천으로 쓰인다. 커텐이나 무대의 배경이나 창문장식 등에도 쓰인다. 아르헨틴 클로드(argentine cloth) 비슷한 것.→아르헨틴 클로드
타래틀에 일정한 수만큼 감은 실다발. 실의 종류에 따라 실의 길이 및 다발의 크기등이 다르다. 면사는 840yds, 소모사는 1,000yds, 방모사는 256yds, 마사는 3,600yds, 생사는 중량으로 약 18돈이며, 14중(14데니어)은 44,000m, 21중은 29,333m다. 타래상태로 되어 있는 실을 타래실이라고 한다.
실의 종류에 따라서 일정한 타래틀에 일정한 수만큼 말아서 벗겨 내어 다발로 묶은 실을 말한다. 면사는 768.1m(840yds), 소모사는 914m(1000yds), 방모사는 234.1m(256yds), 마사는 3,291.8m(3600yds)이다.
실을 타래 상태에서 풀먹이기를 하는 것. 경사 준비를 위해 특히 사염직물 등의 경우에 행하는 방법.
타래 풀먹이기를 하는 기계를 말한다. 타래 풀먹이기법으로는 풀통에 풀액을 넣고, 여기에 여러 개의 타래실을 넣은 다음 풀액을 고루 짜고 잘 턴 후 막대에 걸어서 건조 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 이외에도 기계 풀먹이기 방법도 있다.
타래 풀먹이기를 하는 기계를 말한다. 타래 풀먹이기 법으로는 풀통에 풀 액을 넣고 여기에 여러개의 타래실을 넣은 다음 풀 액을 고루 짜고 잘 턴 후 막대에 걸어 건조시키는 방법이 있으나 이러한 방법 이외에도 기계 풀먹이기의 방법도 있다.
한 타래의 인장 강도.
둘레가 137.16㎝(1.5야드) 되는 랩 리일(wrap reel)에 80회 감아 총 길이가 109.73m(120야드)되는 타래로 만든 후 그 절단 강도 및 신도를 측정하는 시험. 시험기의 다이얼에 나타난 절단 강도 표시 값에서 타래의 모든 올이 끊어지지 않으므로 비교 값으로서의 성격을 띈다.
고치에서 직접 조사하여 타래로 한 생사. 약간의 꼬임은 있으나 인공적으로 꼬임을 가한 것은 아니다. 생사는 보통 타래(hank, skein) 상태로 감겨져 있고 그 굵기는 20∼22den.이다.
타래실에 행하는 날염.
타래를 만드는 얼레를 말한다. 면사는 한 바퀴 137.16㎝로 한다. 이것을 80회 감으면 109.73m가 된다. 이것을 1꼭지 또는 1리이(lea)라고 한다. 이것을 7개 합하여 1타래 또는 1스케인(skein)이라고 한다. 그 길이는 768.1m, 따라서 1타래의 길이는 7리이로 768.1m다. 얼레의 주위 사이즈는 면사, 마사, 견사, 소모사, 방모사에 따라 다르나 스테이플사는 면사와 같다.
타래상태의 실을 염색하는 사염의 일종. 다음의 3가지 방법이 있다. ① 염액 속에 타래를 담구어 때때로 타래를 움직여 염색한다. ② 염액속의 상하바에 타래를 걸어 고정하고 염액을 순환시켜 염색한다. ③ 타래를 염액이 분사되는 구멍의 암에 걸어 암과 함께 실타래를 회전 시키면서 염액을 타래에 분사시켜 염색한다. 타래염색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한 실염색 기법이다.
타래실을 염색하는데 사용하는 기계를 총칭한다. 현수식과 Klauder-Weldon식 등이 널리 쓰이고 있다. 타래실 염색기라고도 한다.
타래형으로 염색한 실을 말한다.
인견사의 정련은 타래 정련과 케이크 정련으로 대별한다. 타래 정련은 원심식 방사기에서 케이크로 된 인견사를 타래상태로 다시 감아 수세→탈황→수세→표백→수세→중화→수세→가유의 각 공정을 거쳐 손질한다. 기계는 타래를 걸기 때문에 강관 표면은 에보나이트로 싸여 있고 정련봉과 이것을 이송하는 체인, 처리액을 순환시키는 파이프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인견사를 30∼40 타래 걸은 정련봉의 양 끝을 체인에 걸어 이동시킨다. 이때 위에서 처리액을 떨어 뜨리고 차례로 수세→탈황→표백→소핑 처리의 공정을 연속적으로 행한다.
타래 감기를 하는 기계다. 타래 걸이, 길이 측정 장치, 자동 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래 얼레
타래 또는 얼레 틀에 감긴실. 실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길이로 타래를 만들어 감는다. →타래
오염된 고치나 불완전한 고치로 부터 얻은 부잠사.
방수포용 범포의 일종. 아마, 저마, 황마 등의 범포 양면에 타르를 엷게 입힌 것. 최근에는 나일론이나 기타 합성 섬유로 만들어 강력도 크고 가볍다. 타르폴린(tarpaulin) 또는 폴린(paulin)이라고도 불리운다.
양을 구별하기 위하여 콜타르로 마크를 찍은 것. 또는 이 마크가 붙은 모를 말한다.
목장에서 양을 구별하기 위하여 콜타르 등의 불순물을 붙인 양모.
탈시커스(tarsicus)라고 불리는 탈터리(tartary)나 탈서스(tarsus) 지방에서 생산된 중세기 직물. 색깔은 청색과 금색이고 무늬를 나타내기 위해서 흰색이나 녹색이 사용되었다.
내후성을 높이기 위하여 타르로 처리한 로프.
비닐 등의 합성수지로 두껍게 코팅하거나 또는 필름을 라미네이트한 직물로 무지염이거나 화려한 색, 폭이넓은 스트라이프나 첵 등이 있다. 타르폴린의 용도는 시트, 트럭, 선박의 차양, 상점등에서 쓰이는 텐트등이다.전에는 주로 면범포에 방수했으나 현재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필라먼트 500∼1000데니어의 직물로 바뀌었다. 최근에는 레저분야에까지 용도가 확대되어 소비, 생산 모두 크게 늘어나고 있다. →타르 범포지
식별을 위하여 천의 볼트(bolt) 끝에 표를 하는데 타르가 사용된다. 주의 깊게 사용하지 않으면 컷(cut)의 다른 부분으로 타르가 스며 나온다. 스테인(stain)은 어떤 표백 화합물에도 녹지 않지만 터펜틴(turpentine)이나 벤젠과 같은 용제에 의해서 제거된다. 수송 중에는 재료를 비·바람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타르 폴린 덮개(tar-paulin cover)를 천 표시용으로 쓸 수 있다.
