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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재킷(아이비 리그에 소속된 미국 동부의 8개 명문 대학의 학생들이 착용한 재킷)에서 볼 수 있는 줄무늬로 세로 방향(vertical stripe)의 굵은 선을 중심으로 가는 선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스트라이프이다. 4색 배색 이상을 기본으로 하며 모스 그린, 와인 레드, 골드, 인디고 블루색의 조합이 많이 사용된다. 평직의 선염 처리된 면직물로 재킷 뿐 아니라 셔츠, 코트 및 넥타이에도 사용된다.
아이비풍의 바지로 파이프 스템(piped stem), 스트레이트 행잉(straight hanging)과 같이 가늘고 직선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바지 뒤에는 플랩 앤드 버튼 다운(flap & button down)의 포켓과 가죽끈이 붙어 있고 앞에는 주름이 없는 단순한 디자인이다.
1960년대에 유행한 아이비 패션의 이미지를 기본으로 그것을 현대풍으로 변형시킨 즐겁고 귀여운 감각의 패션 스타일을 가리킨다.
사냥모자의 일종. 윗부분을 한 장의 둥근 모양으로 하고 뒤를 갈라 고리 물림을 한 사냥 모자 형태로 전통적으로 줄무늬의 목면지를 사용했다.
포켓치프(pocket-chief)의 장식 방법 중 하나. 포켓치프를 접어 포개지 않고 전체적으로 뜬 것 같이 각을 찔러 넣은 것으로 손쉽게 곡선적으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비 룩에 한정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영국 또는 유럽에서도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색을 느끼게 되는 기본적인 물리적 성질인 분광반사율을 일치시키는 것을 말하며 스펙트럼 매치라고도 한다. 반사율의 분광분포가 견본색과 색을 맞추려는 제품과 일치한다면 어떤 조명하에서도 양자의 분사광 분광분포가 같기 때문에 항상 등색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완전한 매치이다.
밝은 청록색(light bluish green). 빙산의 표면에 나타나는 흰색을 띤 녹색.
빙산의 표면에 나타나는 흰색을 띤 파란색.
아이슬랜디시 스웨터의 약칭.
약연의 견편사 또는 자수사를 뜻하는 영국 용어.
가는 소모사의 약연 2합연사로 광택 가공을 한 실이며 주로 크로셰잉(crocheting)과 수편(hand knitting)에 쓰인다.
본래 독일산으로 광택이 나는 가는 방모 편사.
미탈지. 미염색의 아이슬랜드산 내추럴(natural) 양모로 짠 방한용 스웨터. 부드러우며 긴 털과 독특한 문양으로 북구풍의 세련된 감각이 특징이다.
발음은 아이언이지만 속칭 아이론이라고도 한다. 열과 압력으로 천이나 옷의 구김살을 펴게 하는 도구. 열원으로는 전기를 비롯 가스, 숯, 스팀의 4가지가 있으나 조작상 점열이 간단하고 다루기가 편한 전기 아이언을 많이 사용한다. 김을 내뿜는 스팀 아이언은 적절한 습기를 옷감에 주어 가면서 효과적인 프레스를 할 수 있다. 스팀 아이언에는 드립식과 보일러식이 있는데 드립식은 넣어둔 불을 기화실(氣化室)로 떨어뜨려 김을 분출시키는 방식으로 물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드라이 아이언으로도 쓸 수 있지만 수질에 조심해야 한다. 보일러식은 구조가 간단하고 고장도 적으나 물이 들어있는 동안은 분리되어 교환장치가 작동되지 않는다. 요즈음에는 바닥에 테프론가공을 하여 풀이나 천이 눌지 않고 마찰이 부드러운 제품도 시판되고 있다.
아이언대의 일종으로 다리미질시 사용하는 직사각형 용구. 매트에 다리를 부착한 것으로 접어서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서서 다리미질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며 스커트 등을 끼어 돌리면서 프레스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다리미 놓는 곳(다리미대)이 부착되어 있다.
①천을 위에 올려놓고 꾸미거나 끝마무리 할 경우 주로 사용되는 다리미대. 양재용 및 세탁물의 다림질에도 사용되므로 큰 크기의 것이 좋다.→아이언 매트(iron mat) ② 부분용 다리미대. 표면에 탄성이 있도록 담요나 신문지를 넣어 만든 다리미질 받침을 위에 놓고 작업하기 편리한 높이에서 사용한다. 종류로는 ㉠ 소매 다리미대(통이 좁은 소매나 바지통, 소매산, 목둘레선을 다릴 때 사용) ㉡ 테일러 햄 다리미대(tailor's ham, 둥근 모양으로 가슴 다트, 곡선, 솔기, 프린세스 라인 등을 다릴 때 사용), ㉢ 심 롤 다리미대(seam roll, 통이 좁아 햄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사용) 등이 있다. ③ 다리미(아이언)를 놓아두는 보통 폭 15cm, 길이 23cm, 높이 5cm 정도의 금속성 작은 상자형 대(台).
1846년 재봉틀을 발명한 사람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거(Singer) 회사를 운영하였다.
미육군의 제복. 제 2차 세계 대전때부터 채용된 웨이스트 길이의 짧은 재킷으로 앞여밈은 지퍼식이며 소매단과 허리에 밴드가 있고 가슴에 포켓이 있다. 아이젠하워 장군이 즐겨 입은데서 붙여진 명칭으로 아이크 재킷이란 별칭도 있다. 이 스타일은 1940년경부터 남녀 겸용의 캐주얼복으로 일반에게도 유행되었다.
「품목」. 「상품분류의 최소단위」. 재고관리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유니트 컨트롤(unit control) 즉 단품관리상의 단위품목을 말하기도 하며 단위품목을 약칭한 단품이라는 용어도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어패럴 메이커에서는 「복종」으로 해석한다.
아이템은 「품목, 종목」의 의미. 여기서는 「단품」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며 수많은 패션상품을 셔츠, 스커트와 같은 단품으로 분류하여 각 단품마다 판로나 다양성을 깊이 추구하여 상품을 갖추어가는 판매방법을 말한다. 복종별 판매구성이 이루어져야만 전체 효과도 상승된다.
단일 품목을 다양한 변형으로 구비한 새로운 형태의 소매업태. 단추, 리본, 셔츠, 양말만을 취급하는 전문점 등이 있다.
→ 아이 피(IP)
매장 안에 섬과 같이 격리된(주위를 통로로 둘러싼) 부분의 진열. 벽면이 아니라 사방에서 보이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매장전체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역할이 크다. 매장의 레이 아웃(lay out)에 있어서 이 아일랜드 디스플레의 배치는 중요하며 고객 인도선을 그리는데 있어서 결정적 요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 진열이라 한다.→섬 진열
아일랜드산 면양에서 취한 양모로 굵고 긴 털(outer coat)과 가늘고 부드러운 속털(under coat)이 있다. 전자는 카핏용으로 하고 후자는 스웨터와 숄을 만드는 데 쓰인다.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 또는 원형으로 된 아일렛 무늬 가장자리를 +자로 감치거나 단춧구멍 땀으로 감침질한 구멍 무늬 자수.
펠러린(pelerine)편이라고도 한다. 작은 구멍이 있는 위편의 일종.
영국의 노퍽(Norfolk) 지방에서 생산되는 고운 아마포.
「작은 구멍」의 의미. ① 장식끈이 통하는 구멍이나 벨트의 구멍. ② ①의 가장자리에 부착하는 금속성의 둥근 틀모양의 테두리 장식.
아일릿은「천의 작은 구멍」이라는 의미로 타원형이나 원형 등의 작은 구멍을 마무리하는데 효과적인 자수기법을 말한다. 먼저 원의 둘레를 촘촘히 수놓은 다음 가운데 천을 잘라내고 자수된 실에 이어서 스템 스티치나 스캘럽 스티치로 떠나가는 방법이다.
아일릿이란 구두나 서류 등에 끈을 꿰기 위해 뚫어놓은 작고 둥근 구멍으로 양 끝에 아일릿이 있는 칼라 형태를 가리킨다. 다른 말로 핀 홀 칼라라고도 한다.
리브편이나 평편에서 니들 루프를 전체적 또는 부분적으로 이웃 편침들로 옮겨서 투공 효과를 부여한 조직. 싱거 루프를 편성하기 전에 양 옆에 있는 2개의 편침에 옮겨 작은 구멍이 있는 편성물을 만드는 방법으로 펠러린(pelerine) 편조직과 같다.
①비둘기의 눈과 같이 둥글게 뚫린 구멍」의 의미로 끈 넣는 구멍으로 이용된다. ② 단추 구멍의 일종. 한쪽 직경이 0.4cm 정도인 동그란 단추 구멍으로 양복 등에 많이 이용된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 태생. 전체가 미스테리로 싸인 천재 디자이너로 불리우는 그는 원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화구를 사기 위해 봉제일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모드계에 진출했다. 특별히 패션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디오르와 기라로쉬에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80년 추동 시즌부터 컬렉션을 열고 1983년 「엘(Elle)」 잡지에 그의 작품을 게재한 후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의 디자인 라인 특징은 여성의 체형을 행동의 제약없이 드러내고, 특유의 곡선재단을 통해 어깨, 허리, 히프, 다리 등을 과장없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표현해 내는 「보디 컨셔스의 실루엣」으로 1980년대 후반에 유행하였다. 그의 첫 성공 무대는 1982년 가을 뉴욕에 설치한 버그도프 굿맨의 매장이었다. 그레이스 존스, 제임스 본드 또는 팔로마 피카소 등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스타들이 그의 주요 고객들이었다.

두껍고 성근 방모직물이며 털이 길다. 남미에서 사용되는 용어다.
질소에 대한 프랑스어. azote와 면의 cotton이 조합된 합성어로 Institute of Textile Technology에서 개발한 시아노 에틸화(cyanoethylated)면 제품을 가리킨다. 이 섬유는 섬유상태, 실 상태 또는 직물 상태의 면을 아크릴로니트릴과 반응시켜 만들고 성능은 면과 유사하나 여러가지 성질이 개선되었다.
가을에 피는 아주까리꽃의 색. 홍색을 띤 자주색.
고대 멕시코의 원주민인 아즈텍인들은 더운 기후의 영향으로 절제된 의복을 착용하였는데 남자들은 로인클로스(lioncloths)를 착용하고 여자들은 간단한 튜닉과 스커트를 착용했다. 아즈텍(Aztec)인들은 풍부한 면을 소유하며 의복에 사용되었으며, 신체의 보호를 위해 안에 솜을 넣어 누벼서 입기도 하였다. 계급이 높은 시민들은 화려한 클록(cloaks)과 보석을 사용하였으며 금과 모피로 장식을 더하였다.
아즈텍인(멕시코 원주민)의 염직물 등에서 볼 수 있는 전통 무늬의 모티브를 이용한 날염무늬 또는 아즈텍 전통무늬를 날염한 직물을 가리킨다.
재생담백질 섬유. 미국의 인조섬유로 천연의 단백질을 원료로 한 것이다. 우유의 카제인, 옥수수, 콩, 낙화생 등으로부터 만든 섬유 또는 필라먼트를 총칭한다. →단백질 인조 섬유
아즐론섬유의 혼합물 및 아즐론 섬유를 혼용한 섬유 제품을 의미하며 단백질 인조섬유인 아즐론의 성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레이온 등과 혼합 방사, 양모와 유사한 촉감을 갖게 할 수 있고 레이온 스테이플에 비하여 압축 탄성률, 신장률이 커지며 벌키성이 증가되고 양모용 염료 또는 함금속 산성염료에 의한 염착률이 증대되는 특성을 갖는다.
텍스쳐사 상표의 일종으로 미국 Deering Milliken Research사의 특허품이다. 용도는 남자용 양말, 하의 등으로 제법은 에지 크림프(edge crimped)로 논토크(non-torque)의 방법이다.
아질론(agilon)과 벌키(bulky)성은 거의 같으나 다소 스트레치성이 적으며 개질된 나일론 필라먼트사다. 직물 가공때 필라먼트의 이동이 적어 양호하고 깨끗한 편성을 이룰 수 있으므로 원래는 편성 외의용으로 개발되었다. Deering Milliken사의 제품.
아청색(검푸른 빛)에 호리병 무늬가 있는 겨울 옷감.
활모양, 반원형 라인. 어깨에서부터 큰 활모양을 그리며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실루엣.
표면이 거친 이탈리아산 서지로 주로 튀니지(Tunisia)에 수출된다.
아치형의 셔츠 칼라. 깃이 비교적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 그 넓어짐이 아치형을 이루므로 붙여진 명칭.
영국의 여러 섬에서 형식적이고 장엄하며 관례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직물. 예복용 직물은 아카로 만든다. 풍성하게 아름다운 무늬를 넣어 짠 원판에 군데군데 견사로 꾸며서 직물의 아름다움을 더 높였다. 그 모양을 더 풍요하게 보이도록 조직에 동물이나 목축 도안을 박아 넣었다.
남아메리카 동북부 가이아나에서 재배되는 데메라라(demerara)면.
아카시아꽃의 색. 엷은 분홍색을 띤 색.
미국에서 재배되는 주요 육지면의 한품중. 원산지는 멕시코지만 현재 미국의 Arkansas, Oklahoma, Texas 등지에서 재배된다. 섬유 길이는 약 27㎜이다.
멕시코가 원산인 이 면은 2.86㎝의 스테이플을 갖고 있으며 상당히 가늘고 강력이 크지만 미성숙면이나 넵 양은 많다. 캘리포니아, 뉴멕시코, 앨리조나에서도 재배된다.
캘리포니아에서 관개에 의하여 재배되며 이 면은 아칼러 1517면의 개량품이다. 스테이플 길이는 2.70㎝이며 이 섬유의 품질은 캘리포니아에서 과거에 인기있던 샤프터(shafter) 아칼러를 능가할 정도이다.
섬도가 좋은 것에서부터 보통 정도까지를 가진 균제성이 좋은 표준면 섬유, 섬유의 강도는 보통에 비해 약하고 Ne22에서 Ne36의 방적용으로 사용된다.
인도에서 얻는 종자 섬유(calotropis procera)의 일종으로 흔히 케이팍(kapok)과 섞어 쓴다.
2색 이상의 편사를 사용하여 문양을 표현한 편직물. 색을 배치하여 짜여진 조직에 의하여 직물의 무늬가 나타난다.
악기 아코디언에서 볼 수 있는 접은 주름(아코디언 플리츠)을 양 옆에 넣은 입체적인 느낌의 크고 기능적인 포켓을 말한다. 벨로즈 포켓(bellows pocket) 또는 거싯 포켓(gusset pocket)이라고도 한다.
아코디언의 주름과 같이 가늘고 얇은 주름. 주름의 넓이는 조절할 수 있으며 주름의 폭은 상하가 일정하다.
스커트 전체에 주름이 상·하 같은 폭으로 잡혀 있는 주름 치마. 주름의 모양이 아코디언의 주름과 같은 데서 나온 명칭이다.
니트, 턱, 웰트 등 편성의 3동작을 통해서 얻어지는 싱글 니트 편기의 편조직. 이 편성물은 자카드편기에서 선침동작으로 만들어지는 자카드 편성물과 유사하며 리브자카드 편성물에 비해서는 아코디온 편성물이 비교적 가볍다. 보통 이 편성물은 패턴휠기구식 자카드장치로 편성되어 진다.
플리트상의 편지를 만들기 위한 편성방법으로 아코디온의 주름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아코디온 상(狀)의 한쪽 편지에는 색깔과 무늬가 나타나고 다른쪽 편지에는 트위드같은 외관이 된다. 기본적인 싱글저지의 편조직. 주로 니트 스커트를 비롯, 상의, 원피스 등에 사용된다.
프랑스에서 생산되어 주로 남미로 수출되는 표백하지 않은 마포의 일종. 중량은 62∼124g/0.914m.
원래는 품질이 낮은 양모를 얻을 수 있는 스페인 양을 말하지만 지금은 남아메리카에서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육되고 있다.
두터운 평직으로된 수직 면포. 사용 번수는 Ne20×20, Ne20×28, 경·위 다같이 Ne14등이 있다. 벵골의 벵그라 지방에서 하층 계급의 의류로 주로 쓰인다.
물이나 수증기를 사용한 건강 증진법으로 물과 놀이하며 심신의 발란스를 도모하여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말한다. 워터 에어로빅스라고도 하며 사우나, 수중 조깅, 거품 목욕 등의 방법이 있다.
라틴어로「방수」의 의미. 아쿼스큐텀 코트는 방수처리된 모직물의 시초 중 하나로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참호 「트렌치」에서 대기하는 병사들이 착용했었다. 견장이나 벨트에 놋쇠 버클이 달린 발목까지 내려오는 트렌치 코트로 이후 1980년대 까지 유행했었다. '76 /'77 추동 컬렉션에는 신사용 레인 코트용에 「클럽 체크」가 등장하였고 1980년대에는 남녀 겸용복으로 채용되었다.
실의 굵기를 측정하는 기구의 일종으로 각종의 실을 규정된 일정한 길이로 시료를 취하여 이 시료를 천칭의 시료걸이에 걸어서 이 시료걸이 반대쪽 원호상(圓孤上)에 지시하는 바늘의 눈금을 읽음으로써 번수나 데니어를 알수 있게 된 기구. 보통의 경우는 겉보기 번수, 혹은 겉보기 데니어를 구하는 데 많이 사용된다.
방적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이다. 1769년 영국의 노팅검에 공장을 설립하고 마력을 동력으로 하는 방적기계 생산에 성공하고 1771년 크롬포드에 공장을 세우고 수력을 동력으로 하는 기계를 만들었다. 그후 증기기관이 발명됨에 따라 이를 동력으로 응용하여 그 발명을 완성 산업혁명의 요인이 되었다.
양모와 유사한 성질을 가진 합성섬유. 가볍고 부드러우며 따뜻하고 염색이 아름답다. 대개 스테이플이며 실키 섬유로 소량의 필라먼트가 있다. 담요(毛布), 겨울용 스웨터에 많이 사용되며 폴리에스터에 이은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실용적인 아크릴 섬유가 만들어진것은 1950년 미국 듀퐁사의 올론(Orlon)이 최초다.
아크릴로니트릴을 주원료로 한 합성 섬유로 백색 또는 크림색의 섬유이다. 섬유로는 필라멘트사, 모노필라멘트, 토 또는 스테이플 등이 있으며, 현재 주류가 되는 것은 스테이플 및 토이다. 아크릴로니트릴의 함량에 따라 아크릴섬유(85% 이상)와 모다크릴섬유(35∼85%)로 분류한다. 합성 방법에 따라 성질이 약간 변화하지만 합성 섬유 중 양모와 가장 유사한 특성을 나타내는데 탄성 회복력이 우수하며 구김이 잘 생기지 않고 보온성이 높다. 또한 강도 및 벌키성 뿐 아니라 내약품성, 내연성, 내광성, 내균성도 우수하다. 용도는 수편용 모사, 니트 제품, 모포 등에 사용되며 혼방하여 오버 코트 등에 사용한다. 상품명으로는 미국의 올론(Orlon), 제프란(Jefran), 아크릴란(Acrilan), 크레슬란(Creslan), 일본의 캐시밀론(Cashimi-lon), 엑슬란(Exlan), 본넬(Vonnel) 등이 있고, 한국에는 한일합섬의 캐시밀론, 태광산업의 에이슬란(Acelan) 등이 있다.
아크릴 섬유를 혼용한 섬유 제품.
아크릴 섬유염색에 쓰이는 염료로 염색하는 방법. 아크릴 섬유는 섬유의 성분에 따라 조금씩 그 염색법도 다르나 대체로 캐티온 염료가 사용되며 담색인 경우는 분산염료도 사용한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아조익 염료, 가용성 배트 염료, 산성 염료, 금속 착염 염료(金屬錯鹽染料) 등으로 염색된다.
아크릴로 니트릴을 원료로한 합성섬유로, 아크릴로니트릴의 함유율이 낮은것을 아크릴계 섬유(모다크릴)라 하여 아크릴 섬유와 구별하고 있다. 성질은 아크릴과 비슷하지만, 난연성이 더욱 우수하다. 1951년 미국에서 아크릴로니트릴 60%에 폴리염화 비닐 40% 정도의 비율로 공중합시킨 섬유가 미국의 Dynel이다. 일본은 Kanebo사의 Kanekalon이 있다.
American Cyanamid사에서 생산하는 아크릴계 스테이플 섬유로 습식 방사하여 생산한 것이다. 단면은 원형이며 염기성 염료나 분산염료에 염색되고 산성염료로는 염색되지 않는다. 비중은 1.18이고 주로 양말, 스웨터, 내의, 모포 등에 이용된다.
아크릴란 16 폴리머로 제조한 아크릴 스테이플 섬유로 주로 라이너(liner)용으로 쓰이는데 섬유 길이는 3.81~6.31㎝이다. Monsanto사의 상품명.
아크릴란-16 폴리머로 제조한 세미덜(semi-dull) 스테이플 섬유로 주로 담요용으로 쓰인다. 섬유 길이는 3.81∼7.62㎝로 미국 Monsanto사의 제품.
1972년 미국 Monsanto사에서 개발한 아크릴 섬유의 상품명으로 주로 융단용으로 쓰인다. 이 섬유는 아크릴 섬유보다 탄성 회복성이 높고 광택이 좋으며 내마모성이 뛰어날 뿐아니라 염색 견뢰도가 좋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는 아크릴로니트릴이지만 섬유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대부분의 아크릴계 섬유는 공단량체로 제2, 제3의 단량체와 주단량체인 아크릴로니트릴을 공중합시켜서 섬유로 만든다. 100% 아크릴로니트릴 섬유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있으며 편의상 85% 이상의 아크릴로 니트릴이 함유하며 폴리아크릴로니트릴 섬유라 하고 85% 이하이면 아크릴로니트릴 공중합섬유라 한다.
아크릴의 원료가 되는 아크릴로니트릴은 1893년 이미 발견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크릴로니트릴에서 훌륭한 섬유가 만들어질수 있다는 것은 훨씬 지난 1930년에 이르러서이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연구가 진행되어 각각 독자의 발전 과정을 거쳐왔다. 아크릴 원료인 아크릴로니트릴은 석탄과 석회석으로 만든 아세틸렌과 석탄과 천연가스에서 얻은 청산을 화합시켜 만들었다. 그러나 석유화학의 발달에 따라 섬유에서 나온 플로피렌과 암모니아로 직접 만들게 되었다. 그러나 아크릴로니트릴 만으로는 섬유가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여기에 염화비닐, 초산비닐등을 첨가하여 아크릴로니트릴 공중합물(共重合은 2종이상 저분자를 반응시켜 고분자를 얻는것)로 하여 이것을 방사한다. 공중합의 경우 양쪽의 비율의 변화에 의해 각각 성질이 다른것을 만들 수 있다. 아크릴로니트릴을 주성분으로 하여 그 비율이 50%이상인 것을 「아크릴」, 50%이하 40%까지를 「아크릴계」로 구별한다. 아크릴과 아크릴계는 기본적인 성질은 대체로 같으나, 아크릴계쪽이 약간 무겁고 내열성도 약간 낮다. 아크릴은 대부분이 습식방사이지만 건식방사도 이루어져 새로운 수요분야 개척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나일론과 반대로 스테이플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방적전용 합성섬유로 인식하고 있다. 지금도 크게 변화하지는 않았으나 일부 필라먼트의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나일론을 실크타입, 폴리에스터를 코튼타입이라고 한다면 아크릴은 울타입의 섬유이다. 아크릴은 부풀어져 있어 부드럽고, 탄성과 보온성이 좋은 동물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때문에 처음에는 여러가지 울분야에 적용이 시도되기도 하였으나 너무 급하게 이루어져 모두 성공하였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그중 아크릴의 특성이 니트에 적합함이 확인되어 이 분야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니트는 전에는 주로 속옷을 중심으로 메리야스로 불리어 진 것이다. 이것이 니트붐의 진전과 함께 점차 외의에도 사용하게 되어 메리야스라는 용어 보다는 니트 또는 편성이라 부른다. 여기에 속하는 것은 올론(orlon), 제프란(zefran)이 있으며 아크릴로니트릴을 주체로 한다. 공중합물로서는 아크릴란(acrilan), 쿠르텔(courtelle), 크레슬란(creslan) 등이 있다. 그리고 일본의 상품으로는 다음의 것들이 후자에 속한다. 베슬론(beslon), 캐시밀론(cashimilon), 엑슬란(exlan), 도레이론(toraylon), 본넬(vonnel)이 있다. 우리나라는 한일합섬의 하니론(hanilon), 태광산업의 에이스란(acelan)이 생산되고 있다.
인도의 용어. 교목류(喬木類)의 면화로 케이팍과 유사하며 충전용으로 사용된다.
인도에서 수직기로 첵무늬를 나타내어 짠 평직물.
로프 만드는 데 이용하는 껄껄한 인피 섬유로 하와이에서 재배하고 있다.
아키텍처는「건축술·건축학·건축양식·건축물」의 의미. 장방형, 역삼각형이나 태형 등 직선을 많이 사용한 건축적인 이미지의 실루엣 구성을 말한다. 이와 같은 라인으로 된 룩을 「아키텍처 룩」이라고 하며, 구축적인 패션 경향을 대표하고 있다. 기하학적 디자인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지오메트릭 라인」이라고도 한다.
아시아산 작잠사(tussah silk)로, 이 중에는 에리아견(eria silk)과 같은 백색의 고급품도 있다. 애틀러스 모드(atlas moth)가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 그 누에는 피마자 나무잎에 서식하며 타고르(tagore)견 또는 에일랜더스(ailanthus) 견을 생산한다. 야잠견(wild silk)을 말할 때에는 그 사용 상의 편리한 점 때문에 「작잠사(tussah silk)」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된다. 야잠견은 양질의 것에 비해 잘 풀리지 않으며 그 필라먼트는 매우 조악하나 강력은 크며 세리신(sericine)이나 실크 검(silk gum)의 증발 추출 비율이 낮아 봄빅스 모리(bombyx mori)보다 추출량이 크다. 또한 진한 염색을 할 때 문제가 있고 표백 때 상당한 주의를 요하며 세정 때 크림 같은 백색을 띄는 것 등은 양질의 견포와의 쉬운 구별 방법이기도 하다. 따라서 야잠견은 경사보다는 위사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손으로 만든 여러 가지 장식 종류나 일할 때 쓰는 잡다한 물건들의 총칭. 특별한 모사(毛絲)나 실, 굴렁쇠, 바늘, 기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한다.
손으로 만드는 여러가지 장식 종류나 일할 때 쓰는 잡다한 물건들을 총칭하는 용어로 특별한 모사나, 실, 굴렁쇠, 바늘 기타 여러 가지 재료가 있다.
광고분야의 전문가로 디자이너, 카메라맨, 레이 아웃맨, 카피라이터 등을 종합적으로 지휘하여 목적에 적합한 작품제작을 지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아트 디렉터의 기능은 광고의 적합성, 아이디어, 이미지, 통일성, 변화 등 복잡하게 분화되어 있는 부문들을 하나로 정리하여 광고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아트 디렉터에게는 광고와 디자인의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경영 기술이나 미적 문화 일반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이해력이 필요하다.
아마 평직물의 총칭. 주로 쿠션 커버, 테이블 클로드, 테이블 센터, 자수용 천으로 쓰이며 백색, 생마색, 담갈색이 보통이지만 염색된 것도 많고 의류용으로 만든 고급품도 있다.
아마사 또는 아마 혼방사로 제직한 평직물의 총칭. 투명감이 있는 중간 두께의 리넨으로 자수의 바탕천이나 테이블 클로스 등에 주로 사용된다. 표백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내거나 표백하지 않은 상태로 리넨 자체의 색조나 촉감을 그대로 살려 사용하기도 한다.
영국의 용어인데 염색되었거나 날염된 면직물로 광택이 있으며 가구용으로 쓰인다.
화장과 문신의 요소를 합하여 세안시에도 지워지지 않는 반영구적 기법의 화장법. 주로 눈썹을 짙게하거나 눈매를 뚜렷하게 하는 등 수정화장 기법을 이용한다.
세(細)번수의 소모사를 사용하여 2/2 트윌로 제직하고 천을 염색한 것으로서 테이블보나 커버감으로 사용된다. 영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지염(地染)한 한겹의 융단으로 사각 또는 장방형의 작은 사이즈이며 양 끝에 술이 붙어 있는 것.
지염한 한 겹의 융단으로 사각 또는 장방형의 작은 크기이며 양 끝에 술이 붙어 있는 것을 말한다.
스페인에서 유행되었던 무늬로, 다이아몬드 모양을 조합한 기하모양의 무늬조직으로 바탕조직에는 주자조직을 사용하였다.
프린트 무늬의 보통 베드 티킹(bed ticking)을 말하며 폭이 142.24㎝, 162.56㎝, 182.88㎝의 것이 있다. 경 주자조직으로 폭이 182.88㎝이다. 규격은 경사 Ne22, 위사는 Ne14, 밀도는 84×52올/2,54㎝, 보통의 티킹은 경사가 위사보다 굵은 것을 사용 하는데, 이 경우는 그 반대이다.
피케직물의 일종으로 직물바닥에 두둑이 물결형, 물방울, 꽃 무늬 등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프린트하여 여성용으로 사용한다.
규칙적인 물결 문양 등의 골(rib)이 있는 직물로 피케직으로 짜여져 요철감이 있다. 주로 면으로 제직되어 여름용 타운 웨어 등에 사용된다.
캘러리와 유사한 분위기의 예술적인 판매환경을 구성한 소매업으로 1980년대 후반에 미국, 유럽 등에 등장하기 시작한 경향이다.
독일, 네덜란드, CIS(독립국가연합), 덴마크 등에서 말하는 8장 주자 직물의 명칭. 경사는 면사, 위사는 견사를 사용하고 안감의 경우는 8장 주자이며 위 주자인 각종의 것을 말한다. 5장 주자의 것도 있다.
매우 큰 나방의 종류인 애타커스 아틀라스(attacus atlas)의 고치로부터 뽑아낸 야잠견. 인도가 원산지이며, 일명 애일랜더스(ailanthus)견이라고도 한다.
트리코트편의 일종으로 1편침씩 동일 방향으로 몇번 이동시킨 후 그 반대 방향으로 같은 코스만큼 편성한 편조직. 1바로 편성된 것을 싱글 아틀라스 또는 밴다이크라 하고 2바의 것을 더블 아틀라스, 더블 밴다이크, 다이아몬드편이라고도 한다.
한 올의 실을 인접한 코방향으로 2단 이상 보 낸 후 같은 횟수를 되돌려 짜는 방법으로 능형의 바탕무늬나 아가일무늬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반다이크 편조직(Va-n Dyke stitch)이라고도 한다.
「작업장, 화실, 제작실」의 의미. 파리의 오트 쿠튀르의 경우 디자이너가 디자인 작품을 제작하는 「봉제실」을 말한다.→스튜디오
일본의 소규모 맨션 메이커의 개성있는 상품 또는 독창성이 강한 상품의 브랜드을 가리키는 용어로 특히 스포츠 웨어 제품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의 스포츠 웨어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패션성과 시대성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다.
「예술적인 화장법」이란 뜻. 지나칠 정도로 화려하게 손질한 화장을 가리키는데, 얼굴뿐 아니라 신체에까지도 캔버스에 색칠을 하듯 자유로운 감각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문신(文身)에서부터 보디 페인팅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기법이 독창적으로 표현된다.
인조가죽의 의미. 반대어는 내추럴 레더.
휩코드에 쓰이는 조직으로 1/3 조직인 63°의 우측경사 능조직(rightside twill).
아파슈는 「불량배, 무뢰한」의 의미로 이들이 착용하던 스타일. 몽마르트의 불량배 남성들은 터틀 네크 셔츠에 목에는 빨강 등의 원색적인 스카프를 매고 헌팅 모자를 썼다. 여성은 스웨터와 짧은 타이트 스커트 차림이다.
페이스 페인팅, 페인팅 메이크업이라고도 하며 아메리칸 인디언의 아파치족 전사의 얼굴에서 볼 수 있듯이 양볼에 독특한 페이팅을 한 화장법을 말한다.
방모직물로 평직, 사염한 플래널 복지(여성용)에 붙이는 상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각료회의」. 1989년 11월 한국·미국·일본·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6개국 등 환태평양 12개국이 참가하여 지역경제협력을 목적으로 창설했다. 92년 11월 우리나라에서 3차 회의가 개최되었으며, 중국·대만·홍콩도 가입국이 되었다. 3차 회의에서 채택된 서울선언은 「열린지역협력」을 기초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꾀하여 이를 통해 세계경제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체결 등 세계경제 블록화 현상에 대응하여 아펙(APEC)의 블록화 주장이 강화되고 있다.
무명 메린스 천 바탕 위에 놓는 고급 수 중 가장 복잡한 수의 일종. 그 산업은 스위스의 아펜젤에서 발생하였다고 생각되고 있는데 공장에서 보다는 오히려 가정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다.
광택이 대단히 큰 중국산 저마 직물.
펠트 소재의 챙이 달려있는 둥근 모자로 아폴로 우주선의 선원들이 착용한데서 유행되었다. 주로 빨간색 챙에 노랑색의 레터링이 있다.
이집트에서 재배되는 저질품인 거친 아마 섬유.
혹이 달린 것 같은 파일 카핏이며 아프가니스탄과 돌기스탄 지방에서 만들어진다. 실은 양모와 산양털을 쓰며 파일은 부드럽고 대형이 아니며 무늬는 네모진 다이아몬드형, 각진 꽃 무늬 형이다. 타턴(tartan) 사람들의 취미에 영향을 받아 고식적인 강열한 느낌을 갖는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생산되는 융단용 양모. CIS(독립국가연합)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남 아프가니스탄의 양모가 인도에서 또 서 아프가니탄의 양모가 이란에서 같은 이름으로 시장에 출품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과 그 인접국에서 만든 것으로 매듭 있는 파일의 마루깔개. 보통 작은 칫수로 만들며 무늬는 기하 모양이나 꽃이다. 파일의 효과는 오히려 길이와 높이로 분류되며 직물 밀도는 낮다. 보통 양모로 만들며 염소의 털 또는 실로도 만든다.
아프건 편성으로 된 편포.
모사로 수편한 아프건 변화편의 담요.
수편 방법의 일종으로 침대보나 유아의 포대기 등에 이용된다. 대바늘 뜨기와 같이 편환을 바늘에 남기며 뜬 다음 돌아오면서 체인처럼 뜨고 바늘에 걸린 편환을 빼내는데 왕복을 해야만 1단이 편성된다.
→ 디스크립티브 레이블
프랑스 용어로 머서화 가공 면포의 이탈리안 클로드에 사용되는 특수하고 유연한 영구가공을 말한다. 이것은 보타니 이탈리안에 흡사한 것으로 흑색으로 염색 하여 안감으로 사용한다.
동 인도의 날염 면포의 일종이며 납염(wax printing)으로 염색된 것.
이집트 면이 아닌 아프리카 토종의 면으로 품질은 이집트 면에 비해 모든 면에서 떨어진다.
대담한 무늬를 넣어 제직한 직물이며 무늬에는 기하학적 모양 꽃 모양 또는 자동차, 새, 동물 등이 있다. 실은 Ne 36×34, 밀도는 76×72올/2.54㎝로 보통은 표백으로 뻣뻣하게 마무리가 되어 있다.
동부 아프리카에서 잎에서 섬유를 산출하는 녹엽(綠葉)종의 사이설 마, 학명은 Agaue sisalana.
알제리아산의 일종. 종려나무에서 채취되는 잎 섬유이며 매트리스의 충전용으로 사용된다.
남아프리카 연방의 양모를 총칭하며 주산지는 오렌지 프리 주(Orange free state), 나탈(natal), 트랜스발(transvaal) 등이다. 케이프(Cape)주에서 나오는 메리노 양모는 아주 부드럽고 가늘며 빛깔도 좋고 때로는 순백의 것도 있다.
유럽산의 작은 종려나무에서 채취한 인피 섬유. 헤어 클로드(hair cloth)와 유사한 천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아프리카, 인도,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산시비에리아 제일라니카(sansevieria zeylanica)의 잎에서 채취되는 섬유. 일명 보우스트링 헴프(bowstring hemp) 또는 산시비에리아 헴프(sansevieria hemp)라고도 한다.
아프리카 원주민의 옷을 모티브로 한 민속풍의 드레스. 선명한 색상과 무늬의 가벼운 옷감이 많이 사용되며 뒤집어 쓰는 형식의 풍성하고 긴 길이가 특징이다. 에스닉풍과 간편한 착장법의 유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 드레스의 일종.
아프리카 흑인의 헤어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헤어 스타일의 총칭. 1968년경의 모드로 그 대표적인 것은 파리의 오트 쿠튀르에서 발표된 알렉산더의 머리형 「사파리 스타일」과 텔레즈 숄던의 「나이제리아 룩」의 머리형을 들 수 있다. 알렉산더의 머리는 빗살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머리형을 매우 꼬불꼬불하게 한 스타일로 보그 잡지 등에 종종 등장했었다. 나이제리아는 아프리카의 독립국으로 극도로 곱슬거리는 짧은 머리가 특징이다.
「첨부한다」는 뜻에서 전용된 것으로 천 위에다 배색이 좋은 천이나 가죽, 펠트 등을 좋아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붙이는 방법.
프랑스어로「달다, 붙이다」의 의미. 가죽이나 천 등을 잘라서 천위에 꿰매거나 붙이는 기법. 천의 중심부분을 꿰매고, 주위를 띄운 것은 플로팅 아플리케(floating applique)라 한다.
팬시 스티치를 가한 직물 디자인의 일종.
기계편의 레이스 위에 론(lawn)과 같은 얇은 천을 놓고 무늬 둘레를 버튼 홀 또는 체인 봉환으로 감친 다음 무늬 이외의 얇은 천을 잘라 낸 것.
브류셀 레이스와 같은 망포(網布) 위에 백색 실로 작은 나뭇가지 무늬가 편성된 것으로 옷자락 장식이나 숄 등에 이용된다. 호니톤(Honiton)은 산지의 이름이다.
애시모오니(ashimouni)종 대용으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이집트면의 일종.
질이 좋은 양모 펠트로 피아노 해머의 쿠션으로 쓰인다.
「소품 담당자」. 패션쇼에서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다루는 스타일리스트로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의 직종이다.
「강조색」. 악센트 칼라는 소량으로 배색하여 전체의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것으로 배색이 단조로와 평범한 경우 대조적인 색을 사용하여 전체 분위기를 살리거나, 강조하려는 부분에 사용하여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한 효과색이다.
남프랑스 베지애 태생(1938∼). 패션학교를 졸업한 후 애스테레르, 카스티오의 오트 쿠튀르에서 디자이너로 일하였고 19 65년 피에르 달비사로 옮겨 프레타 포르테 일을 하면서 스포츠 웨어 메이커에 그 이름이 알려졌다. 1975년 파리의 샹쉬르 피스거리에 타운 웨어를 취급하는 상점을 설립하였다. 그녀의 패션은 심플하고 기능적일 뿐 아니라 세련되고 개방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디자인 포인트를 색상에 둔 그의 작품 속에서 즐겨 사용한 색상들은 톤을 억제한 연한 색과 다소 침울한 가을 색조이며 최근에는 자연의 빛깔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간소하고 경쾌하며 입는 사람의 몸에 우아하게 감기는 듯한 옷, 입는 사람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옷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그녀의 옷에는 안감이나 심이 사용되지 않는 대신 고급 소재를 사용하며 주로 천연 울과 면이 중심이 된다. 일찌기 레인 코트의 명수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고대 그리스 의상에서 힌트를 얻어 드레이프를 살린 디자인이 눈에 띈다.
의류 속에 사용되는 천. 모 방적사를 사용하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매끈한 필라먼트직물이 쓰여진다. 태피터, 드신, 하부타에, 새틴 직물 이외로는 트리코트 등이 있다. 섬유로는 큐프라가 흡습, 흡수성, 드레이프성이 좋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옷의 안쪽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내면을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대어주는 천을 안감이라고 한다. 신사복 상의의 경우 몇가지 안감이 들어가는데 물 세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남자용 섬머 슈트를 제외하고는 앞몸판, 어깨, 등과 소매에 반드시 안감을 댄다. 안감의 형태는 전면 안감, 반 안감, 1/4안감. 스켈리턴 백(skeleton back), 3/4안감대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엷은 파랑(pale blue). 미세한 청색기를 가진 회색으로 안개와 같이 뿌옇게 보이는 색.
4합연의 매우 가는 소모 편사로 영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겨울철 겉옷감으로 적합하다. →안달루시언 울
① 스페인산의 중세용(medium fine) 양모. ② 영국에서 편사로 사용되는 4합연의 매우 가는 소모사로 안달루시언 얀이라고도 한다.
스패니시 메리노 양모로 제직한 질이 좋은 소모 옷감. 조직과 무게에 따라 종류가 많다.
스페인의 메리노 울 또는 비슷한 양모로 만들어지는 품질 좋은 드레스 용으로 능직의 구조와 무게가 다양한 영국에서 생산되는 직물.
남미 안데스 산맥의 페루, 볼리비아에 살고 있는 인디오의 복장. 여성은 풍성히 부푼 개더 스커트와 숄, 땋은 머리에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며 남성은 퐁초(poncho)가 대표적.
페루 면의 다른 명칭.
안동(安東)지방에서 생산되는 대마포(大麻布).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삼베 가운데 가장 우수한 것으로 붉은 빛이나 누른 빛이나며, 바탕이 가늘고 고운 고급 옷감이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주로 서민들의 옷감에 사용된 마직으로 통풍이 잘 되고 감촉이 깔깔하여 땀이 몸에 배지 않으므로, 고의(袴衣), 적삼(赤衫) 등의 속옷에 쓰였으며, 남자(男子)들의 여름용 옷감이나 양반가의 상복(喪服)으로 사용되었다.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본래는 1929년 북 프랑스 그리 베레 태생의 프랑스인으로 프랑스인다운 우아한 센스로 유럽의 상류층 사이에 인기가 있다. 화려하지는 않으나 우수한 품질과 싫증나지 않는 고상한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A substance in particulate form that is substantially isnoluble in a medium, but which can be mechanically dispersed in this medium to modify its colour and/or light-scattering properties.
물 또는 기름 등의 용제에 녹지 않거나 또는 용해되기 어려운 불투명한 색소. 인쇄 잉크, 페인트 등의 원료로 최근에는 염색용에 이용되어 피그먼트 레진 컬러의 색소로 사용되고 있다.
물 또는 기름 등의 용제에 녹지 않거나 또는 용해되기 어려운 불투명한 색소로 도료, 인쇄잉크, 페인트 등의 원료인데 최근에는 염색용으로 피그먼트 레진 컬러의 색소로 사용되고 있다.
안료 염색법의 일종으로 안료 또는 피그먼트 레진 컬러에 의한 날염을 말한다. 안료는 섬유에 친화성이 없으므로 적당한 풀을 사용하여 고착시킨다. 접착제로는 단백질, 아교 고무액, 수지 및 섬유소 에스테르 등이 사용된다.
안료로 염색한 덜(dull) 색조의 실로 제직한 태피터를 말한다.
안료 또는 피그먼트 레진 컬러에 의한 염색을 말한다. 안료를 특수한 호제에 혼합하여 섬유 위에 고착시켜 염색의 목적을 달성한다. 색상이 선명하고 염료와 같이 염색 후 수세가 불필요한 잇점이 있으나 염색물이 다소 경직하게 된다. 고착용의 풀로는 단백질, 아교, 고무액, 수지, 섬유소 에스테르 등이 쓰이고 최근에는 합성수지가 많이 쓰인다.
미환원 상태에서의 황화 염료나 환원 염료의 염색방법이다. 직물의 조직이 치밀하거나 두꺼운 직물에 안료 상태의 염료를 분산시켜 연속적으로 균일하게 패달에 의하여 분포시킨 후 건조하고 알칼리와 환원제 액으로 leuco 화합물로 염착하여 산화 발색한다. 이 방법에는 pad steam system (Du Pont)과 Williams system 또는 Williams unit방법이 있다. 그림은 그 보기이다.
독신자들을 가리키는 「언매리 피플(unmarried people)」의 일본식 약칭.→언매리 피플
제전섬유, 도전섬유를 사용하여 직물로 만든 대전방지 작업복. 화학 공장등에서는 작업시 작업복에 정전기가 일어나는 것에 의해 방전, 인화에 의한 폭발사고의 원인이 된다. 이때문에 대전하지 않는 작업복이 필요하다.
재고품의 품절을 방지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재고의 여유량. 수요변동이나 납품기간의 변동 등과 같은 우연적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 재고(safety allowan-ce), 예비량, 최저 재고량이라고도 한다.
Yarn which has been subjected to a heating and cooling or other setting treatment, usually in order to reduce its tendency to shrink, contract, twist, snarl, or stretch.
Note 1: Stabilization or setting may be carried out either as a batch process, e.g., by steaming packages of yarn in an autoclave, or continuously, by heating and cooling a running yarn.
Note 2: In the case of staple yarns and untextured continuous- filament yarns, stabilization or setting is usually carried out to reduce shrinkage in subsequent processing or use, and/or to reduce twist liveliness.
Note 3: In the case of certain types of textured yarn a second setting or stabilization (post-setting) is employed to reduce the stretch or retractive properties of the yarn, while retaining most of its bulkiness (see textured yarn, Note 2). In the case of air-textured yarn (see textured yarn, Note 1(viii)) stabilization may be used to modify and set the loop structure.
실이 가지는 수축, 꼬임, 얽힘, 신장 그리고 오그라듬 등의 경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열처리나 냉각처리 또는 그밖의 다른 물리·화학적 처리로 실을 고정·안정화 시킨 것을 말한다.
프랑스 태생. 파리 디자이너 중 시대 감각이 뛰어나며 생활과 함께 숨쉬는 디자이너로 자타가 공인하는 「코오디네이트의 마술사」이다. 19세에 로마에서 첫 컬렉션을 가졌고 1965년 파리로 건너와 장 파투의 보조 디자이너로 일했다. 1968년 부터는 뉴욕, 파리, 밀라노 등지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기성복 산업과 대리점 유통구조를 배웠다. 1977년 다시 장 파투점에 입사하여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그해 4월 자신의 기성복 상점을 설립하는데 성공했다. 그가 항상 중요시하는 것은 심플리티이고 패션의 포인트 업에 신경을 쓰고 있다. 탈라치가 만들고 싶어하는 옷은 착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엘레강스가 표현되고 개성이 살아나는 심플한 패션이다. 1979년 「하나의 천」을 테마로 컬렉션을 발표한 후 소재 자체가 갖는 기능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안젤루스는「기도의 시작을 알리는 종」의 의미. 대형 행커치프 모양의 모자로 유럽의 농촌 부인들에게서 볼 수 있다. 밀레(1814∼187 5)의 그림 「만종」에 등장하는 농촌 부인들의 모자에서 부터 유래된 명칭이다.
평안남도 안주에서 나는 항라.
옷 안에 바치는 감. 안감.
안찝으로 쓰는 광목.
벨기에산 모포.
헤어 액세서리의 일종. 플라스틱 헤어 밴드에 안테나 모양의 철사를 부착하여 그 끝에 하트나 구슬, 별, 풍차 등을 장식한 형태이다. 1982년 여름 뉴욕이나 워싱턴의 젊은층에서 유행이 시작되어 전세계에 퍼졌다. 「우주 밴드」, 「맨해튼 포퍼」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
도매상과 메이커가 마케팅 및 머천다이징 활동에 도움이 되는 소비동향과 지역특성, 상품의 판매상태 등에 관한 데이터와 정보를 수집하고 신제품 테스트 판매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만든 점포. 안테나를 높이 들어 필요한 정보를 「수신」하고 정보를 「발신」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와 같은 숍(shop)은 소위 패션중심가라고 하는 최고 상권에 집중되어 「패션 타운(fashion town)」이라고도 하며, 안내 역할을 하는 점포라는 의미로 「파일럿 숍(p-ilot shop)」이라고도 한다.
푸에르토리코 우트라마트 태생(1944∼)으로 7세때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이주했다. 12세에 명문 트라페칸 스쿨에 최연소 장학생이 되었으며 16세에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 입학했다. 17세에 「우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지 사상 최초의 아트 스태프가 되었고 6개월 후에 독립하여 「뉴욕 타임즈」에서 10년간 활약하였다. 그가 그린 그림은 그대로 패션산업에 연결되었는데 젊은 감각과 시대의식을 잘 반영하는 것으로 많은 크리에이터들을 자극했다. 1978년부터는 란제리, 액세서리, 스포츠 웨어 등의 분야까지 디자인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의 두가지 일을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반(反) 스노브주의」. 스노브는 「신사인 체하는 속물」의 의미이며 스노비즘은 그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리킨다. 패션에서는 기존의 상식에 안주하고 있는 성인복에 대해 상식을 무시하고라도 새롭고 좋은 것을 창출해 내고자 하는 젊은 층 디자이너의 모험적인 작품이 이와 같은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금기시 해 왔던 기존 관념의 파괴활동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발견하려는 현대 패션의 경향을 말한다. 주로 런던을 중심으로 한 누더기 패션, 상식을 뛰어넘은 레이어(layered) 또는 고의적으로 더러운 느낌의 색을 사용한 착장 등이 대표적이다.
「반(反) 패션」. 기업주도하의 획일화된 패션을 거부하는 태도로 유행현상으로부터 탈퇴하여 자립적 미의식에 의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것을 말한다. 히피들의 풍속에서 유래되었다.
「형을 무시한」의 의미로 1980년대 초 화제가 된 런던의 월드 엔드(World End), 일본의 콤 데 가르송(Comme de Garson) 등의 전위적인 파괴패션에서 보이는 전통에 대한 도전적인 경향을 가리키기도 한다. 상 포름(sans forme)과 유사어.
→ 안주항라
카제인 섬유(casein fiber)로 미국에서 제조되었던 것. 이것은 토끼털과 혼합하여 펠트모자를 만들기 위해서 제조되었다.
메이커가 자기 상품의 판매를 강화하기 위하여 판매점에 대해 시행하는 종합적 활동으로 단기적 /직접적, 장기적 /간접적 활동으로 나누어 진다. 「단기적 「리테일 서포트」에는 ① 판매점을 대상으로 한 광의의 판매촉진활동 즉 광고(유통광고나 공통광고 등), ② 퍼블리시티, ③ 이벤트 /캠페인 /페어, ④ 데몬스트레이터 /파견점원의 파견, ⑤ 판매 동기부여의 리베이트나 판매 컨테스트 등이 있다. 「장기적 리테일 서포트」로는 ① 점주 /점원의 교육, 연수, ② 시장정보, 경합정보, 소비자 정보 등 판매에 도움이 되는 정보의 제공, ③ 경영계획의 입안이나 경영전반에 대한 어드바이스, ④ 점포 /설비 등의 개장에 대한 어드바이스, ⑤ 자금의 부분 원조 등이 있다.
이탈리아의 니트 전문지. 연 4회 발행되며 여성복 뿐 아니라 남성·아동복도 취급한다.
「레디 메이드 오더 시스템(ready made order system)」의 약칭. 기성복 슈트를 주문·생산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주로 신사복 업계에서의 시스템으로 기성복과 주문복(맞춤복)과의 중간적 생산체제이다. 예를 들면 일본의 경우 메이커는 일정 색수(80색 정도)의 원단 소재 및 기본적 사이즈 바리에이션(24종 정도)을 제시하여 고객이 자유롭게 사이즈, 소재, 실루엣(싱글, 더블, 센터·벤트, 사이드·벤트, 플랫·포켓, 아웃·포켓 등) 등을 선택·주문할 수 있다.
「투자 수익률」. 사업부나 점포 출자 투자 등의 업적을 평가할 때는 투자수익율을 기준으로 한다. 「투자수익률 〓매상고 이익률 〓자산회전율」이고 「ROI가 높다 〓투자효율이 높다」라고 할 수 있다.
기업수익성의 척도로서 투하 자본 이익률로 자본 회전율과 매출액 이익률을 곱하여 산출한다. 알 오 아이(ROI)를 분석하는 것은 기업 수익성의 척도로 그 의미가 있다. 알 오 아이(ROI)를 구성하는 각 요소, 비율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재의 경영활동·마케팅활동의 문제점을 찾아내어 수익성 개선의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가능하다.
독립된 세일즈맨으로 계약한 메이커를 대신하여 상품을 판매하고 소매점으로부터 주문을 받는다. 이와 같은 직종이 확립된 미국의 경우 생산대리점(manufacturer's agent)라고도 한다. 에이전트 세일즈맨(agent salesman), 인디펜던트 세일즈맨(indepe-ndent salesman)과 같다.
→CIE 표색계
1920년대 시카고 갱의 대부 알 카포네의 스타일. 볼드 스트라이프나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의 웨이스트를 조인 6개 단추의 더블 브레스트 슈트와 검정 새틴 셔츠에 흰 넥타이 스타일이 대표적이다.
→레디 투 웨어
다국적 기업의 경쟁 제한 행위를 말한다.
스페인어로 목화를 말한다.
변형된 코듀로이의 일종으로 무거우며 영국에서 많이 사용된다.
해초의 알긴산으로 제조한 섬유로 만든 실로 가는 소모사에 사입할 수도 있으며 이때 정련처리하면 제거된다.
알긴산은 해초류(다시마, 개다시마, 주름대망, 미역 등)에 포함되어 있는 일종의 폴리우론산으로 장쇄상(長鎖狀)으로 주원자가(主原子價) 연결을 한 구조다. 용이하게 섬유상으로 응고시킬 수가 있는 점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섬유를 만들 수 있다.
고대 잉글랜드에서 모직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관리.
미국 남서지방의 나바호인디언(navajo indian)이 제직한 앞뒤 무늬가 서로 다른 능직의 담요.
CIS(독립국가연합) 남부, 터키 등의 소아시아 지방에서 생산하는 경견(經絹), 위면(緯綿)인 직물.
포르투갈어로 목화를 뜻하는 말.
인도의 줄무늬 또는 꽃무늬가 있는 무거운 태피터.
미국 면화의 일종으로 섬유는 2.38㎝이고 강력이 나쁘다. 색상은 여러가지며 Ne26에서 Ne30까지 방적한다.
데커 머즐린의 일종. 폭 91.44㎝, 길이 18.29m, 481.95g, 52×56올/2.54㎝이다.
① 영국에서 생산되는 모직물로 혼면모사를 사용한 평직 또는 사문직으로 하여 냅가공한 것. ② 원래는 혼방물로 양모 2/3, 면 1/3의 비율로 짠다. 보통 염색하지 않은 원섬유로 혼방하나 때로는 견뢰 염색 또는 2도 염색한 것으로 혼방한 것도 있다.
면과 모를 2:1의 비율로 혼합하여 생산한 면모 혼방사로 알라스카 직물에 쓰인다. 편성과 수직에서 인기가 있다.
평직 면포로 경사방향으로 색 스트라이프가 있으며 Ne 30×Ne 44, 밀도는 60×46올/2.54㎝, 폭 91.44㎝이고 견고하게 가공한다. 45.72㎝폭으로 2분하여 반으로 짜른 것도 있다.
프랑스의 면직물로 Ne 30∼34의 면사를 평조직으로 짠 것.
면과 황마를 심사로 넣어 양모 파일을 접결한 두텁고 긴 파일의 대형의 인도산 융단.
알래스카산 해표 모피인 알래스칸 실 스킨으로 만들어진 코트. 알래스칸 실 스킨과 비슷한 소재나 얼룩무늬의 다크 브라운 벨벳으로 만들어진 것 또는 부분적으로 모피를 배합한 방한용 코트를 총칭해서 말하기도 한다. 모피가 부착된 후드가 특징적이다.
알라바마(alabama)면을 말한다. →알라바마 면
안경 디자이너 및 그의 브랜드명. 디자인 특징은 사치스럽고 호화스러운 것으로 「안경은 착용자의 개성과 분위기와 스타일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① 견 방적사의 경사와 가는 양질의 위사를 사용한 능직물로 주로 시리아를 비롯한 아랍 지방에서 생산된다. ② 프랑스의 직물로 경사에 견 또는 면사를 사용하고 위사에 부드러운 소모사를 사용하여 염색한 직물을 말한다. 앨러핀(alapin)이라고도 한다.
영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알파카 안감의 총칭이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 알파카사를 사용하여 변화 능조직으로 제직한 면 모 교직물. → 알파카 안감
알렉산드리아 라이닝이라고도 하며 오스트리아 용어로 평조직의 면직물로 흑염하여 의류용으로 가공한 것. 안감 또는 페티코트 등에 쓰인다.