영국산인 마와 모의 교직물의 일종.
→태버드(tabard)
영국의 용어. 사염 커텐 직물. 경사에 견, 위사에 견 또는 2합면사로 한 치밀한 주자 세로 줄무늬 직물이며 위 두둑이 있다.
프랑스에서 만든 방모 직물이며 가구 장식용으로 쓰인다.
대형 페르시아 융단. 면사를 경사로 하고, 짧은 털로 된 입모를 지올드 놋(ghiorde knot)으로 한 것을 위사로 한다. 무늬 모양은 중앙에 메달(medal) 무늬를 나타내고 여기에 곡선과 꽃무늬를 배치한다. 가장자리에는 작은 메달을 병렬하고 모 위사는 염색한 것과 염색하지 않은 것이 사용되며 입모 위사 1올에 대하여 바닥 위사 2올을 넣어 짜여진다.
견직물의 한가지. 경, 위 모두 연염(練染)사를 사용하고, 조직은 사문직(斜紋織) 또는 변화사문직으로 한것.
→에어젯가공
인도에서 직물의 장식을 위해 사용하는 금, 은 혹은 구리로 만든 납작한 줄.
굵은 실로 만든 튼튼한 모 직물. 쇠털과 양모로 만든 실을 써서 짠 직물이며 깔개나 외투감에 사용된다.
도시적이며 드레시(맵시있는)한 차림새를 말한다. 시티 캐주얼과 같은 뜻이지만 캐주얼이라도 색·소재 사용 등에서 어딘가 드레시한 분위기가 있는 현대적 패션을 가리킨다. 모노 톤의 캐주얼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슈트 룩 등이 이에 해당된다.
뉴욕의 패션업계 잡지. 디자이너 컬렉션에 대한 해설이 있으며 1월과 8월에 발간된다.
「도시에서 입는 옷」이라는 의미로 캐주얼한 차림을 말한다. 정장과 구별되는 말이며 데이타임 웨어(daytime wear)와 동의어이다.
인도에서 수직기로 만들어진 거친 허커백이나 벌집 무늬의 조직으로 짠 천으로 타월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제직방법에 의하여 천의 면에 루프를 만든 특수 면직물로 수건등에 사용된다. 「욕포」의 의미로는 타월링(toweling) 또는 타월직(towel fabric)이라 한다. 조직은 평직. 변화직, 자카드직 등이 있으며, 용도에 따라 분류된다. 미국에서는 터키 타월(tukish towel), 테리 타올(terry towel)이라 하며 영국에서도 테리 타월이라 한다. 이 직물은 테리 조직(terry weave)으로 제직되어 직물의 일면 또는 양면이 루프로 덮여 있으며, 특수한 테리 장치(terry motion)를 붙인 직기로 제직한다. 특수한 것으로는 ①가는 타월(fine yarn towel)②꼬임실 타월(plyya-rn towel)③문직 타월④리브 타월(ayhlentic rib towel)⑤원단(terry loop toweling piece goods)⑥슈퍼 루프(sup-erloop)⑦편성 타월(knitted towel)등이 있다.
경 2중 조직의 파일조직의 직물이다. 파일을 컷하지 않는 언컷파일이며 직물의 편면, 또는 양면에 루프가 나오게한 직물로 전자를 편면타월, 후자를 양면타월 이라 한다.
타월을 짜는 직기. 특수한 위타 장치가 있는 직기로 바탕 경사와 루프 경사는 각각 별도의 빔에 감겨 있다. 제직할 때 클로드 펠로 부터 하나의 루프의 길이에 알맞는 거리를 두고 일정한 수의 위사를 북침하였다가 위사 일순환의 마지막 위사에서 강하게 바디침을 하면 이 한 무리의 위사는 동시에 클로드 펠까지 바디침이 미치게 되는데 이 때 긴장되어 있는 바탕 경사는 크게 영향이 없으나 헐겁게 되어 있는 루프 경사는 앞쪽으로 밀려서 바디침과 동시에 루프가 형성되어 타월이 제직된다.
천의 면에 루프가 형성되어 있는 특수 면포. 이것은 타월 직기를 이용하여 제직된다. →테리 클로드
천의 면에 루프가 형성되어 있는 특수 면포. 타월직기를 이용하여 제직한다.
버드 아이, 벌집, 거친 리넷 등의 조직으로 짠 타월 천. 능직물, 보풀 모양을 낸 두꺼운 천 등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 이 직물은 색상이 다양하며 마음대로 조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모든 타월천은 좋은 흡수성을 가지고 있다.
홀치기 염색효과가 있는 데니 원단으로 데님을 염색한 후 부분적으로 탈색하거나 부분적으로 홀치기염한 실로 제직하여 가는 줄무늬의 효과를 나타낸 것이다.
「홀피기염, 묶음방염」. 수공예 염색의 일종으로 직물의 일부를 실로 묶어 묶은 부분이 염색되지 않도록 하는 일종의 방염이다. 일본의 가스리사는 실로 묶어 염색하는 것으로 이 실로 직조된 직물을 가스리라 한다.
tux와 넥타이에 같은 천이나 프린트 무늬를 사용하여 세트화시킨 셔츠를 말한다.
타이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타이 홀더(tie holder)의 일종으로 단순히 끼워 여미는 형식의 것을 말한다.
버클이나 고리, 잠금쇠로 여미지 않고 묶어서 매는 벨트
남자용 넥타이에 쓰이는 폭이 좁은 견직물로 구조, 태, 무늬, 품질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다.
태국(타일랜드)의 전통적인 견직물. 경사에 마디가 많은 태국산 견사를 사용하며 명주와 같은 우아한 촉감과 파랑, 분홍, 황갈색 등의 바탕에 금은사로 민속적인 무늬가 특징이다. 넥타이에 사용되며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으며 잘 풀리지 않는다. 구조, 형태, 품질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동일한 천이나 로프 등으로 옷의 일부를 잡아 매는 디자인 테크닉, 드로스트링(drawstring)보다 좀 더 대담한 디자인의 총칭이다.