변화 능직의 안감 직물로, 2/1, 1/1능직으로 되어 있다. 경사는 Ne 36 또는 Ne 70 2합사로 된 흑염색 면사를, 위사는 Ne 24의 알파카를 사용하여 침염을 한다.
시리아 지방에서 생산되는 원면.
① 이집트 면(Egypt cotton)의 일종, 단모종(短毛種)으로 스미르나 면(smyrna cotton)과 흡사하다. ② 경사는 면, 위사는 모를 써서 짜고 무늬가 작은 옷감을 뜻하기도 한다.
① 장식적인 도비 의장과 굵은 번수의 실로 짠 대중적인 유럽의 면직물. ② 드레스 제품에 사용되는데 강한 광택 가공을 한 면직물과 비슷한 섬세한 아마 직물.
미국 미시시피에서 산출되는 미면의 일종으로 섬유 길이가 38㎜정도이고 광택이 있는 백색 면이며 상급 품질의 것. 이 품종을 발달시킨 Jemes. B. Allen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였다.
바늘을 사용한 레이스로 품질이 좋은 그물감. 현재는 기계편이지만 자수는 손으로 놓는다.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방에서 산출되는 가정용으로 쓰이는 반표백 아마포.
① 17세기 세계의 레이스의 중심지로 유명한 프랑스의 알렌손(alencon)에서 처음 만들어진 섬세한 니들 포인트 레이스. 알렌손은 코도네(cordennet)의 윤곽이 모티프의 가장자리에 만들어지는 방법에 있어서 다른 니들 포인트 레이스와 다르다. ② 직물로 된 알렌손은 면이나 실크로 만들어진 투명하고 가벼운 천이며 여름철 드레스 제품에 이상적이다.
용설란과에 속하는 인피 섬유로 그물, 레이스 등의 제조에 쓰이며 이탈리아, 파라과이, 스페인, 필리핀 등이 주산지다.
가는 알로 섬유를 사용하여 만든 보빈 레이스로 이탈리아, 스페인, 남부 유럽에서 생산된다. 영국에서는 견 대신 알로 실 자수를 만들고 있으며 그 색은 pale straw다.
산세비에리아마(sansevieria hemp) 또는 알로 섬유와 유사한 섬유를 말하며 알로 섬유라고도 부르지만 알로 섬유와는 다르다.
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 지방과 열대지방의 산 속에 자라고 있으며 그 종류가 많다. 방직 섬유로 용설란족(학명 : Fourcroya faetida) 식물의 잎에서 채취한 것은 로프, 끈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발란시언 레이스와 비슷한 벨기에의 보빈 레이스.
① 굵은 방모사로 만든 수편사로 방모사를 3합한 것. 이것의 이름은 원산지인 스코틀랜드 지방의 고을 이름에서 유래했다. ② 스코틀랜드 방식의 방모사 번수 표시법이며 10.89㎏/10.543m를 표준으로 한 스핀들(spindle)수이다.
알로하는「사랑, 인사, 안녕, 친절」이라는 하와이어로 하와이 남자들이 즐겨 입던 화려한 꽃무늬의 스포티한 셔츠를 말한다. 셔츠를 바지 밖으로 내어 입는 것이 특징으로 리조트 웨어나 홈 웨어로 애용되고 있다. 1970년대 후반에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크게 유행되었다.
섬유상 초화법에 의해 만든 특수 아세테이트 섬유. 일본산. 고순도의 펄프를 사용하여 섬유의 속까지 균질하게 한 레이온 스테이플을 초산 증기속에서 초화한 것이다.
패션에서는 「여성의 매력, 멋」을 의미하며 현대여성의 매우 세련된 감성을 가리키는 용어. 뉴 엘레강스(new elegance)와 동의어.
미끄러운 경사의 경사 줄무늬와 크레이프사의 경사 줄무늬를 교대로 삽입시켜 평직으로 만든 직물의 이름이며 크레이프 줄무늬의 경사는 별도로 빔에 권축하여 주름이 잡히도록 헐겁게 송출한다. 용도는 침대 덮개와 커텐 등에 사용된다.
프랑스 파리 태생(1903∼). 통칭 「마담 그레」. 「천의 조각가」로 불리우는 쿠튀리에르이며 여성용 드레스 디자이너. 소녀 시절의 꿈은 조각가였으나 가족들의 심한 반대와 경제적 궁핍으로 포기하고 생활 수단으로 모드계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패션가에 팔기 위해 얇은 리넨을 이용해 제작한 드레스가 성공한 것을 계기로 「알릭스 바르통(Alix Barton)」이라는 부티크를 열었으나 자본가와의 불화로 19 39년 폐점하였고, 1942년 뤼 드 라페에 메종 「그레」를 창설하였다. 제1회 컬렉션에서 프랑스 국기를 활용한 3색 작품을 전시했다가 즉시 휴업 명령을 받은 에피소드는 유명하다. 1944년 파리의 해방과 함께 메종을 재개하여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다. 그녀는 디자인을 할 때 데생을 하지 않고 천을 보디에 걸어 성격이 다른 천의 역할을 연구하면서 「조각하듯」 모델링 작업을 했다. 그녀의 작품 세계 철학은 「내가 만드는 의상의 모든 출발점은 인체이다. 패션은 인체를 기반으로 창조되는 조각이요 건축물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말에 함축되어 있다. 그녀의 드레스는 몇 가지 원칙을 고수했는데 즉 소재 사용에서 저지 계통의 옷감을 즐겨 사용하면서 낮에 입는 의상은 모직물, 이브
아르헨티나에서 면제품의 뜻으로 쓰이는 용어.
문직 벨빗의 일종에 쓰이는 상표.
캠릿과 비슷한 중국산 모직물.
터키산 카핏 울 중 품질이 좋은 것을 말하며 salonika에서 수출되므로 살로니카 울이라고도 부른다.
두 가지 이상의 색깔을 잘 조화시켜 텐트감 같은 천에 십자 박음이나 고블랑 박음으로 박은 것.
품질이 좋은 소모사를 사용한 가벼운 복지 직물로 변화직이다. 크레이프 효과는 연사에 의하지만 직물을 침염하여 크림색, 엷은 갈색, 기타 색으로 염색한다. 부드러운 생지로 유아복에 이용된다. 그밖에 면 평직물을 흑색으로 염색하여 장식용에 쓰이는 것도 있다. 이것은 Ne 60×64, 밀도는 84×90올/2.54㎝, 이집트면으로 된 코머 사를 이용한다. 표면을 짧게 기모하기 때문에 새틴모스, 비엔나, 스노 플레이크, 라마 크로와제 등으로도 부른다. 이중에서 스노 플레이크는 얼룩이 있는 직물이며, 비엔나는 가장 무거운 직물이다. 알바트로스는 새의 이름인데 그 새의 가슴털과 닮았다 하여 이 이름을 붙인 것이다.
품질이 좋은 소모사를 사용한 가벼운 직물로 직조 형태는 변화직이다. 크레이프 효과는 연사에 의하여 나타나며 직물을 침염하여 크림색, 엷은 갈색, 기타 색으로 염색한다. 부드러운 생지는 유아복에 이용되며 그 밖에 면 평직물을 흑색으로 침염하여 장식용에 사용되는 것도 있다. 이집트 면으로 된 코머사를 이용하며 표면을 짧게 기모하기 때문에 새틴 모스, 비엔나, 스노 플레이크, 라마 크로와제 등으로도 부른다. 이중에서 스노 플레이크는 얼룩이 있는 직물이며 비엔나는 가장 무거운 직물이다. 알바트로스는 새의 이름으로 그 새의 가슴털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스페인에서 널리 보급되어 산출되는 양모.
프랑스의 용어로 무광 아세테이트사 및 직물.
프랑스의 랑게독(Languedoc)에서 만든 표백이 안 된 아마 캔버스.
치밀하게 짠 10장 종광·견주자 스크린용의 직물로 경사는 단사 또는 쌍사, 위사는 이색의 사염사를 쓰고 있다. 프랑스산이다.
「연구 개발」. 일반적으로는 기업에서의 기술적 연구개발활동을 말하나 연구개발활동은 정부기관이나 대학의 연구기관이 수행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광의로는 이를 포함한 국가적인 관점에서의 연구개발활동을 의미한다. 연구개발활동은 연구의 진도에 따라 연구(research)와 개발(development)의 두 단계로 크게 구분되며 전자는 다시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로 나누어지고 후자는 이러한 연구성과를 기초로 제품화까지 진행하는 개발업무를 말한다. 그러나 「알 앤드 디(R&D)」는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양자의 영역을 확실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활동이 중시된 이유는 기술혁신의 수명 사이클이 단축되고 또한 신제품개발 경쟁이 격화되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기업내에서도 연구개발 부문이 각광받게 되었다. 그러나 기초연구 부문은 기업단독으로 하기 어려우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연구개발체제가 확립되어야만 한다.
굵고 몹시 거친 견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말.
분쇄 공정에 의해서 얻어지는 야자 잎 조각. 주로 북 아프리카에서 널리 자란다.
알제리아의 줄무늬라는 뜻이며 남 아프리카의 무어인이 사용한 천을 모방하여 짠 프랑스의 외투용 직물인데 아라비아 사람이 많이 이용한다. 굵은 면사와 가는 견사 줄무늬를 교대로 넣어 평직 또는 능직으로 하고 때에 따라 금실 등을 사용하기도 하며 색은 보통 크림색이다. 이 용어는 이것과 유사한 줄무늬 및 색의 배열 등에도 이용된다.
무거운 모직물에 여러 가지 색의 위사 줄무늬가 있는 것이며 원래는 알제리의 수도 Algier에서 만들었으나 그 후 여러 지방에서 생산하였다. 용도는 텐트, 차양, 커텐 등에 이용 된다.
Ne 22×16, 48×48올/2.54㎝ 평직의 알제리산 토산 면직물.
동양식 무늬의 카핏. 융단을 뜻하는 스페인어.
스페인 양모의 중급품을 말한다.
이 가공은 견직물이 정련에 의해 섬유의 외측을 구성하고 있는 세리신을 녹여 견 특유의 촉감을 만들어내는 원리를 합섬필라먼트 직물에 이용한 것. 예를들면 폴리에스터 섬유를 가성소다로 처리하면 섬유의 표면이 가수분해되어 5∼20%용해되는데 이성질을 이용하여 폴리에스터 직물을 가성소다에서 90℃전후로 수분동안 처리하여 섬유의 표면을 용해시키면 부드러운 견과 같은 촉감이 얻어진다. 다른 합섬도 같은 방법으로 실키 가공이 가능한데 현재는 대부분 폴리에스터 직물에서 이 가공이 이루어진다. 또 최근에는 필라먼트 뿐만아니라 폴리에스터 스테이플의 직물에서도 이 가공을 이용하고 있다.
강 알칼리를 사용하는 정련을 말한다. 면사포의 정련에는 가성소다가 주로 쓰인다.
방모 직물의 축융을 알칼리성 수용액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 주로 탄산나트륨이나 초산 칼륨 등을 쓴다. 보통의 비누나 산 축융보다도 가공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다지 쓰지 않는다.
The product of the interaction of strong sodium hydroxid (caustic soda) with purified cellulose.
Note: In the manufacture of viscose rayon, the cellulose may be cotton linters or wood-pulp. After pressing, alkali-cellulose usually contains apporoximately 30% of cellulose and 15% of sodium hydroxide, the remainder being water. During the steeping of the cellulose in sodium hydroxid (18-20% w/w) to form the alkali-cellulose, soluble impurities, including soluble cellulos, are removed.
황금 실로 섞어 짠 매듭이 있는 페르시아의 양탄자.
영어로 가는 실로 짠 평직 견 복지. 위사는 크레이프사를 쓴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파일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은 벨빗. 금속사를 섞어서 짠 것이다. 현재는 파일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은 벨빗을 말한다.
순면직물로 폭은 71.12∼78.74㎝, 길이 22.86m. 제직 후 포염한다. 이 명칭은 남미에서 붙여진 것이다.
알프스의 전통적인 서민복으로 계곡에서는 아직도 착용하고 있다. 특히 축제일에는 남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착용한다. 이 의상은 색채가 다채롭고 장식적이며 화려하게 자수된 스티치를 교차시킨 한 쌍의 새나 꽃 등 다양한 모티브를 사용하고 있다. 남성의 의상은 가죽으로된 브리치스나 쇼츠로 울이나 가죽을 사용했으며 벨트나 가죽으로 허리를 졸라맸다. 이 가죽 브리치스나 쇼츠는 레더호젠(lederhosen)이라 불리웠으며 매우 화려하게 자수를 놓았다. 짧은 재킷은 때때로 칼라를 달았는데 특히 웨이스트 코트에 많이 달았다. 화이트 셔츠는 넉넉하고 긴 소매와 편평한 타이 또는 행커치프로 목을 매었다. 울로 된 스타킹은 대개 흰색이며 매우 화려한 패턴의 니트 조직이다. 모자는 펠트(felt)를 사용하고 리본이나 깃털로 장식하였고 신발은 가죽신을 신었다.
티롤리안 재킷. 알프스 티롤 지방에서 입혀지는 민속복의 일종. 스탠드 칼라와 단추가 특징적이며 방수성있는 실용적인 울인 로덴 클로스로 만들어져 로덴 코트라고도 한다.→티롤리안 재킷
①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북부가 원산지인 낙타과에 속하는 알파카 산양의 털. 플리스(fleece)는 회색, 다갈색이 주류이며, 커피색, 백색, 흑색 등도 있다. ② 알파카 털을 사용하여 제직한 안감과 같이 얇은 직물의 총칭. 알파카로 짜여진 직물은 얇고 광택이 있으며, 검정이나 회색 등의 무지염이나 줄무늬를 넣어 주로 사용한다. 또는 알파카 이외의 원료를 사용하여 위의 직물과 유사하게 만든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① 알파카 산양의 털. 플리스(fleece)는 회색이나 다갈색이 주이고 여기에 커피색, 백색, 흑색의 것이 있다. 다운(down) 면양의 털과 비슷한 부드러움과 굵기를 가지며 광택이 있다. 섬유 길이는 파인(fine) 알파카가 114.3∼203.2㎜, 미디엄(medium) 알파카가 139.7∼228.6㎜, 코스(coarse) 알파카가 177.8∼279.4㎜이다. 1년 걸러 1.814∼3.175㎏의 털을 깎아낼 수 있다. 알파카에는 2종류가 있는데 후아카야(huacaya) 또는 바카야(bacaya)라고 하는 것과 수리(suri)라고 하는 것이 있다. 수리는 한층 품질이 좋은 것으로 광택도 좋으며 플리스는 2.949㎏이나 된다. 후아카야의 플리스는 2.495㎏이다. 알파카의 역사는 잉카 제국 이전에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나 대규모로 보급하려는 노력은 없었다. ② 알파카 털로 만든 안감용과 같은 얇은 직물의 총칭. 또는 알파카 이외의 원료로 써서 위의 것과 유사하게 만든 얇은 직물. → 수리
비스코스 인견사로 2합사 또는 4합사로 된 저밀도의 부드럽고 광택이 없는 평직물. 보편적인 알파카 레이온은 75∼100의 4합 인견사를 사용하여 밀도는 36×34올/2.54㎝이며 150 den.의 2합 인견사를 사용하여 44×38올/2.54㎝로 조성된 것도 있다. 현재 드레스 감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 직물에는 진짜 알파카가 들어 있지 않다.
알파카 모를 원료로 한 소모사의 일종이며 알파카는 남미 페루에 사는 산양으로 남미 라마라고도 한다. 모질은 딱딱하고 특수한 색감이 있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 알파카사를 써서 알파카를 제직하며 알파카사는 영국식 전방기와 플라이어기를 사용하여 방출한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 알파카사를 사용하며 조직은 평직 또는 능직으로 된 얇은 면모 교직물, 색은 흑색, 회색, 다색, 귤색 등으로 무지 또는 줄무늬로 되어 있다. 영국의 용어이다.
① 무게가 가벼운 평직의 복지로 경사는 면, 위사는 알파카사를 사용하여 보통 흑색으로 광택 가공을 한 것. 모헤어와 비슷하며, 모헤어와 비슷한 싼 직물 또는 모헤어와 혼방하여 짠 직물을 말할 때도 있다. ② 알파카나 혹은 알파카와 면, 양모, 레이온 등의 혼방사로 짠 직물을 말하며 가벼운 여성 코트나 안감, 숄, 남녀 슈트, 스포츠용 의류 등에 사용된다. ③ 레이온·알파카를 말할 때도 있다.
2합의 부드럽고 광택이 없는 레이온과 아세테이트의 혼방 크레이프사로 양모와 비슷한 외관을 가진 것으로 일반적으로 저렴한 여성용 드레스에 쓰인다. 이 직물은 레이온·알파카·크레이프라고 불러야 될 것이다.
1×1 펄 링크조직을 수직방향으로 펼친 편조직. 이 조직은 순수 알파카 섬유로만 만들어지지 않고 각종의 천연 및 합성섬유들도 이용되며 횡편기나 원형편기를 통해서 천이나 반제품 상태로 편성된다. 그림은 이 편조직의 예를 보인 것이다.
경사에 면사, 위사에는 알파카사 또는 모헤어사를 사용하고 클리어 가공을 한 소모직물로 여름용 상의감으로 사용하며 광택과 원활한 촉감이 있다. 조직은 평·능 변화직 등이고 색은 흑색, 귤색의 무지 또는 줄무늬로 이루어졌다.
→티롤리안 해트
폴랜드의 Lodz Manmade Fiber works회사에서 생산하는 PVA/카제인 섬유로 카제인 함유량이 70%다. LL형이 알프로나 보다 내약품성, 내수성 및 내열성이 더 우수하며 강도도 더 크다.
영국의 무늬로 장식된 면직으로 된 누비(quilting).
대담한 무늬를 나타낸 침대 시트로 쓰이는 면문직물. 2올의 경사 중 1올은 무늬용이다. 보통 두 가지 색의 실을 사용한다. 바탕 경사는 흰 단사를 쓰고 무늬에는 가늘고 꼬임이 적은 면위사를 사용한다. 알함브라 누비라고도 한다.
팔꿈치 위까지 오는 긴 장갑으로 이브닝 드레스나 칵테일 드레스용으로 사용된다.
앞뒤길에 소매를 달 자리를 우묵하게 겨드랑밑까지 도려낸 자리.
검은 색을 띤 갈색.
어두운 초록(dark green). 녹색에 검은 색이 가하여진 것으로 진녹색, 심녹색에 비해서도 더 어두운 검정기가 강한 어두운 녹색.
칙칙한 녹색.
주로 가정 소비용으로 쓰이는 인도산 거친 양모.
① 암리트사로 만든 것으로 램 울을 사용하여 만든 캐시미어 숄과 유사한 것. ② 인도산 양모. ③ 페르시아 무늬의 파일이 있는 후직 대형 모제품 럭(rug).
①암롱밴드모양으로 붙여진 짧고 작은 소매. 여름옷에 많이 사용된다. ② 팔찌의 일종. 팔 윗부분에 착용하는 것으로 손목에 끼는 브레이슬릿과는 구별된다.
팔찌의 총칭. 손목에 끼는 브레이슬릿(bracelet)과 윗팔 부분에 끼는 암릿(armlet)을 포함한다.
보온 보냉재, 방음재, 방화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광물섬유로 광석을 고열로 용해하여 압축 공기로 불어서 길이 1∼20cm, 굵기 5∼15μ정도의 가는 섬유상으로 한 것이다. 이 암면은 현무암, 녹니편암(綠泥片岩), 반려암(班勵岩), 장미휘석(rhodonite), 고토감람암(苦土橄欖岩), 사문암(蛇紋岩), 고회암(苦灰岩), 감람암(橄欖岩), 망강광재 등을 사용하여 만든다.
일명 케나프(kenaf), 빔리파탐(bimlipatam), 데칸 헴프(deccan hemp)라고 불리는 인피 섬유. 길이가 길고 빛깔은 엷은 황색에서 회색을 띄며 주로 밧줄과 트와인(twine)에 사용된다.
풀먹이기를 많이 한 흰 셔팅으로 영국에서 생산되어 모르코에 수출된다.
저명도의 어두운 유채색. 다크 톤(dark tone) 또는 디프 톤(deep tone)의 범위를 지칭한다.
10 -³ ∼10-⁴ 칸델라(candela) 정도의 밝기에서 간상체가 활동하고 있는 시각의 상태를 암소시라고 하며 그 이상의 밝기에서는 주로 추상체가 활동하는데 이 시각 상태를 명소시(明所視)라 한다.
감각기관에 주는 자극에 적응하여 그 감수성이 차차로 바뀌는 과정이나 변화된 상태를 순응이라고 부르는데, 어두운 장소에서 간상체가 주로 작용하는 경우의 휘도순응을 암순응이라고 하며, 보통 낮밝기의 명소시에서 추상체만이 작용하는 경우의 휘도순응을 명순응이라고 한다.
프랑스의 알렌손(alenson)레이스와 브류셀(Brussel) 레이스 및 아르젠탄(Argentan) 레이스의 구조 생산으로 유명하다. Dentellea la Reine라는 용어로 암스테르담 침류 레이스(Amsterdam needle-point lace)에 주어진 일반적인 명칭.
짙은 청록(deep bluish green). 짙고 어두운 옥색.
암자주색, 연적자색에 흑색이 가하여져서 어둡게 보이나 가자색(茄子色 : 가지)보다는 채도가 약간 살아 있는 색.
회남색(grayish p-urplish blue). 어두운 파란 색을 띤 연보라색.
검은 색을 띤 적갈색.
매우 어두운 빨강(very dark red). 검은 색을 띤 빨간 색.
적갈색(moderate reddish brown). 주색에 검정색이 가하여져서 붉은 갈색이 된 것.
→청색(淸色)
어둡고 짙은 붉은색. 심홍색.
적갈색(modera-te reddish brown). 어둡고 짙은 황갈색. 노랑색기를 가진 갈색으로 가죽색이나 세피아보다도 어두운 색.
검은 회색.
The application of pressure, with or without steaming or heating, (i) to remove unintended creases and to impart a flat appearance to fabrics and garments, or (ii) to introduce desired creases in garments.
모직물의 광내기의 한 방법. 직물의 광내기는 직물에 대하여 온도, 습도, 압력, 시간을 적당히 응용하여 균등한 평면을 만드는 것이나 모직물은 다른 면직물 등과는 달리 강력이 커서 순간적인 방법(예컨대 캘린더링)으로는 효과가 적으므로 시간을 길게 주어서 처리한다. 그 방법은 동적 방법과 정적 방법이 있으며 전자는 로터리 프레스, 후자는 페이퍼 프레스가 그 보기이다. 로터리 프레스는 압력이 가해지는 시간이 순간적은 아니나 매우 짧으므로 광내기는 불충분하나 연속 작업에 능률적이다. 페이퍼 프레스는 강압으로 하룻밤 정도 가압하여 반영구적인 광택을 얻을 수 있으나 능률이 오르지 않는 결점이 있다. 페이퍼 프레스는 소모 직물에 응용되는 것이 보통이고 로터리 프레스는 소모직물에도 응용되나 방모직물의 광내기에 적합하다. →프레싱
플라스틱 성형법의 대표적인 방법의 하나. 성형 재료를 금형 공간(mold cavity)에 넣고 압축 성형기에 의해 가압 가열하여 유동상태에서 금형공간 전 용적에 채워 금형과 같은 모양의 물건을 만든다.
방축 가공의 일종으로 천을 기계적으로 강제 수축시켜 방축 효과를 얻는 방법이다. →샌퍼라이징
천의 수축을 막기 위한 가공법의 하나다. 즉 직물이나 편성물은 제조 공정에서 경사 방향으로 당겨져 제품 사용 중 원상으로 돌아가려는 힘에 수축하는데 이를 막기 위하여 좁은 통로로 천을 통과시키면서 경사 방향으로 압축하여 응력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다.
→원면표
압출기에 의해 연속적으로 녹은 수지를 필름상으로 압출시켜 도포하는 것을 말한다.
플라스틱재료를 압출 성형기에서 가열 용융시킨 후 다이(die)로 부터 압출하여 연속적으로 일정한 단면 형상을 갖는 성형품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주로 열가소성 플라스틱에 이용하나 극히 일부의 열경화성 플라스틱에도 이용된다. 압출성형에 의해 필름, 시트(sheet), 판, 파이프, 막대, 이형품(異形品), 피복전선, 섬유 등이 만들어진다. 압출성형의 기본요소는 압출기, 다이 및 인취기(引取機)다.
압출을 이용하여 제조된 필름으로 크게 블로우 필름과 주조 필름으로 나뉜다. ① 블로우 필름 : 필름제조시 가장 많이 사용된다. 압출방향(상, 하, 수평)과 와인드-업 전의 필름 접는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의 방식이 있다. ② 주조 필름 : 낮은 멜트점도를 갖는 플라스틱은 다이갭 0.3∼0.6mm를 가지고 아래방향으로 압출한다. 이것들은 chill-roll 공정에 의해 최종적으로 8~15㎛ 두께의 필름으로 당겨서 제조한다.
열가소성 수지를 용융 노즐로부터 압출하여 섬유상·띄상·판상 등으로 가공하는 것으로, 압출 성형기라고도 한다. 합성 수지 공업에서 비닐 수지·플리스티렌·폴리아미드·섬유소 유도체·단백질 화합물 등의 성형에 사용된다.
①앙고라 산양의 털. 순백색에 가깝고 회색, 담황색, 적갈색 등도 있다. 광택이 있고, 강하나 거친 촉감을 지닌다. 일반적으로 모헤어라고 한다. ② 앙고라 토끼털. 가볍고 따뜻하며 부드럽고 광택이 좋으나 값이 비싸며 단독 방적이 불가능하므로 양모나 레이온과 혼방하여 사용된다.
① 앙고라 산양을 말하는데 그 털은 모헤어라고 한다. 원산지는 소아시아인데 현재는 터키·남아프리카 및 미국 등이 주산지이다. 섬유는 순백색에 가깝고 때로는 회색, 담황색 또는 적갈색인 것도 있으며 광택이 좋고 강력이 풍부하나 그 질은 거칠은 편이다. ② 앙고라 토끼털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이러한 의미로 쓰는 일이 많다. →모헤어, 앙고라 토끼털
앙고라 토끼털과 앙고라 산양모를 혼방한 소모사로 편성물용이다.
영국의 면과 모의 혼방사로 스토킹을 꿰매는 데 쓰인다.
모헤어를 취하는 산양으로 터키가 원산지이며 남아프리카·남아메리카 및 텍사스 등이 주산지이다. 터어키에서는 봄철에 한번 털을 깎지만 남아프리카와 미국에서는 두번 깎는다. 플리스는 길고 광택이 좋지만 짧고 거친 사모(死毛)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방적하기 전에 선모할 필요가 있다. → 모헤어
앙고라 산양에서 얻은 광택이 있는 긴 모 섬유로, 모헤어라고도 한다. →모헤어, 앙고라 산양
경·위사에 방모 혼방사를 사용한 것으로 경사는 Ne 14, 위사에는 Ne 18올, 그리고 50∼85%의 양모를 함유하며 밀도가 38×44올/2.54㎝이다. 셔츠용 모직물.
75∼80%의 모를 쓴 면모혼방사로 저급 양모를 써서 방모 방적법으로 생산한다. 평직 또는 능직 셔팅(shirting)이나 경사가 많은 소모직물의 위사로 쓰인다.
경사로 면사(약 20번수), 위사로 앙고라, 모헤어(앙고라 산양모) 26번수(영식번수)의 실을 사용하여, 밀도는 50×56올/2.54㎝의 평직물.
순모를 적 및 녹색으로 염색하고 입모가 긴 지올드 노트(ghiorde knot)로 하며 식서가 있는 융단이다.
위사에 앙고라사(angora yarn)를, 경사에 면사를 이용하여 평직 또는 능직으로 제직한 직물로, 털이 길고 두꺼우며 질긴 것이 특징이다.
앙고라 토끼의 털을 말하며 이것은 극히 가늘고 부드러운 속털(fur fiber, under coat)과 거칠고 긴 굵은 털(guard hair)이 있다. 전자는 굵기의 분산도가 7∼3μ, 평균 12∼14μ이고 메덜러 세포가 일렬인데 대하여 후자는 섬유의 굵기가 30~120μ이며 그 굵기에 따라 메덜러가 2~8렬이다. 이 섬유는 가볍고 따뜻하며 부드러울 뿐 아니라 광택이 좋지만 값이 비싸고 강력과 탄성이 적다. 또 스케일과 크림프가 없어 단독으로 방적할 수 없으므로 양모, 레이온과 혼방하여 직물 또는 편성물 제조용으로 쓰며 퍼어 펠트 모자(fur felt hat)의 원료로도 쓴다.
양모를 75∼ 80% 사용한 면·모 혼방사. 저급 양모를 사용하며 방모방적법으로 생산한다. 평직이나 능직의 셔팅(shirting) 또는 경사가 많은 모직물의 위사로 사용된다.
프랑스의 스페인 국경 근처 포우시 태생(1923∼). 건축학을 전공하고 토목기사가 된 그는 학창시절부터 가져온 패션 디자인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여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파리로 진출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발렌시아가의 작품에 감동하여 그의 문하생으로서 11년동안 감각과 테크닉을 익힌 후 1961년 8월 크레벨 거리에 자신의 살롱을 열고 데뷔, 처음 2년 동안은 스승이였던 발렌시아가류의 페미닌 룩을 발표했다. 1963년부터 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 그 해 봄에는 시가레트 팬츠(cigarette pants)를 발표하고 가을에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긴 다리의 모델을 등장시켜 무릎 위로 올라가는 짧은 스커트를 발표하여 파리 모드계를 놀라게 했다. 기조색은 흰색이고 브래지어도 코르셋도 없는 이른바 「울트라 모던」의 컬렉션을 발표했으며, 1965년 봄에는 세기의 「미니 룩」을 발표하였다. 흰 무지 옷감에 검정과 빨강 줄무늬 재킷, 대담하게 파인 암홀, 다트가 전혀 없는 상자 모양 실루엣에 강조된 단추와 벨트 등 모던 터치의 극치를 이룬 그의 디자인은 전세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며 대유행하여 활동적 일상복으로 정착되었다. 과거 금기시된 「무릎의 노출」이라는 쿠레주 룩의 혁명
프랑스 용어로 포장용 캔버스를 말한다.
코트와 드레스, 스커트와 재킷, 스커트와 코트, 동일한 소재의 재킷, 모자와 장갑 등과 같이 각 아이템이 완벽한 코오디네이션을 이루도록 한 것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조화가 이루어진 진열을 말한다.
일본의 여성잡지. 주간지로 주 대상층은 영과 어덜트이며 패션과 생활에 관한 기사를 주로 다룬다.
시장조사방법의 하나로 조사대상자들에게 질문이나 의견에 대한 개개인의 응답을 용지에 기입하게 하는 것이다. 질문지법을 사용하여 조사하며 앙케이트 용지를 우송하여 반송받는 「우편 조사법(mail questionary survey)」과 개개인을 직접 면접하여 의견을 청취하는 「면접법」이 있다.
서인도 제도에서 재배된 종자 섬유로, 세계에서 가장 좋은 품종인 해도면은 이 면을 개량 진화시킨 것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생산량이 적다.
나폴레옹 1세의 제정 시대에 비롯된 프랑스의 미술, 공예, 건축양식. 고전주의 미술의 발전이라고 보기도 하는데 특히 실내 장식과 가구에 고대 로마나 이집트 양식을 적용함으로써 호화롭고 위엄있는 분위기를 나타낸다.
익직물을 짤 때 자카드기의 통사 장치 앞에 또 다른 종광을 장치한 것의 총칭이다. 바닥 조직 앞 잉아. 프레셔 하니스 등의 종류가 있다.
로프나 후직물에 사용되는 필리핀에 있는 ficus나무의 속껍질로 섬유는 이 속껍질을 부수거나 물에 담가 부풀려 만들어 진다.
터키 타월(편면 타월, Turkish toweling) 또는 테리 직물(terry cloth)과 비슷한 드레스용 직물이다. 이것은 경사로 가느다란 편환을 형성한 것으로 전면 염색한다.
시리아(Syria)의 엘래포(Aleppo)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면 직물에 견사로 자수한 것.
→단골 동기
잔털이 길게 나 있으며 축융하여 발수작용을 갖게 하고 유럽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겨울 옷감으로 많이 이용하였다고 하는 거칠고 검고 무거운 방모직물.
동물에서 채취되는 천연섬유의 총칭.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알칼리에 약하고 산에 안정적이다. 종류는 수모 섬유와 견 섬유로 크게 나뉜다. ① 수모 섬유(wool and hairs) : 모헤어, 캐시미어(산양모), 낙타, 비큐나, 알파카, 라마(낙타털), 앙고라(토끼털) 등과 재생모. ② 견 섬유(silk) : 가잠견, 야잠견, 부잠견 등.
표범, 호랑이, 퓨마 등 동물 모피에서 보여지는 독특한 무늬를 인조모피나 직물 등에 표현한 것을 말한다.
인도에서 만들어진 고급 품질의 머즐린.
인도 봄베이에서 만드는 좋은 재료를 쓴 높은 번수의 면 머즐린.
아프리카에서 서식하는 원숭이 밥(monkey bread)이란 나무의 껍질에서 얻어지는 섬유. 밧줄용으로 쓰인다.
애드버타이징(advertising)의 약칭.→광고
선전 미디어로 실용적인 작은 상품을 배포하는 것으로 광고와 판매촉진의 중간적인 활동이다.
염색물 또는 날염물에 다시 한 번 날염하는 방법. 자카드, 의장도 위에 목판 날염을 할 때도 말한다.
→능조직
죽은 양의 모피에서 발취한 양모. 발취 양모(pulled wool)라고도 하며 품질은 플리스 양모 보다 떨어진다.
영국 해군장교의 정복 및 외투용의 멜턴을 말한다. 미국 해군에서는 짧은 상의와 긴 외투용으로 쓰고 있다.
광고 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용어. 미국 마케팅협회에서는 광고를 「아이디어 상품 또는 서비스를 알리기 위하여 또는 판매촉진하기 위하여 명백한 스폰서에 의해 행해지는 유상의 선전수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것은 「퍼블리시티(무료 광고)」나 「프로퍼갠더(세뇌)」와 같은 비슷한 활동과는 달리 항상 광고주가 명시되어 있고 신문, TV, 방송, 잡지 등의 대중매체, 간판 광고, 카달로그, 다이렉트 메일, 리플릿(속칭 지라시) 등을 통해서 행해지며 받는 측과의 사이에는 직접적 접촉이 없다. 약칭 「애드」.→ 광고
광고 대리점에서 광고주의 요청에 따라 시장조사나 광고 기획서 작성 등을 수행하는 담당자를 가리킨다.
광고 메시지 상에서 설명된 상품의 우수 포인트.
「주장광고, 옹호광고」. 기업의 활동내용이나 실태를 소비자에게 정확히 이해시키고 자사의 활동에 대한 지지를 구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광고활동을 말한다.
아프리카와 극동 지역에서 사용하는 질이 좋은 면포.
인도에서 재배되는 생사(raw silk)의 일종.
인도에서 수직으로 만든 평직의 면 머즐린(cotton muslin)으로 셔츠용으로 많이 쓰인다.
면, 레이온, 마직물을 윤내기 가공을 한 다음 다시 가용성 유로 처리하든가 또는 물로 처리한 젖은 천을 겹쳐서 고온 고압하에서 슈라이나 캘린더 처리를 함으로써 내구성이 있고 강한 윤을 내게 하는 가공법이다.
단이 없는 특수한 평직의 벨빗 리본.
인도에서 스커트용으로 사용되는 손으로 짠 줄무늬 면 직물.
젤란 가공(zelan finish)과 비슷한데 화학적 유상액을 써서 이에 의해 방수성을 부여하는 가공. 그밖에도 오염을 방지하고 방추성을 증대한다. 그러나 영구적은 아니고 세탁이나 드라이 클리닝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 가공은 천을 피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통상의 공기 순환이 가능하며 직물의 외관과 핸들은 손상되지 않는다.
Union Carbide Chemicals회사에서 생산되는 모다크릴 섬유로 아크릴로니트릴과 염화비닐의 공중합체. 이 회사에서 제조하는 다른 모다크릴 섬유에 비해 아크릴로니트릴 성분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주로 외의용 직물로 사용된다.
화살을 위에서 아래로 놓은 모양의 실루엣.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1956년 춘하 컬렉션에서 발표한 것이다. 불어로 리뉴 플레슈(ligne flech-e)라 한다.
마치 산모양의 무늬를 갖는 능직물을 말한다. 즉 능직의 경사 또는 위사의 순서를 바꾸어 산모양과 같은 트윌을 나타낸 것을 말한다.
능직의 방향을 바꾸어 지그재그(zigzag) 효과가 나타나게 만든 파능직(破綾織 ; broken twill)의 한 가지다. 때에 따라서는 쉐브롱직(chevron weave)이라고도 한다.
의자 커버감등 으로 쓰이는 경파일 직물로, 파일의 모양을 만들기 위하여 가는 철사를 넣어 짠 얇은 의자용 커버감 직물을 말한다. 첨모 직물의 일종으로 파일사로는 소모사나 기타 실을 쓰며 2중 벨빗 직기로 짠 것도 있다. 모켓(moquette)이라고도 한다.
섬세하고 고급인 최상급의 융단을 가리키는 뜻. 특히 고대의 로이얼 액스민스터 융단(royal exminster cacpet)을 가리킨다. 현재는 매 2.54㎠당의 핏치 수(pitch or numder of points)가 원래의 것과는 틀리다. 모켓 카핏과 비슷하고 양모로 만든다. 두껍고 벨빗과 같은 냅(nap) 또는 파일을 가졌다.
페루산 알파카 양피. 애리퀴퍼는 이 양피 수출항의 이름이다.
Ne 30∼40의 면사로 만든 평직물이며 인도에서 사용한다. 백색으로 쓸 때도 있으며 날염 또는 침염을 하기도 한다. 가장 최상급의 것을 비수티(bissuti)라고 하며 최하급의 것은 티수티(tissuti)라고 한다. 셔팅, 스커팅, 덮개 그밖에 장식용 이불(counter pane)감으로 쓰인다.
이집트 면의 한 품종.
「부적」. 하나의 장신구로서 불행이나 질병, 마력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로 목에 착용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특별한 악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미신을 굳게 믿어 죽은 자를 보호하는 의미에서 무덤안에 미이라와 함께 놓았다. 이집트인들의 애뮬릿(amulets)은 작은 보석이나 금, 청동 등으로 만들어졌다.
보통 정도의 섬유 길이 및 방적성을 갖는 인도산 면으로, 많은 양이 영국에서 사용된다.
견이나 카멜 헤어로 만들어진 평직 또는 줄무늬의 아랍 천으로 의복의 덮개로 사용된다.
모사 번수법의 일종으로 13,167.36m(14.400야드)의 실의 중량을 파운드로 표시한다. 이 파운드 수가 곧 굵기를 나타내는 번수가 된다. 따라서 이는 항장식 번수이고 번수의 값이 클수록 굵은 실이다.
흑색으로 염색된 평직 면포(sheeting)에 가볍게 풀을 먹이는 가공을 말한다. 안감으로 사용된다.
고가의 면직물로 해도면만으로 만든 셔츠감. 경사 방향으로 지그재그 효과를 나타낸 것.
석면으로 만들어진 직물의 총칭.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타턴(tartan) 무늬로 암청색 바탕 위에 녹색과 백색으로 그려진 오버 첵(over check) 무늬.
울퉁불퉁한 효과를 나타낸 퀼트 직물 또는 제품.
→몽크스 클로드
천의 1종으로 순모의 담색첵 무늬가 있는 것. 중량은 가볍고 조직은 2/1 능조직, 3/1 능조직과 그 외의 것이 있다.
앤더리어 애사마(antherea assama)형의 큰 고치로부터 얻어지는 인도 견.
인도에서 사용하는 조그맣고 두꺼운 펠트로 된 무릎 덮개. 정방형 또는 원형이다. 백색 양모로 만들어지는데 때때로 꽃무늬를 아프리케하여 장식하기도 한다.
티베트산 염소와 양의 부드러운 언더 플리스로 티베트의 유명한 숄에 쓰인다.
인도산으로 비교적 약한 황마 섬유.
애스컷 타이. 애스컷은 영국 바크셔주의 마을 이름으로 이 지방 경마장에 모인 신사들이 매었던 넥타이에서 유래되었다. 모닝 코트나 프록 코트에 사용되는 폭이 넓은 넥타이로 앞 목 가득히 넥타이핀으로 고정시킨 모습이 매우 우아하다. 여성복에도 자주 응용된다.
넓은 스카프 형태의 애스컷 타이가 달린 셔츠로 트래디셔널 룩에서 자주 등장한다.
→애스컷 타이(ascot tie)
모닝 코트나 프록 코트에 사용하는 폭이 넓은 스카프형의 넥타이로 일반적으로 칼라 앞에서 넓게 펼쳐 타이 핀으로 고정시킨다. 영국 애스컷 지방에 있는 애스컷 경마장에 모이는 신사들이 매었던 넥타이에서 유래된 명칭이다.→에스컷
주로 충전물로 쓰이는 것으로 미국산 밀크위드 포드(milkweed pod)의 부드럽고 광택있는 섬유이며, 섬유 길이는 6.3∼25.4㎜, 색상은 황백색이다. 이 식물은 가늘고 광택이 있으며 길고 내구성이 대마와 견줄만한 인피 섬유를 생산한다.
영국의 Cheslene & Crepes회사의 가연 텍스쳐드 연신 폴리에스터사로 제직 및 제편물에 사용.
순도가 큰 석영 결정체가 주성분인 석영 섬유(quartz fiber)로 만든 직물, 열 저항이 크고(녹는점 ; 1093.3℃)전기 저항이 크기 때문에 이 직물은 고온에서의 강력이 충분히 유지된다. 이 직물을 라미네이트 직물로 만들어 아폴로 11과 12의 달 표면 착륙선의 엔진의 노즐로 만들어 썼다.
애슬렉틱은 「운동가의, 운동경기의」라는 의미로 소매 없는 운동용 셔츠를 가리킨다. 활동하기 편안하게 어깨가 러닝 셔츠처럼 되어 있다.
운동에 적합하도록 상의의 소매를 어깨쪽에서 많이 파서 어깨폭을 아주 좁게 한 소매. 운동량이 많은 어깨끝을 여유있게 또는 진동선이 겹치지 않게 함으로써 기능성을 높인 것이다. 애슬레틱은 「운동가다운, 운동경기자의」의 의미.
경사에 세번수의 면사 또는 견사, 위사에 인견사를 사용하여 만든 가벼운 드레스용 직물.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인도산 야생종인 누에고치에서 얻은 견 섬유를 말한다. 작잠견의 일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누에고치 중에서 가장 큰 고치이며 feagara라는 별명이 있다.
염색한 인견사 또는 견사로 인도에서 만들어진 스트라이프를 내어 특색있게 한 화려한 면 머즐린.
시플리(schiffli) 자수기로 만든 레이스 제품으로, 이 레이스는 화학적 방법에 의해 무늬가 제거된다. 애쯔는 어떤 원단에 「번트 아웃무늬」효과를 낸 것과 같다. 예를 들면 아세테이트와 레이온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아세테이트를 태워 버리거나 용해시키고 제품의 레이온 부분은 용해되지 않는 아세톤으로 원단을 처리함으로써 애쯔 또는 번트 아웃을 할 수 있다. 바닥 원단에 자수한다.
인도에서 생산하는 능 조직의 면직물.
재배지에 그대로 방치했을 때 서부면보다 빠른 속도로 변색되는 아메리카 면의 변종. 스테이플은 푸르스름한 빛을 띄며, 만약 적토인 대서양 연안지방에서 서부나 남서부 면화 지대보다 더 많은 강우량을 가지는 조건으로 재배된다면 이 면은 스포티드 면이나 틴지드면이 될지도 모른다.
「자세, 마음가짐, 태도, 몸가짐」이라는 의미. 1980년대 생활양식의 키 워드(key word)로 사용되던 용어로 뉴욕의 속칭 「시크 피플(chic people)」이라는 사람들의 감성을 말한다. 1960년대는 「프로테스트(반항)」, 1970년대는 「나르시시즘(자기애)」, 1980년대에는 「애티튜드」와 같은 식으로 사용되었다.
노트란, 「부호, 메모, 음색, 특징」 등의 의미로 여기서는 향수를 뿌린 후 남아 있는 향을 말한다. 향의 지속시간은 향수가 5∼7시간, 오 드 퍼퓸이 5시간 정도, 오 드 트왈렛이 3∼4시간이며 오 드 콜론이 1∼2시간 정도이다. 향은 시간이 흐를수록 변화하고 또 체취에 의해 미묘한 차이가 난다. 바른 직후의 향을 「톱 노트」, 중간 시간대의 향을 「미들 노트」, 사라져 가는 향을 「라스트 노트」라 한다. 보통 향의 이미지는 미들 노트이고 톱 노트는 알콜향이, 라스트 노트는 체취가 강하게 느껴진다.
상품을 판매한 후 발생하는 여러가지 수요에 착안하여 이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는 견해로 가전제품의 애프터 서비스(after servic-e), 자동차·자전거의 수리, 가옥의 보수·관리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수요가 주목되기 시작한 것은 소비자들이 절약의식을 갖게 되면서부터이며 미국의 경우는 이미 여러가지 수요가 개발되어 하나의 독립된 산업분야로 성립되어 있다.→애프터 서비스
상품을 판매한 후 그 상품 또는 고객에 대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배달, 품질보증, 점검, 수리, 정보제공 등이 이에 해당된다. 메이커, 소매점에 있어서 애프터 서비스(after service)를 충실히 한다는 것은 점포와 상품에 대한 신용을 높여 소비자의 고정 고객화와 새로운 고객의 유인으로 연결된다. 동시에 고객의 필요나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여 신제품 개발, 신시장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어내는 일도 가능하다. 제품 서비스(product servi-ce)와 동의어이다.
「오후 6시 이후」의 시간대로 패션에서는 데이 타임의 착장과 취미에 대해 밤의 포멀 웨어를 말하며 이브닝 드레스, 칵테일 드레스, 디너 드레스 등이 이에 해당된다. 애프터 파이브와 동의어.
「오후 8시 이후」의 의미로 야간의 포멀 패션을 말하는 미국의 신조어. 애프터 파이브나 애프터 식스와 유사한 맥락으로 성인의 밤 시간대가 변화되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오후 5시 이후」의 의미로 야간의 파티 드레스나 포멀 웨어를 말한다.→애프터 식스
오후에 착용하는 산뜻한 분위기의 드레스. 오후의 사교적인 방문, 연극이나 음악회 관람시에 착용하는 격식을 차린 드레스로 실크와 같은 우아한 소재가 사용된다. 또한 액세서리도 옷에 맞는 격조있는 것을 사용한다.
격식을 차려야 할 경우에 입는 슈트로 오후의 모임이나 방문시 착용한다. 드레시한 느낌의 소재로 디자인되며 주로 실크가 많이 쓰이고 모직물은 트위드와 같은 스포티한 느낌의 것은 피하고 캐시미어, 도스킨 같은 부드럽고 우아한 직물을 사용한다. 검정색으로 만들어 길흉(吉凶) 겸용으로 착용하기도 한다.
오후의 특별한 방문이나 음악회, 사교적인 모임에 착용하는 코트로 일반적으로 애프터눈 드레스 위에 입는다. 디자인이나 소재는 드레시한 것이 사용된다.
시스템 프로그램에 대한 용어로 재고관리 또는 판매관리 등 컴퓨터 이용자가 사용목적에 알맞도록 작성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응용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이 있으면 문제해결시 일일이 처리 프로그램을 작성하지 않아도 되며 다만 필요한 자료나 변수를 입력하기만 하면 복잡하고 방대한 계산이나 분석결과를 쉽게 얻는 이점이 있다.
경사 또는 위사방향에 이랑(rib) 효과가 나타나는 광택성 직물. 본래는 견직물이었으나 현재는 합성섬유나 가는 소모사를 사용하며 단색 또는 서로 대비되는 2색으로 제직하여 독특한 색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젯 염색이라고도 한다. 로프상태의 피염물을 염색의 흐름에 맡겨 염욕중에서 순환시켜 염색하는 방법.
편물, 직물 염색기의 일종으로 염액과 피염물을 동시에 이동시켜 염색하는 기계. 피염물을 엔들리스로 연결시키고 염액을 젯식으로 유출시키든가 또는 염액의 액면차이를 이용하든가 하여, 염액과 피염물을 이동시킴으로써 염색이 되도록 만든 염색기이다. 피염물은 로프 상태로 작업하도록 되어 있다. 이 염색기는 고압형과 상압형이 있으며 로고형, 서큘러, 유니 에이스, 래피드 염색기 등이 이에 속한다.
쇼 윈도, 패션쇼, 점포에서 고객 서비스로 하는 어드바이스 등으로 옷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장식함으로써 완전한 옷의 착용법을 보여주는 행위를 말한다.
「부속물, 부속품」의 의미. 토털 룩(total look)의 개념에서는 액세서리까지 갖춤으로써 아름답고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협의로는 네클리스, 이어링, 브로치, 팔찌, 반지, 조화(co-rsage) 등의 장신구를 말하나 복식에서는 일반적으로 장식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모자, 핸드백, 구두, 벨트, 장갑, 단추, 손수건, 스카프 등을 포함한 개념으로 사용된다.
「부속물, 부속품」의 의미로 복식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부속품이다. 광의로는 실용성을 갖춘 벨트, 장갑, 모자, 백, 신발, 버튼, 스카프, 행커치프 등을 말한다. 협의로는 장신구를 가리키며 여기에는 네클리스, 이어링, 브로치, 브레이슬릿, 반지, 조화 등이 포함된다. 복식에서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목적은 완벽한 코오디네이션을 이루는 것이지만 원래 이미 역사 이전부터 문신과 같이 주술적인 목적으로 신체를 장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의복이 발달해가면서 현재는 장식적인 목적이 더욱 강화되고 재료나 디자인 면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모자,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장갑, 양말, 네크리스, 부로치 등 여성 양장의 장식이 되는 것의 총칭.
「강조, 억양」. 패션에서는 선이나 형, 색채 등 어느 한 부분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 예를 들면 칼라, 단추, 벨트, 장갑,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액센트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액센트는 의복에 있어서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어느 일부분에 변화를 주어 특별히 소비자의 눈을 끌도록 의도한 진열. 점내, 매장, 쇼케이스, 상품 등에 강한 인상을 주어 진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진열 방법이다.
직물의 건조 상태와 습윤 상태에서 마찰·세탁 혹은 드라이 클리닝에 의한 마모, 수축, 퇴색 등의 실용성 성능 시험을 하는 장치.
소비자의 구매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연출하는 특수 문안 기술로 「선착순 ○ ○명에게 경품증정」, 「수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등의 광고 표현이 그 예이다.
운동량이 많은 부분에 활동성을 높이기 위하여 소매 뒷부분이나 등의 한 가운데 넣은 기능적인 플리츠로 유니폼의 재킷, 노포크(nor-fork) 형의 재킷이나 점퍼 등에 사용된다.
「보상 휴가」. 일정기간 판매성적이 우수한 세일즈맨이나 특약점, 대리점에 대해 국·내외 여행의 특전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기준으로는 판매성적 뿐 아니라 판매목표의 달성률, 판매조건, 대금의 회수율, 기타 지역에 있어서의 마켓 셰어를 가미하는 경우도 있다.
탄성 직물을 시험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구.
영국의 Devonshire주의 액스민스터에서 만들기 시작한 융단으로 컷파일. 기계적인 마루에 까는 융단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특징은 무늬에 사용되는 색의 수에 제한이 없고 색실은 위사의 방향에 각기 다른 별개의 목관에 감겨저 머리 위에 있는 롤러에 도입되어 이것이 표면 실을 뒤로부터 계속해서 연속 공급한다. 실은 방모사를 사용하고 그의 표면은 손으로 맺는 카핏과 대단히 닮았지만 길이의 방향으로만 감을 수가 있으므로 다른 형의 것과 식별할 수가 있다. 이 액스민스터 카핏은 외관이 융단과 비슷하며 보통은 컷파일과와 비슷한 파일을 나타내고 옛날부터 손으로 만들었지만 현재는 기계로 제직한다. 이 카핏 중에는 스미르나 럭(smyrna rug; juskish carpet의 일종)·로이얼 액스민스터(royal axminster : 수제 융단을 모방한 제품)·셔닐 액스민스터(chenille axminster : 파일 경사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로 셔닐 위사를 짜 넣어서 만든 모방 파일직의 일종) 등이 있다.
각섬석(角閃石)의 일종인 광물성 섬유로 섬유상 결정을 이룬 녹색을 띈 덩어리로 발견되었다. 성분은 철, 칼슘, 마그네슘, 실리케이트 등이다.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알 수 없는 중성적 이미지의 메이크업. 예를 들면 여성이 눈썹을 남자처럼 굵고 짙게 그리고 화장하지 않은 본래의 얼굴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한다면 남자가 엷은 화장을 한 것과 같다. 이렇게 함으로써 남자도, 여자도 아닌 독특한 감성의 세계가 펼쳐진다. 앤드로지너스 감각은 의복 뿐 아니라 머리의 형이나 화장에까지도 파급되고 있다.
중국, 인도, 일본산의 각종 야생 견을 가리키는 명칭. 앤더리어가 포함하는 것은 맥산쿠리(max-ankoorie), 무가(muga), 아싸모(assamo), 밀리타(myllitta), 파피아(paphia), 터서(tussah), 퍼니(pernyi), 로일레이(roylei), 야마마이(yamamai) 등이다.
작잠사의 일종으로 인도산이며 피마자 나무 잎에서 자란다. 고치의 길이는 3∼5㎝이며 실의 길이는 뽕잎을 먹고 자란 봄빅스 모리(bombyx mori) 보다도 길어 548∼1830m(600∼2000야드) 정도다. 또한 그 색상은 회색에서 황갈색에 이른다.
회녹색을 띤 일본산 야생 누에로 참나무 잎을 갉아 먹고 살며 가잠견에 거의 가까운 실을 얻을 수 있으나 표백 및 염색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분류상 야생 누에에 속하며 최근에 가내 잠업화가 시도되고 있다. 커다란 참나무 잎을 갉아 먹고 살며 노란색을 띠고 있다. 이 누에는 몸집이 큰 편으로 길이는 평균 4㎝정도 된다.
스코틀랜드의 주산물로 생산되었던 깅엄으로 그 이름은 수십년 동안 직물 상표로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되었다. 같은 이름으로 알려진 옥양목은 세번수의 실을 사용하고 밀도가 많은 직물로 항상 화려하고 우수한 가공으로 깨끗하고 맑은 색 효과를 주었다.
스코틀랜드의 첵 무늬를 말하며 깅엄에 응용하는 무늬. 앤더슨은 영국의 고급 직물 메이커의 명칭이다.
원산지의 지명에서 유래된 명칭. 스페인산 메리노 또는 이와 유사한 품질의 양모를 사용하여 만든 영국산 고급 소모직물로 여성복에 주로 사용된다. 4합의 편물용 실이나 쌍사로 된 것은 셰틀랜드(Shetland)라고도 한다.
1958년경 주목된 것으로 양성구유(兩性具有) 패션을 말한다. 즉 남성복을 여성이 입거나 반대로 여성복을 남성이 입기도 하는 등 성의 개념을 초월한 현대적 스타일로 개성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에 유행한 유니 섹스와는 구별된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할 수 없는 머리 스타일을 말한다. 앤드로지너스는 「자웅동체」(雌雄同體)의 뜻이다. 1984년 이래 이와 같은 성혁명적 패션이 화제가 되어 있는데 헤어 스타일에도 마찬가지의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여성의 남자와 같은 쇼트 컷 헤어의 유행이나 남성의 긴머리 스타일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섬유 길이가 길며 Ne 80의 실을 방적 가능한 해도면의 일종.
미국의 Allied chemical회사에서 생산하는 방오성 나일론 6 섬유로 색상이 좋고 견뢰도도 우수하며 연소성이 적으므로 실내 장식용으로 적합하나 보통 나일론에 비해 광택이 떨어진다.
경사에 면, 위사에 혼방 양모사를 사용하여 작은 무늬로 제직한 교직물.
Du Pont회사에서 제조된 삼각단면의 나일론 섬유로 1939년 최초로 나일론 섬유가 등장했을 때 붙여진 등록된 상품명이다.