업종이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의 광고를 동일 광고 매체 속에서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광고 활동을 말한다.
타이 홀더 (tie holder)의 일종으로 드레시한 슈트에 주로 사용한다. 타이바와 체인이 함께 연결된 형태의 것으로 체인을 늘어 뜨려 사용한다.
스탠드 칼라의 끝이 띠처럼 길게 늘어져 그것을 넥타이처럼 매는 칼라, 나비형, 리본형 등으로 맬 수도 있다.
가장 보편적인 타이홀더(tie holder). 용수철이 붙을 클립으로 고정시키는 형태의 것을 말한다.
타이 홀더의 일종으로 타이 핀에 좌철이 늘림이 붙어 있는 것을 말한다. 바늘은 찔러 셔츠 안쪽에서 고정시키는 형식으로 주로 드레시한 복장에 사용된다.
타이 핀이나 타이클립 등 넥타이 여밈에 사용되는 액세서리의 총칭.
미국 DuPont회사가 만든 나일론 6의 강모(剛毛).
초고강도 레이온 타이어 코드사에 주어진 이름인데 아메리칸 타이렉스 협회에서 이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협회는 비영리 단체로 뉴욕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오버 코트의 일종으로 앞이 더불이고 단추 대신 벨트로 여미게 되어있다. 영국의 버버리 회사에서 처음 만들어 졌으며 소재는 면이나 울 개버딘 등이 사용된다.
미국 I.R.C.(Industrial Rayon Company)에서 제조하는 타이어 코드사용 고강도 레이온사의 상품명으로 강도를 높이고 내열성을 향상시켜 타이어 코드용으로 개발하였으나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의 타이어 코드사로 대체되면서 1972년부터 생산을 중단했다.
모로코종의 양으로 검은 머리와 검은 플리스가 특징이다.
소비자가 마케팅 활동을 잘 받아들이는 최적의 시점 또는 경쟁의 효과가 가장 상승하는 시점을 선택하는 전략을 말한다.
미국 DuPont회사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를 방사 직후 접합시킨 부직포 시트(spun bonded sheet)의 등록 상표로 이 타이벡은 고밀도 폴리에틸렌을 방사하여 매우 가는 연속 필라먼트를 만들고 고온·고압으로 서로 접착시켜 제조한다. 타이벡은 매우 질기고 잘 찢어지지 않으며, 세탁이 용이하고 내구성이 있으며 완전 불투명하다. 이 부직포 올레핀은 책 표지, 꼬리표, 지도, 포장재, 수영복 및 기타 산업용으로 널리 쓰여지고 있다.
→타이어 코드
타이어 천, 타이어 코드, 타이어 코드천
자동차 또는 자전거용 타이어는 고무 속에 성근직물(발 짜임 직물, 발 같은 성근 조직)의 코드를 넣는다. 이 염직을 타이어 코드라 일컫는다. 영국에서는 코드 타이어 패브릭(cord tire fabric)이라 말하며 미국에서는 타이어 패브릭(tire fabric) 또는 타이어 코드(tire cord)로 일컬어지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말하는 타이어 코드의 뜻은 코드 패브릭(cord fabric)을 말하는 것이다. 종류도 많으며 경사에 쓰이는 합사에도 25/5/3, 15/3/3, 13/3/3, 12/3/2 등 여러 종류가 있어, 가령 25/5/3은 25den.의 실을 5올 꼬임을 준 다음 다시 이 꼬임실 3올을 합연한 것이라는 것을 뜻하고 있다. 또 위사는 23den. 단사를 보통 사용하고 있다. 나일론 타이어 코드는 840den., 140 필라먼트, 2올 꼬임으로 하여 스용차 버스, 트럭, 비행기 등에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경사가 22∼25올/2.54㎝ 가량이고 위사는 4∼10/2.54㎝올 가량이다. 경사는 23/5/3인데 이 단사는 16∼20회 꼬임/2.54㎝(하연은 16~20회 꼬임/2.54㎝, 상연은 16∼20회 꼬임/2.54㎝)로 되어 있으나 위사는 10∼16회 꼬임/2.54㎝로 용도는 타이어의 포층부(包層部) 및 완충대용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 코드를 당겨서 간추리고 여기에 고무 가공을 하기 때문에 제직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타이어용 직물에는 경·위사로 제직된 체이퍼덕(chafer auck)이 중요하며 쌍사로 짠 범포와 단사 직물로된 오스나버그와 같은 것이 있다. 전자를 체이퍼 덕 후자는 플랫 체이퍼라 일컫는다. 그 규격은 전자가 152.4㎝폭, 10/4×10/4, 23올×23올, 14/2×14/2, 38올×38올, 10/2×10/2, 30올×30올, 후자가 Ne 4.5×Ne 3.5, 32올×28올이다.
타이어 코드가 운동을 받은 후 물리적 성질을 잃는데 대한 저항성.
타이어의 운동 온도에서 특성을 잃지 않는 코드의 능력.
타이어 코드 직물을 짜는 직기로 경사는 정경기를 사용하지 않고 크릴에서 직접 공급되어 제직한다.
압축공기를 넣을 수 있는 타이어의 골격을 구성하는 직물로 제직공정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주로 단사의 위사와 합연 경사(ply warp)로 제직하여 만든다.
자동차등의 타이어 코드용직물. 나일론, 폴리에스터등의 굵은 필라먼트사를 사용하여 2.54cm(1인치)간에 2∼3올의 성글게 밀도로 제직한것. 처음 보는 사람은 조직이 성글어 발과 비슷하다고 느낄 정도이다.
프랑스어로 「슈트」 라는 의미. 주로 테일러 슈트를 말한다.
보통 힘까지 완전히 가리는 목이 긴 양말 형태의 의류이나 그 중에는 상반신까지 가리는 것도 있다 무대에서 댄서가 입는 의상이었으나 최근에는 평상복으로도 애용되고 있다.
필리핀 군도에서 성장되는 사초속(莎草屬)의 식물로 맷(mat)에 사용된다.
미국 Textured yarn회사의 상표로 연속 필라먼트를 개질하는 여러 방법이다. 그 잇점은 증량하지 않고 벌크(bulk)성, 방추성, 방충성이 있으며 건조가 빠르고 내구성, 촉감이 우수하고 염착성이 좋 으며 내필링성, 회복성, 강력이 좋다.