플랜더즈 지방의 도시 이름으로 17세기경 레이스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메클린(mechlin), 릴리(lille), 브류셀(brussel) 등의 종류가 있다. 이들 레이스의 대부분을 앤트워프 레이스라고 하며 오늘날까지도 레이스 생산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플랜더즈(flender) 지방의 레이스로 꽃이나 인물 등을 배열시킨 레이스.
런이 발생하지 않게 논·런 편 조직으로 편성한 애프터 웰트의 코스. →런 스톱 코스
직물이 보통 상태에서 그 모양이 축 늘어지거나 헐렁해지지 않는 상태로 있는 직물에 적용하는 통칭.
합성섬유는 섬유와 섬유 사이에 미끄러지기 쉬운 성질이 있어 의류를 잡아당기면 실의 일부가 표면으로 빠져나와 버린다. 이 현상을 스내깅이라고 하는데 이를 방지하는 가공이 앤티 스낵 가공이다. 일반적으로는 섬유간의 미끌어짐을 줄이기 위해 수지를 부착시켜 마찰을 크게 하는 방법이 취해진다. 스낵의 발생기회가 많은 스포츠의류 등에 적용된다.
직물 등의 경사와 위사의 슬립을 방지하는 가공으로 슬립 방지제를 침지법 또는 패딩법으로 천을 처리하여 그대로 건조한다. 직물의 태를 딱딱하게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슬립 방지제의 선정과 사용 농도를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합성섬유로된 제품은 어느정도 사용하면 필이 팔생하는 결점이 있다. 이결점을 커버하여 필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질한 것이 앤티 필링 섬유다. 필이 발생하는 원인은 섬유가 너무 강하기 때문인데 섬유의 강도를 어느정도 떨어트리는 것으로 필을 방지할 수 있다. →필
영양(羚羊)의 가죽과 비슷하게 보이도록 가공한 어린 양의 가죽이나 염소 가죽 혹은 송아지 가죽.
광택이나 구조가 견 직물로 된 벨빗과 같은 것으로 영양의 가죽으로 안쪽에 보풀이 있고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주도록 가공된 가죽이다.
굵은 마사를 사용한 수편 레이스.
경사에 견사나 합섬 필라멘트사를, 위사에 슬러브 얀(slubyarn)이나옥사(玉絲)를사용하여 위수자직으로 제직한 직물. 표면에는 위사의 슬러브효과가 불규칙적으로 표현되며, 뒷면에 새틴같은 광택이 나는 것이 특징이므로 앞·뒷면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드레스나 커튼 등에 사용하며 용도가 커튼지인 경우 경사에 면, 레이온 등의 원사나 혼방사를 사용하기도 한다.
오래되어 바랜듯한 느낌의 견직물로 실크에 코팅가공이나 제품염을 한 후, 스톤 워시(stone wash) 가공을 하여 낡은 듯한 느낌(anti-que)을 표현한다. 스톤 워시의 대유행이 실크에까지 반영된 것으로 캐쥬얼한 블루종이나 아웃 베스트 등에 주로 사용되었다.
아세테이트 섬유나 실에 응용하는 가공법으로 주위의 영향으로 색이 퇴색하는 것을 방지하는 가공인데 특히 연소나 산화에 의한 변퇴색 방지 가공을 말한다.
CIS(독립국가연합)산의 갈대에서 얻어지는 섬유로 탈지면과 비슷하지만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은 보통 탈지면의 2배며 외과용에 사용된다.
면능직물로 청색과 백색의 줄무늬로 되어 있는 중앙 아프리카 직물.
견 평직물로 일반적으로 흑색으로 염색하고 광택 가공하여 두건과 스카프에 사용된다.
체코에서 생산되는 치밀하게 짠 검은 모직물로 가운(gown)용으로 사용된다.
미국산 악어가죽으로 표면의 불규칙적인 방형(方形)과 장방형, 원형의 은면(銀面)무늬가 특징. 「크롬」이라는 고품질의 가죽은 핸드백, 구두 등에 사용된다.
순수한 쇠가죽에 엠보싱을 하여 악어 가죽처럼 보이도록 만든 유사 악어 가죽 가격은 진짜 악어 가죽의 절반 정도이다.
굵은 실로 짠 평직물로 가공한 면 또는 황마직물이다. 엠보스 가공에 의해 악어 껍질(alligator)과 닮았으므로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
프랑스에서 제직되는 드레스용 능직 견 직물이며 조밀하게 제직되어 분명히 나타난 코드(cord) 효과로 식별할 수 있다. 용도는 드레스와 조끼 등에 사용된다.
인도에서 서식하는 Alleanthus Zeylanica라는 나무에서 얻어지는 질긴 인피 섬유.
능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주행하는 2중 능직물로 원래는 상복용이었다. 이 명칭은 이집트에서 비롯되었으며 조객을 의미한다. 왼쪽 능선의 두둑이 뚜렷하다.
스페인 Aragon에서 생산되는 중간 품질의 양모.
미국에서 쓰이는 용어로 암색으로 염색하여 광택을 낸 군용 모직물 코트의 안감을 말한다. 폭 88.90㎝, 밀도 72×132올/2.54㎝로, 경위사 모두 코머사로 된 Ne 30 단사를 쓰고 위사가 표면에 나타나도록 한 1/4 능직 또는 3/1 능직이다.
경사는 면사, 위사는 알파카사, 모헤어사 또는 윤택사를 사용하여 짠 소모 직물. 폭은 68.58㎝ 또는 137.16㎝로, 양복 안감용으로 쓰인다. 능직 무늬의 종류에 따라 아이린(irene), 앨버트(albert), 비트리스(beatrice), 엠파이어(empire), 빌더(builder) 등이 있다.
후지의 무거운 변화 직물로 6장 종광의 능조직으로 Ne. 16×28, 56×200올/2.54㎝로, 폭 78.74㎝, 길이 91.4m이다. 특히 위사는 벨빗용의 질이 좋은 실을 사용한다.
드레스용 직물로 크레이프사를 가지고 평직으로 짠 것을 말한다.
오버 코트감으로 서로 다른 실을 사용하여 표면과 뒷면에 변화된 디자인을 나타나게 한 것이다. 또한 표면과 뒷면이 서로 다르게 무늬와 스트라이프를 나타낸 것도 있다.
흰 삼베의 사제복으로 미사용 제복 밑에 입는다.→샤쥐블
→에스파르토
너무 헐렁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적당히 여유가 있는 실루엣. 풀 라인과 동일하다.
앰플은 「폭이 넓은, 광대한」이라는 의미로 폭이 넓고 전체적으로 여유가 많은 스타일의 바지를 총칭한다. 와이드 팬츠(wide pants)와 동의.
약 5% 결정수를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석면의 이름.
원형 무늬에서 일부분을 딴 무늬. 이것을 이용하여 디자이너들은 무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다.
무지 염색을 한 서지로 경사 8올, 위사 4올이 완전 조직으로 되어 있다.
바지단을 각(앵글)지게 하여 뒤로 경사지게 내린 것. 모닝 코트의 바지단의 형태와 같으므로 속칭 「모닝 컷(morning cut)」이라고도 한다.
영국의 앵글레지에서 산출되는 웰시(welsh) 면양으로부터 얻는 양모.
프랑스제 고급 견 태피터(琥珀緞).
영국의 용어로 글리프 스폿 무늬의 스위스 머즐린.
→영·대륙식 소모방적
앵두나무의 열매색. 붉은 색.
앵무새의 깃털색. 밝은 노란색.
면과 레이온 생지의 풀먹이기를 하지 않는 정리법. 강도와 광택을 증진하고 수축을 방지한다. 세탁과 드라이 클리닝에도 내구성을 가진다고 한다.
복사뼈 길이를 의미. 길이가 극단적으로 길거나 짧은 것 중 가장 긴 길이에 해당된다.
발목까지 가리는 구두. 방한용 또는 우화로 이용된다.
발목을 가죽 끈(스트랩)으로 고정시키는 구두형을 말한다.
털실로 만들어진 보온용 각반의 일종. 발목 전용이며 뒤꿈치가 없고 완전 통모양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보통 양말이나 바지위에 착용할 수 있다. 현재는 단순히 보온 뿐 아니라 장식적인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발목부분을 강조한 멋내기로 앵클릿을 달거나 화려한 색이나 무늬의 양말을 신는 등 주로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경향이다.
발목부분을 밴드나 끈으로 묶는 팬츠를 말한다. 견으로 여유있게 만들어진 것은 밤에 이브닝 웨어로 착용되고, 면으로 만들어진 폭이 좁은 팬츠는 낮에 착용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①발찌. 발목을 장식하는 둥근 액세서리를 말한다. ②양말의 일종으로 복숭아뼈를 덮을 정도의 짧은 삭스(socks)를 말한다. 앵클 삭스(ankle socks)라고도 한다.
산누에의 고치로 켠 실. 연한 갈색실로 광택이 있으며 명주와 비슷하고 물에 젖으면 줄어드는 성질이 있다. 작잠사.
밤에 광채를 발하는 푸른 빛이 나는 반딧불색의 구슬. 야명주(夜明珠).
거친 직물에 쓰이는 페루산 인피섬유.
경사는 면사, 위사는 소모사로 제직한 경사 방향으로 두둑(cord)이 있는 흑색의 모직물로 상복에 쓰인다.
표면과 뒷면의 색상이 다른 소모 직물로 옷감 또는 코트감으로 쓰인다. 경사는 단색의 선염사, 위사는 두 가지 색의 실을 쓰며 능직 또는 주자직으로 제직한다.
재단 봉제용으로 편성한 편포를 말한다. →야디즈
재단 봉제용 편포의 편성을 뜻하며 피스 편성이나 가먼트 렝즈편성(garment length knitting)은 편포가 아닌 반제품 편성에 해당된다.
야드(碼) 단위로 끊어 파는 직물을 말한다. 야드 구쯔라고도 한다.
캐시미어나 이에 견줄만한 다른 섬유의 뭉치로부터 발견되는 조악하고 다루기 힘든 모섬유의 통칭이다.
푸에르토리코산 종려나무를 말하며 그 잎으로부터 밀짚모자를 만드는 섬유를 얻을 수 있다.
야마마이 누에에서 얻는 견사.
일본 요코하마 태생(1944∼). 처음에는 토목공학에 심취하였고 1962년 일본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으나, 의상에 대한 관심 때문에 고시노 준코의 아틀리에에서 봉제를 배우고 호소노 히사시 스튜디오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독학으로 디자인을 터득한 그는 1971년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으며 1972년 도쿄쇼에는 무려 5천여명의 관객이 몰리기도 했다. 1975년 파리에 정식 데뷔를 하였고, 그의 의상은 유럽과 미국에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그는 고대 동양과 현대 서양을 조화시킨 대담한 모티브를 사용하며 색채와 구성에서 강렬한 감각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가는 창조적인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감각과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1977년에 파리에 간사이 부티크를 오픈했고 1979년에는 뉴욕에서 큰 규모의 디스코 패션쇼를 개최하였으며 패션 관계 편집인들이 주는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남성복, 가방, 가정용 리넨 제품과 문구류 생산에도 참여하고 있다.
일본 도쿄 태생(1943∼). 게이오 대학을 졸업하고 「치고이케」 밑에서 패션을 배우기 위해 문화복장학원에 들어갔다. 1966년부터 2년간 일반 과정을 거치면서 산업의상의 여러 양상들을 두루 공부했으며 1972년 독자적으로 회사를 차린 후 1976년 도쿄에서 첫 컬렉션을 개최했다. 1981년에는 파리 레잘레에 부티크를 열고 꾸준히 컬렉션을 개최해 왔다. 그는 성적 매력을 강조하는 현대 여성들의 의상관에 반대 입장을 취하며 의복의 기능적인 면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의 의상들은 무자비할 정도로 볼품이 없다. 그는 의상의 색상이나 패턴에 대해 심한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실질적이고 철두철미하게 자신의 관점을 견지해 오고 있다. 다른 일본 디자이너들처럼 이브닝 드레스 디자인은 피하고 있는데 이러한 그의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청초(clean)하고 비구축적이란 점이다.
→야광주(夜光珠)
아갈리(argali), 빅혼(bighorn), 무플런(mouflon) 등과 같이 야생하는 양.
재배 저마와 비슷한 마로 10여종이 있다. 여름에 연 1~2회 베어 기계 제섬, 발효 정련 또는 화학 정련에 의하여 인피 섬유를 채취한다. 담 황갈색의 것이 많고 열이나 물에 대한 저항성이 크며 강력이 크므로 표백 방적하여 범포, 복지 등에 쓰이고 표백하지 않은 채로 로프나 끈 등에 사용된다.
고갱, 고호 등의 영향을 받은 20세기 초의 혁신적인 회화 운동. 대담한 필법과 원색에 바탕을 둔 색채 효과로 격렬하고 개성적인 경향을 띠고 있다. 야수주의의 정신은 예술에서 전통을 배제하고, 정신적, 기교적으로 다시 출발하는 데 있다. 마티스를 중심으로 하는 파와 블라맹크 및 드랑파 이렇게 두 원류에서 시작되었다. 큐비즘의 이지주의에 대해 포비즘은 감각주의에 치우쳐 있다고 할 수 있다.
모하멧교 여성들이 사용하는 길고 좁은 면베일. 통상 흑색·백색과 프린트된 것이 있다.
제직법에 따라 래핏(lappet) 야시마그라고도 불리우며, 경·위사 다같이 Ne 40이고 변사에는 Ne 42 쌍사를 쓴다. 래핏의 무늬 실로는 Ne 32 쌍사를 쓴다. 규격은 104㎠, 130㎠, 140㎠, 152㎠의 4종류가 있고 주위에 수슬이 달려 있다. 무늬로는 ferbori와 duhra의 2종류가 있다. 이락의 바그다드 지방에서 아라비아인이 머리에 쓰는 숄 모양의 직물.
어두운 회파랑색(dark grayish blue). 청색에 다량의 검은 색이 가하여져서 검정으로 보이기 쉬우나 청색기가 다소 포함된 캄캄한 밤중과 같은 색. 심흑색. 암흑색.
야자나무(학명 ; Cocas nucifera) 열매의 껍질에서 채취하는 굵고 긴 파일 섬유. 즉 야자섬유 중 품질이 좋은 것을 면과 혼방하여 만든 실을 말하며, 코이어실(coir yarn)이라고도 한다.
야생 누에에 의해 만들어진 견으로 일명 작잠견이라고도 한다.
야생하는 누에에 의해서 만들어진 견으로 일명 작잠(作蠶)이라고도 한다.
가잠 고치 이외의 누에고치 실을 뜻한다. 그 종류는 대단히 많으며, 주요한 것들은 작잠견사(tussah silk;이는 중국 작잠과 인도 작잠으로 구별되기도 한다), 산잠(yamamai silk;천잠사), 율충견(chestnut silk), 장밀견(풍잠, 천잠;muga silk), 거미견(spider silk), 에리아견 등이 있다. 작잠견 및 산잠은 주로 긴 섬유지만 그밖의 것은 거의 짧은 섬유이며 조사가 어려우므로 방적하여 사용한다.
① 아시아 중부 고원지대 또는 티벳 지방에서 자라던 흑갈색 소(牛)로 몸집은 크고 등 부분에는 짧고 실크와 같은 털이 나 있으며 그 외의 전 부분은 파(波)형의 긴 털로 덮여 있다. 털은 커버링, 로프및 저급한 직물을 만드는 데 쓰인다. ② 양의 부드러운 털로 만든 저급한 베게 레이스를 말한다. 상급의 레이스를 티벳탄 레이스라고 한다. ③ 숄(shawl), 스카프 등의 트리밍에 쓰이는 기계로 만든 소모사 레이스.
① 굵은 실을 사용한 보빈 레이스로 영국의 북크스(buchs) 지방에서 생산된다. ② 모사를 사용한 크로셰 레이스.
소모사 방적의 일종으로 미국에서 발달되었기 때문에 아메리카 방식 소모방적이라고도 한다. 전방 공정에 핀 드래프터를 사용하여 길복스의 고속화와 하이 드래프트화를 행하여 공정 수를 단축하고, 생산비용을 절감한 것이다.
소비자, 거래처, 전문가 및 학자들이 마케팅에 대하여 대화함으로써 자료를 얻는 방법으로 경우에 따라 단순한 대화만이 아니라 문제와 관련된 것을 관찰하기도 한다. 각 계층과의 면담 결과를 기록하기 위하여 예비 조사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고 조사내용을 제한하지 않기 위하여 질문표를 작성하지 않고 면담을 마친 후 면담자가 없는 곳에서 의견이나 내용을 정리하기도 한다. 비공식 조사라고도 한다.
실에 적합한 표준적인 연수보다 적게 가연된 것. 소프트하게 가연한 실은 소프트얀이 된다. 직물의 위사 또는 편성용사 등에 연수가 적은 것이 사용되며 특히 편성용사는 소프트 얀이 대부분이다. 직물의 위사 또는 편성용사 등에 사용된다. 영국의 양말 공업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에서는 약연사를 소프트, X소프트, XX소프트, XXX소프트 등의 4종류로 나누어 그 꼬임 수의 횟수에 따라서 호칭을 붙이고 있다.
① 짧은 섬유를 함께 꼬아 만든 것(방적사).
② 일정한 수의 필라멘트를 꼬임없이 가지런히 한 것(필라멘트사).
③ 일정한 수의 필라멘트를 가지런히 해서 꼬임을 준 것.
④ 필라멘트 한 가닥으로 된 것으로, 꼬임을 준 것과 안 준것(모노필라멘트사).
⑤ 종이, 셀로판, 또는 금속박과 같은 재료를 좁고 긴 스트립(strip)으로 하여
섬유 제품 구성에 사용하게 한 것.
실은 직물, 재봉실 그리고 각종 합연사의 원료가 되고, 편직, 자수, 제망, 끈만들기 등에 쓰인다.
A product of substantial length and relatively small cross-section consisting of fibres and/or filament(s) with or without twist.
Note: Assemblies of fibres or filaments are usually given other names during the stages that lead to the production of yarn, e.g.,tow, slubbing, sliver, or roving. Except in the case of continuous-filament or tape yarns, any tensile strength possessed by assemblies at these stages is generally the minimum that can hold them together during processing.
섬유의 집합체인 실은 방적사(스펀 얀)와 필라먼트사의 2종으로 구분된다. 견 이외의 천연섬유는 방적사이며, 견은 필라먼트사이다. 화학섬유는 양자 모두 사용된다. 면사에는 카드사, 코머사 양모사에는 소모사, 방모사 그리고 장식사(팬시 얀)등이 있다. 또 2종이상의 섬유를 조합한 복합사가 있다. 실은 직물이나 편성용 원사가 되는 얀과, 재봉사, 자수사등의 드레드로 구별된다.
번수의 계.
방적 중의 실 번수나 불균제를 포토셀을 사용하여 직접 측정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형이 있다. 주행 중 실에 빔 광을 비추어 실의 굵기 변화에 따라 차단되는 광량의 변화를 그 배후의 포토셀에 의하여 전류 변화로 바꾸고 이것을 증폭, 자동 기록시켜 번수 불균제나 슬럽의 다소를 알 수 있다. 최근에는 이 전류 변화를 앞 공정에 피드 백하여 자동 제어하는 방법도 있다.
편사, 편지를 개발하는 전문 디자이너로 니트 웨어 디자인에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담당한다.
프린트는 일반적으로 제직된 직물 또는 편성된 편성물 상태에서 하는 것이 보통이나 일부 제직, 편직 되기 전의 상태의 실단계에서 프린트 하는 것도 있다. 이처럼 실 단계에서 프린트 하는 것을 「얀 프린트」라 하며 주로 편성제품등의 수편모사, 수예사등에 사용된다. 「얀 프린트」가 사용되는 것은 새로운 감각과 변화된 감성에 맞추기 위한 것으로 편성과정에서 랜덤(불규칙)한 변화에 따라 색 또는 무늬가 생각하지도 않은 효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가공방법은 정경에서 프린트 하든지 또는 특수 보빈에 감은 상태에서 프린트하며 프린트 기술의 일반기술과 원리는 차이가 없다. 「얀 프린트」의 용도는 메리야스 외의 경우에는 팬시물의 일부로 스웨터, 슈트 등에 사용되고 일부 속옷류에서 화려한 무드를 강조하는 제품에 이용되는 경우가 있다. 그 외 수편모사, 수예사로서도 변화가 많은 제품을 만들수 있다.
양 이랑 편조직으로 편성한 편성물. →풀 카디건 편조직
소매점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진열로 상품을 대량으로 늘어 놓거나 쌓아 올린 것을 말한다. 상품의 풍부함이 구매욕구를 자극하여 매상을 증진시키는 이점이 있다. 양감 진열의 포인트는 ① 실제의 수량보다도 많게 보이는 것 ② 상품이나 가격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 ③ 자유롭게 집을 수 있는 것 ④ 덤핑(dumping) 느낌을 내지 않는 것 ⑤ 늘어 놓는 것에 시간이 걸리지 않는 것 등이다. 「대량 진열」이라고도 한다.
매우 진한 빨강(vivid red). 양귀비꽃의 한가지 색. 선명한 노란 색을 띤 빨간 색.
색실이나 금, 은실로 된 원형, 화초, 학, 문자(富貴, 壽福)의 큰 무늬가 있고 바닥조직은 8장 또는 5장 주자직이고 무늬는 대개 능직으로 된 고급 비단.
펄 편조직의 편포를 편성하는 원형 편기. 이 편기는 두 개의 실린더가 상하로 편침홈(針溝)이 일치되게 설치되어 있고 편침은 양두 편침을 사용하고 잭 또는 슬라이더라고 하는 보조 기구에 의해 편침이 상하 실린더에 이동하면서 편성운동을 하도록 되어 있는 편기.
양두침을 갖는 수평 침상의 평형 편기로 펄 편성기 또는 가터(gater) 편성기라고도 한다.
펄 편조직을 편성하는 양두침의 횡편기. →펄편기
경사에 꼬임이 없는 실을, 위사에는 한쪽으로 꼬아진 강연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평직 크레이프로 양류축면(楊柳縮緬)이라고도 한다. 실크나 인조섬유의 필라멘트사 또는 면사를 사용하며, 표면에 불규칙한 세로 줄무늬가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욱과(malvaceae)에 속하는 1년생 초목(학명 ; Hibiseus cannabinus)으로 1.8∼2.4m의 높이로 자라며 줄기의 단면은 둥글고 표면에는 세모가 나있다. 줄기의 인피 섬유를 이용하는데 세모 섬유의 길이는 2∼6㎜, 굵기는 14∼33μ, 섬유의 단면은 다각형이다. 섬유는 다소 목질화되어 있고 약 20%의 목질소를 함유하며 주의하여 제선한 것의 섬유 길이는 1.5∼1.8m다. 양마는 아프리카가 원산이고 인도 및 파키스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CIS(독립국가연합), 미국 남부, 쿠바, 남아메리카 등에서는 황마 대용 작물로 재배하여 왔고 우리 나라에서는 현재 수원 중앙 작물 시험장 및 제주도 일부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 섬유는 마대, 어망 및 지폐용 제지 원료로 쓰이고 종자에서는 기름을 짜기도 한다.
구두와 마찰되는 양말의 상대 저항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기기. 건조 때와 습윤 때로 나누어 시험할 수 있다.
발 부분과 다리 부분을 보호하고 보온하며 장식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편물의 일종으로 종류를 분류하면, ① 재료별로는 합성섬유 양말, 털 양말, 면양말, 견양말, 혼방양말 등 ② 사용자별로는 남자용, 노무자용, 부인용, 스포츠용, 여학생용, 아동용 등③ 모양별로는 긴 양말(stocking), 짧은 양말(socks), 니이렝즈 양말(kneelength stocking), 풀 렝즈 양말, 앵클레트(anklet) 등 ④ 용도별로는 골프 양말, 테니스 양말, 스키 양말·축구 양말 등, ⑤ 편조직별로는, 평면 양말, 리브 양말, 펄 양말, 무늬 양말, 무지 양말, 파일 양말 등 ⑥ 기계별로는 환편 양말(시임리스 양말 포함), 풀패션 양말, 트리코트 양말, 횡편 양말, 봉제 양말 등이 있다.
발목에서 무릎까지 8분의 7에 이르는 스토킹. 골프 양말의 일종.
천의 양면에 모두 날염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날염은 단면에만 하지만 원단의 양면에 같은 모양이나 서로 다른 모양을 단면씩 또는 동시에 날염하는 것을 말한다.
표면과 이면의 능조직이 동등하게 출현되어 있는 능조직으로 종광은 반드시 짝수 개가 필요하다.
무늬와 바탕의 표리가 주야 조직으로 되어 있는 대머스크의 일종.
천의 양면에 동일하거나 서로 다른 모양 혹은 색상으로 날염하는 방법. 양면을 동시에 연속적으로 날염하기 위하여서는 양면 날염기가 사용된다.
의자 덮개나 휘장용으로 양면에 동일하거나 혹은 다른 날염을 한 직물.
커텐, 마포 등에 이용되는 양면에 파일이 있는 직물.
실린더와 다이얼에 있어서 장단침을 번갈아 배열된 인터록 게이팅 편성의 방법이다. 장단침은 연속적으로 서로 다른 급사구에서 니트 또는 턱 웰트 된다. 2개의 연속적인 급사구를 사용하며, 각 급사구는 하나의 1×1 리브 코스를 편성함으로써, 2개의 1×1 리브 코스가 인터록의 단위조직을 이룬다.
원형편기의 일종으로 실린더 회전형과 캠 회전형이 있다. 원형 리브 편기와 구조가 비슷하지만 편침이 인터록 게이팅이고 실린더와 다이얼이 각각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으며 별도의 캠에 의해서 운동된다. 이 편기에 의해 제편된 편포는 앞 뒷면 외관이 같고 촉감이 우아하며 치밀하여 외의용에 많이 이용된다.
실린더와 다이얼을 사용하여 래치 편침기계로 편성되는 인터록 게이팅의 2중 1×1 리브 편포다. 긴 편침과 짧은 편침이 실린더와 다이얼에 번갈아 배열되어 있다.
생지의 표리에 파일이 나오도록 만든 것.
북이 상하에 2개가 있어 동시에 상구(上口)와 하구(下口)에 북을 통과시켜 직물을 상하 2장으로 짠다. 파일 경사는 위 조직과 아래 조직으로 번갈아 조직되어 제직된 것을 상하의 중앙에서 경 파일사를 절단하고 2장의 경 플러시를 만들어 2개의 빔에 감은 것이다. 북이 1개 있는 것도 있다.
이 직물은 2중 조직 직물로 겉 경사, 겉 위사, 뒤 경사, 뒤 위사와 직기에서 짜여지는 두 개의 직물을 접결하는 최소 5종류의 접결 실로 만들어진다. 보통 겉면과 뒷면의 형태가 다르다. 이런 직물로 된 의복은 안감이 불필요하며 의복을 만들어도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추운 기후에서 몸을 따뜻하게 할 때만 필요하다.
인터록을 편성하는 횡편기로 양쪽 침상의 편침 홈에는 다같이 하나 건너에 길이나 버트의 위치가 다른 2종류의 편침이 꽂혀 있다. 각 편침은 2종류로 나뉘어져 편성 운동을 하여 1완전 코스는 2단계 편환열로 완성된다.
섬유 등의 횡단면이 적당히 그어진 분할선의 양측에서 서로 다른 구조, 형태, 조성을 나타날 때를 양면구조라고 한다. 양모의 양면구조는 호염기성(好鹽基性)으로 저유황 케라틴으로 생기는 ortho cortex와 호산성(好酸性)으로 고케라틴으로 되는 para cortex로 구성되어 있고 양자의 역학적 거동의 차가 양모수축의 원인으로 되어 있다. 복합방사 섬유에서는 화학조성, 중합도, 배향도, 그 밖에 첨가물이 서로 다른 두 부분에서 양면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두개의 주자직을 겹치거나 조직점이 접하는 부분에 하나씩 더 조직점을 만드는 것. 바닥이 튼튼하기 때문에 기모를 한것이 많으며 면직물이나 모직물에 많다.