암석이나 흙 속에 있는 금속 원소의 색. 은백색 백금색.
스트레이트스커트와 같이 직선적인 스커트. 풀 스커트처럼 여유있는 스커트와는 대조적인 좁은 스커트의 총칭으로 스커트 재단의 기초가 된다.
품이 적어서 팔에 꼭 맞는 좁은 소매의 총칭. 일명 피트 슬리브(fitted sleeve)라고 한다.
상반신은 피트되고 하반신은 플레어져서 넓어지는 실루엣. 뉴욕 패션계에서는 피트 앤드 스윙라인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보디 라인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의복이 몸에 밀착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것에 상대된 의복은 「루스 피팅(loose fitting)」이라고 한다.
미국 DuPont회사의 스펀 본드(spun bonded) 폴리프로필렌으로 폴리프로필렌을 방사하여 (flash spinning) 바로 접착시켜 제조되며 폴리에틸렌의 타이벡(tyvek)과 함께 합성 종이(synthetic paper)에 속한다. 주로 터프트 카핏(tufted carpet)의 배킹(backing) 재, 및 럭(rug), 가구, 가방 산업에 이용되며 포장재로도 많이 쓰인다.
영국에서 쓰이는 용어로 가정용 직물을 말한다. 예를 들면 타월의 일종으로 천으로는 보통 면·아마 혼합 또는 교직물인 것, 네임을 넣은 것 등이 있다.
타이프라이터의 타자용 리본으로 쓰이는 직물을 말함. 원래는 면의 고급세번수(70∼120번수)의 치밀하게 짠 평조직 직물이었으나 나일론 직물로 사용되고 있다. 의류에서는 우모(羽毛)가 나오지 않도록 치밀한 조직을 요구하는 다운재킷 등으로 사용된다.
70수보다 가는 코머사로 제직한 고밀도 직물. 경사보다 가는 위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직조한다. 다운 프루프(down pr-oof)재킷이나 타이프라이터 리본(type-writer ribbon)에 사용된다.
예장용 타이 홀더로 펄이나 보석등을 핀 머리에 부착한 클래식한 것을 말한다.
뉴질랜드에서 재배하는 강력이 큰 아마 섬유로 케이블이나 로프 만드는 데 쓰인다.
타일랜드에서 만들어진 견직물을 말함. 경사에 극세의 견사, 위사에 감연주(甘撚紬)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제직한것으로 위사의 마디(節)과 선명한 터키블루나 황갈색 금·은사를 사용함에 따라 동양적인 색채로 특색이 있다. 드레스등으로 사용된다.
「형, 유형, 특징 또는 양식」.
묶는 끈의 일종으로 사이설마, 뉴질랜드마 등으로 만들어지는 굵은 것의 한 가닥인데 보통 부드럽게 꼬임을 준 것이다. 지름은 약 4㎜이다.
→타이프라이터 리본 직물
모와 면 또는 마의 혼방사로 제직한 타턴(tartan).
스코틀랜드에서 유래된 전통적인 격자무늬의 모직물. 본래 씨족의 문장 대신으로 사용되었던 체크무늬로 2·3중으로 겹쳐져 복잡한 무늬를 형성하며 색채의 변화가 다양하다. 검정과 녹색을 기조로 한「블랙 위치 타탄」. 갈색을 기조로 하여 남성복에 적합한 「브라운 위치 타탄」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현재는 영국 민속 무늬의 한계를 벗어나 여러분야에 사용되고있으면 근래에는 타탄과 유사한 체크무늬는 모두 타탄이라 부르기도한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의 사람들이 주로 입는 체크무늬 모직물. 본래 플래드의 직물을 타탄이라고 했으면 스코틀랜드 플래드 또는 타탄이라고도한다.
원래 방모사나 소모사로 첵 무늬를 나타낸 모 직물의 총칭. 원래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토호 집안을 구분하기 위해 나타낸 첵 무늬로 옷감에 쓰여 오고 있다. 능직물로 2∼3색을 사용한 것이 대부분이나 근래에는 평직물이나 날염한 직물에도 쓰인다.
짧은 파일의 벨빗으로 타턴과 같은 첵무늬가 있는 직물.
정확하게는 타턴 플레이드라고 해야 하지만 보통 타턴 첵 또는 타턴이라고 부른다. 타턴은 스코틀랜드에서 소모직물의 무늬로 16세기경부터 애용되어온 전통적인 민족 무늬다. 그러나 이것은 좀더 오래전 즉 13세기 무렵에 스페인에서 제직되었던 티리타나(tiritana)라는 작은 첵 무늬의 직물이 그 기원이라고 한다. 이 티리타나가 스코틀랜드로 건너와 발전했는데 그지방의 귀족들은 가문의 문장(紋章) 또는 식장(飾章)으로서 특유의 무늬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각 가문의 고유의 무늬는 분가한자, 전공이 있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무늬를 변화시킨것을 가문의 어른들로부터 받았기 때문에 점점 종류가 늘어나 현재는 이러한 명가에서 전해지는 가문적인 타턴은 171개 무늬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타턴은 클랜(clan)타턴이라 한다. 스코틀랜드의 군에서 애용하고 있는 스커트는 이 타턴을 사용하고 있다. 타턴은 여러가지 색을 사용한 커다란 첵에 특징이 있는데 그림에서 보이는 클랜타턴이라는 명칭은 모두 귀족의 가명이 그대로 쓰여지고 있다. 즉 고든이란 고든가의 것이며 스튜어트는 왕가의 혈통을 이은 명문 스튜어트가의 것이다. 이들 타턴은 물론 무늬의 크기 등도 정해져 있다.
태피스트리에 해당하는 프랑스어로 가구용 천, 변화 무늬의 자수품 또는 카핏 등의 뜻이 있다.
순색과 회색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회색 기미의 탁색중에서도 명도가 놓은 밝은 탁색을 「명탁색」. 명도가 낮은 어두운 탁색을 「암탁색」, 또는 「중간 색조(medium tone)」라고 한다.
미국 DuPont사에서 나일론-66을 개선하여 만든 고급 나일론사의 상표. 탁텔은 기존의 나일론에 비해 내열성, 흡습성 및 흡수성이 우수하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항균가공이 가능하여 피부에 더욱 쾌적한 느낌을 주면서, 세탁, 땀, 일광에 대한 내구성이 강하다.
섬유, 실, 직물에서 측정되는 탄력성 형상 또는 체적에 변화를 주면 원형으로 되돌아가려는 힘이 생긴다. 이러한 성질을 말한다.
접히거나 틀어져도 다시 원상으로 돌아가는 탄성을 주는 직물의 가공법으로 주로 아교나 풀감을 쓰던가 합성 수지 가공 등을 사용한다. 시팅이나 자코넷에 응용한다. 신축성을 부여하는 방법은 ①스판덱스를 사용 ②텍스춰드 얀을 사용 ③면직물의 알칼리처리등이 있는데 ③의 방법에 의한것은 드물다. 용도는 수영복, 스키웨어, 스포츠웨어, 진, 파운데이션 등이다.
고무사와 면 또는 비스코스 레이온사로 편유기(編紐機)에 짠 끈. 양복바지의 서스팬더(suspender)와 양말 대님(garter) 등에 사용된다.
탄성 한계 내에 일어나는 변형 현상.
폴리우레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들의 일반적인 명칭은 스판덱스다. 이들은 매우 탄성적이고 스트레치사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모노 필라먼트 혹은 멀티 필라먼트의 형태 그대로의 섬유로 사용하거나 면 섬유,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과 같은 실을 둘레에 감아 사용할 수도 있다. 이것은 천연 고무보다 빛, 화장품, 땀등에 대해 더 큰 저항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2∼3배의 보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종류의 섬유 중에는 DuPont회사의 라이크라(Lycra), Uni Royal회사의 바이린(Vyrene), Globe elastic회사의 글로스판(Glospan) 그리고 서독에서 생산되는 잘 알려진 필라먼트의 유로피안 섬유(European fibre)가 있다. →폴리우레탄, 스판덱스
경사 방향 혹은 위사 방향으로 신축되도록 만든 소폭직물. 이런 종류의 직물은 장력이 이완되면 원상태로 회복된다. 크레이프 직물은 이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료에 하중을 가하여 신장된 상태로부터 하중을 제거하자 다시 원래 길이로 돌아가는 경우, 이 회복된 길이를 말한다.
날실(경사)에 고무실을 나열하여 짠 질기고 폭이 좁은 천.
신축성이 있는 천들의 총칭. 편포는 원래 신축성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직물을 지칭한다.신축성은 세로신축, 가로신축, 가로세로 양방향 신축등이 있는데 대부분 전기 2종의 신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양복, 기타의 심지에 사용되며 아마사 만으로 제직한 것, 아마사와 면사, 대마사 또는 황마사와의 교직 등이 있다. 이 마 직물에는 젤러틴성의 풀을 사용하여 견고한 탄성 가공을 하기 때문에 이 명칭이 쓰여진다. →탄성가공
실고무를 심지에 넣어 제뉴기로 면사, 레이온 또는 합성 섬유사로 짠 끈. 마스크, 완구 제조용에 쓰인다. 심은 1∼3올을 넣는다.
폴리우레탄계 수지 등으로부터 이루어진 발포물.
소폭의 가벼운 탄성직물로 보통 폭이 9㎜에서 25㎜이고 변부는 스칼롭(scallop) 또는 피코(picot)로 되어 있으며 120%에서 160%까지 신장이 된다.
탄성한도 내에서 물체에 힘을 주어 변형시켰을때, 그 응력의 변형에 대한 비(比). 단위는 lb/in², dyne/㎠, ㎏/㎟ 등으로 표시한다. 이것은 또한 단위 변형에 대한 단위 응력의 비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섬유에 있어서 모듈러스는 단지 응력이 변형과 비례하는 응력 즉 변형 곡선의 초기 부분을 의미하며 모듈러스 자체가 이 부분에서의 곡선을 설명하고 있다.
탄력성이 큰 실. 보통 심지로는 천연고무나 인조 고무를 넣고 면사나 인조섬유사로 피복한 실로 탄성직물, 거들, 서스펜더, 코르셋 등에 사용.
현재 탄성사의 종류는 베어(bare) 탄성사, 복합(corespun) 탄성사, 피복(covered) 탄성사의 3종류가 있다.
천연 고무의 높은 스트레치성과 회복성 같은 물리적 성질을 갖는 합성 고무 제품. A.S.T.M(American Society for Testing Materials)에 따르면 탄성체는 적어도 원래 길이의 3배까지 반복하여 늘어날 수 있어야 하며 힘을 제거하면 거의 본래 길이로 되돌아 올 수 있어야 한다. 탄성체는 스트레치사와 구별되는데 후자는 필라먼트사의 구조를 개질시켜 탄성을 얻게 한 것이다. A.S.T.M.에서는 3가지 형태로 탄성체를 구분한다.
라텍스(latex)사나 스판덱스(spandex) 등의 신축사를 사용하여 현저한 탄성력을 부여한 직물.
화학조성의 대부분(90%)이 탄소로 만들어진 섬유상 물질. 때로는 탄화된 섬유를 탄소섬유, 이것을 가열하여 흑연화시킨 것을 흑연섬유(graphite fiber)라 하여 구별하기도 한다. 원료로는 재생 셀룰로스, 폴리아크릴로니트릴, 피치 등이 사용되고 있다. 탄소섬유는 고물성 섬유의 하나로 특히 강도, 탄성률면에서 매우 우수한 재료다. 더욱이 내열성, 내약품성이 뛰어나다. 또한 첨단복합재료의 강화재로서 큰 분야를 차지하고 있고 열경화성, 열가소성수지를 비롯하여 알루미늄, 탄소(C/C composite)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료의 강화재로 사용된다.
무기질의 합성 섬유로 셀롤로오즈계 섬유나 아크릴계섬유 등과 같이 용융하지 않고 탄화하는 섬유를 가열하여 만들어지다. 가볍고 내열성 밑 내약품성 등이 우수하여 단독 또는 다른 재료와 함께 고온의 조건하에서 사용되거나 대전방지 의류 등에 주로 사용된다.
탄소섬유로 강화시킨 에폭시수지 또는 그 복합재료.
탄약띠. 평직의 면시팅으로 미국의 군규격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있는 것. 경·위사는 최저 각각 68올이고, 무게는 155∼170g/㎡로 폭은 최저 106.7㎝, 인장강도는 경·위사 모두 31.75㎏을 최저로 하고 올리브색의 Ne 7로 무지염색을 한 것. 가공은 유연하게 하고 가공후 풀먹이기를 하여 곰팡이 방지약품 정리로 탄약띠에 사용한다. bandolier라고도 한다.