직물의 표, 리 양방으로 파일이 있는 타월. → 타월
→인터로크
뒷면을 표면으로 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 천으로 리버서블 직물이라고도 한다. →인터록 편포
미국의 품질 표시법에 의하면 「양모는 양이나 어린 양의 플리스에서 얻어지는 섬유, 또는 앙고라 산양, 캐시미어 산양의 털(낙타, 알파카, 비큐나의 헤어에서 얻어지는 소위 특수 섬유도 포함하며, 모직물 또는 펠트에서 재생된 것이 아닌 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면양에서 채취한 털을 양모라 한다. 양모는 면양의 피부의 한 변형물로 그 털주머니(毛囊)의 밑부분에서 발생한 것이며 피부 밖에 나온 모간 부분을 가리킨다. 양모의 주성분은 담백질의 일종인 케라틴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을 검경(檢鏡)하면 큐티클, 코르텍스, 메덜러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모의 품질은 면양의 품종, 기후, 목초, 건강 상태, 털깎기의 시기 등에 따라 다르다. 양모는 탄성이 천연 섬유 중에서 가장 좋으며 흡습성이 방직 섬유 중 가장 크고 보온성도 좋으며 축융성이 있다. 따라서 양모는 겨울용 의복 재료로 다른 섬유보다 뛰어나며 또 소모사, 방모사를 제조하여 각종 직물, 편물, 모포용으로 그 수요가 많고 그 밖에 카핏 제조용으로도 쓰인다.
소모방적 공정에서 톱(top) 또는 슬라이버를 코머 또는 길로 빗질할때 떨어져 나오는 길이가 짧은 양모. 보통 25㎜ 이하의 짧은 털을 노일로 한다. 또한 방적 각 공정 중에서 나오는 짧은 털도 노일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방모 펠트 등의 원료가 된다.
양모품질. 양모의 품질 등급을 나타내는 데는 블러드식과 가방 번수의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들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고 선물(先物) 거래의 기준으로 되어 있는 것은 Ne 60이다.
면양의 모낭(wool follicle) 아랫 부분에서 발생한 털로 특히 피부 밖에 나온 부분 즉 모간(wool shaft)을 양모 섬유라고 한다. 양모는 케라틴이라는 담백질 즉 폴리펩티드로 되어 있으며 이 폴리펩티드 사슬이 직선상이 아니고 나선상으로 되어 있어 좋은 탄성과 신축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형태학적으로 큐티클(cuticle)질, 코르텍스(cortex), 메덜러(medulla)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흡수성, 보온성 등이 우수하다. → 양모
양모를 염색하는 염료를 말한다. 산성 염료, 염기성 염료, 배트 염료, 산성 매염 염료, 아조익 염료, 직접 염료, 반응성 염료 등이 이에 속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산성 염료, 산성 매염 염료, 금속 착염 염료이며 최근에 반응성 염료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양모의 염색을 말한다. 양모용 염료로는 산성, 염기성, 배트, 가용성 배트, 직접, 분산 염료 등이 있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산성 염료다. 염색하는 양모의 상태에 따라서 원모염색(톱염색 포함) 실 염색, 천 염색 등이 있다.
원모에 부착되어 있는 오물, 자연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그리스, 땀성분 등을 세정하는 공정을 말한다. 세모에는 비누와 알칼리 또는 용제와 화학약품이 쓰인다. 그리고 모직물 생지의 기름때를 세정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양모 섬유에 부착되어 있는 불순물 및 색소를 제거하는 방법. 원모에 부착하고 있는 요크, 스윈트 및 먼지, 토사 등의 불순물을 원모 상태에서 정련 표백하는 모 정련 표백법을 말한다.
→양모등급
양모 섬유에 열, 수분, 압력 등을 가하여 축융시켜 시트 모양으로 한 프레스 펠트의 일종으로 모자, 슬리퍼, 테이블커버, 구두의 안창 등에 쓰인다.
정련한 양모는 크림색 내지 담황색을 띄고 있으므로 환원 또는 산화에 의한 표백을 해야 한다. 환원 표백법으로는 아황산가스, 중아황산소다, 하이드로술파이트 등을 사용하며, 산화 표백법으로는 과산화수소, 과산화소다, 과붕산소다, 과망간산카리 등이 사용된다. 산화법으로 표백한 후에 환원법으로 다시 표백하면 완전표백이 된다. 환원 표백 액 속에 형광 염료나 블루잉 에이전트 등을 첨가하여 1욕으로 표백을 하면 반표백 밖에 되지 않는다.
양모의 가방성을 평가하는 것이며 영국은 양모의 품질 번수를 방적 가능 번수로 표시한다. 양모 품질의 양부는 섬유의 길이, 섬도, 크림프, 광택 및 색상, 강도 등 5가지 성질에 기초를 두며 이들 조건 중 수치로 표시할 수 있는 것은 섬유의 길이, 섬도, 크림프 등인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섬도이며 이것을 알면 섬유 길이, 크림프는 개념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따라서 섬도를 품질 번수의 측정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며 모든 학자들은 품질 번수를 섬도에 기준을 두고 있다. 가방 번수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예컨대 Ne 60 가방의 섬유라고 나타내는 것이다. → 양모 등급
한 마리의 면양으로부터 깎은 한 장의 양털은 라놀린이라는 면양의 피지로 접착되어 있다. 이렇게 얻어진 한 장의 양모를 일컬어 사용되는 말로 보통 혈통이나 지역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3∼9㎏(6∼18 혹은 6∼20파운드)의 중량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플리스에서 4∼20개의 등급이 엄격한 선택에 따라 분류되며 이들 등급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① 머리 윗쪽과 옆구리 부분 : 플리스의 스테이플중 가장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스테이플의 길이나 유연성, 균제도가 우수하다. ② 등의 윗쪽 부분 : ①의 부분 다음으로 품질이 우수하다. ③ 허리와 등 부분 : 스테이플은 짧고 섬도는 다소 떨어지나 품질이나 특성은 별다른 변동이 없다. 이 부분은 점차 소량화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④ 다리의 윗 부분 : 중 정도의 스테이플의 길이로보다 조악하여지고 보다 밀도가 떨어진다. 품질은 좋은 편이라 말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식물성 잡물이 위치에 따라 포함되어 있다. ⑤ 목의 윗 부분 : 품질면에서 떨어지며 성장이 불규칙하고 종종 외래 잡물이나 식물성 잡물을 포함하고 있다. ⑥ 목의 중간 부분 : ⑤의 부분과 비슷하나 약간 더 부드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⑦ 배 부분 : 앞다리와 뒷다리 부근에서 얻어진 양모로서 짧고 더럽고 부드럽고 불규칙하며 많은 외래 잡물, 즉 먼지, 건초잎, 버어, 부스러기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⑧ 엉덩이 부분 : 엉덩이와 꼬리로부터 얻어지는 양모로 대부분 품질이 낮고 가치가 거의 없으며 사용도 잘 되지 않는다. 분뇨가 묻어 있고 엉클어졌으며 켐프 섬유가 대부분이다. ⑨ 다리의 아랫 부분 : 더럽고 그리스로 덮혀 있고 켐프 섬유화되거나 버어 잡물이 심하며 품질도 극히 빈약하다. ⑩ 머리와 목과 가슴의 앞 부분 : 섬유가 쭉 벋고 딱딱하고 지름이 굵고 먹이 등 많은 외래 잡물을 포함하고 있다. ⑪ 정강이 부분: 짧고 굵으며 쭉 벋어진 광택이 심한 양모로 생크 양모라고도 한다.
양의 껍질을 털이 나 있는 상태로 벗겨 기름을 제거하고 색상을 입힌 후 재킷에 사용하는 원피. 우리나라에서는 국적없는 용어로 무스탕, 토스카나로 불리우는 재킷에 털이 있는 면은 안쪽으로, 내장쪽면(가죽면)은 옷의 밖으로 향하게 하여 만든다. 더블페이스 쉬트 스킨이 통상 명칭이다.
→사양목(西洋木)
밝은 연두(light yellow green). 양배추잎의 색. 엷은 노란 색을 띤 녹색.
양복의 안감으로 쓰이는 직물의 총칭. 견직물, 인견 직물, 면직물(슬릭) 등이 이에 속하며 대개는 능직이다.
양복을 만들 때 그 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사용하는 천을 말한다. 아마로 만든 심지와 양모, 사람의 머리카락 등을 혼합한 혼방사에 의한 심지 등이 있다. →심지
특별히 독특한 고유명이 붙어있지 않은 소모직물로 슈트지로 쓰이는 것을 통틀어 양복지 또는 우스티드(worsted)라고 부른다.
→서양사
경·위사의 색깔을 달리하여 짠 겨울용 비단. 대형의 화초(花草) 무늬가 들어 있다.
서양에서 들여온 실. 양사.
서양에서 들여온 융.
누에를 사육(飼育)하여 고치를 생산하는 일. 우리나라에는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에 의하면 고조선(古朝鮮)시대에 시작되었고, 삼한과 고려를 거쳐 조선시대에서도 양잠이 성행하였다고 전한다.
참나무, 벗나무, 피마자나무 잎 등을 먹고 사는 야잠 견에 비교하여 재배한 뽕나무 잎을 먹고 사는 누에에서 생산된 견.
마케팅 리서치의 일종으로 「시장수요의 크기 측정」 즉 상품에 대한 수요를 양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을 말한다. 이는 현재의 수요량 및 공급량을 측정하고 자사의 수요량과 경쟁자의 관계 또한 지역별, 고객별, 상품 분류별, 거래처별로 분류하여 해당 상품의 시장에서의 지위를 양적 측면에서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서양에서 만들었거나, 서양식으로 짠 모전. →모전
서양의 직물.
면사 5∼10올을 합사하여 제유기로 가늘고 성글게 엮은 실을 사용한다.
→양초심
① 양초의 심지로 쓰는 터프트포. ② 미표백 머즐린 시팅을 터프트의 바탕 천으로 하고 묵직한 꼬임실로 직물의 표면에 루프를 만들어 이것을 깎아서 셔닐(chenille)과 비슷한 효과를 낸 것이다. 베드 스프레드, 커텐, 로프로 쓰인다. 또 kraft brown muslin sheeting이라고도 한다. ③ 질이 좋은 터프트를 세운 옷감으로 캔들 윅 스프리드와 비슷한 것. → 캔들 윅 스프리드
1950년대의 아메리칸 룩. 여성은 개더 스커트나 타이트 롱 스커트에 포니 테일 헤어 스타일, 빨간 매니큐어, 남성은 맘모바지에 리젠트식의 헤어 스타일이 특징이며, 남녀 모두 알로하 셔츠 뒷면에 문자를 프린트한 볼링 셔츠를 입었다.
무거운 물건을 담는 천으로 양파나 과일, 야채를 담기 위해 레노 및 두프직으로 만들어 진다. 이러항 형태의 직물은 공기가 그 속에 들어 있는 물건에 도달하므로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주황(moderate orange). 양파껍질의 색. 엷은 갈색을 띤 주황색.
평균적 생활을 지향하는 대중시장(mass market)에서 대량생산, 대량판매되는 상품. 시장 세분화에 따라 각 세분시장의 필요나 요구에 대응한 「특화 상품(specialized goods)」에 비해 비차별적 마아케팅에 따라 표준화, 규격화, 획일화된 「평준화 상품(average product)」으로 일반적으로 회전율이 높고 저가인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백화점을 제외한 대형 소매점을 가리킨다. 특정의 구체적 업태가 아니라 종합 상품과 같은 종합 개념으로 대량 구매에 따른 저비용 경영과 대량 판매를 위한 저가격 정책을 전략화하는 업소를 말한다. 이 업태는 지역에서 일류를 지향하는 점포, 다점포 전개를 지향하는 점포이다. 양판점에 포함되는 업태로서는 상품계열 슈퍼마켓, 할인 백화점, 점보 식품점(ju-mbo food stores), 슈퍼 드럭 스토어(sup-er drug stores), 가정개선용품점(home i-mprovement centers), 여가생활 관련용품점(leisure living outlets) 등이 있다. 특정 업태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연쇄점, 식품 중심의 슈퍼마켓, 식료품 중심의 슈퍼마켓과 의류품 중심의 슈퍼 스토어, 슈퍼마켓과 연쇄점, 종합 식품점과 할인점이 있고, 집합적인 업태유형으로 살펴보면 비전문점, 셀프 서비스(self service)제의 대형점 등이 있다.
붙어 있는 이 물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의 양 가죽.
무명실로 짠 항라.
진빨강(strong red). 빨강의 순색과 비슷하나 채도가 약간 약할 뿐이다. 크림즌 레드와 같으며 고치니일 충( 土)을 삶은 물에 염화제일철 또는 주석영(酒石英)을 가하여 색소를 침전시켜서 제조하는 붉은 색의 안료로 선명하고 내구성이 있다.
꽃무늬를 놓은 면직물의 일종.
사이설(sisal)마 대용의 유사 직물 또는 그 섬유를 총칭하는 말. 이 중에는 여러가지 용설란(American aloe, Mexican maguey)이 있다. 이들은 중미 또는 멕시코 지방이 원산지이며 사이설마와 같이 잎에서 섬유를 추출하여 마닐라마, 사이설마 등과 혼방해서 로프, 해목(hammock), 텐트, 모자, 제지 원료 등에 쓰인다.
동인도와 일본에서 생산되는 생사견. 오늘날 이 지역에서 최상급의 것이 나온다.
어업용 섬유 자재로 그 용도는 어망의 보수 실, 어망의 부자재, 바다 낚시의 낚시줄, 어망용의 로프 등의 주 자재로 쓰인다. 원료는 면사, 마사, 견사, 합성 섬유 실 등이며 꼬임실의 합사 방법. 꼬임의 방향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은 각종 꼬임 방법이 있다. ① 33타(打), ② 우 2합연, ③ 좌 3합연, ④ 좌 2합재연, ⑤ 3합 재연.
앞길과 뒤길의 어깨를 붙여 박는 선을 말한다.
「적합, 개작(물), 번안(물)」이라는 의미. 복식용어로서는 오리지날 디자인을 힌트로 만들어진 옷을 의미하나 단순한 카피가 아니라 상징적인 포인트를 취해 개작한 것을 말한다. 오래된 디자인의 옷을 새로운 디자인 경향으로 다시 만드는 것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성인, 어른」이라는 의미로 마케팅에서는 고객의 연령층을 구분하는 용어의 하나. 일반적으로 남성에서는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정도, 여성에서는 30∼40세 정도의 연령을 가리킨다. 「영 어덜트」라고 하는 20대 후반부터 어덜트까지를 가리키는 말도 있다. 시대와 업계에 따라서 그 설정에는 다소 진폭이 있어 우리나라의 경우 소비자 연령에 따른 상품분류시 대부분 23∼27세 정도의 미혼 여성을 어덜트라 하며 보다 광의로는 25∼35세의 패션시장을 가리킨다.
성인을 위한 캐주얼 패션. 또한 마케팅 분야에서는 성인용 캐주얼 시장이란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캐주얼은 지금까지는 젊은층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캐주얼 패션의 확산에 따라 장년층에도 유행되고 있다.
섬유 길이가 짧고 섬도가 가늘고 견과 같은 촉감의 모로코산 양모.
엷은 초록(pale green). 마르지 않은 대나무 순의 색. 엷은 회색을 띤 풀색.
선명한 황록(b-rilliant yellowish green). 누런 색을 띤 연한 초록색. 춘록색.
진한 연두(strong yellow gr-een). 어린 풀의 색. 누런 색을 띤 연한 초록색. 담녹색. 연두색.
면사, 마사, 견사, 합섬사 등으로 만든 것으로 어업용에 쓰이는 그물류를 말한다. 용도별로는 후릿 그물(예망), 뜨는 그물(국망), 덮어씌우는 그물, 까는 그물(부망), 선망, 건망 등이 있다. 제조 방법별로는 본목 망, 영국식 매듭 망, 무결절 망, 꼬임 망, 편성망 등이 있다.
어망을 만들 때 쓰이는 실. 어망사에는 면사, 아마사, 마닐라마사, 대마사, 저마사, 견사, 합성섬유사 등을 사용하지만 단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고 원사를 여러 가닥으로 합하여 꼬운 다음에 만든다. 꼬임 방법은 오른쪽 꼬임, 왼쪽 꼬임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견연(堅撚)이 적합하며 좌 3합연이 가장 많다.
동물성 섬유나 새의 깃털 등이 좀벌레 등으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도록 막아주는 가공. 이 가공은 무독, 무취하며, 직물의 보온성, 강력, 촉감, 흡습성, 광택 및 색상 등을 열화시키지 않는다. 섬유를 처리 액에 침지시키며 이 때 여러 조건의 조정이 대단히 중요하다.
유럽, 아시아, 캐나다, 소련 등지에서 서식하는 신체길이(15∼46 cm)가 가장 작은 식육 짐승. 여름에는 등이 갈색, 겨울에는 순백색으로 꼬리끝이 검으며 복부는 레몬빛으로 변한다. 흰 반점이 있는 모피는 부드러워 방한용보다는 장식적인 용도에 주로 사용된다.
「도시의, 도회의」. 도시 특유의 감성이나 라이프 스타일을 말한다. 패션에서는 「도시풍의」 또는 「세련된」의 의미로 사용된다.
거친 표면을 통과하여 가공시킨 연속 필라먼트로, 간혹 절단되어 있으면 그 외관은 레귤러 연속 필라먼트사와 방적사의 중간으로 볼 수 있다. 이 실은 보통의 연속 필라먼트사와 비교하여 피복력(covering power)이 높으며 동일 번수의 방적사보다는 강력이 월등하게 좋다. 가장 잘 알려진 상품은 Celanese Corporation회사의 셀라필(celafil)이다. 전형적인 데니어는 100, 120, 150, 200, 300, 450, 600 등이다. 마모에 의하여 필라먼트사의 표면 광택과 매끄러운 면을 어느 정도 파괴시켰으므로 양모와 같은 원료 및 제품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며 직물은 마테(matte) 효과를 유지하면서 좀더 진한 색상으로 포염할 수 있다. 이 실은 흔히 꼬임을 주어 다른 실과 같이 사용한다. 혹은 굵은 단사는 적절한 꼬임을 주어 단사로서 사용되기도 한다.
경두둑직과 위 두둑직을 서로 마주보도록 조합시킨 조직.
대단히 강한 코드를 나타낸 직물이며 4×4 맷(matt) 조직으로 조성한다. 실은 백색 실 또는 선염한 실의 합사를 사용한다. 경사 4올, 위사 4올을 각각 합사하여 104×128올/2.54㎝의 밀도로 제직하며 가는 줄무늬로 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프랑스산의 진면(풋솜)의 꼬임실.
배색시 기조색(base color) 또는 주조색(dominant color)의 인상을 좋게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색을 말한다. 배합색이라고도 한다.
「상품구색」. 상품의 기획, 출하 또는 진열시 스타일, 색상, 소재 등의 디자인과 크기(size)를 분류하여 하나의 생산단위 또는 포장단위로 만들거나 진열하는 것을 말한다.
「대지(어스)를 밟는 신」이라는 의미. 인체공학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건강에 좋은 신발로 스웨덴의 앤 카루소여사에 의해 창안되었다. 구두의 뒷부분이 약간 낮고 고무소재의 납작하고 평평한 구두창(flat sole)이 특징이다. 1970년대부터 계속 애호되고 있다.
→미 이즘(Me-ism)
「지구·대지와 같은 색」을 의미. 협의로는 대지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브라운 계통의 색을 말하나 광의로는 지구상의 흙, 나무, 바다, 하늘과 같은 자연의 색에 관한 것을 총칭한다. 어시 컬러(earthy color),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라고도 한다.
좌우의 형태가 다른 비대칭 칼라를 말한다.
→오프 센터 프런트
석면의 별명. →석면
열대 지역에서 재배되는 식물. 침지가 끝나면 황마 정도의 희고 광택 있고 약간 강력이 있는 인피 섬유가 된다.
조절용 탭. 벨트가 없는 점퍼의 단, 바지 허리 옆 등에 사용한다. 사이즈 조절과 장식효과를 겸한다.
「계산, 계정, 거래, 구좌」 등의 의미. 경영학 용어로서는 세분된 계산 단위를 말하며 그 구체적인 명칭은 현금, 당좌예금 및 자본금 등의 계정 과목(title of account)이라고 한다. 한편 광고업계에서는 광고주를 지칭하는 용어로도 사용된다.
약칭.「AE」. 광고주에 대해 광고 대행사측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광고주 담당 중역 또는 고객 담당 부사장이라고도 말한다. 어카운트 이그제큐티브(account exe-cutive)는 고객에 대해서는 광고 대행사를 대표하며 대행사에 대해서는 고객을 대표함으로써 담당 광고주의 광고활동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모든 책임을 맡는다. 따라서 AE는 자기가 맡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일은 물론이고 광고대행을 위해 일체의 대행사 업무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어카운트 레프레젠터티브(account representative)」라고 하는대행사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획부, 국」이란 부서가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TPO에 따른 착장법.
어코디언 편조직으로 편성한 편포.
→무채색
따로 재단하여 몸판에 붙인 칼라의 총칭으로 예장용의 포멀 셔츠에 사용된다. 단추나 스냅 등으로 자유롭게 떼거나 붙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방형의 견고한 손가방. 대사관원 등이 중요한 서류를 넣는 가방으로 사용한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독자의 주목을 끄는 정도를 말하며 강하게 주목을 끌게 하는 것을 「어텐션 밸류가 있다」고 한다.
① 조면 수율이 약 25%이고 섬유 길이가 1.92㎝ 정도인 인도산 면. ② 티너벨리 면(tinnevelly cotton)은 학술적인 분류상 초목과(herbeceum)에 속하는데 이 면의 분류상의 일반명이다.
영어의 고어로 「의복」이라는 뜻. 복식계에서는 어패럴 산업이라는 표현으로서 이 고어를 사용하고 있다. 어패럴 산업은 「아웃 웨어」 즉 드레스를 포함한 광의의 의복과 「속옷(언더 웨어, 이너 웨어)」 등을 모두 포함한다.
미국 용어로 원래는 복장이나 장식의 의미며 외장(外裝)을 지칭한다. 따라서 속옷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는 의류 전반을 어패럴이라 부른다. 영국에서는 가먼트와 동의어로 사용된다.
직물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과 색채, 선, 모양 그리고 실루엣에 대한 감정이 뛰어난 사람. 드레이퍼는 우선 견본을 위한 무명천을 몸체에 둘러보고 옷감을 모양이나 모델에 맞추어 자른다. 그리고 이미 맞추어 본 직물의 조화가 모든 사람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상품기획 및 개발에서 시장도입에 까지 일련의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 패션 스페셜리스트로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라고도 한다.→머천다이저
기성복의 기획·생산·판매 및 도매를 업무로 하는 기업으로 「패션 메이커」라 총칭하기도 한다. 1차 제품(소재, 텍스타일)을 의복, 기성복의 완성품으로 가공하여 시장에 제공한다. 미국의 경우 외주생산으로 이루어지는 어패럴 메이커를 「아웃사이드 메이커(outside maker)」라 하며, 직영의 자가봉제 공장을 보유하고 주요 상품을 생산·제조하는 기능을 지닌 곳을 「인사이드 메이커(inside maker)」라 한다. 일본의 경우 어패럴 메이커의 대부분은 재단·봉제 등의 가공을 외주공장(봉제 전문 메이커)나 하청공장(contracter)에 위탁하고 있으며 주로 기획·판매·도매를 담당하고 대규모 메이커에서 맨션 메이커까지 그 범위가 넓다. 한국의 경우는 일본의 경우와 같이 대부분의 재단 및 봉제 등의 가공은 외주 또는 하청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직영의 봉제공장과 외주·하청에 의한 생산이 병행되는 경우도 있다.
주로 관세를 부과하는 목적에 사용되는 용어로 카핏 울과 발취 양모를 제외한 모든 양모를 말한다.
미국의 어패럴 업계지. 월간지로 패션관련 제조업계의 동향 및 정보를 제공한다.
어패럴 메이커의 봉제 준비 공정을 자동화하는 컴퓨터 시스템으로 형지 제작(패턴 메이킹), 사이즈 전개(그레이딩), 원단 위에 형지 배치(마이킹) 등의 공정이 있다. 광의로는 봉제공장의 생산관리 시스템까지를 포함한다.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다품종 소량생산 지향과 노동력 부족 때문이며 이는 중견업체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슈 레더
①고객의 연령층을 구분할 때 사용하는 용어로 「중년」 즉 50대 후반의 중년남성을 가리킨다. ② 「미들 클래스(중류)」나 「미들 프라이스」 등 「약간 위」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가격대(price zone) 분류의 일종. 중간 가격대(미들 프라이스)를 상중하로 나누었을 경우 「상」에 속하는 가격대로 베터 프라이스에 근접하는 가격이다. 세미 베터(semi better) 또는 브리지 베터(bridg-e better)라고도 한다.
가격대(price zone) 분류의 일종으로 기존의 베터 존(better zone)과 프레스티지 존(p-restige zone)의 중간 가격대. 베터 존의 위에 있다는 의미로 프레스티지와 볼륨(volume)의 중간대를 타깃으로 생겨난 베터 존을 다시 상하로 확대한 개념에서 발생된 용어이다.
가격대 구분의 일종으로 대중적인 가격대인 파퓰러존보다 한단계 위의 가격대. 볼륨존의 상품보다 가격을 조금 인상하고 거기에 적합한 패션성을 부가하여 새로운 구매력을 창출하려고 설정된 가격대. 기존의 가격대를 세분화하여 새로운 가격존을 설정하려는 가격 정책의 한 예이다.
면화에 붙이는 말로 이집트 나일강 상류의 카이로에서 아스완 남부에 걸친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말하며 애슈모니(ashmouni)는 이 지방의 품종이므로 어퍼스라 하면 애슈모니종으로 보통 생각하게 된다. 어퍼스는 이집트의 델타산의 것보다 섬유 길이가 짧다.
「접근」이라는 의미. 판매의 경우 어프로치(approach)라는 것은 예상 고객에 대해 적당한 시기를 보아 접근해서 상담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말한다. 이것은 판매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에 그 시점과 접근 태도가 중요하고 판매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공예, 장식, 미술, 건축 등과 같이 실제의 사용 목적에 구속되면서도 효용가치와 미적가치를 모두 추구하는 예술을 말한다. 「응용 예술」이라고 번역되나 부자유 예술, 효용 예술, 목적 예술이라고도 한다. 조각, 회화, 음악, 문예 등과 같이 순수하게 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예술은 자유 예술 또는 순수 예술이라 한다.
염색물 또는 표백된 직물에 행하는 날염. 롤러 날염, 직접 날염, 블록 날염, 스크린 날염, 스텐슬 날염 등이 있다.
→소구력(訴求力)
무역거래상 판매자의 신청으로 오퍼(offer)에 대하여 구매자가 승낙하는 것을 말한다. 이 승낙으로 매매계약이 성립된다.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의 약칭으로 「전위운동」을 말한다. 대중적인 매스 컬처(대중문화)에 대하여 실험적, 전위적, 비상업적, 개인적 요소를 지닌 것을 「언그라 컬처」라고 한다.
독립적으로 입혀지기보다 대부분 겉에 입는 드레스의 부속으로 착용된다. 레이스, 망사 또는 투명한 소재로 만든 드레스 속에 입거나 또는 드레스의 실루엣을 잘 나타내기 위해서 그 안에 입는 드레스를 말한다.
스커트나 슬랙스 속으로 넣어 입는 블라우스의 총칭으로 오버 블라우스와 대조적으로 사용된다. 턱 인(tuck in) 블라우스와 동의.
상품의 가격을 크게 낮추어 대량으로 판매하는 것. 이것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① 가격설정 또는 이폭의 설정이 적절치 않았을 경우 ②유통경로의 단축이 가능할 경우 ③ 과잉생산에 의한 재고압력으로 기업이 상품을 처분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 ④ 메이커 및 상점이 자금사정으로 투매하는 경우 등이 있다.
남자의 살갗에 직접 닿는 내의의 총칭.
스커트의 밑에 착용하는 속치마의 총칭. 옷 맵시를 내는 용도로 사용되며 속이 비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착용한다.
끈 없이 겨드랑이에 끼고 다니는 백. 대체로 평평한 형태로 드레시한 경우가 많다.
잠액식 지거. 배트 염료와 같은 가염물을 공기와 접촉시키지 않고 시종 염액 속에서 조작할 수 있도록 된 포염 염색기를 말한다.