주로 산의 종류 및 열에 의하여 동물 섬유 속에 섞여 있는 식물성 협잡물을 제거하는 일을 말한다. 양모에 함유되어 있는 식물성 협잡물은 세정이나 제진처리 등 물리적 처리만으로는 제거할 수 없어 화학적 처리에 의하여 이것을 제거한다. 식물성 섬유는 산의 작용으로 가수 분해하여 수화 섬유소(hydrocellulose)라 하는 취약한 물질이 되는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 여기에는 황산을 이용하는 탄화 처리와 염화수소깨스로 건조 상태에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전자는 습식, 후자는 건식이다.
양모 또는 양모 혼방, 교직의 섬유제품에 적용된다. 염색물의 염색 견뢰성을 판정하는 시험. ① 염화알루미늄 탄화 시험으로 염화 알루미늄 용액에 실온에서 15분간 침지 한 다음 용액의 함유량이 80% 되도록 짠 후 60℃에서 30분간 건조, 105℃에서 15분간 열처리하고 마지막에 중화, 수세, 건조후 시험조각의 변퇴색을 그레이 스케일로 판정하는 것. ② 황산 탄화 시험으로 1ℓ속에 황산 50㏄을 함유한 액을 사용하여 ①과 같이 조작 판정하는 것이 있다.
전기로 속에서 코크스와 규사의 혼합물을 2000℃ 이상으로 강열하여 생성되는 탄화규소(carborundum, sic)를 용융 상태에서 원심분리법으로 방사한 것으로 녹는점 2700℃ 이상의 대표적인 내열성 무기섬유의 하나다.
탄화 처리된 양모 노일.
레이온 섬유를 3000℃에서 탄화 처리하고 신장하여 흑연화한 섬유로 산업용으로 사용된다. 에폭시 수지로 성형한 복합 재료의 강도는 강철의 2배 정도며 무게는 알루미늄보다 40%정도 가볍다. 현재 항공기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 Union Carbide회사가 American Cyanamid회사와 합작으로 개발한 실로 Thornel 40, Thornel 50, Thornel 75 등이 있다. 에폭시(epoxy)수지로 구성된 실은 강철의 2배 강력까지 낼 수 있으며 무게는 강철의 40% 정도 된다. 특성으로는 탄성율이 아주 높다.
→탄화모
면, 레이온 등의 셀룰로스 섬유가 섞인 누더기 천의 찌꺼기를 질산, 황산 등으로 처리하여 셀룰로스 섬유만을 탄화시켜 회수한 양모.
셀룰로스질을 양모 또는 기타의 동물 섬유에서 제거하는 화학 처리. 열처리 후 건조용으로는 염화수소깨스를 쓰며 습윤용으로는 황산 용액을 쓴다. 재료가 건조되었을 때는 탄화된 셀룰로스질은 제거된다. 이러한 목적으로 쓰여지는 기계를 말한다.
습식 또는 건식 탄화법에 의하여 회수된 동물성 섬유를 말하며 탄화 양모(extract wool)라고도 한다.
야자 잎 섬유로 여러 형태의 솔을 만드는 데 쓰인다.
「해양 요법」. 해변의 깨끗한 공기, 해수, 해초나 바닷가의 진흙을 사용하여 서서히 심신을 회복시키는 미용 건강법. 프랑스를 본 고장으로 유럽에 정착되어 있으며 전신미용 살롱을 시작으로 리조트 시설로도 개발되어 있다.
이미 염색되어 있는 섬유의 색상을 빼는 것을 말하며 탈색 처리는 염색상 필요할 때가 있다. →탈색법
이미 염색 되어 있는 섬유의 탈색 처리는 염색상 극히 필요하다. 탈색법은 탈색해야 할 섬유, 염료의 종별 및 염색농도 등에 따라 일정치 않으나 기계적으로 염료를 용해, 삼출 시키는 용출법과 산화·환원의 화학적 방법에 의한 발소법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탈색은 용출법을 먼저 행하여 가급적 섬유 속의 염료를 삼출시킨 후에 화학적 발소법을 행함이 좋다. ① 용출제 : 탄산소다, 중탄산소다, 암모니아수, 황화소다, 초산암모늄, 수산, 개미산, 알콜, 아세틴, 기타 여러가지 유기합성제. ② 발소제 : 1) 환원제 ; 하이드로 술파이트 류, 중아황산소다, 아연말. 2) 산화제 ; 중크롬산칼리, 표백분, 기타 과산화물.
수분을 제거하는 것. 즉 섬유 가공에서의 탈수는 자연 건조 외에 맹글, 원심, 탈수기 또는 진공 탈수기에 의한 탈수법이 있다.
탈수 처리에 이용되는 기계로 세정 공정을 거친 실·직물 등의 보조 건조나 약품 처리를 한 섬유에 남아 있는 잉여액을 짜내고 또는 약액 처리의 균일화를 위하여 이용된다. 탈수기에는 압착식, 회전식, 진공식 등이 주로 이용되고 있다.
흡수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천연의 지방, 납질을 제거한 면. 내과, 외과 등 의료 분야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섬유 가공중 수지 가공(formaldehyde 화합물)의 경우 수지의 가수 분해에 의해 포르말린 냄새가 다소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우 염기도가 높은 수용성 화합물, 예를 들어 디시안 디아미드(dicyan diamide)로 후 처리하면 탈취에 유효하다.
가정 세탁이나 드라이 클리닝에 있어서 다음 3가지 방법이 있다. ① 텀블 건조(tumble-dry) : 텀블 건조기를 사용하는 공정으로 건조기 내부에는 가열된 공기가 순환되며 피건조물의 종류에 따라 온도가 조절된다. 텀블러의 주기 조정은 피 건조물의 량, 피 건조물의 종류, 용매의 종류 및 장치에 따라 다르다. 전형적인 주기는 20∼40분 정도고 온도는 71℃까지다. ② 텀블 콜드(tumble-cold) : 가열하지 않고 텀블을 사용하며 흡입구의 공기 온도는 실온과 같다. ③ 공기 건조(air-dry)·캐비넷 건조(cabinet-dry) : 건조 과정에서 피 건조물을 움직이지 않게 하고 건조하거나 탈취하는 방법. 밀폐된 기구 안에 피건조물을 걸고 공기를 순환시켜 건조시킨다. 건조 온도는 텀블 건조와 같다. 주기는 몇 시간 이상이 될 수 있으며 피건조물의 벌크성에 의존한다.
직물의 성능이 과학적인 수법에 의해 측정되는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가리키는데 대해, 개인의 감각적인 판단에 기초한 것을 태라고 한다. 태는 시각과 촉각에 의해 직물의 좋고 나쁨을 판정하는 척도로 쓰이는 직물의 독특한 단어다. 태의 내용은 직물의 경도, 유연함, 탄력성, 부드러움, 드레이프성, 온냉감, 광택의 적절함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개 경험적인 판단에 따른다. 직물이 물질적인 기능가치와 한편으로 개인의 기호나 사회적인 유행에 따른 심리적인 가치를 지닌이상, 그 성능평가로 나타날 「태」의 좋고 나쁨이 특히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6개의 기본태는 다음과 같다.·빳빳함(stiffness, koshi)·탱탱함(anti-drape, hari)·부드럽고 매끈함(flexibilty&softness, shinayakasa)·푹신함(fullness&softness, fukurami)·깔깔함(crispness, shari)·사각사각함(scroop, kishimi) →케이에스 측정법
한국 귀금속 감정 센터가 귀금속에 대해 품질을 보증하는 마크. 품질 보증 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사고시에는 감정 센터가 책임을 진다. 엑스 레이(X-ray) 컴퓨터 분석 감정기로 귀금속을 감정, 합격품에 품질 보증으로 이 마크를 찍는다.
양모나 털(hair)의 집속이 서로 엉켜서 싸여진 것.
죽은 양의 모피에서 털을 뽑아내기 위하여 사용되는 석탄 처리법의 동의어.
필리핀에서 재배되는 울퉁불퉁하고 조잡한 잎 섬유며 밧줄용으로 사용된다.
생사를 태닌산으로 끓이면 생사는 팽창하여 유연하게 되고 정련 견과 비슷한 상태가 된다. 이 처리를 타닌 정련이라고 한다.
견을 태닌용액에서 가열처리해서 태닌질을 흡착시킴으로써 증량하는 것. 주로 생사의 정련을 겸한 증량이나 검정색 염색에 이용된다. 다른 증량방법에 비해 촉감의 변화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착색이 되기 때문에 백색 또는 담색이나 선명색 염색용 직물의 가공에는 부적합하다. 천연태닌 외에 합성태닌도 이용된다. 합성태닌은 천연태닌에 비해 착색현상이 적으나 처리직물의 촉감이 나쁘고 기계적 강도도 떨어진다.
견의 증량법의 하나다. 태닌제 또는 태닌산으로 견을 끓여 처리한 후 철염(鐵鹽) 용액으로 처리하든가 이 순서를 반대로 처리하여 타닌산철을 견섬유 속에 형성시켜 증량하는 방법이다. 흑색의 증량 염색의 경우에는 타닌산철과 초산납이 병용된다.
동물의 생가죽을 화학 처리하여 부패를 막고 독특한 실용 성능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면 또는 면과 양모의 교직으로 경사 3∼5올과 1올의 루프(loop)사를 교대로 정경해서 위사를 면사로 하여 짠 직물. 루프는 표면에 불규칙하게 나타나고 바닥은 치밀하게 짠 것.
모로코의 양으로 대략 2∼3.5㎏(4∼8파운드) 정도의 흰색 플리스를 생산 한다. 스테이플의 길이는 7.6㎝(3인치).
인도의 카슈미르(kashmir)에서 캐시미어 섬유로 만든 직물이다. 이 직물은 137.1∼228.6㎠(54∼90in²)의 크기로 제직된다.
대마나 양모로 만든, 평직 또는 줄무늬가 있는 거친 직물이다. 이 프랑스산 직물은 빈민층의 옷감으로 쓰였다.
스코틀랜드 민속복에서 볼 수 있는 베레모의 일종. 윗부분이 평평한 큰 두건 모양의 검은 모자로 외편 가장자리에는 깃털을, 톱(top)중앙에는 털모양의 둥근 장식을 붙이거나 니트의 경우 털실 방울을 부착한다.
일본에서 견사 제조에 사용되는 최하품의 부잠사.
밀도가 적은 평직의 소모 직물로 체 또는 여과용으로 사용한다.
경사는 면, 위사는 양모로 제직한 평직물로 폭 66㎝(26인치)이다. 광택이 강하고 천 염색을 하며 페티 코트 또는 안감 류에 쓰인다.
경사에 소모사, 위사에 방모사를 사용한 평직물, 후염하며 고도의 광택 가공을 하여 안감으로 쓰인다. 경사에 면사를 쓰기도 한다. 태미(tami)와 동일하게 불러지기도 한다.
① 가볍고 얇은 평직의 모직 양복감으로 코드상으로 된 것. 태미스 랩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영국제 모와 견의 교직물로 가볍고 발이 굵은 직물을 말한다. ② 프랑스의 양복감으로 발이 굵은 평직 바닥에 주자직 무늬를 넣은 것. tamese라고도 한다.
저급의 소모 양복감으로 크레이프 꼬임실을 2/1 능직으로 짠 것. 유럽의 전원 지방에서 쓰인다.
①원래는 길이가 짧고 소매가 없거나 짧은 소매의 외의.②군대 나팔에 달린 깃발.③중세 기사들이 갑옷위에 입던 망토로 캡 슬리브가 달려있고 가문을 표시하는 문장이 새겨져 있다. 불어로는 「타바르」라고 한다.
① 강하고 질이 좋은 견 직물. 므와레와 주자 줄무늬를 교대로 나타낸 것. 색상을 다르게 하여 가구용으로 사용한다. ② 가끔 태비닛(tabbinet)의 뜻으로 사용한다. →태비닛
점박이나 물결 무늬의 줄이 다른 색으로 교대로 되어 있는 강한 견 직물의 휘장 또는 실내 장식용 직물. 자수 기계의 일종.