속옷의 총칭. 여성용은 용도에 따라 「란제리」, 「파운데이션」 등 여러가지로 분류되나 남성의 경우는 애슬레틱 셔츠, 브리프 등 실용적인 것에 국한되어 있다.
① 날염할 때 날염 천의 바로 밑에 까는 날염기용 천, 이것은 블랭킷의 오염을 방지하고 연결부를 숨기는 외에 염색하는 천을 균제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쓰인다. 이 천은 보통 조포(粗布) 등을 사용한다. ② 넓은 뜻의 속옷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언더 웨어(속옷, under wear)와 동의어로 쓰일 때도 있다.
해상보험업자
강력 레이온의 일종으로 생산 공정 중 숙성도가 작은 비스코스를 사용하므로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안감을 대지 않고 완성된 재킷의 총칭으로 언컨스트럭트 재킷과 같은 종류의 간편한 재킷을 말한다. 패션의 캐주얼화 경향으로 이런 스타일의 옷이 증가되어가는 추세이다.
언밸런스해 보이는 조합에서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려는 착장법. 소프트한 것과 하드한 것, 스포티한 것과 포멀한 것 등 각기 다른 감각을 조합하는 크로스(cross) 코오디네이션을 가리킨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의미로 결혼 적령기가 되어도 미혼이거나 독신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총칭하는 용어. 최근에는 남녀의 출생수 차이, 여성의 사회활동에 따른 경제적 독립 및 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이런 현상이 증가하고 있어 그들의 감성 및 독신 생활(single life)에 적합한 패션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다.
「불균형」이란 의미. 디자인 원칙의 하나로 밸런스(균형)를 들 수 있으나 계획적으로 균형을 깨뜨려 허점을 찌름으로써 재미있고 신선한 감각을 나타내기도 한다.
단추를 고의로 채우지 않은 상태로 옷을 입는 방법.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거나 거친 느낌의 착장법이다.
방적한 상태 그대로 또는 제직이 끝난 그대로의 상태로 정련이나 표백, 염색 등의 가공을 하지 않은 것. 면사, 면포, 편성물 등에서 널리 쓰인다. 견포 및 인조 섬유 천(필라먼트실 사용)은 그레이그(greige), 견사를 그레이그 견 또는 그레이즈라고 한다.
「비전통적인 복장」의 의미로 개념으로 전통적인 것에 좌우되지 않는 의복의 총칭이다. 패션을 전통복과 비전통복으로 분류할 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안감, 심지, 패드 등을 배제하여 만든 슈트로 「비구축적인 슈트」라는 의미. 편안하고 근심이 없기를 바라는 현대인의 취향과 보다 부드러운 옷을 추구하는 캐주얼 패션의 흐름 및 레저 라이프를 추구하는 생활 태도가 확산됨에 따라 나타난 슈트로 코트, 재킷에 활용된다. 단순하게 언 슈트(unsuit), 이지 슈트(easy suit)라고도 한다.
언컨스트럭트란 「비구조적」이란 의미. 1970년 후반에 유행했던 패드나 심지, 안감을 사용하지 않은 오버 사이즈의 신사복형 재킷을 말한다.
언컨스트럭티브는「비구축적인, 비구조적인」의 의미. 포멀 웨어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테일러 의복에 필요한 심지, 패드나 안감 등의 부속품을 가능한 적게 사용하여 캐주얼하게 제작한 의복의 총칭이다.
파일직을 절단하지 않고 그대로 둔 벨벳을 말한다.
빌루도의 일종. 파일 빌루도라고도 한다. 파일경(파일을 만들기 위한 경사)에 의해 만들어진 파일을 컷하지 않고 루프 모양 그대로 만든 벨빗(보통의 벨빗은 파일을 컷한다)
표면을 기모하여 잔털이 나와 있는 서지로 제복감 등으로 쓰이다.
소모 직물의 일종으로 직물 표면의 잔털을 깎지 않은 것을 말한다.
파일직물이나 파일 편성에서 타월과 같이 파일을 컷하지 않고 그대로 파일 모양으로 짠 것.
제직 중에 형성된 파일의 끝을 끊지 않은 직물. 이 때문에 파일은 루프 상태이다.
언컨스트럭트 재킷(unconstructed jacket)의 약칭.→언컨스트럭트 재킷
모 섬유로 지름이 불규칙한 것. 이는 통상 양의 사육 불량이나 질병의 결과로 생긴 양모.
실에 이미 가해져 있는 꼬임을 풀어 없애는 일을 말한다.
다림질(프레스) 되지 않은 주름이란 의미로 주름이 잘 잡히지 않는 천이나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 등에 이용되며 소프트 플리츠라고도 한다.
주름을 꼭 눌러 다리지 않고 부드럽게 잡은 플리츠 스커트.
밀 가공(milled finish)된 소모직물로 축융처리하여 바닥을 치밀하게 하고, 표면을 솜털로 덮어 가려지게 한 것을 말한다. 주로 소모의 서지나 플라노에 이루어지는 마무리 방법이다.
소모 직물은 보통 축융시키지 않고 깨끗하게 마무리하여 잔털을 제거시키는데 이것은 마치 방모 직물과 같이 축융을 하고 표면의 잔털을 제거시키지 않으며 트윌의 선이 나타나지 않도록 마무리 가공한 것이다. →커버드 우스티드, 밀드 우스티드, 언컷 우스티드
① 경영학 용어로 「수당」. 기본급 또는 봉급 이외에 지급되는 모든 급여를 총칭하는 것으로서 기본급에 따라 지급되며 지급 조건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으므로 상여나 임시급과는 다르다. ② 판매점의 판매 촉진 활동의 하나로 기업이 판매점의 매출확대를 위하여 현금을 지원하는 것을 말하며 이는 선전 얼라우언스와 진열 얼라우언스로 나위어 진다. 전자는 광고원조를 이용한 판매점 협력에 대한 요청이며, 후자는 특정한 진열공간 제공 등이 이루어질 때에 현금으로 지불되는 것이다.
미국 개척시대(19세기 전반)의 의복 스타일. 여성은 영국 빅토리아풍의 영향으로 프릴이 달린 에이프런 드레스, 작은 꽃무늬 프린트 드레스, 페전트 드레스(peas-ant dress)에 숄(shawl)을 착용하였고 남성은 웨스턴 룩의 카우보이 재킷, 파머 셔츠(farmer's shirts)에 오버롤(overall)을 입는 것이 특징이다.
아일랜드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얼스터 코트에서 볼 수 있다. 폭이 넓은 V자 형으로 깊게 판 테일러 칼라를 말하며 칼라 끝 처리는 보통 스티치로 처리되어 있다.
아일랜드 북부 얼스터 지방에서 생산되는 모직물로 만들어진 방한용 코트. 벨트가 있는 더블 브레스트, 얼스터 칼라, 턴 백 커프스(tu-rn back cuffs)가 특징인 실용적인 코트이다.
얼스터 코트를 심플하게 변화시킨 코트. 백 벨트가 붙어 있고 길이가 약간 짧은 것이 특징이며 앞여밈은 깊은 더블 브레스트이고 깃은 얼스터 칼라와 같다. 아메리칸 트렌치라고도 한다.
얼터네이트(alternate)는 「교대의, 서로 엇갈리는」의 의미로 두 종류의 다른 스트라이프가 교대로 나타나는 스트라이프 무늬를 가리킨다. 주로 모직물에 애용되며, 이와 같은 감각의 격자무늬는 「얼터네이트 체크」라고 한다.
「궁극적 소비자」. 1986년무렵부터 미국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항상 최고의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추구하는 소비자 집단」을 의미한다. 생활의 질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증대되면서 이 같은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흑색 기타 견뢰 염색을 한 평직 또는 능직의 면직물로 용도는 양산감.
삼각형으로 된 천을 여러 쪽 맞대어 붙여서 만든 삼각형 스커트. 도련으로 내려감에 따라 양산처럼 펼쳐졌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패러슈트 스커트와 동일하다.
우산형의 실루엣이란 의미로 톱은 단쪽으로 충분히 넓히고 보텀은 날씬하게 맞는 것을 조합하여 표현한다.
장식 식서(fancy selvage)로 만들어진 평태피터 혹은 능직물로 우산이나 파라솔에 이용된다. 로만 스트라이프 혹은 다른 스트라이프는 제품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이용되며 제품의 일부분인 장식 식서에 특징이 있다. 많은 엄브렐러 실크는 값을 싸게 하기 위하여 면 위사로 만들어진다.
평직의 폭이 넓은 보더로 밀도가 크다. 경사 Ne 34, 위사 Ne 32, 밀도는 72×80올/2.54㎝, 124.46㎝ 폭, 능 및 경 표면 주자조직으로 변화직의 보더가 있는 것도 있다. 영국산이다.
원래는 평직으로 만들어진 영국의 수출용 면직물로 가장 자리의 크램 효과에 특징이 있다. 지금도 능직과 경사 효과에 의한 주자조직으로 만들어 진다. 팬시 우븐 보더는 면은 물론 견, 레이온, 아세테이트, 나일론 등으로 만든다.
→우산지
주름의 폭이 허리쪽보다 단쪽이 넓어 전체적인 형태가 우산(엄브렐러)과 같이 단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플리츠를 말한다.
상품기획을 위한 트렌드 이미지로 색, 소재, 스타일 및 디테일 변화 포인트를 제안하는 유행의 흐름을 말한다.
스케일(계급, 등급, 척도)을 한 단계 올리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① 「업 스케일 전략 〓체질 전환(탈피) 전략」으로서 매상 규모를 올리기 위한 전략이다. ② 소비자들이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생활의 업 스케일(up scale)」화를 의미한다.
헤어 스타일의 일종으로 뒷목덜미가 보이도록 머리카락을 높이 올린 머리형을 말한다.
패션산업 또는 섬유산업은 여러 가지 관련 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을 시장에 공급하는 과정은 다음의 3단계로 이들이 상호 의존하면서 비즈니스가 진행된다. 이 3단계를 업계에서는 하천의 흐름에 비유해 「업 스트림(up stream)」, 「미들 스트림(midd-le stream)」, 「다운 스트림(down stream)」이라 한다. 업 스트립은 「제 1차 제품단계」로 패션산업의 토대를 형성하고 있는 분야이며 섬유의 원사, 텍스타일(직물이나 편성물의 원단) 제품을 생산·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원사를 제공하는 합섬 메이커, 원사 판매업, 방적업, 실을 직물로 가공하는 생천 메이커(직물생산 메이커나 니터) 또는 염색업, 정리업, 상사, 원단 도매업(텍스타일 컨버터라고도 한다.) 등의 여러 종류의 가공업자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을 총칭하여 「텍스타일 인더스트리」나 「소재산업」이라고 한다. 업 스트림 단계에서 제품은 3단계 중 가장 일찍 기획되는데 실제 소비자가 제품을 접하기 약 2년전에 실행된다.
부분의 머리는 윗쪽으로 정리하고 나머지의 머리 다발은 아래로 내리는 머리형으로 롱 헤어의 소녀 스타일 중 전형적인 예의 하나이다.
링 가연기는 프런트 롤러에서 실을 보빈에 감으면서 회전하여 꼬임이 가하여지고 실이 하부 스핀들로 내려오면서 감기는데 대하여, 더블 트위스트기나 이탈리아 연사기는 실이 감긴 보빈을 회전시켜 풀면서 꼬아 상부 롤러 또는 드럼에 감는다. 이와 같이 하부에서 상부로 실을 진행시키면서 꼬는 연사기를 업 트위스터라 한다.
주력 상품 부문과 품종의 총칭. 주요 취급품을 가리키는 말로 예를 들어 숙녀복점, 아동복점, 제과점, 약국 등이 있다. 상공부의 상업 통계에 있어 상업(도매업, 소매업)을 구분하는 기준은 업종별로 이루어지고 있다.
업종과 대비해서 사용되는 용어. 업종은 섬유산업, 식품산업 등 상품 중심의 분류이나 업태는 백화점, 전문점 등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판매방식의 구조에 따른 분류이다.
기존의 주요 업태가 구조변혁에 직면하여 성숙기에서 쇠퇴기로 이행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 환경, 진화된 생활자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판매방식의 구조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업태 개발은 구조의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의 부류에도 포함된다.→업태, 리엔지니어링
「오늘, 현재, 오늘날의」의 의미로 컨템퍼러리(contem-porary), 모던(modern)보다는 현재(now)에 가까운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업 데이트」라고도 한다.→반:아웃 오브 데이트
엉컹퀴를 사용하여 기모하는 기계로 주로 방모 직물의 기모에 사용된다. 장점은 습윤 기모에 적합하고 기모작용이 완만하여 직물의 상해가 적고 치밀하게 기모할 수가 있으며 비버 가공(beaver finishing)과 같이 털눕히기에 편리하고 외관, 촉감 및 광택 등이 우아하다. 단점은 과격한 기모를 할 수 없으므로 경조직인 직물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엉컹퀴의 값이 비싸고 내구성이 적어 잘못 다루면 기모 얼룩이 생기기 쉽다. 엉컹퀴를 틀에 넣어 실린더 주위에 붙이는 고정식은 습윤 상태에서 행하고 엉컹퀴를 스핀들에 꿰어 회전하는 드럼 표면에서 자유롭게 돌아가도록 되어 있는 회전식은 건조 상태에서 행하는 기계로 모포, 플래널, 펠트 등의 기모에 적합하다.
빛의 반사를 없애기 위하여 조각 롤러 사이에서 직물을 단시간 처리하여 직물에 무광택을 주도록 하는 가공.
달걀 껍질과 같이 둥그스런 형태의 실루엣으로 에그 라인, 벌룬 라인, 볼 라인, 버블 라인, 오벌 라인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윗부분을 불룩하게 하고 아래를 슬림하게 한 것과 반대로 아래를 크게한 것도 있다.
둥근 백색의 레이스용 합사로 여성용 모자의 장식에 사용된다. arglet, anglet 또는 에이퀼렛(aiquillette)이라고도 한다.
① 바니시(varnish)에 안료를 가하여 반죽한 투명 물질. 유성 페인트보다 평활하고 광택이 풍부하며, 고착 건조되는 속도가 빠르다. ② 면직물을 연마하여 경화 또는 유연하게 하는 가공.
에나멜 가죽으로 구두나 가방용에 주로 사용된다. 페이턴트 레더(patent le-ather)라고도 한다.
수하물 행낭, 여행용 가방, 여성용 장신구, 모자등에 사용되는 피혁 모조품. →코팅
에나멜 가공처리된 원단으로 수하물 행낭, 운반용 장식, 여행용 가방, 테이블 커버, 장신구, 부인용 모자 등 피혁 모조품에 사용된다.
플랫 덕. 때로는 단사 위(緯)의 것이 있으나 보통 2합연사를 사용한다. 유포(油布), 모조 가죽(인조 가죽) 등을 만들기 위하여 피복을 하는 바닥천으로 쓰이며 기타 캔버스, 슈(shoes), 제본 등에 사용된다. 폭도 96.52~228.6㎝(38~90인치)에 걸쳐 무게는 169.8∼283.5g(6~10온스 ; 38인치폭에)까지를 사용한다.
CIS(독립국가연합)에서 제조되는 나일론 섬유로 다른 지역의 섬유와 다른 점이 많다.
15세기 전반에서 후반까지 고딕시대에 유행한 첨탑형의 헤드 드레스. 머리위에 긴 뿔이 있고, 그 위에 얇은 베일을 드리운다. 이 스타일은 차차 과장되어 장식의 높이가 1m 이상인 것도 등장하였다. 각형(혼)이라고도 한다.
인재, 교육계획을 담당하는 스태프(staff)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일정을 작성하고 실행한 후 그 효과를 측정한다. 종업원의 직접적 훈련이나 채용, 인사, 후생 등의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교육된 소비자」의 의미. 상품지식이 풍부하여 현명한 구매행동을 나타내는 알뜰한 소비자를 기업의 입장에서 비꼬듯이 부르는 명칭이다. 미국의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의 주 타깃 소비자들이라 한다.
실이 가늘고 얇은 방모 직물로 3장 종광으로 제직한 것. 경사보다 위사 쪽에 무거운 실을 사용한다.
견 부스러기를 원료로 하여 실을 방적하는 방법을 창안한 사람으로 1971년 영국의 런던에서 특허를 받았다.
아크라이트(Arkwright)가 발명한 방적기에 제임스 왓츠의 스팀 엔진을 1789년에 처음 이용한 사람으로 역직기를 발명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위와 같은 두가지의 사실로 방적업계에 크게 공헌했다. 동시에 그는 Robert Fulton과도 막연한 친구 사이로 후에 증기선의 개량에 큰 공헌을 했다.
1893년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에 출품된, 대단히 가는 글래스 필라먼트를 뽑아내는데 대한 특허를 획득한 사람으로 오늘날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리 섬유의 효시가 된다.
20세기 초 영국의 에드워드 7세 시대에 유행하였던 남·녀 복장을 모티브로 한 패션으로 리전시 칼라, 케이프, 목의 주름 장식이 있는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특히 남성복의 우아한 프록 코트 스타일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영국 국왕인 에드워드 7세(재위 1901∼1910년) 통치하에 남성들이 착용한 프록 코트나 프록 슈트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1901년에서 10년경까지의 영국 에드워드 7세 시대의 머리형으로 앞머리에 볼륨이 있고 퐁파두르, 오레올풍의 모양으로 갖추어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가운데로 갈라서 양 옆을 부풀게 한 하트형의 머리형을 볼 수 있다.
모조 필로 레이스의 창안자로 당시의 기계는 정경 빔에 실의 절반이 걸리고 나머지 절반이 캐리지 위에 설치된 보빈에 감겨져 있게 한 것으로, 1804년에 창안하였으며 6년 후에 린드리(lindly)가 레이스 보빈에 실현시켰다.
1960년대 미국의 전설적인 소녀 에디 세지 위크(1943∼19 71)의 이미지를 대상으로 미국의 디자이너 베티 존슨이 디자인한 미니 스커트 및 미니 드레스. 검은색의 코튼 니트로 만든 홀터 백 스타일(목둘레를 끈으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에디는 미국의 혼혈아로 60년대를 상징하는 거리의 스타였다.
신문, 잡지, 서적 및 책자 형식의 인쇄물을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의 분야로 레이 아웃(lay o-ut), 타이포 그래픽(typo graphic),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 종이 인쇄의 선택 등이 그 내용이다. 출판물 전체의 시각적 통일 효과를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레이 아웃
일본의 「도쿄 블라우스」사에서 「룩(Look)」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에서 시작한 기획방법으로 잡지를 창간하듯 소재, 실루엣, 색 등을 편집하여 상품을 기획한다.
「편집 매장」. 특정화된 타깃의 기호에 맞추어 타업종의 상품도 준비한 「편집형」의 전문점. 의류, 생활 잡화, 문구, 인테리어용품 등의 토털 상품전개를 한다. 복합 숍의 동의어.
스코틀랜드의 구수도 엔디버러를 집하지로 했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 3~5번수 정도의 단사 방모사를 사용한 평직 트위드 경사를 백색사 또는 미가공 생사를 사용하고, 위사로 짙은 다색, 그레이, 엔지그린, 흑색등으로 제직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명하게 색사가 드러나는 양질의 트위드다. 용도는 코트, 케주얼 재킷, 스커트 등이다.
성애적 경향 또는 성질이나 호색적 기분을 말하며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천사 eros에서 유래된 말이다. 에로티시즘의 본질은 인간의 생의 근원에 관련되는 것으로 보아야 하고 그러므로 문학, 예술의 최고의 주제로 다루어졌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포르노그라피(好色文學, 春畵)와 구별하기 어려운 성애 제일주의자도 에로티시즘이란 이름으로 유행되고 있는데 이 둘은 구별되어야 한다.
필리핀의 야자 나무에서 나오는 섬유로 코디지에 사용된다.
산업 디자인의 학문적 근거로서 인간과 기계의 물리적 관계를 설명하려는 인간 공학. 사물의 형(形)을 공학적으로 설명하는데는 성공하였으나 인간성에 대한 인식과 규명노력의 결여가 디자인 측면에서의 인간 공학 체계의 발전을 저해하게 되었다. 인간의 심리, 생리, 정서, 감각 등의 불확정 요소들을 어떻게 수용하느냐가 인간공학의 커다란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의 양복감으로 견사와 모사로 만든 것이데 그레나딘(grenadine)과 비슷하나 중량이 가볍다.
족제비과에 속하는 CIS(독립국가연합)산 작은 흰색 동물. 털이 많으며 의복을 만들었을 때 품질은 털의 밀도와 촉감으로 판단된다. 알라스카, 유럽, 아시아, 북미 등에서 살고 있으며 시베리아나 만주지방에서 살고 있는 것은 푸른색을 띈 노랑색과 주황색의 색깔을 띄고 있는 것이 있다.
에리아 잠사라고도 하며 인도의 Assam 지방, 네팔, 미얀마, 스리랑카 등지에서 산출되는 야잠사의 일종이다. 이 누에는 아주까리의 잎을 상식으로 하며 고치의 빛깔은 주로 백색인데 적등색, 갈색 등인 것도 있다. 네팔 섬유는 내구성이 매우 좋다.
인도의 Tasmania에서 생산되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탄성과 탄력 회복성이 있는 순백색의 메리노 양모. 통상 주문복을 위한 고급 품질의 소모, 방모직용으로 사용된다.
쉬애미(chamois) 혹은 스웨드(suede)효과를 직물표면에 나타내도록 고운 에머리 롤러로 처리된 직물. 서지와 캐시미어 같은 소모 직물에 효과를 나타내도록 에머라이징 한다.
비스코스에 석유 에테르, 로드유 등을 가하여 방사하는 것으로 실의 성질에 작은 기포가 많이 보이고 비중이 작다. 발포법의 중공사에서는 되지 않는 권축 스프를 만들 수 있다.
진한 초록(strong green). 에메랄드의 색. 선명하고 맑은 초록색. 녹옥색.
이탈리아 나폴리 태생(1914~). 러시아와 이탈리아 귀족 집안 출신이며 1937년 아틀란타 대학과 리드 칼리지에서 사회과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1941년에는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탈리아 올림픽 스키팀 선수이기도 했으며 제 2차 세계대전에서는 공군 장교로 활약한 바 있는 그의 경력은 화려하고 다양하고 이탈리아 국회위원이었던 그가 패션계에 입문한 것은 아주 우연한 일이 계기가 되었다. 1947년 자신이 디자인한 스키복을 입고 찍은 사진 때문에 로드와 테일러의 여성복 스키복 디자인을 맡게 된 것이다. 1949년 카푸리에 메종을 열었고 1950년에는 자신의 메종 「에밀리오」를 설립했다. 그의디자인 철학은 「고급 오리지널 지향」이라는 이상을 갖고 한 벌 한 벌 손수 다루어 극히 한정된 수만 만든다는 것이다. 반면에 젊은층을 겨냥한 진이나 캐주얼웨어는 저렴한 가격으로 연간 수백만벌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정치, 비즈니스, 패션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푸치는 정열과 비약, 생명력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1050년 초 동래의 관념을 타파하는 새로운 빛깔인 카프리블루, 에밀리오 로즈, 터키 블루 등을 만들어 내었고, 최초의 이탈리안 룩의 프린트 무늬를 시에나의 파리오 축
본래의 의미는 미국 Joseph Bancroft & Son사가 갖고 있는 가공법의 특허명이지만 현재는 가공을 실시하고 있는 직물 명칭으로서의 의미가 보다 일반적인 것으로 되어 있다. 가공법의 개요는 주로 평직면직물에 엠보싱 가공을 실시하며 동시에 수지가공을 병용함에 따라 표면에 엠보싱효과(줄무늬의 凹凸효과)를 반영구적으로 나타낸 것이고 그 종류도 많다. 딱딱하면서도 촉감이 산뜻하고 매끈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여성용 여름 옷감으로 쓰인다. 이상의 예에서와 같이 천에 주름, 凹凸 또는 변화가 있는 직물은 원사…강연사, 이종의 원사 등을 사용한다. 조직…크레이프, 장력의 차 등을 이용한다. 가공…엠보스, 리플가공(ripple finish) 등에 의하여 있는 것이다.
2차 대전 후 미국에서 도입된 가공법 및 그 제품명으로 죠셉 밴크로프트사(Josef Bancroft & sons, Co.)의 특허품이다. 수지로 직물 표면을 덮고 이에 엠보스 가공(embossing finish)으로 무늬의 요철을 만든 것이다. 주로 여성용 여름 옷감으로 사용된다.
강하고 치밀하게 짠 모직 또는 모 경사·견 위사의 주자 직물로 신발용으로 쓰인다.
프랑스식 밴드와 같이 폭을 좁게 장식하는데 사용하는 레이스로 면사를 사용하여 기계로 편성한다.
평편 조직의 변화 조직으로 턱에 의한 에버 무늬와 메시 조직을 병용한 무늬.
면포, 마포, 인견 등의 섬유소 실 직물에 케미칼 레이스 가공을 하는 것. 최근에는 황산 같은 무기산이나 황산알루미나 같은 산성염을 함유하는 날염 풀을 날인한다. 그 다음 무늬보다 크게 피복하든가 또는 무늬의 주변을 따라 열가소성 수지풀을 날인한 후 100℃ 이상으로 가열 탄화시켜 무늬 둘레에 자수와 같은 선을 만드는 가공이다. 이 풀감에는 초산비닐 에멀젼, 초산비닐 염화비닐 공중합물의 유성 바인더 등을 사용한다.
합성 수지를 이용하거나 가공방법에 의하여 수축 효과를 준 직물. 하복감에 이용한다.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 합성 섬유가 열 가소성인 것을 이용한 주름잡기 가공법. 여성 스커트에 많이 쓰이는 가공.
영국 Courtaulds회사가 1962년부터 생산하는 품질을 개선한 비스코스 레이온 필라먼트로 특히 양탄자용으로 개발되었다. 고신장성, 고강도, 고권축, 내마모성으로 카핏, 커텐 및 실내 장식용으로 많이 쓰인다.
영국 Courtaulds회사의 품질을 개선한 레이온 섬유로 염색성을 개선하고 크림프를 향상시킨 굵은 데니어 섬유.
①어깨띠.장식띠. 어깨에서 허리까지 사선으로 걸치는 장식띠로 띠끝에 많은 장식물을 달기도 한다. 숄더 벨트라고도 한다. ②에샤르프는 프랑스어로 숄(여성용 어깨걸이)이나 스카프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프랑스어로 소모사의 타레를 말한다.
실의 꼬임 방향을 나타내는 표시. 리버스(reverse), 필링(filling) 혹은 크로스밴드(crossband)라고도 하며 이와반대 방향의 꼬임으로 젯 꼬임(Z-twist)이 있다.
실에 꼬임을 주는 데 있어서 그 꼬임의 방향을 말하는 것이다. 실의 양끝을 손으로 잡고 오른손을 위로하여 시계 방향으로 꼬임을 주면 그림과 같은 꼬임이 된다. 그래서 이 것을 우연(右撚)이라고도 한다. 또 때에 따라서는 역연(逆撚)이라고도 한다. →젯 꼬임
「우연사(右撚絲)」. 실의 꼬임방향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실의 측면에 S자와 같은 나선이 나타나므로 S꼬임이라 한다.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반대로 레프트 핸드 트위스트(left hand twist)라 한다.
S꼬임을 가한 실. 우연사라고도 한다. 꼬임 방향이 실을 수직으로 하였을 때 오른쪽 아랫쪽으로부터 왼쪽 윗쪽으로 꼬임을 가한 것을 우연이라 한다. 역연이라고도 한다.
능조직에는 반드시 능선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그 능선의 방향이 직물의 오른쪽 아래에서 왼쪽 위로 되어 있는 능조직이다.
「의미 척도법」. 어떤 목적물(회사, 상품 또는 상표 등)에 대하여 어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C.E. 오스굿의 미분법을 말한다. 예를 들어 목적물에 대한 느낌을 밝다-어둡다, 새롭다-낡다, 딱딱하다-부드럽다 등의 상반된 표현을 제시하고, 몇 개의 단계(5단계 언어척도법, 7단계 언어척도법 등)로 나누어 그 느끼는 정도를 대답하게 하는 것으로 현재 이미지 조사의 대표적인 것이다.
셀룰로스 섬유에의 염착 거동에 의한 직접 염료의 분류법. 영국 S.D.C.에 의해 제안된 방법이며 A 그릅(습도 제어성)의 3 그릅으로 분류된다.