번수란 방적사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 숫자가 작을수록 실은 굵어진다. 면사, 모사, 마사에서는 굵기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태번수의 개념도 다르다. 보통 면사는 모사, 마사에 비해 가늘어, 20번수(모번수 환산 34번수) 이하를 태번수라고 한다. 양모사는 36번수 이하, 마사는 리넨사가 40번수 이하, 라미사는 25번수 이하를 태번수라고 한다. →실의 굵기, 세번수사
→태벌렛
필라먼트 형태의 견사를 타래감기 하는 방식. 릴링 대야에서 고치로부터 해사하기 때문에 자기로 만든 가이드를 사용하며 릴에 정하여진 길이 만큼씩 감긴다.
실용 또는 장식용으로 의복에 부착하는 밴드형 장식으로 의복에 부착하는 밴드형 장식으로 의복에 부착한 플랩(flap), 스트랩(strap), 끈을 박아 붙인 천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컨트리풍 재킷의 왼쪽윗깃이나 태브 칼라의 셔츠 등에서 볼 수 있다.
셔츠에 애용되는 칼라로 셔츠의 칼라에 작은 모양의 태브가 붙어 그것을 아래쪽에서 함께 여미는 것. 이 때 넥타이의 노트는 작게 하는 것이 좋다.
익직물의 1종으로 2올의 경사를 Z 또는 S꼬임으로 쓰고 이 경사가 한 번 꼬일 때마다 위사를 집어 넣어 제직하는 것을 말한다.
이 말은 원래 바그다드의 아랍 구역을 말하는데 풍부한 워터 태비 견 직물을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되며 주로 평직물이다.
평직의 다른 말.
코듀로이(corduroy), 퍼스티언, 벨빗(velvet) 등과 같이 뒷면 조직이 평직으로된 직물.
뒷면을 평직으로 한 코듀로이를 말한다.
① 뒷면을 평직으로 한 벨빗. ② 폭 40.64∼81.28㎝(16∼32″) 면 벨빗의 저급품을 말한다.
평조직을 말한다. 때로는 단지 「태비」라고도 한다.
① 워터마크 가공을 한 엷은 태피터 라이닝. ② 포플린을 뜻하는 영어의 옛말. 태비(tabby)라고도 한다. ③ 경사는 선염견사, 위사는 소모사를 사용하여 포플린과 비슷하게 평직으로 제직하여 워터마크 가공 처리를 한 실내 장식 및 가구용 직물 또는 고급 커텐 직물.
견 꼬임실로 평직으로 제직하여 단색염 또는 꽃무늬나 줄무늬를 넣어 워터마크 가공 처리하여 광택을 많이 낸 직물. 침대 커버에 쓰인다.
파이유(faille), 보일(voil), 태피터(taffeta) 등과 같은 직물에 물결(moire) 효과를 내기 위해 캘린더링하는 것 또는 그 물결상(狀) 효과를 말한다.
터서(tussah)나 터서(tussore) 야잠견에 대한 원명.
화학섬유의 연속 필라먼트사로 굵은 곳과 가느다란 곳이 있어 변화가 있는 실. →딕 엔드 딘
태스매니아에서 생산되는 고급 메리노 양모. 오스트레일리아 메리노(Australian meri-no)에 비해 섬유장이 1/3밖에 되지 않으나 방적성이 우수하고 120수의 세번수로도 방적 가능하여 고급 직물에 사용된다.
특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임시로 편성된 스페셜리스트 그룹. 일정 기간 중에 목표달성까지 수행하고 성취되면 해산한다.
실로 만든 술.
장식술을 단 구두의 총칭으로 주로 슬립 온(slip on)형의 구두에서 볼 수 있다. 태슬 슬립 온이나 태슬 모카신이 대표적인 예.
필라먼트의 벌키 가공사의 일종으로 미국 DuPont사의 상표. 압착공기를 노즐에서 분사하여 필라먼트사에 작은 루프를 만들어 벌키성이 높은 실로 가공한다. 그러나 현재 벌키 가공사의 제조법은 가연법이 주체가 되고 있으며 태슬런은 량이 극히 소량이다.
풀을 두껍게 먹인 그물과 같이 튼튼한 무명. 원래 이탈리아에서 아마와 면으로 만들었다. 이 직물은 전에는 거칠고 저급의 천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정소면사로 만든다. 과일 꾸러미, 옷, 모자 등에 사용된다. 엷은 머즐린.
직물의 마모 시험의 일종인 태이버형 마모시험을 하기 위한 시험기를 말한다. 이 시험기는 회전할 수 있는 원판의 시료 고정용 부분과 시료를 마모할 수 있는 마찰 물체로 구성되어 있는 평면 마모 시험기다.
직물의 마모 시험의 한 방법으로 A.S.T.M.에 규정되어 있는 방법이다. 이 시험을 위해서는 태이버 마모 시험기를 사용한다. 이는 회전 원판 위에 시료를 고정하고 이 시료의 표면을 회전하는 마찰 물체에 의해서 마모시켜 시료의 평면 마모의 정도를 알아내는 시험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태즈메이니어 지방에서 생산되는 메리노 양모로 섬유장은 짧으나 매우 훌륭한 방적성을 갖고 있어 120번수의 가는 실로 방적할 수 있는 양질의 울이다. 고급직물에만 이용된다.
아라비아에서 생산되는 대마의 별명.
경사에 비스코스 인견사, 위사에 2합사의 스테이플사 또는 면사로 하여 경사 200올 이상, 위사 70올로 하여 주자조직으로 제직한 것의 상품명. 코트감, 비옷, 운동복에 주로 쓰인다.
「순간 노출기」. 광고나 방송 등의 주목성 및 인지도의 정도를 측정할 경우 그 광고의 카피 등을 순간 노출기에 의해 여러가지 시간대로 회답자에게 보여 그에 따른 인지도를 파악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중후한 느낌을 주는 조끼용의 무겁고 변화가 있는 방모 직물. 첵무늬나 굵은 선과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하여, 화려한 색들을 조화시켜 사용하기도 한다. 이 직물은 양복이나 코트등 의류용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흰색 또는 다갈색 바탕에 적자색과 흑색이 교대로 첵으로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여러가지 배색이 있다. 어쨌던 2색의 선이 교대로 배치되어 있는 단순한 첵 무늬로 남성용 조끼나 슈트에 많이 쓰여진다. 태터설이란 런던의 유명한 말시장의 이름(원래 이 말시장의 창설자인 리차드 태터설의 이름에서 유래)으로 말에 덮었던 모포의 무늬로 쓰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