뒤 중앙에 여유를 주어 웨이스트를 조이고 스커트는 체형을 따르게한 실루엣. 1954년 봄에 자크 파트에 의해 발표된 것으로, 옆에서 보았을 때 신체의 형이 S자와 비슷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도포 직물의 일종이다. 스티렌(styrene)과 부타디엔(butadiene), 공중합체인 라텍스(latex)를 주성분으로 한 도포제를 써서 코팅한 직물.
→스트래티직 비즈니스 유니트
스몰 사이즈(small size)의 약칭. 기성복 사이즈 표시의 하나로 표준보다 작은 사이즈. 엄밀한 치수계측이 필요치 않은 경우 사용되는 표시로 S. M. L의 기본 3단계가 있다.
① 영국의 요크셔에서 이용되는 길이 단위로 10피트를 말한다. 직물 흠의 표시를 직물의 변사 부분에 실을 매어 표시한데서 유래한 말이다. ② 직물 흠의 위치를 표시하는 실.
스튜디오 코오디네이트(studio coordinate)의 약칭.→스튜디오 코오디네이트
→쇼핑 센터
→시스템 통합
→전략적 정보시스템
「방오가공」. 소일 레지스턴트 가공(soil resistant finish)과 소일 릴리스 가공(soil release finish)의 총칭으로 사용되는 용어. 오염에는 건성, 수성, 유성의 3종류가 있으며 오염 방지 방법은 섬유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소수성의 합성섬유에는 대전방지제를 사용하고 친수성의 천연섬유에는 발수제 및 발유제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는 불소계의 발수, 방유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비능률적인 노후시설이나 브랜드는 폐기·정리하고 효율이 높은 시설이나 브랜드를 신설하거나 근대화하는 전략을 말한다. 특히 패션 트렌드의 사이클이 단축됨에 따라 다(多)브랜드 정책을 구가하는 어패럴 기업의 경우 노후된 이미지나 판매가 부진한 브랜드는 과감히 정리하고 새로운 경향에 따른 신규 브랜드를 적정 비율로 지속적으로 제안하여 급변하는 마켓의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
「셀프 서비스 할인백화점」. 근대적인 대규모 소매점의 한 형태로서 슈퍼마켓의 특성인 셀프 서비스제와 할인점의 특성인 저가성 및 백화점의 부분제 관리의 장점을 따서 경영된다. 이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아직 없지만 슈퍼마켓이나 식료품 슈퍼 스토어가 비식료품을, 디스카운트 스토어(discount store)가 내구 소비자용품을 취급하고 있는데 비해 SSDDS는 백화점과 같이 각종의 상품을 취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는 1점포 13,000평방미터(약 4,000평) 이상을 SSDDS, 그 이하의 것은 SSDS라고 한다.→슈퍼마켓, 디스카운트 스토어
글자대로「셀프 서비스판매」를 채용한 백화점으로 집중 대형 경영, 부분화 관리 등은 일반 백화점과 같으나 양산된 규격화 상품의 「저마진」대량판매라는 점이 다르다. 1950년대 중반 미국에서 등장한 소매업의 경영형태로 일본에서도 1970년대부터 급성장하고 있는데 현재는 소매업계 최대시장을 이루는 경영형태가 되었다.
sanitary finished의 약자로, 위생가공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증하는 신뢰마크이다. 철저한 품질관리를 유지하고 한국원사직물 시험연구원의 위생가공 검사기준 및 방법에 합격된 제품에만 허용된다. ·위생가공 효과(항균방취) ·효과의 내구성(내세탁성) ·가공의 안전성 ·제품의 양호한 품질수준.
「서울 패션 아티스트 어소시에이션(Seoul Fashion A-rtist Association)」의 약칭.
SF영화의 특수 촬영을 이용한 특수 시각 효과(special effect).
일본식 조어로 Sweet Lonely의 이니셜. 25세 전후의 자녀가 없는 주부층으로 지적 수준이 높고 도시지향적인 성향을 나타낸다.
미국의 경우 새로운 지역에 개점할 때 하나의 지역 단위를 고려하는 방식을 말한다.
「전자식 금전등록기」. 컴퓨터(store processor)와 데이터 커뮤니케이션(data communic-ation)이 가능하며 POS 터미날의 일종으로 기본적인 POS 터미날 보다는 제한된 기능을 지니고 있다.→피 오 에스(POS)
→스록 키핑 유니트
배치(batch)식 용제 염색의 한 방법. 염료, 조제 및 용제로 구성된 염액을 순환시키면서 염액에서 조용제를 서서히 분리하여 염착을 촉진하는 방법.
①「스토어 프로세서(store processor)」의 약칭.→ 스토어 프로세서② 「스톡 포인트(stock point)」의 약칭.→스톡 포인트
광고. 판매 촉진 활동에 도움이 되는 매체 중 4대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제외한 매체를 활용하는 광고의 총칭. 전단 광고, DM 광고, POP 광고, 교통 광고, 옥외광고 등이 이에 속한다.
이집트의 사켈라리데스 면(sakellarides cotton)과 아리조나 피마 지방의 피마 면(pima cotton)을 교배한 품종으로 섬유 길이는 피마 면보다 약간 짧은 38㎜이나 피마 면에 비해 린트(lint) 수율이 크고 조면 효율(gin percentage)도 크다.
「세일즈 프로모션 뮤직(sales promotion music)」의 약칭으로 「판매촉진을 위한 음악」이라는 의미. 매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소리나 음악을 사용하여 구매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방법으로 백 그라운드 뮤직(BGM)과는 다르다. 예를 들면 싱싱한 생선을 팔기 위해 경매소리나 뱃고동 소리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형태안정가공, 형상기억가공
민속적 분위기가 나면서 전체적으로는 도회풍의 세련미가 느껴지는 패션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에스닉 모던 또는 어번 에스닉이라고도 한다.
「민족의」란 의미로 민족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의상을 가리킬 때 사용되는 용어. 「포클로어(folklore)」는 민속풍이라하며 에스닉과 같은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으나 특별히 에스닉은 서유럽 이외 지역(남미, 아프리카, 중근동, 아시아, 태평양 열도의 여러 제국 등)의 고유 의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민족 고유의 복장에서 그 토속적인 분위기나 요소들을 의상이나 액세서리 등에 도입한 패션경향을 말한다. 본래 에스닉은 「민족적인, 이방인의, 이교도의」라는 의미로 특히 중세 유럽 기독교도 이외의 민족풍 패션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에스닉 룩에 주로 등장하는 지역은 중근동, 남미, 인도, 아메리카, 동남 아시아, 몽골 등이 있다. 「민속풍」이라 하여 유럽의 농촌에서 전래된 제례복이나 일반 서민의 노동복 등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포클로어 룩(f-olklore look)과는 엄밀한 의미에서 구분된다.
에스닉은「민족의, 이방인의」의 의미로 주로 서유럽 이외 지역의 민속복이나 문화, 예술에서 프린트 무늬의 모티브를 얻어 세련되게 표현시킨 것을 말한다.
사무부문의 자동화 「OA(office automation)」, 생산현장의 합리화를 추구하는 「FA」처럼 백화점, 소매점 등의 점포에서 업무 자동화를 위해 컴퓨터 등의 기기를 도입하는 것을 말한다. SA의 중요한 실례로는 POS 시스템에 의한 판매 관리, EOS에 의한 발주 데이터 처리, ID 카드에 의한 종업원 관리 등의 시스템이 있다.→에프 에이(FA), 피 오 에스(POS), 이 오 에스(EOS), 아이 디(ID)
프랑스어인 에스카르고는 달팽이라는 의미. 달팽이처럼 소용돌이치며 굽이치는 스커트로 스파이럴 스커트(spiral skirt), 스윌 스커트(swirl skirt)와 같다.
① 사닥다리형의 납작한 끈. ② 사닥다리 모양의 레이스. ③ 계단식 레이스와 여러가지형의 사닥다리 레이스에 대한 프랑스 용어.
① 스페인 양의 일종. ② 큰 꽃무늬가 있는 레이스와 비슷하고 단조로운 실크 레이스. 그 단위 무늬는 가장 자리가 케이블로 장식되어 있다.
프랑스의 굵은 실로 된 서지 양복감으로 강연의 소모사를 사용하여 천 염색한 것을 말한다.
멕시코산 에스코빌로 식물에서 얻는 강하고 섬세한 인피 섬유로 모사와 비슷하며 직물을 만드는 데 쓰인다.
미국의 남성지 「에스콰이어」에서 소개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이 방법을 일명 「더블 노트(double knot)」라고도 한다. 넥타이의 뒷면을 중심으로 좌, 우측에 겹쳐 매어 다시 앞으로 돌리면서 중심에 끼워 잡아 당기는 매듭형으로 잘 흩어지지 않는 직삼각형이다. 매듭 모형이 길면서 두터운 느낌을 주므로 얼굴이 두터운 사각형이나 긴 삼각형에 가까운 남성에게 잘 어울린다. 끝맺음에서 아래깃의 차이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착용시 유의해야 한다.
에스키모(미국의 알래스카, 시베리아 등의 극지대에 사는 원주민)가 착용하는 복장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모피 후드가 달린 쇼트 코트, 보어가 부착된 재킷 등의 방한용 캐주얼 웨어를 가리킨다.
5장 주자의 표면 조직 또는 트윌의 뒷면 조직의 천 염색을 한 양면 오버 코트감을 말한다. 실은 표면 경사는 28 요크셔 스케인의 잡종 방모사이고 표면 위사는 30 스케인의 방모사를 사용하여 2중직으로 짠 것을 말한다.
2/2 트윌의 굵은 실로 촘촘히 제직한 소모직물을 말한다. 가공방식은 잔털을 푹신푹신하게 하여 에스타민과 비슷하게 한다. 경·위사는 Nm 36/2합사를 사용하여 밀도는 56×50올/2.54㎝로 한다.
무게가 있는 방모 직물로 원래는 브라질의 푸루스강(purus river) 지방에서 만들어 모자용 및 탄약통 저장에 쓰였다.
프랑스에서 만들어졌던 소모 편성물.
폴리에스터 섬유의 상품명 →폴리에스터 섬유
「심미적, 심미안의」, 「미학, 심미」의 뜻으로 오늘날은 전신 미용, 즉 토털 뷰티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메이크업에서 보디 트리트먼트 전체와 심신 양면까지 다룬다. 건강과 미용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6합연(6-ply) 혹은 6코드(6-cord) 편사.
경사에 견사, 위사에는 소모사의 우연과 좌연의 강연사를 2본씩 교대로 삽입한 경 평직물로 정련에 의해 표면에 크레이프 효과를 나타나게 한것.
크레이프효과의 평직물로 경사에 견사를, 위사에 꼬임이 강한 소모사를 사용하여 교직한 것을 말한다. 가볍고 드레시한 감각을 지니고 있어 드레스 등에 주로 사용된다.
초산 섬유소. 미국 재료 시험협회의 방직위원회에서는 보통 인견을 레이온이라고 부르는데 대해 초산 섬유소와 천연 고분자물인 섬유소에 초산을 화학적으로 결합시킨 섬유소를 에스트론이라 하였다. 학문적으로는 반합성 섬유에 속한다.
Eastman Chemical회사에서 생산되는 아세테이트 필라먼트로 Y형태의 단면을 가지고 있으며 위편성물이나 경편성물에 사용된다. 보통의 아세테이트보다 염색성이나 촉감이 우수하며 여성복 감에 적합하다.
타조의 깃털 밑에 있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솜털로 모자나 모 직물에 쓰인다. estrich라고도 한다.
프랑스의 모 직물로 원래는 스패니시 메리노양모를 사용하였으나 근래에는 카드 울을 써서 평직 또는 능직물을 만들고 매끄럽게 가공하여 한 면 또는 양 면을 기모하여 포염한 뒤 바지용 옷감으로 쓴다.
면 캔버스 소재로 만든 슬립 온(slip on)형의 캐주얼화.
지중해 지방의 나무(stipa tenacissima, esparto grass, alfa)에서 추출한 가늘고 깨끗하며 투명한 잎 섬유를 말한다. 코드, 카핏, 바스킷, 샌들을 만드는 데 쓰인다.
육체에 대한 정신의 의미. 문학, 예술에서는 정신의 작용, 특히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풍요로움을 가리키며 프랑스 예술의 한 특색으로 일반에게 인식되고 있다.
제 1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에서 일어난 예술 혁명의 하나로 시, 문학, 미술, 음악 등 넓은 범위에 걸쳐 그 표현과 형식을 근대 정신에 합치려는 시도를 말한다. 아폴리네르, 자콥, 피카소 등 당시의 전위 예술가가 중심이 되어 데르메를 주간으로 한 국제적 잡지 「에스프리 누보(새로운 정신)」을 발간했다. 당시 건축가 및 화가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르 코르비제는 퓨리즘 회화 운동의 오장팡과 함께 이 잡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견 조사의 작은 타래를 말하며 일정한 길이(보통 100m)에 대한 그 중량으로 실의 번수를 나타낸다.
「공중 투사 광고」. 야간의 공중에 글씨 또는 영상을 투영하여 광고선전에 이용하는 것으로 1911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부직포에서 스테이플 섬유를 기류로 바탕 재료 위에다 뿜는 방법이나 그 기술에 쓰이는 말. 이 방법은 랜덤한 섬유 웹을 형성한다.
염료를 직물에 불어주기 위한 기계적인 공기 브러싱으로 직물에 음영 효과를 주는 가공. 견 또는 레이온 자카드나 도비 디자인 직물에 쓰인다.
2종이상의 공급사를 동시에 공기의 난류역(亂流域)을 통과시켜 혼섬, 얽힘을 동시에 행하여 루프나 보풀을 형성시키는 것. 크게 혼섬과 약간의 벌키화를 목적으로한 인터레이스 가공과 큰 얽힘과 루프형성을 목적으로한 에어젯(타스란) 가공 등이 있다. →에어젯 벌키가공
셔틀리스 직기(shuttleless loom)의 일종으로 역직기의 북을 사용하는 대신에 압축공기가 노즐을 통하여 발사될 때 위사를 동반하여 피킹(picking)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에어 젯 텍스쳐드 가공에 의해 만들어진 가공사이다. 텍스쳐드 사에는 벌키형과 스트레치형의 두 가지가 있으며, 벌키 사는 필라먼트 사에 비해 함기량은 증대되지반 스트레치 실처럼 신축성이 크지 않으며 토크도 없는 텍스쳐드 사다.
에어가공의 일종으로 타스란 가공이라고도 한다. 인터레이스 이상으로 급속히 유동하는 공기의 난류중에 개개의 필라먼트에 많은 루프, 코일, 이음매듭 등을 발생시켜 벌키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크게 얽힘을 부여한다. 혼섬, 벌키가공에 이용된다. 신합섬의 기본기술의 하나. →에어 인터레이스
→에어 젯 벌키 가공
면포 표면의 잔털이나 섬유 부스러기를 없애는 가공 기술로 미국 William Simpson Sons회사의 특허. 이 처리는 천 표면에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작은 간격을 만들어 준다.
실 사이의 간격 또는 공간을 유지시켜 개방이나 다공성 효과를 주기 위한 직물 가공 기술. 이런 형태의 가공은 여름용 직물에 알맞다.
실 사이의 간격이나 공간을 유리시켜 개방 또는 다공성 효과를 주기 위한 가공법으로 주로 여름용 직물에 사용된다.
압축 공기를 노즐을 통하여 분사하고 이로 인해 생긴 난류로 필라먼트를 엉키게 하여 루프를 만드는 가공법. →에어 젯 벌키가공
공군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밀리터리 룩의 일종. 주요 아이템으로는 에이비에이터(aviat-or) 재킷이나 보머 재킷 등의 전투복이 있다.
비스코스 레이온사로 공기나 가스의 기포가 있는 유공섬유.
에어로빅(有酸素運動)이 유행하면서 생겨난 패션으로 에어로빅을 위한 스포츠 의상이 패셔너블한 의상으로 유행된 것이다. 리어타드, 레그 워머, 헤어 밴드, 타이츠, 스 슈트 등이 주 아이템이며 섹시한 이미지와 경쾌한 건강미를 표현한다.
익직물의 한 종류로 무지물 혹은 줄무늬가 있는 것. 면익직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에는 리넨과 면으로 짠 것도 있는데 cellular cloth라고도 한다. → 에어텍스
익직 조직(doup weave)으로 짠 얇은 견 거즈(silk gauze)로 드레스와 모자의 장식용으로 사용한다.
상품의 판매를 원활히 하고 촉진시키기 위한 마케팅 방법의 일종으로 전국에 일시적인 판매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에 알맞게 지역문화에 상응한 선전 광고나 판매 방법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지방 주민의 맛에 대한 선호에 부응하기 위하여 같은 식품이라도 판매지방에 따라 맛이 다른 상품을 판매한다든지 지방성이 강한 상품을 선전할 경우 신문에도 전국지보다는 지방지를 선택하는 것 등이다. 1973년 석유파동 이후 일본 경제가 성장 둔화하여 지금까지의 고도 성장 시대의 마케팅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보다 치밀하게 소비자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제시되었다.
홈 웨어의 일종. 「원 마일 웨어」와 같은 성격으로 어느 정도의 패션성과 아우터 웨어적인 성격을 포함한다.
인조 섬유의 방적 실에 벌키성과 탄성을 부여하는 가공 방법. 편성용 실에 이용된다.
대단히 가벼운 2합 면사로 짠 직물에 가스 누출을 방지하도록 가공 액을 코팅한 것이다. 비행선의 기낭포로 이용된다.
혁신 고속 방적 방법의 하나. 회전하는 공기류의 중심에 섬유속(束)을 통과시키면 외측의 섬유의 끝이 공기의 회전으로 다발(束)에 감겨 외측에서 묶어주어 실이된다. 따라서 실의 중심부는 꼬임이 없으며 섬유는 평행한 상태이다. 이실은 시원한 느낌이 있어 여름 속옷류 등에 이용된다.
셔틀리스 직기의 일종. 직기의 한쪽에서 간헐적으로 에어를 분사시켜 분사한 힘으로 위사를 날려 제직하는 직기. 셔틀직기의 4-6배의 고속으로 제직이 가능하다. 워터젯 직기는 합성섬유 필라먼트 전용인데 이직기는 방적사직물 제직에 많이 이용된다.
익직물의 일종으로 포염 또는 줄무늬로 된 것이 있다. 원사는 각종 면사를 사용하고 아마사와 면사로 교직한 것도 있다. 일명 셀룰러 클로드(cellular cloth)라고도 한다.
경·위사는 고급 강연사에 머서화한 2가닥의 긴 스테이플 면사로 평직으로 짠 강한 직물. 일급품 중에는 가볍고, 강하고, 미표백 아마사를 써서 평직으로 짠 것도 있다. 어느 것이나 경·위사는 같은 번수, 같은 밀도로서 80∼84올이다. 최고 중량은 152.6g/㎡이고 폭은 91.44∼228.6㎝이다. 초기의 비행기나 그라이더의 날개 천에 쓰였으며 원래는 가공을 하지 않은 것을 사용하였으나 제1차 세계대전 무렵부터 셀룰로스, 아세테이트, 락카가 연구되면서 이것으로 가공 처리를 하게 되었다. 단사를 사용한 가벼운 천도 있으며 기구나 그라이더에 사용된다. 때로는 셔츠, 하의, 여성용 가는 실로 된 면 드레스, 아동복, 가벼운 여행 가방 등에도 쓰인다. →벌룬 패브릭
단사 또는 2합사로 각종 규격으로 제직한 직물에 피록실린과 비닐을 코팅한 것. 합섬 또는 인견사 필라먼트로 짠 것도 있다. 보통 가벼운 여행 가방용 천을 통칭한다. 즉 항공용 뿐만 아니라 기차, 기선, 기타 각종 여행용으로도 쓰인다.
물에 녹지 않는 결정으로 주로 화장품 조색액으로 사용되는 에오신의 색. 산뜻한 붉은 색.
평직 의류용 직물. 경사는 14∼24den의 약연 생사, 위사는 강연의 보타니 모사로 단사 또는 쌍사. 견의 꼬임이 약하므로 생사 그대로 제직하나 가공에 의하여 정련된다. 포플린과 같은 두둑이 있으며 필(疋)로 염색한다. 100×50올/2.54㎝의 밀도 또는 그 이상의 것. 현재는 위사로 소모사 외에 면사, 인조 섬유를 쓰고 가공으로 광택을 낸다. 이름은 그리이스어의 Eolus 즉 바람의 신이라는 말에서 딴 것.
1955년 춘하 파리 컬렉션에서 디오르가 발표한 라인으로 알파벳 A자의 형태를 나타내는 실루엣을 가리킨다. 좁은 어깨폭과 평평한 가슴, 허리선에서 치마단에 이르는 옷자락이 점점 넓어지는 스커트로 형성되며 A자의 가로선은 벨트의 위치를 가리키는데, 보통 하이 웨이스트이나 때에 따라 여러 위치로 이동시키기도 한다.
전체적인 실루엣이 알파벳 A자의 형태로 단을 향해 점점 넓어지는 팬츠를 말한다.
재고관리 기법으로 다품목의 상품을 합리적,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의 일종이다. 재고를 최소를 억제한다는 종전의 획일적인 재고 관리 개념에서 벗어나 물품의 성질에 따라 재고수준을 결정하는 발전된 개념이다. 즉 품목수가 많을 경우 각 매출액의 크기에 따라 A, B, C의 세가지로 구분하여 중요도가 높은 것부터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A, B, C군집의 분류는 재고품이 고가·소량의 성질일 때가 A, 저가·대량은 C, 그 중간을 B로 나눈 후 A는 개별적으로 관리하고 C는 총량적으로 관리한다. 이에 따라 재고품은 품목별로 적정수준을 유지할 수 있으며 사용에 따라 탄력적인 재고조절이 가능하게 되며 관리효율을 증진시킬 수 있다. ABC관리는 재고 뿐만 아니라 구매관리, 운반관리, 판매관리 등에도 이용되며 중점관리의 한 기법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재고품목을 그룹별로 나누어서 관리할 때 그 분류 방법은 파레토(parato) 그림 이외에 상비품, 충당품 등으로 나누어진다. 구체적으로 ABC분석의 실례를 보면 1952년 미국 GE사에서 사용한 재고비용 감축의 한가지 방법으로 파레토 그림을 사용한다. 재고품목을 어느 기간중에 소비금액이 많은 순으로 나열하여 그 누계곡선을 작성해서 상위
경사에는 면, 위사에는 견방사를 사용하여 짠 가벼운 평직물. 이 직물은 무지와 흰색이 있으며 속옷과 내의용으로 사용된다.
→아메리칸 캐주얼
「인공 지능」. 학습, 추론, 자기개선 등과 같이 인간의 지능과 같은 기능을 처리하는 컴퓨터 능력을 말한다.
벌크사, 스트레치사로 텍스쳐화된 필라먼트사에 사용하는 가공 처리 방법으로 여러 인조 섬유에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프랑스의 Ateliers Ronnais de Constructions Textilas회사의 특허며 ARCT장치가 시판되고 있다.
American Society for Testing Material의 약자로 공업 재료의 규격 표준화, 시험방법의 보급 등을 하는 단체의 이름. 때에 따라서는 이 단체에서 나온 규격이나 시험방법을 가리키는 말로 쓰여질 때도 있다.
「아메리칸 소사이어티 포 테스팅 머티리얼(American Society for Testing Material)」의 약칭으로 공업재료의 규격 표준화, 시험방법의 보급 등의 일을 하는 단체의 명칭이다. 때에 따라서는 이 단체에서 나온 규격이나 시험방법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될 경우도 있다.
American Association of Textile chemists and Colorists의 약자로 섬유 관계의 염료, 약품 등의 응용에 있어서 그 지식의 보급과 시험 연구를 하는 단체의 이름. 이 단체에서는 염료나 염색품들의 염색 견뢰도, 내구성, 내수성, 정량 분석 등의 시험법을 정해 놓고 있다.
「미국 마케팅 협회」의 약칭.
「미국 경영협회」의 약칭.
광고 대리점이 특정 기업의 상품광고를 다루고 있는 경우에는 경쟁상품의 광고는 취급하지 않는다는 원칙. AE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광고가 신제품의 개발단계부터 기획되어 광고 대리점이 참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AE제를 지키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는 동일 대리점내에서 담당 그룹만을 나누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자수에 있어 직물이 비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천에 구조상 다공성과 투과성을 증가시켜 시원하게 만든다. 보풀이나 비어져나온 섬유는 천의 강력 저하를 막기 위해 제거하고 땀을 보다 빨리 증발시켜 인체의 습도를 낮추므로 시원하게 느껴진다.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 섬유의 분류 방법으로 메리노 플리스로 길이는 3.81∼5.08㎝정도다.
폴리에스터·에테르 섬유로, 바닐린을 원료로 P-옥시벤조산으로 전환하고 섬유화에 성공한 것이다. 장점은, ① 폴리에스터에 비하여 감촉이 우수한 점, ② 탄성회복이 좋고 염색하기 쉬운 점, ③ 내약품성, 내후성이 좋은 점 등으로 모혼방, 면혼방, 레이온혼방의 각종 직물 및 편성품 분야에 주로 쓰인다. 일본산이다.
해오라기나 왜가리의 교미 시기에 얻은 깃털로 모자깃이나 머리 장식에 쓰인다. 순종 해오라기의 깃털은 습관적으로 보석류처럼 귀하게 생각한다.
에이비에이터는 비행사란 의미로 비행사가 착용하는 기능적인 블루종을 말한다. '82/'83년 추동 패션 테마에서 등장한 것으로 가죽과 같이 튼튼한 소재의 사용 및 허리 길이 등의 기능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비행사들이 애용하는 재킷으로 큰 칼라와 프런트 지퍼로 된 포켓, 지퍼 여밈 등의 특징을 가진 짧은 길이의 재킷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가죽소재를 사용하며 칼라에 모피를 댄 것 등 디자인의 변화도 많다.
에이섹슈얼은 「성별이 없는, 무성의」의 의미로 남녀의 성구별이 없는 복장을 말한다. 1966년경부터 등장한 경향으로 여성의 남성화, 남성의 여성화라고도 할 수 있으며 남성은 모즈 룩이, 여성은 판탈롱 슈트 등이 사용되었다.
시장세분화의 한 항목인 연령(age)의 특성에 따른 시장 전개를 말한다. 1980년 이후 연령층의 단순한 부류에서 벗어나 같은 연령층을 좀더 세분화하려는 추세에서 나온 것으로 소비자의 연령층을 영(young), 어덜트(adult), 시니어(senior) 등의 존으로 구분하여 이를 다시 세분화하는 방법이다.
염색제에 철분을 넣어 산화시켜 오래되고 낡은 느낌을 주는 가공법으로 생천, 특히 데님에 사용한다.
커브자(곡자)로 D 커브자와 비슷한 용도에 사용된다.
1954년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발표한 대표적인 실루엣으로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1960년대의 기본 라인이 되었다. 알파벳 H자형으로 어깨폭이 좁고 전체가 날씬한 스트레이트 라인이며 H자의 횡선은 벨트나 절개선으로 표현된 것이다. 가슴과 엉덩이는 납작하고 허리는 여유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체형에 알맞게 된 튜블러 실루엣(tubular silhouette)의 일종으로 신체의 일부를 강조하지 않고 전체를 날씬하게 처리한 것이다.
→신국제 통일 상품분류
→강력 레이온
2×2 리브 편조직 2 코오스를 인터로크 게이팅으로 편성한 양면편의 변화 조직의 일종이다.
2×2 리브 편조직 2 코스를 인터록 게이팅으로 편성한 양면 편의 변화 조직의 일종이다.
플리스로부터 거칠고 컬(curl)이 없는 양모를 얻을 수 있는 모로코 양.
드레스나 스커트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겉옷 위에 덧입는 것으로 시대 의상이나 민족 의상에서 장식적인 목적으로 입혀지기도 한다. 불어로 타블리에(tablier)라고 한다.
피나포어드레스(pinafore dress)와 동의. 뒤에서 끈으로 여미도록 되어 있는 에이프런 형태의 실용적인 드레스로 헐렁한 스커트와 큰 주머니 장식이 특징이다.
마치 에이프런을 걸친 것처럼 보이게 만든 오버 스커트(over skirt). 대개 벨트나 끈으로 뒤에서 매게 되어 있으나 경우에 따라 앞 또는 옆에서 매게 된 것도 있다.
주로 청·백색의 첵으로 짜여진 면직물.